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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캬오의 공부방»
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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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캬오라는 필명으로 활동했고, 밸류스타에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생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여기 기사 내용은 드러켄밀러가 이제 와서 샌디스크를 팔고 블룸에너지로 갈아탄거 처럼, 메모리 팔고 전력으로 간다는 뒷북에 이상한 프레임을 씌운 내용이 여기저기 공유되서 돌아다니길래 팩트 체크 좀 합니다
드러켄밀러는 이미 달력기준 25년 4분기에 샌디스크를 매도했고 4분기 실적서프라이즈를 보기도 전에 폭등하기도 전에 전량 매도함 (25년 12월 기준 200불대, 현재 1000불대)
2025년 4분기 신규 포지션은 블룸 에너지만이 아니었고 XLF, EWZ, RSP, Alcoa, Entegris, Lattice Semiconductor, Bloom Energy, Delta, United Airlines, Onsemi 등 여러 신규 포지션이 함께 나타남
이전 기사들은 오히려 샌디스크 팔고 구글 샀다는 기사를 썼음
포트폴리오에서 여러 종목들의 변화인거지 저 내용을 짜맞춰서 메모리에서 전력으로 갔다는 프레임은 억지인듯
Stanley Druckenmiller (Duquesne Family Office)
Druckenmiller가 Sandisk 포지션을 전량 매도하고, IPO 이후 800% 이상 상승한 AI 에너지 주식인 Bloom Energy를 신규 매수했습니다.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메모리나 컴퓨팅이 아닌 전력이라는 판단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출처: Motley Fool, 24/7 Wall St.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