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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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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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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18 526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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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08.09.2026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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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hropic은 AI 스타트업 Decart AI 인수를 검토(약 60억달러 규모)하고 실사를 진행했으나, 최종적으로 거래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

» Decart는 AI 칩의 활용 효율을 높여 모델 학습 및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 Anthropic의 컴퓨팅 비용 절감 및 인프라 효율화 전략과 높은 연관성

» Anthropic이 M&A에 적극적인 기업은 아니지만, 최근 Claude 서비스 확대와 신규 제품 개발을 위해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는 상황

» 향후 IPO를 앞두고 있는 만큼, 대규모 인수에 따른 현금 부담과 재무구조 악화를 피하고 핵심 사업 및 컴퓨팅 투자에 자본을 집중하려는 판단도 인수 철회 배경으로 해석 가능

» 인수는 무산됐지만 양사가 다른 형태의 협업을 추진할 전망


Anthropic Said to Walk Away From $6 Billion Decart Acquisiti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8/anthropic-said-to-walk-away-from-6-billion-decart-acquisition?srnd=homepage-americas
Пост от 08.09.202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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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달러 환율이 달러대비 153엔 대까지 강세 흐름 지속
Пост от 08.09.202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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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자산배분의 창(窓)] 미국 경제, 견조함 뒤에 높아지는 비용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67jhHp
▶ 텔레그램: telemetr.me/hanaallocation

미국 경제는 높은 금리에도 주택가격과 소비가 버티고, AI 투자도 이어지면서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 다만 현재 흐름만으로 미국 경제를 판단하기보다, 이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담과 변화도 함께 살펴볼 필요

① 주택: 매물이 늘어나는데 왜 가격은 크게 떨어지지 않는가?
- 기존주택 보유자는 가격 인하보다 판매기간 늘리면서 매수자를 기다리는 중. 건설업체는 가격 인하 또는 금리 지원 비용을 마진에서 부담하며 재고 소화. 이 과정에서 신축 가격 조정이 먼저 발생 중이나, 주택 시장 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아 전체 주택가격 급락으로 이어질 가능성 제한. 따라서 단기 주택가격 하락에 따른 미 경제의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

② 소비: 연체율이 높은데 왜 소비는 꺾이지 않는가?
- 부채 부담이 큰 계층과 소비를 주도하는 계층이 다르기 때문. 연체율 추가 상승하더라도 고용과 주택·금융자산 가격의 유지 여부가 향후 소비 판단에 중요한 역할 할 것. 급격한 주택가격 하락 가능성이 제한되고 (금융자산과 상관관계 높은) AI 투자 사이클 지속된다면 소비 심리 유지되면서 소비 주도층이 받는 충격은 당장 크지 않을 전망

③ AI: 투자는 계속되는데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가?
- AI 투자의 실제 집행 과정에서 비용과 제약은 증가. 병목은 자금조달·데이터센터 건설 및 GPU 확보에서 전력비용 및 실제 전력 확보 여부·용수·환경·지역사회·인허가 문제로 확대. 가동 지연과 함께 이미 금융비용은 커질 수 있음. 이것이 AI 투자 사이클 훼손을 의미하진 않음. 하지만 실제 수요와 투기성 프로젝트를 가려내는 선별·검증 과정인 만큼, AI 투자 지속을 위해 필요한 자연적 조정 현상으로 판단

④ 장기금리: 그렇다면 가장 커진 금융 부담은 무엇인가?
- 정부와 기업의 장기자금 조달 비용 상승 흐름. 재정적자와 부채 차환을 위한 국채 발행에 AI·데이터센터 투자 목적 회사채 발행까지 늘면서 장기 듀레이션 공급 확대. 이에 최근 장기금리 상승은 기대인플레보다 실질금리와 텀프리미엄 영향이 커지고 있음. 정부와 기업의 이자비용 부담도 함께 상승

⑤ 정책 대응과 금: 장기금리 부담에 대응한다면, 어떤 자산이 수혜를 받을까?
- 정부 이자비용뿐 아니라 기업과 주택의 금융비용까지 상승. 급격한 금리 상승을 완충하기 위한 정책 대응 가능성. 바이백 등은 장기금리의 구조적 방향을 바꾸기보다 텀프리미엄과 상승 속도를 관리하는 수단. 또한 이 과정에서 달러·실질금리·정책 신뢰 등 다른 자산가격으로 영향이 파급될 소지. 특히 금이 상대적 수혜 자산이 될 가능성에 주목

