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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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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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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8.06.2026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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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6/18)]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6.17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1.25%
QQQ -1.01%
DIA -0.99%
IWM -0.75%

» 주요 국채 ETF
TLT 0.16%
SHY -0.30%
IEF -0.53%

» 주요 섹터/테마 ETF
반도체(SMH) 1.29%
바이오테크(ARKG) 0.46%
양자컴퓨팅(QTUM) 0.10%

🔹ETF News
[The Motley Fool] iShares 'URTH' vs Schwab 'SCHF': 당신에게 맞는 글로벌 ETF는?
- https://buly.kr/YgqvdO
- 글로벌 선진국 시장에 투자하는 iShares MSCI World ETF인 URTH와 Schwab International Equity ETF인 SCHF는 미국 시장의 포함 여부에 따라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에서 완전히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함
- 우선 비용과 배당 수익률 측면에서는 SCHF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는 것으로 나타남
- SCHF의 총보수는 0.03%로 URTH의 0.24% 대비 현저히 저렴하며, 배당 수익률 역시 SCHF가 2.9%를 기록해 1.4%에 그친 URTH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성과를 보여줌
- 자산규모 또한 SCHF가 658억 달러로 81억 달러 수준인 URTH를 크게 앞서고 있으며, 지리적 범위와 핵심 보유 종목에서도 극명한 차이를 보임
- 포트폴리오 내부를 들여다보면 URTH는 1,312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의 대형 기술주에 31%의 높은 비중으로 집중 투자해 미국 기업의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
- 이와 대조적으로 FTSE Developed ex US 인덱스를 추종하는 SCHF는 1,492개 종목을 보유하며 미국 주식을 완전히 배제
- 금융 서비스 부문에 23%의 가장 높은 비중을 할당하고 있으며, 주요 보유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SML 등 미국 외 지역의 대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음지난 5년간 총수익률 기준으로는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URTH가 장기 성과 및 최대 낙폭 방어력에서 앞선 것으로 판단
- 그러나 최근 1년 성과에서는 달러 약세 흐름과 미국 외 지역의 밸류에이션 부각에 힘입어 SCHF가 30.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23.1%에 그친 URTH를 크게 능가
- 변동성 지표인 베타값 또한 SCHF가 0.81로 URTH의 0.95보다 낮아 상대적으로 완만한 흐름을 보여줌
- 결론적으로 글로벌 자산 배분을 실행할 때 이미 미국 주식이나 S&P 500 지수 펀드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포트폴리오의 중복을 피하고 진정한 글로벌 다변화 효과를 저비용으로 누릴 수 있는 SCHF가 투자 목적에 훨씬 부합하는 정교한 선택지가 될 것

[InvestmentNews] 스페이스X 메가 IPO가 불붙인 ETF 시장: 신규 상품 출시 및 편입 열풍
- https://buly.kr/9MSjyMS
- 지난주 나스닥 시장에 역사상 최대 규모로 데뷔한 일론 머스크의 우주 탐사 기업인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oration이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가운데 ETF 시장에서도 이를 활용하려는 자산운용사들의 움직임이 광풍에 가까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음
- 동사는 상장 첫날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데뷔 이후 현재까지 주가가 27% 이상 급등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상황
-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기존 우주 테크 테마 ETF들이 동사를 포트폴리오의 최상단에 전격 배치하기 시작
- Procure AM은 자사의 대표 상품인 UFO에 동사를 신규 편입했으며, 6월 16일 기준 6.17%의 비중으로 단숨에 보유 종목 1위로 올림. 그 뒤를 이어 SATS, RKLB, TRMB, ASTS 등이 상위권을 구성하는 중
- 동사를 활용한 커버드콜 및 고배당 인컴형 상품도 새롭게 등판하며 투자 선택지를 넓히고 있음
- 자산운용사인 Kurv Investment Management는 'Kurv SpaceX Enhanced Income ETF'를 전격 출시
- 이 펀드는 동사의 주가 상승 흐름에 대한 노출을 유지하는 동시에 옵션 전략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정기적인 현재 소득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됨
- 변동성이 큰 단일 종목 장세에서 안정적인 인컴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을 공략하려는 의도로 풀이
- 이와 대조적으로 단기 트레이딩 수요를 겨냥한 대형 운용사들의 2배 레버리지 및 인버스 단일 종목 ETF 출시 경쟁은 극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Direxion은 일일 성과의 200%를 추종하는 'LOFF'를 출시한 데 이어 Themes ETFs 역시 2배 롱 상품인 'SPCH'와 2배 숏 상품인 'SSPC'를 동시 상장하며 양방향 베팅 도구를 제공
- REX Shares와 Tuttle Capital Management 또한 'SPAX'를 선보였고, ProShares는 2배 수익률을 타겟으로 하는 'SPCF'의 출시를 예고했으며 Defiance ETFs도 레버리지 상품을 내놓음
- 전문가들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이 장기 보유 목적보다 단기적인 방향성 매매를 극대화하기 위해 진입하므로 정밀한 리셋 매커니즘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함. 일중 거래 편의성에 힘입어 향후 단기 자금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Пост от 18.06.202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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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메모리 및 저장장치용 반도체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

