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4/28)]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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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4.27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17%
QQQ 0.05%
DIA -0.08%
IWM 0.18%
» 주요 국채 ETF
SHY -0.02%
IEF -0.23%
TLT -0.50%
» 주요 섹터/테마 ETF
마리화나(MJ) 5.49%
AI/로봇(BOTZ) 3.02%
원자력(URA) 2.51%
🔹ETF News
[MarketsMedia] 글로벌 액티브 ETF 1분기 유입액, 역대 최고치 70% 경신
- https://buly.kr/DEb73xq
- 글로벌 액티브 ETF 산업은 2026년 1분기 동안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의 주류로 완전히 자리매김함
- ETFGI의 최신 리포트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글로벌 액티브 ETF 산업에 투자된 자산(AUM)은 총 2.12조 달러에 달함
- 이는 2025년 말 1.92조 달러 대비 연초 이후 10.4% 증가한 수치이며, 2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가는 중
- 3월 한 달 동안에만 779.7억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1분기 누적 순유입액은 2,452.1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이는 종전 기록이었던 2025년 동기 1,445.1억 달러 대비 무려 70%나 급증한 수준
- 이러한 폭발적인 자금 유입은 72개월 연속 순유입이라는 대기록으로 이어지는 중
- 자산군별로 살펴보면, 주식형 액티브 ETF가 3월에 486.4억 달러를 끌어모으며 1분기 누적 1,325.8억 달러를 기록했고, 채권형 액티브 ETF 또한 3월 230.8억 달러 유입을 포함해 1분기 동안 942.6억 달러의 순유입을 달성
- 특히 상위 20개 액티브 ETF가 3월 한 달간 313억 달러를 독식하며 시장 성장을 주도했으며, 그중에서도 iShares Large Cap Core Active ETF (BLCR US)가 40.4억 달러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자금을 흡수
- 운용사별 AUM 순위를 살펴보면 Dimensional이 2,716.6억 달러(점유율 12.8%)로 글로벌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JPMorgan Asset Management가 2,641.5억 달러(12.4%)로 그 뒤를 바짝 추격 중
- 3위인 iShares는 1,345.1억 달러(6.3%)의 자산을 운용 중
- 이들 상위 3개 운용사가 전체 액티브 ETF 시장 점유율의 31.6%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692개 운용사들은 각각 6% 미만의 시장 점유율을 나누어 보유하고 있는 파편화된 경쟁 구조를 보이고 있음
[Yahoo Finance] 향후 10년을 위한 최고의 선택: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VEA)
- https://buly.kr/YgYRI8
- 수년간 미국 대형주에 집중해온 투자자들의 시선이 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이외의 국제 주식들이 2025년을 기점으로 반등하며 새로운 상승 랠리를 시작하고 있음
-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VEA)는 이러한 흐름에서 매력적인 매수 기회로 부상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VOO의 주가수익비율(P/E)이 26배인 것에 비해 VEA는 17배 수준으로 훨씬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
- 현재 국제 투자 환경은 탈달러화(De-dollarization) 현상으로 인해 미국 달러 약세가 이어지며 국제 주식에 유리한 조건이 조성되고 있음
- 또한 미국 연방 부채가 40조 달러에 육박하고 연간 적자가 1조 달러를 넘어서는 상황은 국제 주식의 상대적 투자 매력을 높이는 강력한 촉매제가 되고 있음
- 전문가들은 국제 주식의 성과가 미국 주식을 크게 앞지르는 추세가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수년간 VEA가 높은 수익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 중
- 결국 미국 주식 일변도의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밸류에이션이 낮고 거시 경제적 흐름의 수혜를 입을 수 있는 VEA와 같은 국제 선진국 ETF를 편입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와 장기 수익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대안이 될 것
- 미국 시장의 고평가 부담과 성장 둔화 우려를 고려할 때,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투자자에게 VEA는 포트폴리오 재편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
▶CATL(3750.HK): 4/27 CATL이 중국 ESS 업체 하이퍼스트롱과 나트륨이온 배터리 3년간 60GWh 공급 전략 계약을 체결, 세계 최대 규모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수주를 확보. 이는 CATL이 2016년 이래 약 100억 위안을 투입한 나트륨 배터리 R&D의 양산 전환이 본격화되었음을 의미. CATL 회장은 장기적으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기존 시장의 30~40%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현재 6세대 나트륨 배터리 개발도 진행 중. ESS 외에도 장안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나트륨이온 양산 승용차가 올 중반 출시 예정으로, ESS+EV 양 축에서 나트륨이온 배터리 시장 선점을 가속하는 전략에 주목.
