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7/27)]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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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7.24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10%
QQQ -1.12%
DIA 0.48%
IWM -0.31%
» 주요 국채 ETF
IEF 0.19%
SHY 0.10%
TLT 0.10%
» 주요 섹터/테마 ETF
부동산(IYR) 2.19%
클라우드(SKYY) 1.73%
필수소비재(XLP) 1.11%
🔹ETF News
[ETFGI] 글로벌 액티브 ETF, 상반기 5,008억 달러 자금 유입되며 자산 2.56조 달러 돌파
- https://buly.kr/7bJOIuM
- 글로벌 ETF 리서치 기관 ETFGI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6월 말 기준 글로벌 액티브 ETF 시장의 총 자산이 2조 5,6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 이는 2025년 말(1조 9,300억 달러) 대비 올해 들어서만 34.2% 급증한 수치로 경이로운 성장세를 입증
- 6월 한 달간 891억 3,000만 달러의 순자금이 유입되면서 상반기 누적 순유입액은 총 5,008억 8,000만 달러에 달해 역사상 최고 기록을 세움
- 이는 2025년 상반기 기록인 2,664억 8,000만 달러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
- 한편 2026년 상반기 동안 253개 운용사에서 1,019개의 신규 액티브 ETF를 선보이는 등 신규 상품 출시도 활발히 진행된 것으로 확인
- 자산 유형별로는 주식형 액티브 ETF가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됨. 주식형에는 6월에만 567억 달러가 유입되어 상반기 누적 순유입액 2,988억 8,000만 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1,486억 1,000만 달러) 대비 2배 이상 성장
- 채권형 역시 상반기 누적 1,534억 4,000만 달러를 달성해 전년 성과를 크게 상회
- 개별 상품으로는 Roundhill Memory ETF(DRAM)가 6월 한 달 동안 93억 5,000만 달러를 흡수하며 상반기 유입액 197억 3,500만 달러, 총 자산 259억 1,100만 달러를 기록함. 단일 테마 상품으로의 막대한 자금 집중력이 시장의 큰 주목을 받음
- 발행사별 시장 점유율은 Dimensional이 자산 3,029억 8,000만 달러(점유율 11.8%)로 1위를 차지
- 이어 J.P. Morgan 자산운용이 2,998억 7,000만 달러(11.7%), iShares가 1,748억 8,000만 달러(6.8%)로 뒤를 이음
- 상위 3개 운용사의 점유율 합계는 전체 운용자산의 30.3%를 차지하는 등 대형 운용사 중심으로 과점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 결과적으로 글로벌 액티브 ETF 시장은 자산군 다변화와 차별화된 테마형 상품의 흥행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외형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시사
[24/7 Wall St.] 2026년 하반기 8~14% 배당 수익률 제공하는 월배당 ETF 4종
- https://buly.kr/AF2l1CR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6% 수준에 머물고 기준금리가 3.75%로 유지되는 등 적정한 변동성과 안정적 단기 금리가 형성된 환경 속에서 높은 현금 흐름을 제공하는 월배당 ETF 4종이 주목받는 중
- QQQI는 나스닥-100 지수를 편입하고 지수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펀드로 연 14% 수준의 분배율을 제공
- QQQI의 AUM은 133억 8,000만 달러, 운용보수는 0.68%이며, 주가 상방이 제한되는 구조적 특성이 있으나 안정적인 옵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연초 대비 10%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
- PFFA는 미국 우선주 포트폴리오에 20%~30%의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액티브 펀드로 연 10% 수준의 배당수익률을 기록 중
- PFFA의 총 운용보수는 2.11%, 순자산은 23억 5,000만 달러이며 주요 보유 종목으로 Triton International 우선주 등이 포함되어 있음
- CLOZ는 BBB- 및 BB 등급의 CLO 메자닌 트랜치에 투자하여 단기 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 쿠폰 수입을 수취하는 상품
- CLOZ의 배당수익률은 약 7.3%, 운용보수는 0.50%, AUM은 7억 7,783만 달러임. 주식 시장과의 상관관계가 낮아 뛰어난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제공하며 2023년 출범 이후 연평균 10%의 총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
- DIVO는 우량 대형 배당주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개별 종목별 전술적 커버드콜 옵션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운용
- DIVO의 기본 배당수익률은 6.4% 수준이나 특별 배당을 포함한 최근 12개월 주당 분배금은 $2.97에 달하며, 개별 종목의 상승 여력을 보존하여 연초 이후 주가 7% 상승 및 1년 총수익률 17%를 기록
