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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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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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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9 910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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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01.08.202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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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대치 속 호르무즈 입구서 유조선 잇따라 불길
- 오만쪽 항로서 미확인 발사체에 피격…곧이어 다른 한척엔 원인미상 폭발

UKMTO는 해당 유조선이 공격받아 기관실이 손상됐으며 현재 자체 항해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관련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뒤이어 UKMTO는 이날 오만 카사브에서 북동쪽으로 약 39㎞ 떨어진 해상에서 별도의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도 접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28354?sid=104
Пост от 01.08.20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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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의 주요 일본 외환시장 개입 사례
Пост от 01.08.202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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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양국의 외환시장 개입과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 미·일 양국의 외환시장 개입이 본격화될 경우 엔화 강세 기대가 높아지면서, 저금리 엔화를 차입해 미국 주식 등 위험자산에 투자했던 엔캐리 트레이드의 일부 청산 가능성이 다시 부각

» 이번 조치는 단순한 환율 방어를 넘어 미국이 과도한 달러 강세를 일정 부분 용인하지 않겠다는 정책적 신호를 시장에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

»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현실화될 경우 AI·반도체 등 고밸류에이션 성장주를 중심으로 단기 차익실현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 다만 이러한 영향이 추세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미국과 일본의 추가적인 외환시장 개입이나 정책 공조가 지속될 필요

» 일회성 조치에 그칠 경우 엔화 강세 역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으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압력도 크지 않을 전망

» 현재 시장이 일정 부분 인지하고 있는 이슈인 만큼 단기 충격은 제한될 수 있으나, 미·일 공조 개입이 반복된다면 엔캐리 트레이드 축소와 글로벌 위험자산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Пост от 01.08.20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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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달러 환율, 원엔 환율 추이. 원엔 환율은 수요일 저점대비 40원 가량 반등
Пост от 01.08.202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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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일본이 엔화 약세를 되돌리기 위해 정책 공조에 나선 상황. 이번 엔화 반등은 일본의 시장 개입과 미국의 지원이 결합된 결과

» 엔화 환율은 불과 이틀 전에 1986년 이후 최고 수준의 약세를 기록한 뒤 157.40엔까지 급락(엔화 강세)하며 5월 이후 가장 강한 수준으로 반등

»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은 엔화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고 언급했으며, 일본 재무당국도 은행들을 대상으로 환율 점검을 요청하는 등 구두 개입과 실제 개입이 동시에 진행

» Financial Times는 뉴욕 연은이 재무부를 대신해 유로화를 매도하고 엔화를 매수했다고 보도했으며, 주요 미국 은행들에도 유로/엔 환율 점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짐

» 일본 정부는 목요일 하루에만 약 8조4,500억엔 규모의 엔화 매수 개입을 실시한 것으로 추정. 일본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하루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 제기

» 시장에서는 과거와 달리 미국과 일본의 공조가 수십 년 만에 가장 긴밀한 수준이라는 점을 주목하며, 엔화 약세에 베팅한 투기세력의 부담이 크게 확대됐다는 평가

» 미국이 일본을 지원하는 배경에는 엔화 약세가 일본 금융시장 불안을 키워 미국 국채시장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와, 일본이 미국 국채를 매도해 개입 자금을 조달하는 상황을 방지하려는 목적도 포함

» 일본 재무성은 미국으로부터 단순한 외교적 지지를 넘어 실질적인 협조를 받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전 BOJ 관계자들도 미국이 일본의 환율 안정 정책에 이전보다 훨씬 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

Bessent and the Fed Help Japan Reverse Months of Yen Loss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01/bessent-and-the-fed-help-japan-reverse-months-of-yen-losses
Пост от 01.08.202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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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워시 연준 의장은 Core PCE가 관세, 에너지, 보험료 등 일시적인 가격 충격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통화정책 판단 기준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극단치를 제거한 Trimmed Mean PCE와 Multivariate Core Trend(MCT) PCE 등의 물가 지표 활용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

» 최근 Core PCE 12개월 상승률은 3%를 상회하고 있지만, Dallas 연은의 Trimmed Mean PCE 12개월 상승률은 약 2.2% 수준까지 하락. 월간 연율 기준 Trimmed Mean도 1%대까지 낮아져 기조적인 물가 압력이 빠르게 완화되는 모습

» 뉴욕 연은의 Multivariate Core Trend(MCT) PCE 역시 2.5% 수준으로 하락하며 Core PCE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 다양한 경제지표를 반영한 결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 Core PCE는 관세 등 일회성 요인의 영향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지만, 극단적인 가격 변동을 제거하거나 다양한 거시지표를 반영한 기조 물가는 연준의 2% 목표를 향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는 상황

» 워시 의장은 Core PCE만을 근거로 정책을 결정할 경우 불필요한 긴축이라는 정책 오류를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

» 의사결정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겠으나, 연준이 향후 Trimmed Mean PCE와 MCT 등 기조 물가지표를 정책 판단에 더 적극 반영할 경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아지고 금리 인하 기대가 재개될 가능성. 현실화된다면 미국 장기 국채와 AI 중심의 성장주에 우호적인 요인
Пост от 01.08.202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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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MC 횟수를 줄이려는 케빈 워시. 미국 연방법안 기준으로 최소 4회까지 축소 가능


NYT "워시, 1년에 8번 열어온 연준 금리결정 회의 축소 검토"
- "이번 주 FOMC 회의서 빈도 변경안 거론"…확정시 45년 만의 변화
- 시장 정보 접근성·투명성 후퇴 우려…연준은 논평 거부

회의 횟수가 줄어들 경우 통화정책 결정 기회가 감소해 물가와 고용 여건 변화에 대한 대응이 지금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2801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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