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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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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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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9.04.20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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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Seagate Tech PLC. (STX.US): 계속되는 견조한 AI향 수요
▶ 자료: https://buly.kr/9MSRwcZ


▶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외형 성장 & 수익성 개선
- 시게이트의 실적은 AI 인프라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를 지지할 것이다. 시게이트는 예상보다 견조한 FY 3Q26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수익성 향상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의 중대한 영향은 지금까지 없었다고 한 점도 긍정적이다. 강력한 수요 대비 제한적인 공급은 시게이트의 가격 결정력을 지지할 것이다. 2027년까지 주요 공급 물량은 배정됐고, 2028년 이후 공급 계획 논의도 진행 중이다. 우호적인 경영 환경을 시사한다.
- 중장기 성장 스토리도 긍정적이다. AI 애플리케이션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존 학습 수요에 더해 추론과 에이전틱 AI 워크로드가 확대되고 있다. 물리적 세계(피지컬AI)로 넘어가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시게이트 및 AI 인프라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 데이터센터가 견인한 FY 3Q26 호실적
- 시게이트의 FY 3Q26 실적은 매출액 31억 달러(YoY +44.1%, QoQ +10.2%), 영업이익 12억 달러(YoY +130.2%, QoQ +29.5%), EPS 4.1 달러(YoY +115.8%, QoQ +31.8%) 등이다. 각각 FactSet 컨센서스를 3.7%, 14.6%, 16.7% 상회했다. 시게이트는 견조한 데이터센터 수요가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강조했다.
- 외형 확장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이다. 매출총이익률은 47%(YoY +10.9%p, QoQ +4.9%p), 영업이익률은 37.5%(YoY +14%p, QoQ +5.6%p)다. 총 출하 용량은 199 EB(YoY +39%)로 시장 전망 205.3EB를 하회했지만, 데이터센터/클라우드용 HDD(Near-line)의 출하가 강했던 점이 더 중요하다. 데이터센터/클라우드 HDD 출하량은 175 EB로 시장 컨센서스(172.3 EB)를 상회했다. 고부가 가치 제품 판매 호조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이익의 질이 좋다.
- 제한적인 제품 공급 덕분에 가격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여지도 있다. 데이터센터/클라우드용 공급 물량은 대부분 2027년까지 이미 배정된 상황이다. 전략적 공급 계획 논의는 2028년과 그 후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시게이트는 설명했다. 개선된 수익성 덕분에 재무구조도 개선되고 있다. 잉여현금흐름은 9.5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57% 증가했다. 10여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약 6.4억 달러 수준의 부채를 상환했으며, 순레버리지 비율은 0.7배로 개선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 강력한 FY 4Q26 가이던스 제시
- 시게이트는 우호적 업황과 수요를 반영해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분기 매출액과 EPS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중간값 기준 FY 4Q26 실적 전망은 매출액 35억 달러(YoY +41.2%, QoQ +10.9%), EPS 5 달러(YoY +96%, QoQ 22.1%)다.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9.1%, 25.3% 크게 상회했다. 이익 전망치가 예상을 크게 상회했다는 점에서 HDD의 강력한 수요와 제한적 공급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것을 시사한다. 예상되는 중동의 지정학적 갈등과 관세의 영향은 아직까진 제한적이라고 발언한 점도 긍정적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9.04.20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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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폭스콘산업인터넷(601138.CH): 2026년에도 폭발적 성장 기대되는 AI 서버/랙 핵심 공급업체

자료: https://buly.kr/4bjzUOJ

◆엔비디아 GPU와 신규 ASIC 고객사향 서버/랙 출하량 확대 기대

폭스콘산업인터넷은 엔비디아 AI 서버의 핵심 ODM 공급사로 글로벌 AI 서버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 폭스콘의 공급 점유율이 50% 이상으로 추정되는 엔비디아 GB200/GB300 중심으로 AI 서버/랙 매출이 급증함에 따라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매출은 2025년/1Q26 YoY +89%/+100% 고신장했고, 올해 1분기 AI GPU 랙/ASIC 서버 출하량은 YoY 3.8배/3.2배 증가. 2026년에는 1)상반기 GB300 NVL AI 랙 출하량 증가, 2)하반기 엔비디아의 차세대 Vera Rubin AI 랙 양산 확대와 3)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 신규 ASIC 고객사향 공급이 클라우드 부문 성장을 견인할 전망. 향후 폭스콘은 모회사 Hon Hai를 활용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ASIC 고객 확보를 통해 글로벌 AI 서버 ODM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

