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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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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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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06.05.2026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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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5/6)]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5.5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80%
QQQ 1.30%
DIA 0.69%
IWM 1.68%

» 주요 국채 ETF
TLT 0.55%
IEF 0.15%
SHY 0.05%

» 주요 섹터/테마 ETF
반도체(SMH) 3.14%
클라우드(SKYY) 2.87%
양자컴퓨팅(QTUM) 2.56%

🔹 ETF News
[ETFdb] 미국 ETF 자산 14.7조 달러 돌파: 기록적인 자금 유입의 내막
- https://buly.kr/4QpGuit
- 미국 상장 ETF 시장은 지난 4월 1,714억 달러의 신규 자금을 유입시키며 총 운용자산(AUM) 14.7조 달러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달성
- 이는 전월 대비 10.5% 급증한 수치로, 투자자들의 강력한 위험 선호 심리가 반영된 결과
- 자산군별 흐름을 보면 주식형 ETF에 1,330억 달러가 쏠리며 전체 신규 자산의 77.5%를 점유한 반면, 채권형 ETF는 313억 달러 유입에 그치며 작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 원자재 ETF의 경우 원유와 귀금속 상품에서의 자산 유출로 인해 8억 4,550만 달러의 순유출을 보임
- 섹터별로는 기술, 금융, 소재, 통신 서비스 섹터가 순유입을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했으나 필수 소비재, 에너지, 유틸리티 섹터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감
- 특히 신규 상장된 93개 ETF 중 74개가 액티브 매니지드 상품으로 구성되어 운용사의 역량을 강조하는 추세가 뚜렷해지는 중
- 이 과정에서 비트코인과 미국 국채 사이를 매일 전환하며 야간 수익을 취하는 Nicholas Bitcoin and Treasuries AfterDark ETF (NGHT)와 같은 이색 상품이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함
- 시장 내부의 경쟁은 더욱 냉혹해져 성과가 저조한 상품들의 도태도 빠르게 진행되는 중
- 올해 들어 총 89개의 ETF가 상장 폐지되었으며, 폐쇄된 펀드의 평균 수명은 약 2년에 불과
- 특히 레버리지나 인버스 단일 종목 ETF 중에서는 단 51일 만에 사라진 사례도 포착
- 결국 4월의 ETF 시장은 주식 중심의 강력한 'Risk-on' 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액티브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자산 확보에 실패한 상품은 단 몇 달 만에 퇴출되는 냉정한 시장 원리가 작동하고 있음

[ETF Trends] 채권의 귀환: 다시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한 고정 인컴 자산
- https://buly.kr/9MSUNww
- 2026년 채권 시장은 변동성이 큰 장세 속에서도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중
- RiverFront Investment Group 분석에 따르면 실질 수익률과 견고한 펀더멘털을 고려할 때, 현재 채권은 지난 15년 중 가장 매력적인 가치를 제안하고 있음
- 특히 명목 수익률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을 뺀 실질 수익률이 최근 2% 수준에 근접하며 지난 23년간의 평균치인 1%를 크게 상회
- 현재 10년 만기 국채 금리의 공정 가치는 4.30%로 평가되나, 4.50%를 넘어설 경우 강력한 매수 적기로 판단
- 기업 채권 시장 역시 견고한 기업 이익을 바탕으로 리스크 프리미엄인 크레딧 스프레드가 역대 최저 수준을 유지 중
- 투자등급(IG) 채권은 국채 대비 0.81%, 하이일드(HY) 채권은 2.77%의 낮은 스프레드를 기록 중이며, 이는 기업들의 부채 상환 능력에 대한 시장의 높은 신뢰를 반영
- 특별한 매크로 이벤트가 없는 한 이러한 타이트한 스프레드 추세는 연말까지 지속될 전망
- 향후 전망 측면에서는 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해 금리를 밀어 올릴 수 있는 상방 요인으로 존재
- 다만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에서도 10년물 국채 금리는 5% 수준에서 강력한 저항에 부딪힐 것으로 보이는데, 이 지점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의 수요를 유발하고 경제 활동을 둔화시켜 금리를 스스로 교정하는 지점이기 때문
- 결론적으로 일시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금리가 추가 상승한다면, 이는 지난 15년간 보기 힘들었던 실질적 가치를 확보하기 위해 채권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최적의 기회가 될 것
Пост от 06.05.2026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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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5/6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 iOS 27부터 사용자가 서드파티 AI 모델을 직접 골라 쓰는 'Extensions' 기능 도입 예정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시리·라이팅 툴·이미지 플레이그라운드 등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에서 외부 LLM을 호출해 쓸 수 있도록 하는 구조이며 iPadOS 27·macOS 27에도 동일하게 적용됨
-현재 구글과 앤스로픽 모델이 테스트 중이고 기존 챗GPT도 선택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자체 AI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투자를 쏟기보다 기존 하드웨어를 AI 중심 경험으로 전환하는 전략이며, 팀 쿡 후임으로 내정된 존 터너스가 이 방향성을 이어받게 됨
https://buly.kr/B7c4BJk