» 팀 쿡 CEO는 안타깝게도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면서 비용 상승분을 최대한 흡수하고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현재 상황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설명

» 애플의 다음 주요 신제품 출시는 9월로 예상되며, 이때 폴더블 아이폰을 포함한 아이폰 18 시리즈가 공개될 전망

» 한편 가격 인상은 iPhone보다 Mac과 iPad에서 먼저 단행될 가능성이 제기 중. 실제로 애플은 지난달 신제품 발표 행사 사이에 Mac Mini 가격을 인상

» 이번 가격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애플의 하드웨어 마진 방어에는 긍정적이지만, 소비자 수요 둔화 가능성은 부담 요인
Пост от 18.06.202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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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채권] [6월 FOMC] 물가안정, 12월 인상, 금리 상승

▶ 기준금리 동결. 올해 점도표를 연내 0.5회 인상으로 상향. 그 외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

▶ 12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 고용 리스크는 사라지고 물가 리스크만 지속되는 상황

▶ 금융시장은 연준의 반응함수보다 경제지표의 추세에 집중.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 지속

하나증권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보고서: https://bit.ly/4epVLcd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Пост от 18.06.202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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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8.06.202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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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8.06.202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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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Global Macro Alert] 6월 FOMC: 케빈 워시보다 다수의 목소리에 집중

▶https://buly.kr/1wZyP9

▶ 기준금리는 3.50-3.75%로 동결, 커뮤니케이션은 축소

- 미 연준은 6월 FOMC에서 정책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유지하기로 만장일치 결정. 케빈 워시가 주재하는 첫 회의였는데, 성명서가 간결해지고 기자회견 시간도 짧아지며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를 지양하는 모습

- 성명서에서는 완화 편향 문구가 삭제되었고, 물가 안정 달성을 강조. 경제에 대해서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며 “생산성 증가와 자본 투자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고용은 “노동력 증가 속도에 맞춰 유지되었고, 실업률은 변동이 없었다”고 평가했으며,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부문을 포함한 특정 부문의 가격 상승이 초래한 공급 충격을 반영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

▶ 케빈 워시는 빠진 점도표, 나머지 위원들은 SEP 통해 매파적 통화정책 강화

- 6월 경제전망은 매파적. 물가 전망치가 대폭 상향 조정. 헤드라인 물가는 26년 2.7%→3.6%, 27년 2.2%→2.3%로, 근원 물가는 26년 2.7%→3.3%, 27년 2.2%→2.5%로 높아졌음. 올해 3%대 물가상승률을 시현하고 에너지 발 영향이 소멸되는 내년에도 근원 물가가 2% 중반에 머물면서 금리 인상의 당위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

- 이에 점도표 중간값은 26년 3.4%→3.8%, 27년 3.1%→3.6%, 28년 3.1%→3.4%로 상향 조정

- 통상 19명의 위원들이 점을 찍어 10번째 점이 점도표 중간값으로 인식되나, 이번에는 케빈 워시가 점도표를 찍지 않아 18명 위원들의 의견만 반영. 9명의 위원들이 금리 인상을 지지했고, 9명의 위원들이 금리 동결 또는 인하를 지지(동결 8명, 1회 인하 1명). 다만 금리 인상을 지지한 위원들의 의견 분포가 상당히 위로 치우쳐 있어(3회 1명, 2회 5명, 1회 3명) 금리 인상에 대한 강력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물가 안정을 강조하지만 한쪽에서는 연준 체제 개편을 꾀하고 있는 워시