◆CPO 스위치 양산은 새로운 성장축이 될 전망

통신/네트워크 장비 부문의 데이터센터용 스위치 제조 매출은 폭스콘의 또 다른 성장동력이 될 전망. 현재 폭스콘은 엔비디아 GB200용 스위치를 독점 공급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글로벌 네트워크 스위치 ODM 시장에서 점유율 75% 이상을 확보. AI 서버 공급 증가와 함께 2025년 폭스콘의 800G 이상 스위치 매출은 YoY 13배 증가했고, 2026년에는 엔비디아의 CPO(Co-Packaged Optics) 스위치의 핵심 공급업체가 될 것으로 예상. 2026년부터 CPO 스위치 채택이 증가함에 따라 폭스콘은 3Q26부터 CPO 양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연간 출하량 1만대 이상을 예상.

◆Peer 대비 압도적 실적 성장과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2026년 폭스콘은 엔비디아와 신규 ASIC 고객사향 AI 랙, 스위치 출하량 증가에 기인해 중국 AI 하드웨어 업종 평균(매출/EPS 성장률 YoY +30%/+63%)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 성장세(+68%/+78%)가 기대되며, 장기적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핵심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 21.5배에서 거래 중으로 중국 Peer(평균 34.3배) 대비 가장 저평가된 수준에 있어 단기 투자 매력 또한 높은 상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9.04.20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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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Hannover Messe 2026 참관기] 산업자동화, 피지컬 AI가 시작되는 곳
▶ 자료: https://buly.kr/CslbcjK

▶ Hannover Messe 2026
- 제2차 세계 대전 직후 독일은 자국의 경제적 잠재력을 다른 국가들에 보여주여야 했음과 동시에 재건을 위한 국제적 도움을 필요로 함
- 1947년 수출 박람회(Hannover Export Fair)는 3,200만 달러의 수출 계약 체결되며 성공적인 박람회로 평가
- 2026 Key topic 은 산업용 AI. Control에서 Decision으로의 전환기

▶ 디지털 트윈과 Pop-up Factory
- Hannover Messe 2026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시를 한 기업은 지멘스(SIE.GR)
- 2022년부터 엔비디아와 협력했으며 CES 2026에서도 Digital Twin Composer를 처음 공개
- Digital Twin Composer는 기존 디지털 트윈과 달리 AI Agent가 가상에서 먼저 테스트를 진행한 후 현장에 반영하는 형태
- 지멘스의 CAD/PLC 데이터를 엔비디아 Omniverse 라이브러리에서 초고해상도 3D 그래픽으로 시각화
- Pop-up factory는 고객 현장에 바로 구축할 수 있는 모듈형 미니 공장
- 시뮬레이션과 AI를 통해 로컬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특징. 과잉생산을 줄이고 재고 낭비 최소화

▶ 산업용 로봇과 휴머노이드
- 산업용 로봇은 이산형(Discrete) 공정의 핵심으로 2010년 초부터 본격적 보급 시작
- 글로벌 연간 산업용 로봇 설치량은 54.2만 대(YoY flat)으로 이미 보급이 상당부분 진행되며 성숙 단계에 진입
- 글로벌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는 2024년 기준 국산 공급자의 설치율이 57%를 달성하며 처음으로 해외 공급자를 앞서
- 휴머노이드는 산업용 로봇과 달리 별도의 환경 수정 없이 인간의 작업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는 로봇을 의미
- ’24년 1월 Figure AI와 BMW는 상업 계약을 발표했으며 FIGURE 02를 스파턴버그 공장에 남품되어 3만대 이상의 X3 생산에 기여
- 다만 Figure 02가 적용된 판금 부품 로딩 작업은 전형적 pick and place 작업으로 단순 반복 작업 대체하는 초기 단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8.04.2026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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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AI 인프라 수혜주로 재평가

» FY2026 실적 추정치는 FY2025 대비 약 100억달러 가까운 신규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데, 증가분의 대부분이 기존 Client Computing이 아니라 Data Center & AI와 Foundry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1) Data Center & AI
» 매출이 169억달러에서 226억달러로 약 57억달러 증가하며 33.7% 성장할 것으로 추정. 이는 AI 서버용 CPU, 가속기,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플랫폼 수요 확대가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음을 의미

