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8/1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telemetr.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8.7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61%
QQQ 1.17%
DIA 0.27%
IWM 1.11%
» 주요 국채 ETF
TLT 0.29%
IEF 0.24%
SHY 0.15%
» 주요 섹터/테마 ETF
바이오테크(ARKG) 6.14%
기술혁신(ARKK) 4.89%
원자력(URA) 3.96%
🔹ETF News
[Benzinga] 미 물가 데이터 발표 앞두고 GLD ETF 자금 유입 급증, 금 가격 4,500달러 목표
- https://buly.kr/FhQKUqZ
- 미국 고용 지표 부진과 물가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금 가격이 반등세를 보이며 연중 저점 대비 10% 상승한 4,367달러를 기록
- 미국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지난달 비농업 고용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2만 3,000개 감소해 금리 인상 전망이 후퇴
- 이에 따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65%로 하락하고 달러 인덱스(DXY)가 최고점 대비 2% 이상 하락하면서 금 가격 상승을 견인
- 시장은 향후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에서 근원 CPI가 2.5%로 낮아질 경우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낮아져 추가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
- 이러한 금리 인하 기대감과 달러 약세 속에 투자자들의 금 ETF 매수세도 본격화되는 중
- 대표적 금 ETF인 SPDR Gold Shares(GLD)에는 지난주 8억 9,6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지난 한 달간 17억 8,000만 달러 이상이 추가되면서 총순자산(AUM) 규모는 1,415억 달러를 돌파
- 이는 고용 시장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국면에서 안전 자산 및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금 ETF에 대한 기관 및 개인 투자자의 자금 집결 현상을 명확히 보여줌
-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도 금 가격은 3,940달러선에서 이중 바닥(Double-bottom) 패턴을 형성한 후 50일 이동평균선(EMA)을 돌파하며 상승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음
- Relative Strength Index(RSI) 역시 매수 과다 구간인 70에 접근하며 단기 강세 흐름을 뒷받침
- 결론적으로 고용 지표 약세, 달러화 약세, 지속적인 ETF 자금 유입 등 매크로 호재와 기술적 지표의 결합에 힘입어 금 가격은 단기적으로 4,500달러 선을 목표로 추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The Motley Fool] 20년 이상 모든 시장 국면을 견뎌내도록 설계된 장기 배당 ETF 'VIG'
- https://buly.kr/7x8zKsQ
-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다양한 약세장 및 보합장 주기를 극복하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올웨더(All-weather) 자산군으로 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 ETF(VIG)가 주목받고 있음
- VIG는 10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을 증액한 기업들로 구성된 S&P U.S. Dividend Growers Index를 추종
- 특히 상위 25%의 고배당 종목을 선제적으로 배제하여 실적 부실 기업이 고배당을 유지하는 배당 트랩(Yield Trap) 위험을 차단하며, 포트폴리오 내 322개 배당 성장주를 통해 시장 대비 낮은 변동성과 우수한 인플레이션 방어력을 확보 중
- VIG는 지난 10년간 S&P 500 지수보다 낮은 연환산 변동성 및 최대 낙폭(MDD)을 기록했으며, 동기간 미국 내 대다수 배당 ETF보다 뛰어난 수익률을 증명
- 고배당 ETF가 방어적 섹터에 편중되어 강세장에서 소외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주 비중을 26.3%까지 확대하는 등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음
