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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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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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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7 017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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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4.02.20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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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법원은 이민세관집행국(ICE)이 사람들을 불법적으로 구금했다고 4,400번이나 판결. 그러나 여전히 구금 조치들이 중단되지 않고 있는 상황

» ​현재 구금된 이민자들은 석방을 요구하며 20,000건 이상의 소송을 제기했지만, ​트럼프 정부는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이민자 구금을 지속적으로 강행

» ​방대한 소송은 현재 미국 사법 시스템의 마비를 초래할 정도로 위협적인 수준에 도달했고, 미국 법무부는 이민 관련 사건에서 정부 측을 대리하기 위해 약 700명의 변호사를 현장에 투입
Пост от 14.02.20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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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산 테크 기업 Anduril이 기업 가치를 60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최대 8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논의 중

» 이번 신규 자금 조달은 작년 여름 25억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 당시와 비교할 경우 기업 가치를 2 배 수준까지 높이는 수준. 이는 미국 정부와의 협력 성과와 군사 분야의 AI 기술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반영

» Anduril은 확보한 자금을 활용하여 무기 제조 시설을 건립하고 자율주행 전투기 개발을 가속화하는 등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할 계획

» 현재 실리콘밸리의 전통적인 투자자뿐만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과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IPO를 염두에 둔 행보

» 미국 국방부 및 동맹국들과의 계약을 통해 작년 매출이 약 20억 달러로 두 배 가량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나, 동시에 사업 확장을 위한 상당한 현금 소모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
Пост от 14.02.2026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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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에서는 (시도는 했으나) 차등의결권을 공식적으로 확보하지 못한 만큼 SpaceX에서는 미리 강한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일론 머스크

» 최근 머스크의 560억 달러 규모 보상 패키지가 재승인되면서 향후 스톡옵션 행사를 통한 지분율 확대의 발판은 마련. 하지만 이는 주식 수량을 늘려 지분율을 높이는 방식이지, 1주당 여러 개의 의결권을 부여하는 차등의결권 구조가 테슬라에 도입된 것은 아닌 상황

» 따라서 상장을 검토 중인 SpaceX의 경우 머스크의 경영권 장악력을 유지하기 위해 처음부터 차등의결권 구조를 도입하는 방안이 논의 중인 것으로 추정

» Tesla와 달리 비상장 상태에서 상장을 준비하며 초기부터 지배구조를 명확하게 설계하려는 시도
Пост от 14.02.2026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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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ceX가 올해 IPO에서 머스크의 경영권을 강화하기 위한 차등의결권(Dual-Class) 구조 도입을 검토 중

» 차등의결권은 특정 주식에 일반 주식보다 더 많은 투표권을 부여하는 방식인 만큼, 머스크와 같은 내부자들은 적은 지분으로도 회사의 의사결정을 지배하고 외부 투자자나 행동주의 주주들의 간섭으로부터 장기적인 비전을 보호하는 방어막 구축 가능

» 실제로 이러한 구조는 Alphabet이나 Meta 등 미국의 주요 IT 기업들이 흔히 채택하는 방식

» SpaceX는 IPO를 통해 최대 50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으로 알려져있으며, 확보된 자금은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과 달 기지 건설 등 대규모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

» 머스크는 과거 Tesla에서도 25% 이상의 의결권 확보를 요구하며 차등의결권 도입을 주장. 충분한 영향력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AI와 로봇 제품을 Tesla 외부에서 개발하겠다고 압박했던 사례가 존재

» 현재 머스크는 Tesla 지분의 약 11%를 보유하고 있으나, 대규모 보상 패키지를 통해 향후 10년 내에 지분을 25% 이상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

» SpaceX는 이번 상장을 준비하기 위해 이사회를 새로 구성하고 있으며, 시장 일각에서는 SpaceX와 Tesla의 합병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

» 다만 이번 IPO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비공개 논의 단계에 있는 만큼, 여전히 상황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 상존
Пост от 14.02.202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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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타 네트웍스의 제이슈리 울랄 CEO가 일부 인공지능(AI) 인프라 배치가 AMD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힌 이후 나타난 움직임이라고 해석했다.

울랄 CEO는 전날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1년 전만 해도 배치의 거의 99%가 엔비디아였다”며 “현재는 약 20~25% 수준에서 AMD가 선호되는 가속기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하락·AMD 상승…"AMD 비중 커지고 있어"
- 아리스타 네트웍스, 고성능 AI칩 연결하는 기술 제공업체
- "1년 전만 해도 99%가 엔비디아, 현재는 25%가 AMD"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1463?sid=104
Пост от 13.02.20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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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수입업체들이 받은 통관 보증 부족 통지 건수 추이

» 2025년에 역대 최고치인 27,500건을 기록하며 폭발적으로 증가

» 관세로 인해 미국 수입업체들의 부담이 급격하게 높아져있는 상황을 반영
Пост от 13.02.20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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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미국 수입업계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6억 달러의 통관 보증금(Customs Bond) 부족 사태에 직면

» 통관 보증금 부족 상황은 수입업자의 관세 및 세금 납부 의무액이 현재 설정된 보증 한도를 초과할 때 발생. 특히 2026 회계연도 들어 1월 관세 수입이 30억 달러로 급증하고, 연간 누적액이 전년대비 304% 증가한 1,240억 달러에 달하면서 기업들의 보증금 요구액도 함께 급격하게 증가

» 특정 품목의 관세율이 10~25% 이상 상향되면서 수입업자가 부담해야 할 보증금 규모는 최소 5만 달러에서 많게는 4억 5,000만 달러까지 상향. 일반적으로 보증 한도의 1%를 보험료로 지불하는 구조 속에서, 한 대형 자동차 제조사는 보증금 소요액이 550%나 급증하며 심각한 금융 부담이 발생

» 보증금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화물이 세관을 통과하지 못하고 항구에 묶이게 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신규 보증 발행에 최소 10일이 소요되어 물류 지연과 추가 비용 발생이 불가피

» 현재 업계의 관심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기반 관세의 적법성을 다루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집중. 판결 결과에 따라 관세 환급은 물론, 보험사에 예치한 보증금 및 담보금의 회수 여부가 결정될 예정

» 현재 2월 20일이 판결문 발표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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