2) Foundry
» Foundry 매출이 178억달러에서 222억달러로 약 44억달러 증가하며 24.4% 성장할 전망. 외부 고객 대상 첨단 파운드리 수주 확대와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

3) Client Computing
» 전통적인 PC 부문은 322억달러에서 320억달러로 소폭 감소해 사실상 정체 상태에 머무는 것으로 추정. 즉, 과거 Intel 실적을 지탱하던 PC 수요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와 제조 인프라가 향후 성장 엔진으로 전환

» 결국 시장은 Intel을 경기민감형 PC 칩 기업이 아니라 AI 시대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미국 내 전략적 반도체 제조 플레이어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대감 속에서 주가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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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8.04.2026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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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4/28)]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4.27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17%
QQQ 0.05%
DIA -0.08%
IWM 0.18%

» 주요 국채 ETF
SHY -0.02%
IEF -0.23%
TLT -0.50%

» 주요 섹터/테마 ETF
마리화나(MJ) 5.49%
AI/로봇(BOTZ) 3.02%
원자력(URA) 2.51%

🔹ETF News
[MarketsMedia] 글로벌 액티브 ETF 1분기 유입액, 역대 최고치 70% 경신
- https://buly.kr/DEb73xq
- 글로벌 액티브 ETF 산업은 2026년 1분기 동안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의 주류로 완전히 자리매김함
- ETFGI의 최신 리포트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글로벌 액티브 ETF 산업에 투자된 자산(AUM)은 총 2.12조 달러에 달함
- 이는 2025년 말 1.92조 달러 대비 연초 이후 10.4% 증가한 수치이며, 2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가는 중
- 3월 한 달 동안에만 779.7억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1분기 누적 순유입액은 2,452.1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이는 종전 기록이었던 2025년 동기 1,445.1억 달러 대비 무려 70%나 급증한 수준
- 이러한 폭발적인 자금 유입은 72개월 연속 순유입이라는 대기록으로 이어지는 중
- 자산군별로 살펴보면, 주식형 액티브 ETF가 3월에 486.4억 달러를 끌어모으며 1분기 누적 1,325.8억 달러를 기록했고, 채권형 액티브 ETF 또한 3월 230.8억 달러 유입을 포함해 1분기 동안 942.6억 달러의 순유입을 달성
- 특히 상위 20개 액티브 ETF가 3월 한 달간 313억 달러를 독식하며 시장 성장을 주도했으며, 그중에서도 iShares Large Cap Core Active ETF (BLCR US)가 40.4억 달러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자금을 흡수
- 운용사별 AUM 순위를 살펴보면 Dimensional이 2,716.6억 달러(점유율 12.8%)로 글로벌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JPMorgan Asset Management가 2,641.5억 달러(12.4%)로 그 뒤를 바짝 추격 중
- 3위인 iShares는 1,345.1억 달러(6.3%)의 자산을 운용 중
- 이들 상위 3개 운용사가 전체 액티브 ETF 시장 점유율의 31.6%를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692개 운용사들은 각각 6% 미만의 시장 점유율을 나누어 보유하고 있는 파편화된 경쟁 구조를 보이고 있음

[Yahoo Finance] 향후 10년을 위한 최고의 선택: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VEA)
- https://buly.kr/YgYRI8
- 수년간 미국 대형주에 집중해온 투자자들의 시선이 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이외의 국제 주식들이 2025년을 기점으로 반등하며 새로운 상승 랠리를 시작하고 있음
-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VEA)는 이러한 흐름에서 매력적인 매수 기회로 부상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VOO의 주가수익비율(P/E)이 26배인 것에 비해 VEA는 17배 수준으로 훨씬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
- 현재 국제 투자 환경은 탈달러화(De-dollarization) 현상으로 인해 미국 달러 약세가 이어지며 국제 주식에 유리한 조건이 조성되고 있음
- 또한 미국 연방 부채가 40조 달러에 육박하고 연간 적자가 1조 달러를 넘어서는 상황은 국제 주식의 상대적 투자 매력을 높이는 강력한 촉매제가 되고 있음
- 전문가들은 국제 주식의 성과가 미국 주식을 크게 앞지르는 추세가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수년간 VEA가 높은 수익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 중
- 결국 미국 주식 일변도의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밸류에이션이 낮고 거시 경제적 흐름의 수혜를 입을 수 있는 VEA와 같은 국제 선진국 ETF를 편입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와 장기 수익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대안이 될 것
- 미국 시장의 고평가 부담과 성장 둔화 우려를 고려할 때,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투자자에게 VEA는 포트폴리오 재편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
Пост от 28.04.202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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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CATL(3750.HK): 4/27 CATL이 중국 ESS 업체 하이퍼스트롱과 나트륨이온 배터리 3년간 60GWh 공급 전략 계약을 체결, 세계 최대 규모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수주를 확보. 이는 CATL이 2016년 이래 약 100억 위안을 투입한 나트륨 배터리 R&D의 양산 전환이 본격화되었음을 의미. CATL 회장은 장기적으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기존 시장의 30~40%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현재 6세대 나트륨 배터리 개발도 진행 중. ESS 외에도 장안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나트륨이온 양산 승용차가 올 중반 출시 예정으로, ESS+EV 양 축에서 나트륨이온 배터리 시장 선점을 가속하는 전략에 주목.