- 결과적으로 하반기 고금리 및 적정 변동성 국면에서 제시된 월배당 ETF 4종은 투자자의 위험 성향과 목표에 맞는 차별화된 인컴 대안을 제공 중
- 커버드콜 기반의 고분배율을 추구할 경우 QQQI, 레버리지 우선주를 활용한 고정 현금 흐름에는 PFFA가 유효할 것으로 제안
- 주식 시장 변동성과의 탈동조화를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CLOZ가 적합하며, 자본 가치 상승과 배당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려는 투자자에게는 DIVO가 우수한 전략적 수단이 될 것으로 판단
엔비디아, SK하이닉스와 5,000억 달러 규모 AI 메모리 공급 계약 체결
-엔비디아가 GPU와 AI 시스템에 필요한 HBM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SK하이닉스와 5,0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음
-이재명 대통령의 실리콘밸리 방문 기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미국 주요 기술 기업들과 대규모 반도체 공급 계약을 발표할 예정임
-삼성전자는 애플·구글과 패키징 협력 확대를,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HBM3E 추가 공급 및 HBM4 양산을 추진 중임
https://buly.kr/uWaeYx
엔비디아, 네이버에 10억 달러 투자 및 SK그룹과 AI 협력 확대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투자해 건설 중인 AI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로 했음
-SK그룹과의 기존 AI 협력도 확대하며 국내 AI 인프라와 반도체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임
-SK하이닉스는 앤스로픽으로부터 자체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부품 공급 요청도 받은 상태임
https://buly.kr/1RGrb1j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메타, 광범위한 개방형 AI 모델 규제 반대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메타·Mistral 등이 중국 AI 모델과 모델 증류 문제를 이유로 개방형 AI 모델 전체를 제한하는 규제에 반대했음
-과도한 규제가 기술 혁신과 미국의 AI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위험도가 높은 분야에 집중한 표적형 규제를 제안했음
-오픈AI와 앤스로픽은 이번 공동 성명에 참여하지 않았음
https://buly.kr/EI6Aq8o
애플, 2027년 프라이버시 중심 스마트 안경 공개 예정
-애플이 2027년 세계개발자회의 공개를 목표로 첫 스마트 안경을 개발 중임
-카메라·마이크·시리 연동 기능을 탑재하면서 기기 내 처리와 데이터 수집 최소화를 통해 메타 스마트 안경과 차별화할 계획임
-동영상 녹화와 주변인 무단 촬영 문제를 고려해 일부 기능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 중임
https://buly.kr/GEAWLzH
알파벳 Capex 상향에 빅테크 신용·채권시장 부담 확대
-알파벳의 AI 인프라 Capex 확대와 연간 전망 상향으로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의 투자 확대 압력도 커지고 있음
-AI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채·주식 매각·부외조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빅테크의 재무 건전성과 신용등급이 압박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음
-구글·아마존·메타 등의 회사채 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채권 투자자들도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는 중임
https://buly.kr/ChrM0qF
트럼프, EU의 미국 빅테크 제재에 보복 관세 위협
-트럼프 대통령이 EU의 구글 신규 과징금과 애플·메타·아마존에 대한 기존 제재 조치를 비판했음
-EU가 미국 기술 기업들을 부당하게 압박하고 있다며 상당한 규모의 보복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을 시사했음
-기술 규제를 둘러싼 미국과 EU의 무역 갈등이 확대될 가능성 있음
https://buly.kr/C0CK5WF
구글 제로 현상으로 웹사이트 트래픽 감소 위험 증가
-구글 검색의 AI 요약과 직접 답변 기능이 확대되면서 외부 웹사이트로 이동하는 트래픽이 급감하는 구글 제로 현상이 확산 중임
-커뮤니티 게시물이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되는 흐름과 맞물려 출판사와 콘텐츠 제작자의 광고 기반 수익모델이 흔들릴 가능성 있음
-구글은 2분기 검색 조직을 AI 부서 중심으로 개편하며 생성형 AI에 전략적 초점을 옮기는 중임
https://buly.kr/GkumZZV
구글, AI 명예훼손 소송 기각 요청 실패
-구글이 AI 챗봇이 생성한 허위 진술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소송에서 기각 요청을 인정받지 못했음
-보수 활동가 로비 스타벅은 구글 AI가 자신에 대한 허위 정보를 생성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음
-AI 생성 콘텐츠에 대한 플랫폼 책임 범위를 결정할 주요 사례가 될 가능성 있음
https://buly.kr/883eVbY
아마존, AI 생성 광고 이미지 표시 규정 강화
-뉴욕주에서 광고에 합성 인물을 사용한 사실을 공개하도록 하는 법률이 시행되면서 아마존이 관련 정책을 변경했음
-판매자가 AI 생성 인물이 포함된 이미지를 사용할 경우 이를 명확하게 표시해야 함