> 자산배분 결론
- 견조한 경기와 AI 투자 사이클 지속을 감안해 위험자산 노출을 급격히 낮출 필요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 다만 금리 부담 지속될 수 있어 위험자산 내 실적 뒷받침 뚜렷한 섹터와 선거 전 정책 수혜 예상되는 자산·섹터 중심으로 선별 필요
- 채권은 수급 부담에 따른 금리 변동성 이어질 수 있으나, 높아진 금리 레벨과 정책 추가 대응 가능성 감안해 중/장기적 관점 비중확대 검토
- 동시에 금 등 대체자산 통한 분산투자도 확대

(컴플라이언스 승인 得)
Пост от 08.09.2026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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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9/8)]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telemetr.me/globaletfi


🔹ETF News
[Yahoo Finance] 트럼프 행정부 최혜국 대우(MFN) 약가 합의 확대: 이에 따른 헬스케어 ETF(IHF·PPH) 영향
- https://buly.kr/CB7LOUt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에 본사를 둔 9개 제약사와 최혜국 대우(MFN) 약가 인하 합의를 추가로 체결하면서 헬스케어 섹터 전반에 미칠 정책적 파급 효과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는 중
- 이번 계약으로 기존 17개 사를 포함해 총 26개 사가 참여하게 되었으며, 이는 미국 오리지널 브랜드 의약품 시장의 약 89%를 포괄하는 규모
- 해당 조치는 주로 메디케이드 및 특정 소비자 직접 구매를 타깃으로 하여 직장 건강보험은 제외되었고, 참여 제약사에는 관세 감면 혜택과 정책적 확실성이 부여되어 매출 감소 부담을 일부 상쇄하는 상충관계가 형성된 것으로 분석
- 이번 합의는 헬스케어 하위 섹터별로 차별화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헬스케어 서비스 및 보험사 중심의 iShares U.S. Healthcare Providers ETF(IHF)는 의약품 비용 감소에 따른 손해율(MLR) 개선 수혜가 기대되나, 처방약 급여관리업체(PBM)의 리베이트 및 마진 축소 압박이 병존하여 완만한 긍정적 영향에 그칠 가능성을 시사
- 반면 VanEck Pharmaceutical ETF(PPH) 등 대형 제약사 펀드는 과거 유사 압박 속에서도 최근 1년간 28.3% 상승한 선례가 있으며, 이번 추가 합의가 주로 외국계 제약사를 대상으로 하여 미국 본토 제약사들의 단기 타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향후 파급력은 MFN 가격 적용 범위가 일반 상업 보험이나 향후 출시될 신약으로 확대되는지 여부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예상
- 결론적으로 정책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가운데 하위 업종별 수혜 강도가 상이한 만큼, 단순 제약주보다는 비용 절감과 사업 구조 다변화가 가능한 대형 헬스케어 프로바이더 중심의 선별적 대응을 제안

[ETF Express] 유럽 ETF 시장 주간 동향: 2026년 36주차 자금 흐름, 수익률 및 주도주 분석
- https://buly.kr/6Xp60K5
- 2026년 36주차(8월 31일~9월 4일) 유럽 상장 ETF 시장은 주식형 상품으로의 뚜렷한 자금 집중과 함께 자산군 및 지역별 차별화 양상을 나타냄
- 자산군별로는 주식형 ETF가 85.1억 유로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했고, 채권형(12.3억 유로)과 원자재 ETP(9.5억 유로)가 뒤를 이음
- 주식 섹터 중에서는 헬스케어(2.0억 유로)와 금융(1.9억 유로)에 자금이 집중된 반면, 주간 수익률은 에너지(1.97%)와 금융(1.14%)이 우수한 성과를 거둠
- 지역별로는 글로벌 주식(24.3억 유로)과 선진국(22.2억 유로)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브라질 시장이 주간 6.73% 상승하여 수익률 선두를 기록
- 테마형 시장에서는 농업 비즈니스(7,250만 유로)와 헬스케어 기술(6,110만 유로)로 자금이 유입된 반면 중국 혁신 기술(-6,530만 유로)은 유출세를 보임
- 성과 면에서는 블록체인 테마가 5.69% 오르며 강세를 보였고 채권 시장에서는 투자적격 국채(7.9억 유로)로 안전자산 선호가 확인
- 원자재 시장은 금 ETP에 6.2억 유로가 집중되었으며, 운용사별로는 iShares(34.5억 유로)와 Vanguard(20.5억 유로)가 상위를 유지
- 개별 상품으로는 글로벌 분산형인 VWCE(6.9억 유로)와 VALL(5.2억 유로)이 자금 유입을 이끌었고 주간 수익률 상위권은 MINE(11.43%) 등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채굴 ETF가 석권
- 유럽 ETF 시장은 광범위한 글로벌 주식 중심의 안정적 분산 수요와 더불어 금 및 투자적격 채권을 통한 방어적 포지셔닝이 병행되는 국면인 만큼, 핵심 지수형 ETF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되 모멘텀 테마를 선별적으로 가미하는 전략이 타당할 것
Пост от 08.09.202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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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심화, 클라우드보다 운영사·전력 공급자의 협상력이 강해진다]

*데이터센터 공급 부족으로 계약 협상력 역전
-과거 AI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에서는 자본력과 높은 신용등급을 가진 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 대형 클라우드 업체가 우위에 있었지만,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개발사의 협상력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이 이미 주문한 엔비디아 서버를 최대한 빨리 가동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자체가 중요해졌기 때문.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업체들은 기존보다 서비스 수준 계약(SLA)상의 책임과 위험을 줄이거나 더 강한 결제 조건을 요구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음.