▶딥시크(비상장): 4/27 딥시크가 V4 출시 직후 API 가격을 대폭 인하, 토큰당 이용료를 기존의 1/10 수준으로 영구 인하해 최소 입력 비용을 100만 토큰당 약 0.14달러로 책정. V4-Pro에는 5/5까지 추가 75% 할인을 적용해 100만 토큰당 0.0036달러까지 낮추며, OpenAI GPT-5.5 대비 97% 저렴한 가격을 실현. 입출력을 합산한 대화 1건당 비용 기준으로 GPT-5.5의 약 1/32 수준. 이는 최근 Kimi K2.6· Zhipu GLM-5.1 등 경쟁 모델들이 플래그십 버전의 가격을 인상하는 추세와 정반대의 행보로, 기사용자 확보를 위한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해석.
▶니오(9866.HK): 4/27 니오가 기존 차량 보유 고객 대상으로 자율주행 보조 표시등 애프터마켓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998위안(약 146달러)부터 출시. 하나의 등에서 방향지시등(노란색)과 자율주행 모드 활성화 시 스마트 드라이빙 표시등(파란색)을 겸용하는 듀얼컬러 설계로, NOP+ 등 7가지 시나리오에서 차량의 자율주행 상태를 외부에 알리는 기능.
▶BYD(1211.HK): 4/24 베이징 모터쇼에서 왕조 라인업 최초의 D급 플래그십 SUV 'Da Tang(大唐) EV'의 사전판매를 개시(예약가 25만~32만위안), 24시간 만에 주문 3만대를 돌파하며 BYD 역대 사전판매 신기록을 달성. 4/27 BYD 주가는 4.7% 상승 마감.
▶바이두(9888.HK): 4/27 바이두가 AI Day 행사에서 오피스 에이전트(Office Agent) 기능 업데이트 및 AI 에이전트 'GenFlow 4.0'의 MAU(월간활성사용자) 1억 명 돌파를 발표하며 AI 상용화 모멘텀 부각. AI 에이전트 플랫폼의 실질적 사용자 규모 확대가 확인되면서 4/27 바이두 주가는 3.5% 상승 마감.
▶Manus(비상장): 4/27 중국 발개위가 메타의 AI 스타트업 Manus 인수를 공식 차단하고 양측에 거래 철회를 요구. Manus는 싱가포르에 등록되어 있으나 핵심 제품 개발은 중국 본토에서 이루어진 기업으로, 올 1월 상무부가 수출통제 및 기술수출 관련 규정 적합성 심사에 착수한 바 있음. 상하이 소재 로펌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선례적 사건이며, 유사 케이스에 영향을 미칠 추가 법적 조치가 예고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해외 법인을 둔 중국 AI 스타트업들에 대한 파급 효과를 시사. 미·중 간 AI 기술 탈동조화가 M&A 영역까지 확대되는 흐름으로, 중국 AI 스타트업의 해외 자본 유치 및 엑시트 경로에 구조적 제약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주목.
[비철금속 콜라보 보고서 - 하나증권 박성봉, 전규연, 김시현] 산업용 금속 전성시대: The Rise Goes On!
