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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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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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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1975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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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5.01.202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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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반도체 ETF인 SMH, 400달러를 상향 돌파하며 신고가 경신 » SMH는 올해 들어 +11.1% 가량 상승
Пост от 15.01.202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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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방산주 테마 ETF인 KDEF는 오늘도 +2.8% 가량 상승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7.5%, 현대로템 13.0%, 한국항공우주 8.6% 중심의 포트폴리오
Пост от 15.01.20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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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8건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21.5만건과 전주의 20.7만건을 크게 하회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역시 188.4만건으로 집계. 시장 예상치인 189.7만건보다 양호한 수치를 기록 » 노동 시장 내 Low Hire, Low Fire 현상이 지속되는 모습. 기업들이 기존 인력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여전한 상황
Пост от 15.01.20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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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섹터별 신고가 경신 종목 비율 ​» 소재 섹터가 4주(73%) 및 8주(73%) 신고가 비율에서 전 섹터 중 가장 압도적인 상승 추세를 기록 중 ​» 유틸리티 섹터의 경우 52주 신고가는 0%인 반면 4주 신고가 비중이 71%까지 도달. 단기적으로 강한 저가 매수세 유입 진행 ​» 필수소비재와 에너지 섹터도 각각 58%, 55%의 4주 신고가 비율을 보이며 시장의 순환매 양상 반영 ​» 반면 IT(13%)과 커뮤니케이션(8%) 등 주도 성격의 성장 섹터는 신고가 비율이 10% 내외까지 낮아진 상황. 단기적인 모멘텀 조정 국면으로 판단 ​» 연준의 통화정책 의구심과 경기 연착륙 기대 가운데 기술주 위주의 장세에서 소재, 유틸리티 등 소외되었던 섹터로의 매수세 확산 흐름 발생 ​» 소재 섹터는 인프라 투자 확대와 구리 등 원자재 수요 증가 수혜를 직접적으로 반영하며 12주 신고가 비율(58%)에서도 견고한 흐름 유지
Пост от 15.01.20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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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4Q 어닝 서프라이즈 - 2026년에도 공격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2025년 4분기 순이익 5,057.4억 대만달러(약 160.2억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4,691.3억 대만달러를 크게 상회 ​»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1조 460억 대만달러를 기록했으며 달러 기준으로는 +26% 증가한 337.3억 달러 달성 ​»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346억 달러~358억 달러로 제시하며 전년 동기(255.3억 달러) 대비 약 +40% 수준의 가파른 성장 예고 ​»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목표치는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30% 수준으로 설정하며 강력한 업황 모멘텀 유지 시사 ​» 2026년 연간 CAPEX 규모를 520억 달러~560억 달러로 상향 조정. 지난해 409억 달러 대비 투자 규모가 큰폭으로 확대 ​» 애리조나주에 최대 12개의 공장을 건설할 가능성을 포함하여 총 1,65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구체화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 및 공급망 강화 ​» Nvidia, 애플, AMD, 퀄컴 등 주요 고객사의 선단 공정 수요가 지속. 파운드리 시장 내 독점적 지위와 가격 결정력 재확인