*기존 데이터센터 계약은 운영사에 지나치게 엄격한 조건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은 네오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운영사에 서버 랙이 거의 100% 가동되도록 요구하고 온도·습도 기준 역시 매우 엄격하게 설정해왔음.
-일부 계약 제안에서는 단 하나의 서버 랙이 전력 장애, 과열, 스위치 고장 등으로 멈춰도 최대 6개월치 임대료를 무효화할 수 있는 조건까지 등장.
-SLA 위반이 반복되면 고객사가 임대 계약 자체를 해지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SLA 위반이 발생해도 고객사가 계약 해지를 실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
-데이터센터 운영사 입장에서는 높은 임대료를 받기 위해 엄격한 SLA를 받아들이는 것보다 가격을 일부 낮추더라도 벌칙 조건을 완화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계약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음.

*엔비디아·AMD 금융지원도 데이터센터 업체 협상력 강화
-칩 업체들이 데이터센터 구축을 촉진하기 위해 신용보강과 새로운 금융구조를 제공하면서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의 협상력이 높아지고 있음.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엔비디아와 AMD가 특정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누가 더 좋은 신용보증 조건을 제공할지를 두고 경쟁하는 사례도 발생.
-엔비디아는 강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AMD보다 더욱 공격적으로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짐.
-현재 공개된 일부 네오클라우드 계약이 약 6년 구조인 것과 달리 향후에는 엔비디아와 AMD가 데이터센터 임대료 일부를 최대 15년 동안 신용보강하는 구조도 논의되고 있음.
-이는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장기 현금흐름 안정성과 프로젝트 금융 조달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요인.

*데이터센터 운영사 결제 조건도 강해지는 중
-데이터센터 공급 부족으로 운영사들이 고객에게 훨씬 강한 결제 조건을 요구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음.
-한 사례에서는 대형 데이터센터의 일부 용량만 임대하는 고객이 계약 대금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일정 기간 데이터센터 전체 임대료를 부담하도록 요구한 사례가 있었음.
-데이터센터 소유주 역시 조건이 과도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공급 부족 때문에 실제로 이런 요구가 가능하다고 설명.

*전력 공급자까지 협상력 확대, 고객별 전력 가격 최대 4배 차이
-전력비는 데이터센터 운영비의 20% 이상을 차지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그 비중이 훨씬 높아질 수 있음.
-전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전력 공급자 역시 데이터센터 업체를 상대로 가격 협상력을 확보하고 있음.
-같은 달에도 고객별 데이터센터 전력 요금이 최대 400%까지 차이가 나는 사례가 관찰됨.
-특히 자금력이 풍부한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은 가격 민감도가 낮아 오히려 가장 높은 전력 가격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

*2027년 전력 부족 우려로 가스터빈 확보 경쟁 심화
-일론 머스크는 2027년 심각한 전력 공급 부족 가능성을 예상해 자체 터빈 블레이드 공장 건설까지 검토하고 있음.
-일부 데이터센터 개발사는 검증되지 않은 소규모 업체의 천연가스 터빈을 매우 높은 가격에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출처와 품질이 명확하지 않은 발전설비 사용은 보험사와 대출기관의 위험평가를 어렵게 만들어 보험료와 금융비용까지 상승시킬 수 있음.
-전력 확보를 위한 경쟁이 발전설비 가격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체 자금조달 비용까지 높이는 구조.

*1GW 데이터센터 건설비용 최근 수년간 2배 이상 상승
-토지·전력·발전설비·서버·금융·보험 비용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비용을 사전에 예측하기가 매우 어려워지고 있음.
-기사에 따르면 1GW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비용은 최근 수년 동안 2배 이상 증가.
-비용 상승이 지속될 경우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진행하는 글로벌 기술기업들의 자본효율성과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AI 공급망의 가장 큰 병목은 전력
-에퀴닉스 고객 행사에서 엔비디아 경영진은 현재 AI 공급망에서 전력 접근성이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병목 가운데 하나라고 평가.
-과거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GPU·HBM·네트워크 장비였다면 데이터센터 건설이 확대되면서 전력 확보와 전력 인프라가 핵심 제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의미.