- 주요 보유 종목으로는 Broadcom(4.55%), Apple(4.22%), Eli Lilly(4.15%) 등이 포함되어 있어, 배당주의 방어력과 성장주의 상방 참여 가능성을 동시에 도모
- 또한 운용 보수가 0.04%에 불과하여 동일 카테고리 평균(0.72%) 대비 압도적인 비용 효율성을 제공
- VIG는 순자산 1,300억 달러, 배당 수익률 1.46%, 주가 245.23달러를 기록하며 저비용·고효율의 리스크 관리 수단으로 평가받음
- 따라서 결론적으로 VIG는 장기 투자자가 시장 타이밍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변동성을 완화하면서도 시장 상승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최적의 배당 성장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
★ 미국 태양광: [Section 232 시사점] 명단에 없는게 명단
▶ 자료: https://buly.kr/9XNnCTX
■ 모든 밸류체인에 도입된 MIP(최저수입가격)와 종가세 15%
- 8월 6일 폴리실리콘과 파생 제품에 대한 Section 232가 최종 확정
- 2025년 7월 1일조사 개시 이후 약 2차례 지연된 후의 발표. 결과적으로 2026년 12월 4일부터는 소비를 위해 새로 들어오는 제품뿐 아니라 기존 창고 제품이 사용될 경우에도 최저수입가격(MIP; Minimum Import Prices)이 적용
- 덤핑성 판매를 금지해 미국 업체들이 글로벌 가격으로부터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는 국내 시장을 만들고 미국 내에서 폴리실리콘과 파생 제품 생산에 투자하는 기업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목적
- MIP는 (1) 폴리실리콘 21달러/kg, (2) 잉곳 및 웨이퍼 100달러/kg, (3) 셀 0.22달러/W, (4) 모듈 0.38달러/W. 수입 물품의 신고가액이 MIP보다 낮은 경우 해당 수입 물품에는 신고가액과 MIP의 차액에 해당하는 만큼 특별 관세가 부과
- 이틀 전 로이터가 보도했던 방향(가격하한+관세)과 동일하나 MIP의 기준 가격이 현재 가격 대비 약 3~4배 높고 신규 수입품뿐 아니라 기존 재고에도 MIP를 그대로 적용한다는 점에서 예상보다 강력한 조치로 평가
■ 한국, 일본, 대만, EU 등은 세율 합계 최대 15%
- 미국은 이번 Section 232 최종에서 중국을 직접 겨냥해서 배제하기보다는 우방국들에게 예외적으로 혜택 조항을 두어 중국을 간접적으로 배제하는 방식을 선택
- 일본, 한국,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EU 회원국은 Section 232 관세와 기존 HTSUS 관세율의 합계를 15%로 제한해 원래 관세를 내고 있었으면 새로운 관세는 그만큼 덜 걷는 방식. 영국은 10%
- 온쇼어링 대상 제품들에 개해서는 Section 232 관세를 납부하지 않고 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 조건은 2029년 1월 20일까지 공사를 착수
■ 미국 대기 물량의 계약 촉진 시작될 것
- 트럼프는 취임 이후 다양한 규제를 통해 미국의 태양광 밸류체인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움직임을 지속
- OBBBA 내에도 PFE(중국을 포함한 금지외국단체) 조항을 두어 세액공제 자격을 박탈했으며, AD/CVD를 통해 동남아를 우회해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중국 제품에 대해서도 관세를 부과
- 퍼스트솔라는 7월 30일 진행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Section 232를 관망하며 대기하고 있는 물량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다고 언급. 이번 Section 232 최종 발표로 계약이 촉진되고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물량 1.8GW는 마감 공정을 미국 내로 들여올 가능성이 높아져
▶7월 Review:
- 예상치 못한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 발발: AI 모멘텀으로 강했던 정보기술과 산업재는 시장 수일률을 하회
- 7월 시장 참여자들은 중소형주보다 대형주, 기술주보다 가치주 선호: 약한 투자심리를 시사
- 상반기 非M7보다 약했던 M7은 실적발표 후 시장참여자들의 선호 강화
▶ 8월 Preview:
- 8월 일시적 유동성 개선 기대: 9월 15일 분기 추정세 납부가 있는 상황. 유동성 안정화를 위해 TGA 계정 소폭 완화될 여지 有
- 빅테크들의 실적은 높아진 눈높이를 시사: 8월 기업들은 자본지출 수혜뿐만 아니라 수익성과 현금흐름 가시성 필요해진 상황
▶ 8월의 산업별 아이디어
- 빅테크 클라우드 & AI : AI 인프라 수요가 견인하는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성장 재가속