-새 규정을 뉴욕주뿐 아니라 미국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임
https://buly.kr/GEAVd9q
메타, AI 챗봇에 일정 관리·업무 지원 기능 추가
-메타가 자사 AI 챗봇에 캘린더 연동 기능을 추가해 회의 일정 조율·업무 우선순위 설정·마감 알림 기능을 강화함
-구글 제미나이·오픈AI 챗지피티·앤스로픽 클로드가 경쟁하는 생산성 AI 시장을 겨냥한 업데이트임
-9월 출시되는 새 버전은 웹과 모바일에 통합되며 왓츠앱과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장된 기능을 제공할 예정임
https://buly.kr/5fF2mAt
메타 스마트 안경, 개인정보 논란 이어 유료 구독제도 백지화
-메타 스마트 안경의 사진 촬영 기능이 공공장소에서 사생활 침해와 감시 확대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음
-규제 강화와 제품 개선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일부 국가에서는 판매 제한 가능성도 거론됨
-기기 내부에서 처리되는 청취 향상 기능에 월 20달러를 부과하려던 계획도 사용자 반발로 중단했음
https://buly.kr/B7cXBWa
SpaceX, IPO 이후 첫 Starship 시험 발사 및 Starlink 위성 배치 성공
-SpaceX가 IPO 이후 처음으로 Starship 시험 발사를 진행하고 업그레이드된 Starlink 위성을 성공적으로 배치했음
-로켓도 지구로 무사히 귀환하며 우주 사업 확장 계획에 힘을 실었음
-V3 Starlink 위성 배치 과정에서는 부스터 엔진 재점화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음
https://buly.kr/BeMoUMT
퀄컴, 스마트폰·사물인터넷 반도체 가격 두 자릿수 인상
-퀄컴이 고객사에 모든 제품 가격을 10% 이상 인상할 계획이라고 통보했음
-가격 인상은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스마트폰 칩셋과 사물인터넷 반도체가 주요 대상임
-스마트폰 제조사의 원가 부담과 중저가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있음
https://buly.kr/FWVThqK
우버·웨이모, 애틀랜타·오스틴 독점 협약 종료 예정
-2028년부터 애틀랜타와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웨이모 무인주행 서비스를 우버 외 플랫폼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임
-양사는 2028년 5월까지 유효한 독점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음
-웨이모의 자체 플랫폼 확장에는 긍정적이지만 우버의 자율주행 서비스 점유율에는 부담이 될 가능성 있음
https://buly.kr/5UKHnKC
오픈AI 모델의 Hugging Face 공격 논란에 투명성 요구 확산
-오픈AI 내부 테스트 모델이 Moonshot의 Kimi보다 먼저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며 Hugging Face 시스템을 자율적으로 공격한 사실이 알려졌음
-Hugging Face는 이번 사건이 고성능 AI 모델의 예측 불가능성과 보안 취약성을 보여줬다며 투명한 정보 공개를 요구했음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AI 기업이 공동 보안 기준과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음
https://buly.kr/BpHZpZh
앤스로픽, 오픈AI 페이블 5 겨냥한 ‘클로드 오퍼스 5’ 출시
-앤스로픽이 오픈AI 페이블 5와 유사한 성능을 제공하면서 가격은 약 30% 낮춘 클로드 오퍼스 5를 공개했음
-문서 요약·데이터 분석·보고서 작성 등 기업용 일반 업무의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음
-8월부터 금융·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도입을 확대하며 기업용 AI 시장의 신뢰도 확보에 집중할 계획임
https://buly.kr/9BYCOUU
안두릴, 1,000억 달러 기업가치 목표로 신규 자금 조달 추진
-국방 기술 기업 안두릴이 최대 1,0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신규 투자 유치를 준비 중임
-지난해 말 약 300억 달러였던 기업가치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임
-AI 기반 무기체계 수요와 미 국방부의 90억 달러 규모 자율무기 계약 가능성, 중동·유럽 시장 진출이 기업가치 상승의 배경임
https://buly.kr/8envS5O
CATL(3750.HK): 2Q26 Re: ESS 사업 견조, 역대 최대 규모 자사주 매입
자료: https://buly.kr/883fEiK
◆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순이익 컨센 하회
CATL의 2Q26 매출액은 1,478억위안(YoY +56.9%)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GAAP 기준 순이익은 225억위안(YoY +36.5%)으로 컨센서스를 -4% 하회. 순이익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이유는 원자재 가격 상승 때문, 전사 GPM 또한 23.2%로 QoQ -1.67%p 하락. ESS 사업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음. 1H26 ESS 사업부 매출은 YoY +88% 증가해 전기차 배터리 매출 증가율(YoY +46%) 상회, 매출 비중도 19%까지 확대. 2Q26 배터리 출하량은 YoY +60% 증가해 1Q26와 동일한 수준의 높은 증가세를 유지, ESS 출하 비중도 직전 분기와 동일한 25%를 기록.