▶보고서: https://shorturl.at/CJtPG
▶ 리튬 가격 바닥 확인
- 2022~2023년 주요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 수요 증가율 둔화로 탄산리튬 현물가격 2022년 11월 고점 이후 2025년 6월까지 약 90% 급락
- 2025년 하반기부터 주요 리튬 생산업체 감산, 광산 운영 차질, 중국 정부 채굴 허가 규제 강화, 짐바브웨 원광 수출 제한 등 공급 축소 이슈 이어지며 가격 반등 성공
- 중국 수출 환급률 축소, 전력시장 개편 이후 급증한 ESS 설치 수요, 유통 재고 감소 맞물리며 리튬 가격 2026년 1월 톤당 23,000달러까지 반등, 현재도 22,700달러 수준 유지
- 중장기적으로도 리튬 수급 점차 타이트해질 전망
-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성장률 안정화됐으나 절대 판매량 꾸준히 증가
- 특히 중국 중대형 전기트럭 시장 확대, 글로벌 ESS 시장 새로운 수요 축으로 부상
- 주요 기관들도 2026년 공급 과잉 축소 혹은 공급 부족 전환 가능성 제기
- 기존 2026년 탄산리튬 가격 전망치 톤당 15,000~20,000달러에서 상향 조정, 23,000~28,000달러 범위 제시
▶ ‘26년 동가격, 장기적 우상향 전망
- 2025년 구리 가격 미국 관세 불확실성, CME로의 재고 이동, 주요 광산 생산 차질 등 여러 이슈 맞물리며 강세 기록
- 9월 이후 Grasberg, El Teniente 등 대형 광산 사고와 생산 가이던스 하향 공급 우려 재차 자극
- 노후 광산 품위 저하, 에너지 비용 상승, 황산 공급 차질, 중국 외 제련소 낮은 TC/RC 부담까지 겹치며 2026년에도 구리 공급 확대 제한적 전망
-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현대화, 신재생에너지, ESS, 전략광물 비축 수요 중장기 구리 수요 견인 전망
- 단기적으로 연초 거래소 재고 급증 부담이나, 2분기 이후 중국 제련소 보수와 성수기 효과로 재고 감소 예상
- 주요 광산 가이던스 하향, 생산 차질, 에너지 비용 상승, AI, 전력망, 비축 수요 확대
- 2026년 약 55만톤 정련동 공급 부족, 전기동 가격 톤당 13,417달러 전망
▶ 알루미늄, 공급 제약 속 수요 성장 기반 상승세 전망
- 알루미늄 2025년 하반기부터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태양광, 송배전망 등 실수요 확대와 중국 공급 상한 우려 부각
- 2026년 3월 이란 전쟁 이후 중동 제련소 생산 차질 우려 더해지며 4월 중순 LME 현물가격 톤당 3,600달러 수준까지 상승
- 전기차, 데이터센터 확대와 함께 구리 가격 급등에 따른 대체 수요까지 더해지며 알루미늄 구조적 수요 강화
- 공급 측면에서, 중국 연간 4,500만톤 생산 상한에 사실상 근접
- 중국 정부 생산 증가율 목표 1.5%로 낮추며 추가 증산 여력 제한적
- 인도네시아 증설 기대 있으나 자금 조달 차질, 정제시설 개발 지연으로 2027년까지 의미 있는 공급 확대 쉽지 않을 전망
- 반면 글로벌 공급의 약 8% 차지하는 핵심 지역 중동에서 주요 제련소 이란 분쟁 영향으로 가동 차질과 선적 중단 발생
- 이에 따라 LME 재고 감소와 백워데이션 확대, 미국·유럽·일본 프리미엄 급등 나타남
- 2026년 평균 구리 가격 전망치 톤당 13,417달러와 올해 평균 구리/알루미늄 가격 비율 약 3.9배 적용, 2026년 평균 알루미늄 가격 톤당 3,440달러 제시
▶ 우라늄과 희토류, 구조적 가격 상승기
- 중국 에너지안보의 핵심인 희토류는 2040년경 수요가 공급을 약 40%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미국의 대중 의존도는 80%로 여전히 높으며 규제를 피하기 위한 우회수입도 상당
- 원자력 발전에 필수적인 우라늄은 2028년부터 미국이 러시아산 수입을 금지하며 자국과 캐나다산을 적극적으로 도입
- 다만 HALEU 생산을 위한 농축 역량은 여전히 부족하며 구조적 가격 상승기를 맞이하고 있다.
달아오른 AI칩 경쟁…GPU·TPU 비교해보니
- 범용성 높은 엔비디아 vs 효율 최적화된 구글
- 엔비디아, 최적화 SW '쿠다'로 GPU 추론·학습 능력 극대화
- 구글, 가격 대비 칩 성능 우수. 제미나이부터 수직계열화 강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80223?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