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상회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 + 실업률 하락
- 다만, 세부 내용에는 노이즈 반영
» 비농업 고용자수: +17.8만명. 예상 큰 폭 하회
- 예상치 +6.5만명, 2월 -13.3만명
- 2월은 -9.2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하회
- 예상치 4.4%, 2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1.9%. 예상 하회
- 예상치 62.1%, 2월 62.0%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5%. 예상치 하회
(예상치 +3.7%, 2월치 +3.8%)
- MoM +0.2%. 예상치 하회
(예상치 +0.3%, 2월: +0.4%)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
- 예상치 34.3시간, 2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17.8만명을 기록. 다만 2월치는 -9.2만명 감소에서 -13.3만명으로 하향 조정
» 실업률은 4.3%로 하락했으나, 경제활동 참가율이 예상치와 전월치를 모두 하회한 61.9% 기록(=취업 포기자 증가 시그널)
» 고용지표 집계 방식의 조정 영향으로 변동폭 확대. 더불어 전반적인 서베이 응답률이 낮아진 상황에서 과대/과소 집계가 반복되며 지표 변동성이 더욱 커지는 모습
» 임금상승률 하락과 주간 평균 근로시간의 감소세 역시 긍정적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 고용시장의 퀄리티 훼손 추세는 지속되고 있다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