마이크로소프트 Xbox CEO 아샤 샤르마, 콘솔 매출 33% 급감 속 CoreAI 출신 등 외부 인사 영입하며 리더십 전면 개편
-2월 취임 이후 첫 대규모 인사로, 자신이 몸담았던 CoreAI 그룹에서 제러드 파머(엔지니어링 VP), 팀 앨런(디자인), 조나단 맥케이(성장) 등 4명과 인스타카트 출신 데이비드 슐로스(구독·클라우드)를 영입함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각각 24년간 근무한 케빈 개밀 부사장이 퇴사하고 로앤 손스 부사장은 여름 이후 휴직 후 자문역으로 전환하는 등 기존 베테랑이 대거 물러남
-Xbox 매출이 최근 6개 분기 중 4개에서 감소했고 직전 분기 콘솔 판매는 전년 대비 33% 줄어든 가운데, 샤르마는 메모에서 "임팩트를 빠르게 내기 어렵고 내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며 기본기에 깊이가 부족하다"고 진단함
https://buly.kr/BIWpABP

마이크론, 시총 7,000억 달러 돌파하며 미국 10대 기술주 진입… AI발 메모리 호황 가속
-주가가 5일 11% 급등하며 올해 124%, 최근 12개월간 약 700% 상승해 메모리 업계의 대표적 AI 수혜주로 부상함
-같은 날 245TB 규모의 6600 ION SSD 출하 개시를 발표, 기존 HDD 대비 데이터센터 랙 수를 82% 줄여 AI 인프라의 전력 제약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힘
-CEO 산제이 메로트라는 핵심 고객사들도 요구량의 50~66% 수준만 공급받고 있다고 언급, 공급 부족 장기화가 랠리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함
https://buly.kr/HHeaVsc

ASML CEO 크리스토프 푸케, EUV 독점 흔드는 신생 도전자들에 "우리를 따라잡을 곳은 없다" 일축
-피터 틸 측근이 창업한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Substrate는 1억 달러 이상을 유치하며 10억 달러 이상 가치로 평가받았고, 중국 내 전직 ASML 엔지니어들이 기술을 일부 역설계했다는 보도도 나옴
-푸케는 "ASML이 EUV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80%가 이미 존재했기 때문"이라며 EUV 광원 확보에만 20년이 걸린 것을 들어 후발주자의 양산화는 단순 시연과 차원이 다름을 강조함
-3억 5천만 달러 이상의 신형 High-NA EUV는 가격은 비싸지만 칩당 생산 비용은 더 낮으며,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구글의 올해 AI 인프라 투자 6,000억 달러로 수년간 칩 부족이 지속될 전망임
https://buly.kr/8enSRuf

인텔, 애플과 美 칩 위탁생산 논의 보도에 주가 13%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TSMC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인텔·삼성과 미국 내 메인 프로세서 생산을 두고 초기 단계 협의 중이며, 현재까지 확정된 합의는 없음
-인텔 주가는 올해 들어 175% 상승했고, 지난해 8월 美 정부가 89억 달러 규모 10% 지분을 인수한 이후로는 330% 넘게 오름
-구글 제온·맞춤형 ASIC 협력, 엔비디아의 50억 달러 지분 투자, 머스크의 테라팹 프로젝트 참여 등 잇단 파트너십이 인텔 반등을 견인하고 있음
https://buly.kr/C0Br5Pj

