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발행주식의 최대 2.5%를 신규 발행하는 방안을 제시한 상태이지만, 최종 공모 규모는 아직 미확정. 이에 따라 실제 지급되는 수수료 규모도 변화 가능
» 기본 수수료(0.5%) 외에도 주관사에 추가 성과보수를 지급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 현재 협의가 진행되고 있어 세부 조건은 변경될 가능성
» 현재 시가총액 1.1조달러를 기준으로 최대 규모의 공모가 이뤄질 경우 약 265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으며, 0.5%의 수수료율을 적용하면 총 주관사 수수료는 약 1.3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
» 대표 주관사는 BofA, Citi, Goldman Sachs, JPMorgan
» 0.5%의 수수료율은 미국 대형 공모 거래 기준으로는 비교적 낮은 수준. 미국에서는 대형 IPO나 주식 공모 시 1% 이상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사례가 일반적이지만, 이번 거래는 공모 규모가 매우 큰 만큼 올해 아시아 기업 자본시장 거래 가운데 가장 큰 수수료 규모를 기록하는 딜 중 하나가 될 가능성
7/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 고점 논란과 장단기금리차 반등
▶자료: https://bit.ly/4gCLht1
* 메타의 투자 자금 수익화를 위한 클라우드 사업 진출 보도로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정점 통과 및 자금 회수 우려 부각, 이로 인해 지난 주 S&P500과 코스피 반도체 업종 주가 각 -6%와 -9%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증가율(YoY)은 2026년 1분기 81%에서 3분기 9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4분기부터는 증가율이 하락하긴 하지만 여전히 CAPEX는 매출 증가율(YoY) 보다 높음. 2027년 3분기에 CAPEX는 매출 증가율 하회 예상, 해당 시점부터 본격적인 투자 정점 통과 논란 부각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FCF(잉여현금흐름)는 2025년 3분기 518억 달러 정점으로 감소 전환, 2026년 1분기 191억 달러까지 축소. 해당 기간 동안 반도체 이익 급증. 2026년 3~4분기 FCF는 적자 전환 예상. 투자 자금의 본격적인 회수는 FCF 흑자 전환이 시그널, 이는 2027년 1분기로 예상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정점 통과와 자금 회수에 대한 우려를 현 시점에 반영하는 것은 너무 이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은 YoY와 MoM 증가율 모두 현재 상승하고 있어 코스피의 경우 과도한 가격 조정이 진행된 것으로 판단
* 2023년 이후 코스피 직전 고점 대비 저점까지 최대 하락률 -20%, 최근 고점(9,115p)에 적용 시 저점 7,290p(7/3일 장중 저점 7,378p). 지난 주 코스피 20일 이격도 91.3%까지 하락, 2025년 이후 최저 수준. 현재 반등 가능한 지수대, 20일 이격도 평균 103.3%를 단기 반등 가능 지수대로 본다면 9,240p
* 미국 고용지표 예상치 하회하면서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10년물 보다 상대적으로 빠르게 하락. 장단기금리차 반등
* 2015년 이후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S&P500 성장주지수의 월 평균 수익률이 1.7%(S&P500지수 1.3%)로 가장 높았고, 퀄리티지수의 상승 확률은 77%(S&P500지수 상승 확률 68%)로 가장 높았음
* 성장주와 퀄리티주의 주가 강세 가능성을 고려해 현재 기준 ① 12개월 예상 기준 EPS 또는 순이익이 3개월 동안 꾸준히 상승, ②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도 동반 상승하는 업종의 비중 확대 유효
* S&P500지수 내 반도체, 하드웨어, 헬스케어 장비, 자동차, 그리고 코스피 내 반도체, 2차전지, 조선, 전력기기, 방산 여기 해당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삼성전자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개발사인 앤트로픽의 AI 칩 개발에 들어간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이 칩을 최종 수주하면 테슬라와 구글, 엔비디아 등에 이어 초대형 고객을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는 최근 2나노(㎚·1㎚=10억분의 1m) 공정에서 앤트로픽의 AI 반도체 칩을 생산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여러 개 칩을 마치 한 개 칩처럼 결합하는 고난도 패키징 기술도 활용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칩 속의 미세 회로 설계부터 앤트로픽과 협업할 것으로 전해졌다. 단순히 고객사가 제시한 설계에 따라 수탁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앤트로픽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다는 의미다. 다만 삼성전자는 “고객사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엔 앤트로픽…삼성 파운드리 '수주 행진'
