Каталог каналов Мои подборки Мои каналы Поиск постов Рекламные посты
Инструменты
Каталог TGAds Мониторинг Детальная статистика Анализ аудитории Бот аналитики
Полезная информация
Инструкция Telemetr Документация к API Чат Telemetr
Полезные сервисы

Не попадитесь на накрученные каналы! Узнайте, не накручивает ли канал просмотры или подписчиков Проверить канал на накрутку
Прикрепить Телеграм-аккаунт Прикрепить Телеграм-аккаунт

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9.3K
0
1.3K
1.2K
0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Подписчики
Всего
18 798
Сегодня
0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Всего
4 275
ER
Общий
22.15%
Суточный
19.3%
Динамика публикаций
Telemetr - сервис глубокой аналитики
телеграм-каналов
Получите подробную информацию о каждом канале
Отберите самые эффективные каналы для
рекламных размещений, по приросту подписчиков,
ER, количеству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и другим метрикам
Анализируйте рекламные посты
и креативы
Узнайте какие посты лучше сработали,
а какие хуже, даже если их давно удалили
Оценивайте эффективность тематики и контента
Узнайте, какую тематику лучше не рекламировать
на канале, а какая зайдет на ура
Попробовать бесплатно
Показано 7 из 9 293 постов
Смотреть все посты
Пост от 17.06.2026 16:09
1
0
0
» 국제에너지기구(IEA), 공급망 정상화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현재 합의가 유지될 경우 2027년에는 다시 과잉 공급 상황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IEA "종전 합의 유지 시 내년 석유시장 공급 과잉"
- 에너지 전략 재수립·전략 비축유 확보 기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4436?sid=104


[IEA] Oil Market Report - June 2026
https://www.iea.org/reports/oil-market-report-june-2026?utm_content=buffer72689&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com&utm_campaign=buffer
Пост от 17.06.2026 15:59
1
0
0
» 트럼프 정부의 대이란 핵합의 내용이 오바마 행정부의 2015년 핵합의보다 제한 수준이 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

» 현재 논의 중인 미국-이란 핵합의 초안은 과거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비판하고 결국 파기했던 오바마 행정부의 핵합의보다 이란에 대한 제약이 적을 가능성

» 향후 60일간 협상을 통해 구체화될 예정인 이번 합의는 양측이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해당 문서는 이란이 보유한 무기급에 근접한 고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적절히 처리한다는 원칙만 제시 중

» 결국 이란이 현재 보유 중인 핵무기 제조 가능 수준의 우라늄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은 포함되지 않는다면, 핵무장 저지 측면에서 2015년 핵합의보다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
Пост от 17.06.2026 15:50
1
0
0
» 미국 5월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치(+0.6%)를 상회한 전월대비 +0.9% 증가 기록. 여전히 유가 상승의 영향이 반영된 Gas Station 항목이 +3.4%를 기록
Пост от 17.06.2026 15:18
1
0
0
» 유가가 떨어지면서 인플레이션 정점 통과 기대는 형성되었지만, 시장에서는 미국의 연말 정책금리 전망은 여전히 인상 가능성을 60% 확률로 반영 중

» 레벨 하단과 실제 지표 하락의 확인 과정이 남아있는 상황. 금일 FOMC 역시 최근 지표들과 케빈 워시 의장의 기본 성향들을 고려시 뚜렷한 방향 제시는 부재할 가능성
Пост от 17.06.2026 15:04
1
0
0
» 올해 미국 ETF 시장의 자금 유입 상위 10개 종목.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VOO와 SPYM이 1위, 2위에 자리

» 눈에 띄는 종목은 역시 메모리 반도체 ETF인 DRAM.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비중이 약 75% 수준인 DRAM은 올해 4월 2일에 상장된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두달 반 사이에 140억달러가 넘는 역대급 속도의 자금 유입이 진행
Пост от 17.06.2026 14:18
1
0
0
» 금일 FOMC의 점도표 중간값에 대한 컨센서스(빨간박스). 3월 점도표(녹색박스) 대비 올해와 내년 중간값의 상향 전망이 반영 중

» 케빈 워시 의장을 비롯한 일부 연준인사들의 점도표 표기 거부 가능성과, 의견 괴리를 반영하며 점도표가 위아래로 넓게 찍혀있을 가능성. 이 경우 중간값의 위치는 크게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울 전망
Пост от 17.06.2026 13:19
1
0
0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US): 합법적 새치기
▶ 자료: https://buly.kr/A47lhIU

■ PJM의 패스트트랙 승인. 그리드 연결 최대 7년에서 10개월로 단축
- FERC는 PJM이 제안한 EIT(Expedited Interconnection Track; 송전망 신속 연계 트랙)를 최종 승인
- 기존 전력망 연결 방식과는 구분되는 일시적인 프로세스로 대형 프로젝트에 대해 긴급한 전력 수요를 신속하게 충족시키는 것이 골자
- 계약 체결 후 3년 안에 실제 상업 운전을 시작해 전력 생산이 가능한 발전소를 대상으로 서류 제출부터 전력망 연결 계약(GIA)까지 걸리는 시간을 10개월로 단축
- PJM은 연간 최대 10개의 프로젝트를 심사할 예정
- PJM 소속의 미국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는 선착순 방식의 심사 제도와 IRA 등으로 급증한 대기열로 인해 그리드 연결 대기가 최대 7년까지 지연된 상황에서 신속한 상업 운전이 가능한 발전원에 대해서는 10개월로 대폭 단축된 패스트트랙을 제공하는 것
- 7월 3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2027년 말 종료될 예정이다.

■ PJM의 전례없이 빠른 규제 속도
- PJM의 데이터센터 캐파 비중은 31%로 미국 최대의 데이터센터 밀집 시장이며 최소 2030년까지 이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2위 ERCOT 20%).
- PJM의 규제는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진전
- 2026년 1월 공개된 이사회 결정 사한(CIFP)은 전력 수급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화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1) 6월 10일 승인된 EIT, 2) 자체 신규 발전원 확보(BYONG), 3) 온사이트 발전이 없는 데이터센터라도 일단 전력망에 연결하고 비상 상황시 강제 차단(Connect-and-manage) 등이 이에 해당

■ 빠르게 대량으로 발전이 가능한 에너지원에 프리미엄 부여 합리적
- Calpine 인수 이후 CEG의 시장별 캐파는 PJM 49%, ERCOT 23%, CAISO 10% 등으로 추정
- 인수 이전 PJM 비중이 거의 70%였지만 Calpine의 ERCOT 비중이 높아(43%) 조정. 다만 ERCOT 에서도 이미 작년 6월 상원법안 6호를 통과시키며 비슷한 기조를 이어가고 있어 시장 관점에서는 PJM과 ERCOT을 주요 시장으로 하는 CEG 입장에서 모두 유리
- CEG는 이미 Talen, CPower, Google, Amazon, Microsoft와 연합체를 구성해 전력 시장 개혁을 주도
- 이번 EIT 승인으로 Crane 프로젝트(Microsoft와의 원전 재가동 PPA)는 2027년 이전 가동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져. 9월부터는 용량 부족 대안으로 만든 RBP 양자계약 체결도 시작될 예정
- ‘빠르게 대량으로’ 발전이 가능한 에너지원에 프리미엄 부여가 합리적인 시점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Смотреть все пост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