- AI 하드웨어: 많이 빠진 반도체 기업들은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이익 향상과 현금흐름 개선 증명 필요
- 방위산업: 구조적으로 부족한 탄약 공급. 방산 기업들의 수주잔고는 역사적 최고 수준이며 빠른 생산이 관건
- 제조업: AI가 미국 제조업까지 긍정적 영향. ISM 제조업 지수 확장 가속화되고 있으나, 낙수효과는 아직. 911 테러 25주년 행사 앞두고 관세 압박 등을 통해 주요 정책인 제조업 촉진 가능성
- 전력기기&산업자동화: 800V DC 전환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지연 가능성 대두. 과도기에도 수혜 가능한 종목
▶ 8월의 추천 종목 및 ETF
- ETF: Roundhill Magnificent Seven ETF(MAGS), U.S. Aerospace & Defense(PPA), Global X U.S. Infrastructure Development ETF(PAVE)
- 미국주식: 클라우드(MSFT, AMZN, GOOGL), AI GPU(NVDA), AI CPU(AMD), 방위산업(RTX), 첨단 제조업(NOVT), 전력기기(ETN, VRT), 소재(MP)
» 올해 상반기 동안 글로벌 LLM의 100만 토큰당 평균 비용은 약 2배 가량 상승하며 AI 추론 비용이 크게 증가
» 특히 지난 5월말~6월초에는 지출 비용이 연초 대비 2배 가량 상승하며 정점을 기록. 이는 고성능 AI 모델 확산과 GPU 수요 증가, 컴퓨팅 자원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그러나 6월 이후에는 비용이 빠르게 하락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연초 수준에 근접
🔹AI 산업 관점에서의 의미
» 토큰 비용 하락은 AI 서비스 기업의 수익성 개선 요인. 같은 AI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추론 비용이 낮아지면 영업이익률이 높아진다는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
» 이는 AI 모델의 효율화(모델 경량화), 추론 전용 칩(ASIC) 확대, GPU 활용률 개선, 경쟁 심화에 따른 API 가격 인하 등이 반영된 결과라는 생각
» AI를 사용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AI 도입 비용이 낮아져 서비스 확산과 사용량 증가를 촉진하는 요인이 될 가능성
🔹Market Comment
» AI 애플리케이션/Software 업종: 긍정적 해석 가능. OpenAI, Anthropic, Google, Microsoft, Perplexity 등 AI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들은 추론 비용 감소에 따라 마진 개선과 사용자 확대를 동시에 기대 가능
» Hyperscalers 기업들: 긍정적 해석 가능. Microsoft, Alphabet, Amazon, Meta는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이후 GPU 활용률과 비용 효율성이 개선되면 AI 사업의 수익화 속도가 빨라질 전망
» 반도체 업종: 다소 복합적 해석. 토큰 비용 하락이 GPU 가격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AI 칩 성능 향상과 공급 확대, ASIC 비중 확대, 모델 효율 개선이 함께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 단기적으로는 GPU 단가보다 AI 사용량 증가가 더 중요한 투자 포인트
» 결국 AI 산업이 '높은 가격으로 성장하는 국면'에서 '낮은 비용으로 사용량이 증가하는 국면'으로 전환되는 신호로도 해석 가능. 향후 AI 인프라 공급기업뿐 아니라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개선 여부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참고: 글로벌 LLM 토큰 지출 지수 (Silicon Data LLM Token Expenditure Index)
» 글로벌 LLM의 100만 토큰당 평균 추론 비용(달러)을 추적한 지표. 즉, AI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이 같은 양의 텍스트를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주며, AI 산업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선행지표로 해석 가능
👍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해운, 정유, 조선, 가전, 기술하드웨어, 상사, 전기장비