코인베이스, AI 가속화와 암호화폐 시장 침체로 전체 인력의 14% 감축 발표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사내 메모에서 "엔지니어들이 AI를 활용해 과거 수 주 걸리던 작업을 며칠 만에 완료한다"며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을 감축 배경으로 제시함
-약 4,700명 중 660명 규모가 영향을 받으며, 2분기 내 구조조정 완료 예정이고 5,000~6,00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전망임
-순수 관리직을 없애고 CEO·COO 산하 조직 단계를 5단계로 제한, 1인 팀까지 가능한 'AI 네이티브 포드' 구조로 재편함
https://buly.kr/HHeaVwo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자사 Mythos 모델이 발견한 수만 개 취약점 패치할 6~12개월의 '위험의 순간' 경고
-Mythos는 파이어폭스에서만 약 300개의 취약점을 찾아냈고, 전체 소프트웨어로는 수만 개 규모이며 대부분은 패치 전이라 비공개 상태임
-앤트로픽은 다른 AI 기업이 약 3개월, 중국 모델은 6~12개월 뒤처져 있다고 보며 그 안에 결함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함
-같은 행사에서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과 함께 등장했고, 투자은행·백오피스용 AI 에이전트 10종 및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통합 출시도 발표함
https://buly.kr/8enSRyP

OpenAI 사장 브록만, 머스크 vs 알트만 재판서 "오픈AI는 여전히 비영리"라며 머스크 주장 정면 반박
-브록만은 이틀간의 증언에서 회사 구조에 대해 머스크에게 어떤 약속도 한 적 없으며, 오픈소스 공개 역시 핵심 원칙으로 논의된 적 없다고 진술함
-머스크가 2017년 오픈AI 직원들을 동원해 테슬라 오토파일럿 자율주행 기술 개선 작업을 수개월간 무상으로 시켰다는 사실도 폭로함
-머스크가 오픈AI 지배권을 원한 이유 중 하나로 당시 800억 달러가 필요하다던 "화성 도시 건설" 자금 조달을 언급했다고 증언함
https://buly.kr/H6jpX2x

OpenAI, ChatGPT 기본 모델을 'GPT-5.5 Instant'로 교체하며 환각률 절반 감소 강조
-법률·의료·금융 등 고위험 분야의 환각이 GPT-5.3 Instant 대비 52.5% 줄었고, 사용자가 오답 신고한 대화에서도 부정확한 답변이 37.3% 감소함
-AIME 2025 수학 81.2점(이전 65.4), MMMU-Pro 멀티모달 추론 76점(이전 69.2) 등 벤치마크 전반에서 향상됨
-Plus·Pro 웹 사용자에 한해 과거 대화·파일·Gmail을 참조하는 개인화 기능이 추가되었고, 사용된 메모리 출처를 사용자가 직접 확인·삭제할 수 있음
https://buly.kr/Chqt0hX
Пост от 05.05.20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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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 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 (T. 02-3771-7793)

★팔란티어 1Q26 실적 리뷰 코멘트

-1분기 주요 지표와 2분기 가이던스가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시현.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2% 하락

-미국 정부향 매출이 6.9억 달러로 84% yoy 성장하며 전분기 66%에서 급등했으나 미국 커머셜 매출액이 6.0억 달러로 133% 증가, 시장 기대(전분기와 같이 137%)를 소폭 하회한 점이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그러나 1분기 특정 커머셜 고객이 정부향 프로그램으로 전환된 영향이 있으며, 이를 제외할 경우 미국 커머셜 매출 성장 143%. 미국 커머셜 수요 증가 둔화가 아니며 현재 상황은 공급 부족으로 국방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커머셜 자원을 일부 국방쪽으로 지원 증가

-전체 매출 성장 85%로 전분기 70%에서 가속화하며 역대 최고 성장 기록, 조정 OPM 처음으로 60% 상회. 2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18.0억 달러(+79%)로 컨센 7% 상회, 영업이익 10.6억 달러로 컨센 9% 상회.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을 6.5% 올려 76.5억 달러로 상향. 기존 61% 성장 전망에서 71%로 조정. 미국 커머셜 매출은 ‘120% 이상 성장’으로 상향(기존 115%). 전체 매출 상향 조정 폭 대비 미국 커머셜 매출 상향 폭이 낮은 것은 정부향 수요 급증에 우선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보이며 통상적으로 보수적으로 제시하고 매분기 상향조정하는 전략 고려.