Пост от 15.01.20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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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의 창(窓)] 은 (Silver), 더 이상 과거의 잣대로 평가하지 말라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jExul7 ▶ 채널: https://t.me/hanaallocation 1. 과거와 다른 그림을 그리는 은(Silver) 가격 상승 - 작년 하반기, 은 가격은 단기간에 급등하며 금 등 주요 자산군을 상회하는 성과 기록. 이번 은 상승 사이클은 시작 시점, 상승 속도와 폭 측면에서 이전과 차별화 양상 관측 - 상승 배경은 1) 금-은 상대가치 왜곡, 2) 산업 수요 구조 변화, 3) 정책·지정학 환경 변화 등의 동시 작용. 개별 요인은 과거에도 각각 은 가격 변동을 주도했지만, 작년 하반기에는 같은 방향으로 맞물리며 가격 형성에 반영. 이제부터 은 가격이 반응하는 환경은 과거와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 2. 금-은 상대가치 왜곡(출발점) - 동 현상 심화는 22년 이래 지속되어온 금 랠리가 주된 원인.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확대, 미국 재정적자 증가, 지정학적 자산 동결 리스크 부각이 금을 통화적·정치적 헤지 자산으로 재평가. 그 결과 금-은 비율도 장기 평균(86x) 크게 벗어나 105x까지 확대 - 은의 상대적 저평가 지속되면서 자연스레 가격 정상화 압박 누적. 과거에도 금 랠리 이후, 시장은 상대적으로 가격 낮으면서도 유사한 통화 속성 지닌 은으로 확대되는 경향이 나타났었음. 그러나 이번 사이클의 진정한 차별점은 상대가치 정상화 이후에도 산업 수요와 구조적 요인이 결합되며, 은 가격 재평가 여지가 길어지고 있다는 점 3. 산업 수요 구조 변화도 한 몫 - 은은 태양광 패널, 전력망, 데이터센터, 전기차 전장 시스템 등 전기 전도성과 신뢰성이 요구되는 영역에서 사용. 또한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과 같은 산업 생태계 변화는 은에 대한 산업 수요를 구조적으로 높이는 요인 - 이러한 산업 수요는 전통적 경기 순환 소비와 달리, 정책 목표와 기술 전환 일정에 의해 추진. 따라서 경기 둔화 국면에서도 쉽게 중단되기 어려울 것. 이에 따라 은 수요는 더 이상 단기 경기 회복을 반영한 함수로 그치기보다, 정책·규제·기술 전환 일정에 의해 결정되는 중장기적 구조를 띌 수 있게 됨 4. 에너지 전환과 함께 구조화되는 은 수요 - 미래 에너지 전환과 ESG 흐름은 은 수요를 가속화 시키는 요인이 될 것(태양광 패널, 전력망 고도화, 전기차/충전 인프라, 에너지 저장 시스템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금속). 물론, 태양광 산업에서 패널당 은 사용량 절감 시도가 이어졌으나, 글로벌 설치 용량 증가가 이를 상쇄. 이미 전력망과 데이터센터 운영에서도 은 대체는 어려운 영역 - 특히 수급 부문에서 은 공급은 광산 개발 기간, 환경 규제, 지역 사회 이슈로 인해 단기간 확대가 어려움. 은이 다수 금속에서 부산물 형태로 생산된다는 구조적 특성과 ESG 기준 강화가 공급 탄력성을 제한. 이는 은 시장 수급이 타이트할 수밖에 없음을 시사 5. 자산배분 관점에서 다시 바라본 은 - 은은 금처럼 순수한 안전자산도, 전형적 경기 민감 산업금속도 아니었음. 실질금리 변화와 통화·재정 정책 불확실성 커지는 환경에서 안전자산적 성격이 부각. ESG·전기화·AI 인프라 확산 국면에서는 산업 수요 기반의 가격 지지력을 동시에 보였음. - 이에, 은은 단기 가격 베팅 대상이라기보다, 정책 환경과 산업 전환의 교차 국면에서 포트폴리오를 보완하는 자산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Пост от 15.01.2026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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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센트 재무장관의 입장에서 살펴보면 타이밍상 구윤철 부총리를 만난 이후라는 점에서의 외교적 입장과, 달러 약세를 통해 경쟁력을 가져가고자 하는 의도가 함께 반영되었을 가능성 염두 » 지난해 연말에는 일본 BOJ에 대해 금리인상(엔화강세 유도)을 압박하는 듯한 코멘트를 내놓았던 베센트 재무장관 환율 급락에 이때다 '달러 사재기'…당국 개입 뒤 환전 급증 - '원화→달러' 환전이 '달러→원화'의 5배…수급 불균형 - 환율 반등해도 달러 수요 여전…추가 상승에 베팅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7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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