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대비 부진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감소 + 실업률 상승
» 비농업 고용자수: -9.2만명. 예상 큰 폭 하회
- 예상치 +5.5만명, 1월 +12.6만명
- 1월은 +13.0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상회
- 예상치 4.3%, 1월 4.3%
» 경제활동참가율: 62.0%. 예상 상회
- 예상치 62.5%, 1월 62.1%
- 1월은 62.5%에서 하향 수정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8%. 예상치 상회
(예상치 +3.7%, 1월치 +3.7%)
- MoM +0.4%. 예상치 상회
(예상치 +0.3%, 1월: +0.3%)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3시간, 1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며 아예 -9.2만명 감소 기록. 경제활동 참가율이 낮아진 상황에서 실업률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집계
» 전반적인 서베이 응답률이 낮아진 상황에서 과대/과소 집계가 반복되며 지표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지난 1월에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던 경험
» 범위를 벗어나는 지표에 모두 반응하기보다는 추세를 우선적으로 살펴보면서 대응할 필요. 채용자 수와 실업, 구인 수요의 추세를 고려하면 고용지표의 점진적 둔화 방향성 유효하다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