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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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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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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10 454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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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04.09.20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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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고용지표가 미국 경제의 건전성을 보여주는 만큼 증시도 상승해야 하지만, 인플레이션 우려를 이유로 경제 성장을 억제하는 기존 통화정책 사고방식 때문에 오히려 시장이 하락하고 있다고 비판

» 특히 “성장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는다(GROWTH DOES NOT CAUSE INFLATION)”고 강조하며, 경기 호조 때마다 금리를 높이거나 긴축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이 미국 경제의 성장 모멘텀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

» 미국은 현재의 2~4% 수준이 아니라 15~20%의 GDP 성장률도 가능하다고 주장했으며, 더 높은 성장을 통해 국가부채 상환과 미국의 재정적 위상 강화를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

» 금리 1%p가 미국에 연간 약 6,500억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킨다고 주장하며, 미국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국가인 만큼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금리를 적용받아야 한다고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의 Truth Social

“고용지표가 매우 좋게 나왔습니다. 미국의 신용과 경제 상황이 개선된 만큼 증시는 상승해야 하지만, 지난 25년 동안은 경제가 좋아지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오히려 이를 억제해야 한다는 잘못된 현실 속에 살아왔습니다.

이런 논리를 계속 따른다면 미국은 진정한 경제적 위대함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경제가 잘될 때마다 성장 모멘텀을 즉각 멈추려 하기 때문입니다.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훌륭한 고용지표를 보자마자 시장이 상승해야 함에도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은 2%, 3%, 4%가 아니라 15%, 20%의 GDP 성장을 기록해야 하며, 지금보다 훨씬 더 강력한 경제적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부채도 갚을 수 있습니다. 금리가 1%p 올라갈 때마다 미국은 연간 6,500억달러의 비용을 부담합니다.

미국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고 다른 국가들에게 막대한 경제적 부를 제공하는 만큼,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적용받아야 합니다.”

Donald J. Trump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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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04.09.20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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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IB 애널리스트 투자 의견 요약 [9월 4일 기준]


🟩 신규/상향 (Initiation / Upgrade)

1. Sonida Senior Living (SNDA): 아웃퍼폼(상향) | Baird
• 고령화와 시니어 주거시설의 우호적인 영업환경 수혜 기대
• 업황 개선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

2. Shell (SHEL): 오버웨이트(중립 → 상향) | Morgan Stanley
•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하며 실적 및 주주환원 가속 가능성에 주목
• 장기 자원 확보 우려 완화와 배당정책 개선 가능성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

3. Simmons First National (SFNC): 오버웨이트(중립 → 상향) | Piper Sandler
• 6개 주에서 26개 은행 지점 폐쇄를 추진하며 비용 효율화 기대
• 대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영업 레버리지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 27.50달러 제시

4. Vodafone (VOD): 매수(매도 → 상향) | Goldman Sachs
• 영국 이동통신 시장 정상화와 비용 절감으로 투자자본수익률 개선 전망
• 실적 추정치가 수년 만에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5. Infleqtion (INFQ): 매수(신규) | B. Riley
• 양자컴퓨팅 사업 전반에서 강한 성장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
• 목표주가 23달러로 향후 12개월간 약 80%의 상승 여력 제시

6. Belite Bio (BLTE): 매수(신규) | Canaccord
• IPO 이후 주가 상승에도 추가 상승을 견인할 촉매가 충분하다는 판단
• 단기·중기·장기 성장동력을 반영해 목표주가 303달러 제시

7. PulteGroup (PHM): 매수(신규) | StoneX
• 장기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 재무건전성이 우수한 최상위 주택건설업체로 평가
• 최근 10년간 매출 CAGR 10%, 자기자본이익률 15%와 낮은 순부채가 강점

8. Dianthus Therapeutics (DNTH): 매수·고위험(신규) | Citi
• 중증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 기업
• 동급 최우수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 156달러 제시


🟨 기존 의견 유지 / 목표가 변경 (Reiterate / PT Change)

1. Tesla (TSLA): 중립 유지 | Goldman Sachs
• Cybercab이 Tesla의 비용 경쟁력을 강화할 핵심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
• 로보택시의 장기 성장 잠재력에는 긍정적이나 종목 의견은 중립 유지

2. Apple (AAPL): 아웃퍼폼 유지 | Bernstein
• 중국과 글로벌 시장에서 출하량이 시장 평균을 웃돌며 점유율 확대 지속
• 중국 스마트폰 시장 내 경쟁력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

3. Nvidia (NVDA): 아웃퍼폼 유지 | William Blair
• Hugging Face 인수를 AI 생태계 지배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
• Nvidia가 풍부한 재무 여력을 활용해 AI 모델 유통 생태계까지 영향력을 확장할 것으로 전망

4. Oracle (ORCL): 중립 유지 | Morgan Stanley
• 9월 10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단기적으로 우호적인 투자 환경이 조성됐다고 평가
• 목표주가를 207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5. Robinhood (HOOD): 매수 유지 | Deutsche Bank
• Robinhood Chain의 수수료 매출 증가를 반영해 EPS 추정치 상향
• 목표주가를 115달러에서 136달러로 상향하며 블록체인 사업의 초기 수익화 가능성에 주목

6. Netflix (NFLX): 매수 유지 | Citi
•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광고형 요금제 가격을 40% 인상한 점은 예상보다 공격적이라는 평가
• 광고형 요금제 비중 확대에 따른 매출 희석을 완화하고 가입자당 수익성을 높이려는 조치로 해석