🥲3Q26F OP 하향 업종: 화학, 2차전지, 디스플레이, 게임, 증권, 유틸리티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SK이노베이션/S-Oil/대한항공/HMM/HD현대/카카오페이/심텍/삼성전기/한화오션/팬오션/대한전선/대덕전자/포스코퓨처엠/HD한국조선해양/LG전자/두산/삼성E&A/카카오/LS ELECTRIC/HD건설기계/한화/셀트리온/한화에어로스페이스/효성중공업/SK바이오팜/대우건설/신한지주/KCC/에이피알/LS/LG생활건강/현대해상/하이브/LG이노텍/포스코인터내셔널/우리금융지주/NH투자증권/아모레퍼시픽/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미반도체/산일전기/KB금융/삼성물산/삼양식품/HD현대중공업/파마리서치/한온시스템/영원무역/JB금융지주/삼성카드/휴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모든 스타일에 고른 매도세, 한국 비중 축소 액션(한국 언더웨이트 심화)
코스피 -5.9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수 상위: 항공, 자동차및부품, 유통, 건강관리장비, 가전
순매도 상위: 2차전지,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정유, 비철금속
💬연기금: 특별한 액션 관찰 X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55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건설, 상사, 기술하드웨어, 가전
순매도 상위: 증권, 보험, 건강관리장비, 유통
✔️ 금주 주요 일정
💬8.10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NY Fed 1년 인플레기대치 (오전 11:00 ET)
💬8.11 (화)
🇯🇵 일본 휴장 (山の日)
경제지표: 한국 7월 실업률·고용동향 (오전 8:00 KST)
💬8.12 (수)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7월 CPI / 코어 CPI (오전 8:30 ET = 오후 9:30 KST) — BLS 공식 확인. 6월 헤드라인 CPI YoY +3.5%(전월 4.2%에서 대폭 하락, 에너지 효과). 7월은 이란 재충돌 기간 유가 급등($82→$100)이 반영 — 헤드라인 4%+ 재진입 가능성 vs.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의한 에너지 소폭 완화. 코어 방향성이 관건
💬8.13 (목)
경제지표: MSCI 8월 리뷰(장전), 미국 7월 PPI / 코어 PPI (오전 8: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8.14 (금) ⭐⭐
경제지표: 미국 7월 수입물가 / 미국 7월 소매판매 예비치
🔹 13F Q2 제출 마감일 — 버크셔·드러켄밀러·소로스·TCI 등 주요 헤지펀드 Q2 포트폴리오 공시 시작. AI 버블 붕괴 기간(7월) 포지션 변화가 핵심 관심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17 (월): 🇰🇷 한국 증시 휴장 (광복절 대체공휴일) / 미·일 정상 개장
💬8.19 (수): FOMC 7월 29일 의사록 공개 — 9-3 분열 배경·워시 "소프트 타깃 없다" 발언 논거 확인
💬8.22~23 ⭐⭐: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 — 워시 의장 첫 잭슨홀 연설. 신뢰도 위기 이후 첫 대중 연설. 9월 FOMC 경로 시그널
💬8.27 (목) ⭐⭐⭐: Nvidia Q2 FY2027 어닝 — Q2 가이던스 $910억 달성 여부 + Q3 가이던스. AI 슈퍼사이클 지속의 최종 확인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5.8%, SOX +2.6%, 달러인덱스 99.5(-0.14%)로 위험선호 부각
💬S&P 500이 2개월 만에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다우는 54,000p를 처음 돌파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정 기대가 WTI를 주간 -11% 급락시키며 에너지 인플레 공포를 지웠고, NFP -23K가 연준 9월 인상 가능성을 사실상 소멸시켰으며, 美 어닝시즌이 내년 EPS 성장률 추정치를 24.8%에서 48.0%로 끌어올렸음
💬이로써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가 유효한가"의 질문에서 "다음 성장 드라이버가 무엇인가"로 이동, 시장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8.27) 전까지 금리 방향성일 가능성
💬금주 8/12 CPI가 첫 번째 분기점, 7월 유가 급등(이란 재충돌)이 헤드라인 CPI에 얼마나 반영되느냐에 따라 연준의 9월 동결 vs. 인상 논쟁 이벤트
💬글로벌 AI 실적모멘텀은 여전히 높아지는 상황, 다만 실적 상향 순위 1위였던 반도체는 다소 밀리고 기술하드웨어가 현재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발현 중
💬8월 MSCI 리뷰(13일 오전)에서 한국 비중 축소 및 종목수 급감 가능성(9.1일 효력일), 이후 외인 매도세 완화 전망
💬외인 매수 둔화 시, 반도체 외 종목 장세 가능성 높아질 것(실적 상향 종목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