-엄청난 숫자에도 실적 발표 후 주가 반응은 1)향후 AI 모델사와의 경쟁 속에서 커머셜 수요 변화 가능성, 2)높은 밸류에이션 등이 투자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

-그러나 1) 미국 커머셜 모멘텀 여전히 강세, 2) 미국 정부향 수요 급증은 미국 국방 예산 속에서 팔란티어 비중 상승을 시사, 3)AI 모델이 팔란티어 대체라기 보다는 AI 모델 적용으로 팔란티어 플랫폼의 차별화된 경쟁력(메타 데이터 그래핑 & 의사결정)을 높이고 있음에 주목

-현 주가는 FY27 매출 컨센서스 기준 PSR 33배(FY2) 수준으로, 단기적으로 투자심리 약세 지속될 수 있으나, 미국 정부 및 기업향 AI 시장 내 팔란티어의 독보적인 경쟁 지위, 강력한 성장 & 수익성 상승세를 감안하면 최근 2년 평균 멀티플인 PSR 45배까지의 반등 여지 유효하다고 판단됨
Пост от 04.05.2026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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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5/4)]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5.1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28%
QQQ 0.96%
DIA -0.33%
IWM 0.47%

» 주요 국채 ETF
TLT 0.36%
IEF 0.08%
SHY 0.02%

» 주요 섹터/테마 ETF
클라우드(SKYY) 4.73%
인터넷(ARKW) 2.22%
핀테크(ARKF) 2.04%

🔹ETF News
[MarketBeat] 트럼프의 대마초 등급 재조정: 주요 대마초 ETF 반등의 불꽃
- https://buly.kr/GZzXk9k
- 트럼프 행정부의 대마초 리스케줄링 발표로 인해 지난 5년간 막대한 손실을 기록했던 대마초 섹터가 강력한 반등 모멘텀을 얻는 중
- 이번 조치를 통해 FDA 승인 제품 및 주 정부 규제 의료용 대마초는 마약류 1등급(Schedule I)에서 3등급(Schedule III)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즉시 발효됨
- 다만 레저용 대마초를 포함한 보다 광범위한 변화는 2026년 6월 29일로 예정된 행정 청문회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
- 발표 직후 북미 대마초 지수(NTR)가 단기적으로 33% 급등하며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
- 전략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주요 대마초 ETF로는 Amplify Alternative Harvest (MJ)와 AdvisorShares Pure US Cannabis (MSOS)가 있음
- 패시브 방식으로 운용되는 MJ는 글로벌 대마초 산업 전반에 투자하며 2.12%의 배당 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 반면 액티브 운용 방식인 MSOS는 미국 내 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지난 3월 말부터 4월 22일 사이 62% 상승하는 등 섹터 내에서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보여줌. 다만 MSOS는 0.77%의 다소 높은 운용 보수를 책정하고 있음
- 수급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신호가 포착되고 있는데, 특히 MSOS의 경우 최근 1년간 매수 기관이 매도 기관보다 2배 이상 많았으며 3분기 연속 자금 순유입을 기록함
- 하지만 리스케줄링 소식이 주가에는 즉각 반영되었으나 실제 기업 매출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가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함
- 두 ETF 모두 지난 5년간 80% 이상의 극심한 손실을 기록한 상태에서 이제 막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장기적인 회복 과정에서의 변동성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

[AOL] GLD: 여전히 금 ETF 투자의 최적일까?
- https://buly.kr/6144tHT
- 금 가격이 지난 1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조정을 거쳤음에도 지난 12개월 동안 40% 상승한 상태를 유지 중
- 이러한 랠리는 연준의 금리 인하에 따른 달러 약세와 지정학적 갈등, 인플레이션 등 거시적 불확실성 속에서 안전 자산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
- 세계 최대 규모인 SPDR Gold Trust (GLD)는 운용자산 1,575억 달러를 보유하며 압도적인 유동성과 좁은 매수-매도 호가 스프레드를 강점으로 기관 투자자들과 활동적인 트레이더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로 군림하고 있음
- 하지만 GLD는 0.40%라는 높은 총 보수율이 치명적인 단점으로 꼽힘
- 이러한 비용 부담은 장기 수익률을 저하시켜 금 현물 가격과의 괴리를 만드는데, 실제로 지난 5년간 금 현물 가격이 163% 상승할 때 GLD는 152% 상승에 그쳤음
- 따라서 실시간 대량 매매가 필요한 기관이 아닌 장기 보유 목적의 개인 투자자라면 수수료가 훨씬 저렴한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
- 대표적인 대안으로는 0.17%의 낮은 수수료를 제공하는 GraniteShares Gold (BAR)와 0.25%의 보수율을 가진 iShares Gold Trust (IAU)을 제시
- 두 상품 모두 지난 5년간 약 15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GLD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임
- 특히 IAU는 726억 달러 규모로 세계 2위의 신뢰도를 자랑하면서도 보수가 저렴해 개인 투자자에게 적합
- 결국 금 현물 가격에 더 가까운 장기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GLD의 높은 수수료를 감당하기보다 BAR나 IAU와 같은 저비용 ETF를 선택하는 전략을 활용하는 방법도 추천
Пост от 03.05.20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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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AI 투자 비관론은 일단 접어두세요
▶ 자료: https://buly.kr/9BXiRhV