*대안으로 소형·분산형 추론 데이터센터 확대
-대규모 AI 모델 학습에는 앞으로도 GW급 초대형 데이터센터가 필요하지만 추론 업무는 보다 작은 데이터센터로 분산될 가능성이 제기됨.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완공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기존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분산형 추론 인프라가 전력 부족을 일부 완화할 수 있다는 설명.
-엔비디아·에퀴닉스·Together AI는 기존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장비를 설치해 오픈소스 AI 모델 추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 프로젝트를 발표.
-사용자와 가까운 데이터센터에서 지연시간이 중요한 작업을 처리하고 대규모 메모리나 복잡한 추론은 다른 지역 데이터센터에서 처리하는 분산 구조를 구상.

*엔비디아도 고객 집중도 완화 효과 기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컴퓨팅이 점차 분산되고 있으며 향후 AI 인프라는 본질적으로 탈중앙화되고 고도로 분산될 것이라고 언급.
-분산형 데이터센터가 확대되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소수 대형 클라우드와 AI 연구소에 집중된 GPU 고객 구조를 기업·통신사·지역 데이터센터 등으로 넓힐 수 있음.
-구글·시스코·Lambda Labs 경영진 역시 장기적으로 AI 추론 인프라가 수천 개의 소형 데이터센터로 분산될 가능성에 동의.

*핵심 시사점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핵심 변화는 단순한 건설비 상승이 아니라 공급 부족으로 인해 협상력이 클라우드 업체에서 데이터센터·전력·발전설비 공급자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
-특히 전력과 즉시 가동 가능한 데이터센터 용량의 희소성이 커지면서 이미 전력과 부지를 확보했거나 빠르게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사업자의 가치가 높아질 가능성.
-반대로 하이퍼스케일러는 데이터센터를 빨리 확보하기 위해 높은 전력가격·완화된 SLA·장기 신용보강 등 과거보다 불리한 계약조건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링크: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desperation-get-data-centers-online-reshaping-companies-bargaining-power
Пост от 08.09.202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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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rpillar, 전력·에너지 수요 증가로 백로그 720억달러]

*전력 사업이 백로그 증가 주도
-Caterpillar의 전체 수주잔고는 약 720억달러로 전년 대비 92% 증가
-발전설비와 에너지 사업의 강한 수요가 수주잔고 확대에 기여했으며 일부 고객은 2030년까지 필요한 장비를 선제적으로 주문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로 발전기·가스엔진 등 분산형 전력설비 수요가 빠르게 증가

*발전설비 생산능력 확대
-Caterpillar의 발전기·터빈 관련 최종수요 매출은 최근 분기 전년 대비 72% 증가
-회사는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대응을 위해 10MW급 가스엔진 생산을 재개하고 약 1.5GW의 추가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
-전통적인 건설장비 경기민감주였던 Caterpillar에서 데이터센터·발전 관련 사업의 중요도가 높아지는 모습

링크: https://www.fool.com/investing/2026/09/07/caterpillars-power-generation-backlog-just-hit-72/
Пост от 08.09.202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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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 "AI 컴퓨팅 공급, 수요 따라잡기 어려울 수 있어"]

*AI 컴퓨팅 수요, 공급 확대보다 빠르게 증가
-IREN 공동창업자 대니얼 로버츠는 AI 제품의 컴퓨팅 수요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울 수 있다고 평가
-새로운 컴퓨팅 공급이 추가될수록 처리 속도 향상으로 더 많은 AI 에이전트와 활용처가 등장하면서 다시 추가 수요를 만들어내는 구조라고 설명
-이에 따라 현재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은 공급 증가가 수요를 충족시키며 끝났던 과거 투자 사이클과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주장

*데이터센터 과잉공급 가능성 낮게 평가
-로버츠는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에서 이미 사회적·정치적·물리적 병목이 나타나고 있어 공급이 무제한으로 늘어나기 어렵다고 설명
-이 같은 공급 제약까지 고려하면 AI 데이터센터가 대규모 과잉공급 상태에 빠질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공급곡선이 수요를 넘어서는 상황을 상상하기 매우 어렵다"며 AI 컴퓨팅 공급 부족이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을 강조

*IREN, AI 데이터센터에 최대 300억달러 투자 계획
-IREN은 당초 비트코인 채굴업체로 설립됐으나 2023년부터 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
-향후 1년 동안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최대 3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
-골드만삭스는 AI 투자 확대에 따라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이 2030년까지 현재의 약 3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링크: https://www.capitalbrief.com/briefing/computing-power-may-never-catch-up-to-ai-demand-iren-says-71f21282-1da4-4ce4-a414-baa9deb547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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