- 테슬라·엔비디아·구글 이어 AI 칩 생산 논의 중
- 2나노 공정서 생산 준비 돌입
여러 칩 결합 고난도 패키징 활용
- 빅테크, 파운드리 공급망 다변화
- 삼성전자, 추가 수주 가능성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6064
★ [미국주식] 앤트로픽, 알파벳은 스페이스X에게 임대 사기 당한걸까? - 스페이스X가 쏘아 올릴 Capex 사이클 연장
▶ 자료: https://buly.kr/5fEuxZZ
▶ 스페이스X 상장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연장의 신호탄
- 스페이스X의 상장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연장의 신호탄이다. 스페이스X가 상장한 이유는 자금 조달이다. 조달한 자금의 최우선 투자처는 AI 인프라다. 공모가 $135 기준 순조달 $744억, 언더라이터 옵션 전부 행사 시 $857억 규모다. 민간 자금이 AI 투자 사이클에 본격 합류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 TSMC·HBM·CoWoS 트리플 병목: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지속된다
- AI 반도체 한 개가 완성되기까지 세 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웨이퍼 생산, HBM 조달, CoWoS 첨단 패키징이다. 지금 이 세 관문이 동시에 막힌 상황이다. 세 관문은 독립적인 병목이 아니라 순서대로 연결된 체인이다. 웨이퍼가 있어도 HBM이 없으면 멈추고, 둘 다 있어도 CoWoS 용량이 없으면 제품이 완성되지 않는다. 전공정 장비 발주부터 설치·검수·양산까지 통상 12~24개월이 소요되기 때문에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수밖에 없다.
▶ 달라진 투자사이클 — 확정 계약 기반, 2018년과 다르다
- 인공지능 업황 정점에 대한 우려는 과하다. 현재와 2017년의 결정적 차이는 확정된 물량 기반이라는 점이다. 마이크론은 2017년 실적 공시(10-K)에서 메모리 산업의 큰 변동성으로 고객들이 장기 고정가격 계약을 꺼린다고 명시했고, 수주잔고가 향후 매출의 신뢰할 만한 지표가 아니라고 했다. 현재는 정반대다. 마이크론은 FY3Q26 실적 발표에서 16개 고객으로부터 최소 $1,000억 규모 장기 계약을 확보했으며 선급금으로 $220억을 이미 수령했다고 밝혔다. TSMC도 강력한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증설 대열에 합류했다. FY1Q26 기준 OPM 58%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자본지출도 전년 대비 252% 급증했다. 확정 계약 기반으로 제한적인 제품 생산 확대가 이뤄지는 구조여서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
▶ 지금은 업사이클 초중반: LRCX, CAMT·ONTO
- 메모리 합산 자본지출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고 TSMC OPM은 2026Q1 58%로 역대 최고다. 메모리와 파운드리가 동시에 열리는 사이클이다. 메모리 자본지출과 매출의 상관관계가 최고(r=0.845)면서 파운드리 비중도 54%인 LRCX가 업사이클 베타가 가장 극대화되는 구간이다. 후공정에서는 CAMT가 HBM 검사 시장 40% 이상 점유와 HBM4E 전환이라는 구조적 촉매를 보유하며, ONTO는 CoWoS 증설과 칩렛 확산의 직접 수혜 위치에 있다. LRCX, CAMT·ONTO를 추천한다.
» 미국 SMR 기업 ETF
- SOL 미국원자력SMR
- TIGER 미국AI전력SMR
- KODEX 미국원자력SMR
- ACE 미국SMR원자력TOP10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차세대 원전이 AI 인프라의 새 전력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원자력 스타트업 발라 아토믹스가 첨단 원자로에서 생산한 전력으로 엔비디아 AI 칩을 구동하면서 원전 기반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발라 아토믹스는 미국 유타주 오렌지빌 사업장에서 자사의 차세대 원자로 ‘워드 250’이 생산한 전력으로 엔비디아 블랙웰 AI 칩을 구동하는 시연을 진행했다. 생산된 전력은 극히 소량에 불과했지만, 미국에서 차세대 원자로가 AI 칩 구동에 직접 전력을 공급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시연에서는 해당 전력을 활용해 일시적으로 웹사이트를 호스팅했다.
발라 아토믹스와 엔비디아는 원자력 기반 AI 시스템 개발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한 협력도 발표했다. 양사는 발라 아토믹스의 원자로를 활용해 30M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협력이 구체화될 경우 첨단 원자력 에너지가 AI 데이터센터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
엔비디아도 원전으로…AI 전력난에 커지는 SMR 기대감
- 발라 아토믹스, 차세대 원자로 전력으로 엔비디아 블랙웰 칩 구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9209?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