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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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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6.10.202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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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rsity의 공포 앤 탐욕지수

체인별로 있어서 새롭네요

오늘은 솔라나 빼고 다 공포상태

https://sparsitydata.com/sentiment#solana
Пост от 26.10.20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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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가장 기대되는 Elysium 런칭과 $KNTQ 플라이휠
개인적으로 11월에 가장 기대가 되는 WEB3 이벤트는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 가장 큰 LST를 담당하던 Kinetiq의 L2 프로덕트 런칭과 그로 인해 돌아가는 $KNTQ 플라이 휠입니다.

싱가포르에서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빌더들을 만나고 다니다 Kinetiq 팀을 만났고, Elysium 런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확신이 들어 하락장 속에 몇 없는 알트코인 포트폴리오로 편입시켰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로 두 가지 매커니즘과 세 가지 예측요인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두 가지 매커니즘부터 얘기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Elysium 런칭 후 시퀀서 수익의 절반은 $KNTQ를 사들입니다.
공개시장에서 $KNTQ 를 사들여 Hyperliquid Assistance Fund로 보내는데, 이는 곧 물량의 영구 잠금과 같은 의미입니다. 현재 $KNTQ 의 MC는 $122M 으로 만약 Elysium이 약세장 속에 태어난 새로운 메인 L2로 자리잡아 월간 L2 가스피 탑 3안에 드는 수준을 구현한다면, 이는 곧 1년간 $KNTQ 의 20%를 공개시장에서 사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낙관적인 전망일 수 있지만, Elysium에서 런칭된 프로젝트들이 추후 하이퍼리퀴드 SPOT에 이어 PERP까지 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Banger를 노리고 Elysium에 진입하는사람들의 힘을 기대해야만 합니다.

2️⃣ Ascend Launch가 더하는 $KNTQ 매수 압력
Ascend는 Elysium 생태계 위에서 런칭될 런치패드로 자체 토큰이 없으며 그들이 얻을 수익의 50%를 $KNTQ 를 매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Ascend는 비허가형이 아닌 일종의 큐레이팅 런치패드인데, 수익분배 바이백 지원, Hypercore 스팟 및 Perp 상장 지원까지 Ascend 위에 런칭되는 프로젝트로 Kinetiq의 시그니처 플랫폼으로 이 프로덕트의 성공이 곧 Elysium의 핵심 성장동력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Ascend의 결정은 다른 Elysium내의 빌더에게 영감을 주어 또 다른 $KNTQ 매수 동력을 창출할 수 있다고 기대중입니다.

이처럼 Elysium과 그 생태계의 성공이 즉시 $KNTQ 의 매커니즘에 반영된다는 점이 런칭 후의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외에도 크립토 피드를 $KNTQ 로 물들일 동력 세가지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WEB3 씬에서 가장 핫한 인물들이 Kinetiq을 지원사격할 가능성에 대해, 그리고 거래소 추가상장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1️⃣smartestmoney.hl 의 귀환

하이퍼리퀴드 생태계를 얘기하자면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인 smartestmoney.hl 은 키네틱의 얼리 서포터이자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현재 올해 전반기 이후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지만, 꾸준히 Kinetiq의 행보에 좋아요와 RT 등으로 간접적인 지지를 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그가 11월 9일 이후 Kinetiq과 Elysium을 위한 지원사격을 보내기 위해 입을 열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2️⃣ Ansem의 물밑작업

이전에 제 피드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Ansem이 최근 티커를 가린채 강세 가능성을 언급했는데 이는 $KNTQ 였습니다. 현재 크립토 피드에서 가장 빅마우스인 그가 $KNTQ 의 상승에 따라 추가적인 팔로업이 이뤄진다면, Hyperliquid에 익숙한 사람들 외에도 $KNTQ 에 대한 관심을 재고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3️⃣ $KNTQ 의 추가 거래소 상장
$KNTQ 은 아직 접근하기 쉬운 자산이 아닙니다. 하이퍼리퀴드 스팟 마켓에 상장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 사용되었던 중앙화 거래소는 아직 Kraken 뿐입니다.

