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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캬오의 공부방»
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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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캬오라는 필명으로 활동했고, 밸류스타에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생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환율 #오건영 님
환율이 계속 오르는 이유(ft.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 1부) (전인구경제연구소)
환율 상승 원인과 전망에 대한 전문가 의견 정리
- 환율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글로벌 금리 차이와 시장 심리, 그리고 고환율의 고착화 가능성 때문임.
- 2023년 한국은 대중 무역 적자를 기록 중이지만, 내수와 수출 디플레이터 상승으로 성장세 유지.
- 유가와 인플레이션 압력,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등 정책적 변수들이 환율과 물가에 영향을 미침.
- 채권 시장은 금리 상승과 유가 고공행진으로 부담을 느끼며, 미국 자산시장도 자금 유출 압박 받고 있음.
- 환율 고착화와 심리 변화에 따라 향후 환율 조정은 예상보다 더 길어질 수 있음.
제목 : 국민연금, 국내주식 리밸런싱 '속도조절'…하루 매도 '4분의1' 축소 *연합인포*
국민연금, 국내주식 리밸런싱 '속도조절'…하루 매도 '4분의1' 축소 당월 10영업일 최대 50bp→당월 20영업일 최대 25bp 조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리밸런싱 규칙을 손질하면서, 하루 매도 규모를 기존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축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연금발 대규모 매도 물량이 단기간 쏟아지지 못하게 막아 시장에 주는 충격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리밸런싱 규칙을 '당월 10영업일 동안 최대 50bp(0.50%포인트) 조정'에서 '당월 20영업일 동안 최대 25bp(0.25%포인트) 조정'으로 변경했다.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20.8%로 상향한 지난 5월 기금운용위원회 때 내린 결정이다. 국민연금은 국내주식 보유비중이 전략적 자산배분(SAA) 허용범위를 벗어날 경우 기계적 리밸런싱(재조정)에 돌입하게 된다. 올해 국민연금은 국내주식 보유비중이 26.8%를 웃돌면 그만큼 단계적으로 기계적 매도에 나서야 한다. 국민연금의 올해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20.8%이며 SAA 허용범위는 ±6%포인트다. 국민연금이 한 달 동안 실시하는 리밸런싱 최대 조정 폭이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가 보다 완만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리밸런싱 규칙을 변경한 기금위에서 나온 예시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확인된다. 기존 규칙에서는 당월 최대 50bp를 조정할 경우 월간 국내주식 매도 규모는 약 9조1천억원에 달하지만, 새로운 규칙에서는 최대 조정 폭이 25bp로 줄면서 월간 매도 규모도 약 4조5천억원으로 축소된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민연금 리밸런싱 과정에서 한 달 동안 시장에 출회되는 국내주식 매도 물량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는 의미다. SAA 허용범위를 벗어난 달 리밸런싱을 실시하는 기간도 길어지면서, 국민연금의 하루 강제 매도량도 줄어들게 됐다. 기존 규칙에서는 최대 9조1천억원을 10거래일에 걸쳐 팔아야 했다. 매 영업일 똑같은 규모로 매도한다면 리밸런싱에 따른 국민연금의 하루 매도 규모는 9천100억원으로 계산된다. 하지만 리밸런싱 수준을 완화하면서 국민연금은 당월 20거래일에 걸쳐 매도할 수 있게 됐다. 당월 최대 매도 규모가 4조5천억원으로 줄어든 것까지 반영하면, 매 영업일 똑같은 규모로 매도한다고 가정할 때 리밸런싱에 따른 하루 매도 규모는 기존 대비 4분의 1 수준인 2천250억원까지 감소한다. *그림* hrs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