- 플랫폼 기업들(GOOGL, AMZN, MSFT, META)의 FY 1Q26 실적: Capex, ROI 그리고 OBBBA라는 엔진
- 지난주(4월 27일~5월 1일) 리뷰: 양호한 흐름 이어가는 미국증시
- 이번 주(5월 4일~5월 8일) 프리뷰: 미국과 유럽의 갈등 여부, 고용 지표, 기업실적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03.05.20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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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5.3, 하나증권 이경수)

✔️실적시즌에서 부각되는 미국 기업들의 압도적인 현금 창출 능력
💬미국 기업들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펀더멘털 우위 지속
💬마이크로소프트(AI CAPEX 확대 불구 클라우드 성장), 알파벳(AI 제미나이 수익, 유튜브 광고 회복세 등), 메타(AI 가속기 자체 칩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 성과, 다만 CAPEX 가이던스 상향 신중한 반응), 애플(중국내 아이폰 판매 부진 우려에도 AI 기능 도입 로드맵과 자사주 매입 발표) 등 대부분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기술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상호미디어, 에너지 등 위주로 미국 실적모멘텀 주도 중
💬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 모두 시장 예상치 +20%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고용량 HDD 수요(콜드 데이타), 낸드 가격 급등, 추론형 AI 인프라
💬암페놀: 전력망 및 데이터센터 연결,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속 커넥터와 센서 수주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 데이터센터 발열 해결을 위한 액체 냉각 시스템용 커넥터 매출이 전년비 45% 성장
💬NXP세미컨덕터: 월요일 실적발표 예정, 차량용 반도체 주문 재개, 자율주행용 고성등 MCU 비중 확대 등
💬카바나: 지난주 서프라이즈 기록, AI 기반의 중고차 가격 산정 알고리즘 고도화로 대당 마진이 전년비 30% 이상 급증, 신차 가격 고수준 유지와 할부 금리 부담으로 소비자들이 '품질 보증된 중고차'로 대거 이동하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추론형 AI 서버 폭발적 수요, eSSD 가격 급등 등)
💬전력기기/전기장비(전력망 병목 현상, 버티브 및 GE버노바 실적발표 후 시장은 칩보다 '전력' 병목을 깨달음)
💬산업 복합기업 및 무역/유통(글로벌 리쇼어링의 수혜, 미국 내 제조공장 건설 호황으로 하니웰 및 미쓰비시 가이던스 상향)
💬원유(호르무즈 해협 재긴장, 유가 상승 수혜)
💬상호미디어/서비스(AI 알고리즘 통합 타겟 광고 효율 지속 증가)
💬해운/운송(운임 상승 구조적 고착화)

🥲 글로벌 하향 업종
💬부동산관리/개발(고금리로 상업용 부동산 리파이낸싱 위기, 임대 수익 전망치 하향)
💬항공(고유가 지속 및 인건비 상승)
💬소비자금융(저소득층 신용 연체율 가파른 상승)
💬독립전력/신재생발전(고금리장기화에 따른 프로젝트 경제성 악화)
💬레저용품(가처분 소득 감소로 선택적 지출 급감)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털, 암페놀, 필립스66, 셰브론, 인텔, GE버노바, NXP세미컨덕터, 카바나, 혼다, 알파벳, 아마존, 퀀타서비스, 올스테이트, 발레로에너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삼성전자, 엘리릴리, 마이크론, AMD, 코카콜라, 램리서치, 알리바바, 머크앤코, KLA, 토탈에너지르, 지멘스에너지 등
🥲하향 주요 종목: 메르카도리브레, 버크셔해더웨이, 에니스파, 부킹홀딩스, BP, 닌텐도, 애브비, 코인베이스, 글렌코어, 프리포트맥모란, 퀄컴, 보잉, 로빈후드, 프록터앤겜블, 릴라이언스, 에코랩, 도어다쉬, 선커에너지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83% 예상)
💬2Q26F OP 추정치: 199조원으로 QoQ +38% (추정치 변화 1개월 +29.3%, 1주전대비 +3.1%)
💬올해 OP 전망치: 851조원 (1개월 +28.3%, 1주전대비 +3.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화오션/효성중공업/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두산/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
🥲 하향: 현대차/LG엔솔/두산에너빌리티/삼성물산/POSCO홀딩스/현대로템/한국전력/한화시스템/삼성에피스홀딩스/삼성에스디에스