- 하나증권은 에너지 충격 소멸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AI 발 수요 확대, 신규 관세 발 물가 압력 등을 고려해 미 연준의 연내 금리 경로를 12월 25bp 인상으로 수정. 노동시장이 버틸 수 있다면 금리는 긴축적인 수준이 적절

- 케빈 워시는 기자회견에서 본인의 의견 피력과 위원들의 의견 대변을 모두 삼가며 중립적이지만 모호한 모습을 보임. 기자회견의 주 내용은 태스크포스 구성에 대한 것이었는데, 1) 연준 커뮤니케이션, 2) 대차대조표, 3) 데이터 소스 활용과 의존도, 4) 대전환 시대의 생산성과 고용, 5)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에 대해 각각 TF를 구성해 체제를 개편할 것임을 예고했음

- 앞으로 해당 과정이 트럼프 정부의 금리 인하 주장을 지지하는 쪽으로 흘러가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할 것이며, 체제 변화 과정 속에서 내부 연준위원들과의 마찰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Пост от 18.06.202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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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전망 추천주였던 커민스가 역사적 고점을 다시 경신했는데요
우리가 반도체에 몰입하고 있지만 그 외 인프라들도 스멀스멀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텍사스 AI 데이터센터에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덕분인데요
커민스의 발전기는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발전기입니다
데이터센터들은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하겠지만
기저전원 입장에선 현실적으로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천연가스를 활용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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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Circe Energy 텍사스 AI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 발전기 공급]

* 계약 개요
- Cummins는 Circe Energy의 텍사스 High-Performance Computing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 발전기 세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
- 해당 발전기는 확장 가능한 behind-the-meter prime power microgrid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한 장비라고 설명
- WKKG는 Cummins가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기를 발표했다고 전함

* 공급 장비 및 일정
- 공급 장비에는 Cummins의 HSK78(C2000N6CD)과 QSK60(C1400N6) 발전기 플랫폼이 포함
- 발전기 인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예정
- 해당 발전기들은 Circe Energy의 AI HPC 데이터센터 캠퍼스에서 주 전력원으로 사용될 예정

* West Texas 데이터센터 전력 구조
- Cummins는 이번 전력 시스템이 Circe Energy의 West Texas 캠퍼스 개발을 포함한 AI HPC 데이터센터 캠퍼스의 behind-the-meter 전력 수요를 지원한다고 설명
- 해당 구조는 전력망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장 천연가스 발전기를 주 전력원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라고 설명
- Investing.com은 해당 모듈형 배치 플랫폼이 2027년부터 단계적 전력 공급을 시작하도록 설계됐다고 전함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배경
- Cummins는 AI와 고전력 디지털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에너지 전략의 일부로 현장 발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
- 회사는 천연가스 솔루션이 단계적 전력 공급, 중복성, 비용 경쟁력 있는 전력 제공, 장기적 계통 연계를 지원할 수 있다고 밝힘
- 북미 전역의 유틸리티 계통연계 지연과 전력망 제약이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용량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가동하는 데 어려움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

* Cummins 측 발언
- Cummins Global Power Generation 사업부의 Susan Cleaver 전무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속도, 신뢰성, 가용성이 용량만큼 중요한 새로운 전력 현실에 직면
- Cleaver 전무는 다운타임이 선택지가 아닌 상황에서 Cummins 천연가스 전력 솔루션이 대형 고전력 시설의 유틸리티 전력 공백을 현장 발전으로 보완한다고 설명

* 계약 규모 관련 보도
- Investor’s Business Daily는 Circe Energy의 별도 발표를 인용해 약 2GW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 용량이 주문됐다고 전함
- 해당 보도는 이번 계약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대규모 현장 발전 배치 사례라고 설명

링크: [https://wkkg.com/local-news/cummins-announced-generators-to-power-texas-data-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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