🔹주요 투자포인트

• AI·자율주행: Nvidia의 Hugging Face 인수와 Tesla의 Cybercab을 통해 AI 생태계 및 로보택시 확장 기대 재확인
• 통신·에너지: Vodafone과 Shell은 비용 효율화, 자본수익률 개선 및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재평가 가능성 부각
• 금융·블록체인: Simmons First National의 구조조정 효과와 Robinhood의 블록체인 수수료 수익 확대에 주목
• 헬스케어·고령화: Sonida Senior Living의 시니어 주거 수요와 Belite Bio·Dianthus Therapeutics의 신약 파이프라인 성장성 부각
• 소비·주택: Apple의 중국 점유율 회복과 PulteGroup의 높은 수익성·재무건전성이 긍정적 요인
Пост от 04.09.202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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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8월 고용자 수 증감 및 평가

» 레저∙접객: +6.2만명
» 정부∙공공부문: +3.5만명
» 교육∙보건 서비스: +2.9만명
» 건설업: +2.2만명
» 제조업: +1.6만명
»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1만명
» 도매업: +7.8천명
» 운송∙창고업: +5천명
» 광업 및 벌목: +3천명
» 기타 서비스: +3천명
» 유틸리티: +2.5천명
» 소매업: +1.4천명
» 금융: -1.1만명
» IT: -2.3만명

» 8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16.2만명 증가. 민간 고용도 +12.7만명을 기록. 민간 서비스업(+8.6만명), 상품생산(+4.1만명), 정부 부문(+3.5만명) 전반에서 고용이 늘어나며 노동시장의 급격한 냉각 우려는 완화

» 레저∙접객업이 +6.2만명 증가하며 전체 고용 개선을 주도. 북미 월드컵 개최 전후의 관광·숙박·외식 수요와 관련 인력 채용, 여름 성수기 및 계절조정 효과가 함께 반영된 것으로 추정

» 건설업(+2.2만명)과 제조업(+1.6만명) 고용이 동반 증가한 점은 생산과 투자 활동의 견고함을 시사

» 한편 AI의 영향권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IT(-2.3만명)와 금융(-1.1만명)은 인력 효율화와 비용 절감 영향으로 고용 감소 지속

» 종합하면 8월 고용보고서는 경기침체 우려를 낮추는 내용이지만, 월드컵의 영향(레저∙접객)과 정부 부문의 기여를 고려하면 노동시장의 추세적 개선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 연착륙형 고용보고서로 평가 가능
Пост от 04.09.202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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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8월 고용자 수 증감

» 레저∙접객: +6.2만명
» 정부∙공공부문: +3.5만명
» 교육∙보건 서비스: +2.9만명
» 건설업: +2.2만명
» 제조업: +1.6만명
»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1만명
» 도매업: +7.8천명
» 운송∙창고업: +5천명
» 광업 및 벌목: +3천명
» 기타 서비스: +3천명
» 유틸리티: +2.5천명
» 소매업: +1.4천명
» 금융: -1.1만명
» IT: -2.3만명

» 8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16.2만명 증가. 민간 고용도 +12.7만명을 기록. 민간 서비스업(+8.6만명), 상품생산(+4.1만명), 정부 부문(+3.5만명) 전반에서 고용이 늘어나며 노동시장의 급격한 냉각 우려는 완화

» 레저∙접객업이 +6.2만명 증가하며 전체 고용 개선을 주도. 북미 월드컵 개최 전후의 관광·숙박·외식 수요와 관련 인력 채용, 여름 성수기 및 계절조정 효과가 함께 반영된 것으로 추정

» 건설업(+2.2만명)과 제조업(+1.6만명) 고용이 동반 증가한 점은 생산과 투자 활동의 견고함을 시사

» 한편 AI의 영향권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IT(-2.3만명)와 금융(-1.1만명)은 인력 효율화와 비용 절감 영향으로 고용 감소 지속

» 종합하면 8월 고용보고서는 경기침체 우려를 낮추는 내용이지만, 월드컵의 영향(레저∙접객)과 정부 부문의 기여를 고려하면 노동시장의 추세적 개선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 연착륙형 고용보고서로 평가 가능
Пост от 04.09.20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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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업률 추이
(소숫점 세자리 기준)

» 2025년
- 1월: 4.011%
- 2월: 4.139%
- 3월: 4.152%
- 4월: 4.187%
- 5월: 4.244%
- 6월: 4.117%
- 7월: 4.248%
- 8월: 4.322%
- 9월: 4.441%
- 10월: N/A
- 11월: 4.536%
- 12월: 4.375%

» 2026년
- 1월: 4.322%
- 2월: 4.441%
- 3월: 4.256%
- 4월: 4.337%
- 5월: 4.296%
- 6월: 4.189%
- 7월: 4.090%
- 8월: 4.141%
Пост от 04.09.202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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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0.3%)에 부합. 다만 7월 상승률이 기존 +0.1%에서 +0.2%로 상향 수정된 점까지 감안하면, 전체적인 임금 흐름은 예상보다 소폭 강했던 것으로 해석 가능

» 다만 최근 월간 임금 상승률은 전반적으로 +0.2~+0.3%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임금발 수요 측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신호는 제한적인 상황으로 평가
Пост от 04.09.20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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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채금리는 단기 구간 중심으로 상승. Curve Bear-Flattening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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