▶딥시크(비상장): 4/27 딥시크가 V4 출시 직후 API 가격을 대폭 인하, 토큰당 이용료를 기존의 1/10 수준으로 영구 인하해 최소 입력 비용을 100만 토큰당 약 0.14달러로 책정. V4-Pro에는 5/5까지 추가 75% 할인을 적용해 100만 토큰당 0.0036달러까지 낮추며, OpenAI GPT-5.5 대비 97% 저렴한 가격을 실현. 입출력을 합산한 대화 1건당 비용 기준으로 GPT-5.5의 약 1/32 수준. 이는 최근 Kimi K2.6· Zhipu GLM-5.1 등 경쟁 모델들이 플래그십 버전의 가격을 인상하는 추세와 정반대의 행보로, 기사용자 확보를 위한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해석.

▶니오(9866.HK): 4/27 니오가 기존 차량 보유 고객 대상으로 자율주행 보조 표시등 애프터마켓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998위안(약 146달러)부터 출시. 하나의 등에서 방향지시등(노란색)과 자율주행 모드 활성화 시 스마트 드라이빙 표시등(파란색)을 겸용하는 듀얼컬러 설계로, NOP+ 등 7가지 시나리오에서 차량의 자율주행 상태를 외부에 알리는 기능.

▶BYD(1211.HK): 4/24 베이징 모터쇼에서 왕조 라인업 최초의 D급 플래그십 SUV 'Da Tang(大唐) EV'의 사전판매를 개시(예약가 25만~32만위안), 24시간 만에 주문 3만대를 돌파하며 BYD 역대 사전판매 신기록을 달성. 4/27 BYD 주가는 4.7% 상승 마감.

▶바이두(9888.HK): 4/27 바이두가 AI Day 행사에서 오피스 에이전트(Office Agent) 기능 업데이트 및 AI 에이전트 'GenFlow 4.0'의 MAU(월간활성사용자) 1억 명 돌파를 발표하며 AI 상용화 모멘텀 부각. AI 에이전트 플랫폼의 실질적 사용자 규모 확대가 확인되면서 4/27 바이두 주가는 3.5% 상승 마감.

▶Manus(비상장): 4/27 중국 발개위가 메타의 AI 스타트업 Manus 인수를 공식 차단하고 양측에 거래 철회를 요구. Manus는 싱가포르에 등록되어 있으나 핵심 제품 개발은 중국 본토에서 이루어진 기업으로, 올 1월 상무부가 수출통제 및 기술수출 관련 규정 적합성 심사에 착수한 바 있음. 상하이 소재 로펌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선례적 사건이며, 유사 케이스에 영향을 미칠 추가 법적 조치가 예고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해외 법인을 둔 중국 AI 스타트업들에 대한 파급 효과를 시사. 미·중 간 AI 기술 탈동조화가 M&A 영역까지 확대되는 흐름으로, 중국 AI 스타트업의 해외 자본 유치 및 엑시트 경로에 구조적 제약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주목.
Пост от 28.04.202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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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인공지능(AI) 모델을 독점 업체였던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클라우드 외에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오픈AI와 MS는 양사 간 계약을 개정해 그간 MS가 독점 보유했던 AI 모델 사용권을 비독점 라이선스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오픈AI, MS와 계약 고쳐 클라우드 독점 해소…"수주내 AWS 입점"
- IPO 앞두고 멀티클라우드 전략 가속…논란됐던 'AGI 조항'은 삭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4627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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