저는 Elysium 런칭 이후 Kinetiq에 대한 관심도 증가가 또 다른 거래소의 상장을 이끌어 낼 것이라 생각하며 이는 Ansem의 쉴링과 이어져 Hyperliquid 외부에서의 자금 유입을 만들어낼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Fin

오랜만에 긴 글로 다음 모멘텀에 대한 글을 써보았습니다. 이번 상반기엔 토큰화에 맞춰 $SECZ 와 $BP 에 대해 언급했고, 좋은 성적을 냈는데요. 얼마 안남은 하반기에 열매는 Kinetiq이 되길 바라며 제가 모아간 이유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시장아 도와줘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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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6.10.20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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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HyperliquidNews/status/2114628575769018379

하이퍼리퀴드는 다음 업데이트에서
Priority Fee를 통해 우선권을 얻을 수 있는 스팟을 2개에서 3개로 늘림.

구조는 1->2->3 순으로 데이터를 볼 수 있음.
(1등: 50ms, 2등: 25ms)

커뮤니티에서 너무 중앙화된 구조의
우선 수수료 정책이다라는 입김이 있었는데
(= 경매 1등하면 너무 유리함)

이를 반영해서 개선해주는 것을 보면 하이퍼리퀴드 시즌 3 진행해야한다 이런 것과 별개로 탈중앙화적인 태도를 엿볼수 있는듯.
Пост от 26.10.20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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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전닉만 올랐구나...

이렇게 보니까 어지럽네요.

코스피는 이렇게 올랐는데 사실상 오른게 30조.
Пост от 26.10.20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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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 시가총액이 1040조 늘었는데, 전자+닉스 시총이 1010조 늘었네요.
이제 EX전닉은 YTD가 0이 된 상황. 동일가중도 YTD +4%.

손에 쥐었던 모든 게 신기루처럼 날아가버린, 힘겨운 시기입니다.
Пост от 26.10.202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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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Z 또 빠지네요.

46에서 30가는건 너무하네요. 룰라씨.
Пост от 26.10.202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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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지수 폭락 너머, 기성세대의 부와 노후를 떠받칠 다음 세대의 부담. [원글]

Crypto VC로 유명한 ParaFI Partner 제프의 글임.

원글은 고령화, 부의 불평등, AI를 연결해서 앞으로 어떤 자산을 가져야 하는지 풀어낸 글인데 꽤 흥미로웠음.

미국 베이비부머가 보유한 주식은 $40조 달러 이상, 고령 세대의 주택 자산까지 합치면 $60~70조 달러 규모라고 함.

문제는 이들이 노후 생활비를 위해 자산을 팔 때, 받아줄 젊은 세대는 숫자도 줄고 구매력도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 한국과 유사)

예시로, 현재 미국에서 밀고 있는 아동 투자계좌나 주식 토큰화도 이런 관점에서 "젊은 세대와 해외 자본을 매수자로 끌어오는 통로"로 해석하고 있음.
(= 자산을 더 쉽게 사게 해주는 것 -> 더 쉽게 팔 수 있게 해주는 방향)

AI가 생산성을 높여주면 해결되는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그 수익을 누가 가져가는지가 핵심이라는 의견. (= 이것도 결국 윗세대 몫)

골드만삭스의 2023년 추정으로는 생성형 AI가 정규직 일자리 3억 개에 해당하는 업무를 자동화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함.

이는 3억 명이 그대로 실직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필자는 "노동보다 컴퓨트·데이터·모델을 소유한 쪽"이 유리해지는 흐름에 주목하고 있음.

그래서 제시하는 것이 국경을 넘어 이동하고, 직접 보관하며, AI 경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유목 자본’.

마지막에 이름을 직접 쓰지는 않지만, 이 조건에 충족하도록 설계된 자산을 사실상 비트코인으로 가리키는듯. (미래 수요 & 무국적 & AI 결제 수단)

물론 고령층의 자산이 전부 매물로 나오거나 자본 통제가 필연이라는 주장은 강한 가정이지만, 내 자산을 다음에 누가 사줄 것인지는 한번 생각해볼 만한 글.

따라서, 큰 흐름 안의 브라질 지수 폭락은 고령층과 저소득층이 연금, 복지, 재분배를 약속하는 정부를 지지하게 되고 결국 이 혜택 비용은 젊은 세대가 부담하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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