👍2Q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정유/섬유의복/기계/비철금속/증권/기술하드웨어/화장품/가전/2차전지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제약바이오/화학/유틸리티/방송엔터/음식료/상사/자동차/방산/건자재/유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이노베이션/S-Oil/한화솔루션/삼성전자/에코프로비엠/SK하이닉스/OCI홀딩스/효성티앤씨/HD현대에너지솔루션/대덕전자/호텔신라/GS/서진시스템/LG이노텍/유한양행/NH투자증권/LX인터내셔널/고영/두산테스나/에이피알/미래에셋증권/강원랜드/로보티즈/한화생명/에스티팜/SK/NC/대우건설/HD건설기계/효성중공업/고려아연/두산/한화오션/한화/이마트/삼성전기/펄어비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성장주 매도 집중
코스피 -1.4조원, 코스닥 -8,8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건자재, 상사, 유통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호텔레저, 전기장비, 비철금속
💬연기금: 중형주 매수 뚜렷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65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가구, 조선, 내구소비재, 유통
순매도 상위: 방산, 건설, 보험

✔️ 금주 주요 일정
💬 5.04 (월)
경제지표: 미국 3월 공장주문 (오후 11:00)
실적발표: 팔란티어 (5일 오전 5:00 -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므로 한국 시간 5일 새벽 확인 가능)
비고: 중국 증시 휴장 (노동절 연휴)
💬 5.05 (화)
경제지표: 미국 3월 무역수지 (오후 9:30), 미국 4월 ISM 비제조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화이자 (오후 8:00), AMD (6일 오전 5:00), 페이팔 (6일 오전 5:00), 핀터레스트 (6일 오전 5:05)
비고: 한국 증시 휴장 (어린이날)
💬 5.06 (수)
경제지표: 한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8:00 - 통계청 / 어린이날 휴무로 인해 평소보다 하루 늦게 발표), 미국 주간 원유재고 (오후 11:30)
실적발표: 월트 디즈니 (오후 8:30 - 미국 장 시작 전 발표), 우버 (오후 8:00), 쇼피파이 (오후 8:00), 암(ARM) 홀딩스 (7일 오전 5:00), 에어비앤비 (7일 오전 5:05)
💬 5.07 (목)
경제지표: 한국 3월 국제수지(잠정) (오전 8:00 - 한국은행), 중국 4월 수출입현황 (시간 미정),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실적발표: 노보 노디스크 (오후 2:30), 모더나 (오후 8:30), 카카오 (오전 9:00 예정)
💬 5.08 (금)
경제지표: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오후 11:00)
실적발표: 셀트리온 (오전 9:00 예정), 엔브릿지 (오후 8:00)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S&P500 +0.3%, 원/달러 환율 1471원(-0.4%), VIX +0.6%, 브렌트유 108불(-5.1%), SOX +0.9% 등 센티먼트 횡보 수준
💬미국 시총 최상위(빅테크) 기업들 어닝서프라이즈 지속으로 AI 주도하 미국 펀더멘털 상대 우위 방향성 더욱 명확해지는 모습(원유 업체 실적모멘텀도 폭증 중)
💬한국 2분기 실적모멘텀도 반도체 주도로 지속되는 상황에서 2차전지 및 정유, 기계, 기술하드웨어 등으로 실적 상향 업종군들 확대 중
💬국내증시 내 개인 및 외인 수급모멘텀 일시적 둔화와 컨센서스 공백기에 주목, 수급의 낙수효과 지속될 것으로 판단
💬국제유가 평균 레인지 상향과 미국 증시 상승 공존에 주목, 미국 원유 업체 실적모멘텀 추세화 흐름
Пост от 03.05.20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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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AI 투자 비관론은 일단 접어두세요
▶ 자료: https://buly.kr/9BXiRhV

- 플랫폼 기업들(GOOGL, AMZN, MSFT, META)의 FY 1Q26 실적: Capex, ROI 그리고 OBBBA라는 엔진
- 지난주(4월 27일~5월 1일) 리뷰: 양호한 흐름 이어가는 미국증시
- 이번 주(5월 4일~5월 8일) 프리뷰: 미국과 유럽의 갈등 여부, 고용 지표, 기업실적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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