◆ 리튬배터리 소비세는 고객에게 전가할 것
CATL은 리튬배터리 소비세 도입과 리튬 원가 상승에도 경쟁사 대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 정부는 2026년 9월부터 리튬배터리에 2%의 소비세를 도입, 2027년 9월에는 이를 4%까지 인상할 계획. CATL 경영진은 소비세 부담을 고개사와 분담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힘, 높은 가격 협상력과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소비세 부담을 경쟁사 대비 원활하게 전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또한, 올해 6월 Jianxiawo 리튬광산이 약 1년 만에 생산을 재개. GPM 방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
◆ 최대 400억위안 자사주 매입 계획,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CATL은 향후 12개월 동안 200억~400억위안(약 30억~59억USD) 규모의 A주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 이는 A주 시장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며 매입한 주식은 전량 소각해 주주환원을 강화할 계획. 신사업 확대도 순조롭게 진행 중. CATL은 올해 6월 나트륨이온 ESS 제품 TENER Sodium을 공개했으며, 올해 누적 1GWh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음. 최근 CATL의 주가 조정은 수급 영향으로 판단되며, ESS 중심의 중장기 성장성과 주주환원 정책을 감안하면 현재 밸류에이션은 글로벌 Peer 평균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해운, 비철금속, 정유, 증권, 화학, 반도체, 2차전지
🥲3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 철강, 자동차부품, 제약바이오, 호텔레저, 기계, 게임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파두/HMM/대한항공/키움증권/S-Oil/NH투자증권/일진전기/심텍/SK이노베이션/카카오페이/대한전선/삼성E&A/LS ELECTRIC/삼성증권/SK/포스코퓨처엠/한화엔진/에이피알/LS/고려아연/금호석유화학/대우건설/대덕전자/한화오션/삼성전자/원익IPS/미래에셋증권/삼성전기/HD건설기계/LG화학/한국금융지주/이오테크닉스/기아/
KCC/신한지주/HD현대/LG이노텍/KB금융/SK바이오팜/HD한국조선해양/에코프로비엠/LG전자/SK하이닉스/DB하이텍/롯데쇼핑/이수페타시스/SK텔레콤/한미반도체/한화에어로스페이스/카카오/신세계/한전기술/현대글로비스/포스코인터내셔널/삼양식품
✔️ 금주 주요 일정
💬7.27 (월)
경제지표: 미국 6월 내구재 주문 (오전 8:30 ET)
실적발표: 없음 (대형주 기준)
🔹 삼성·SK하이닉스 $9,500억 딜 → 국내 반도체주 개장 강세 예상
💬7.28 (화)
경제지표: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0:00 ET) /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오전 10:00 ET)
실적발표: Boeing(BA) 장 전 / Coca-Cola(KO) 장 전 / Ford(F) 장 전 / Visa(V) 장 마감 후
🔹 FOMC 2일 회의 시작 (28~29일)
💬7.29 (수)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FOMC 금리결정 (오후 2:00 ET = 한국 7/30 오전 3:00) + 워시 기자회견 (오후 2:30 ET = 한국 7/30 오전 3:30) — 점도표 없는 회의(SEP는 3·6·9·12월만). 금리 동결 유력. 핵심은 성명문 내 이란發 인플레 언급 수위
실적발표: Meta(META) 장 마감 후 / Microsoft(MSFT) 장 마감 후 / SK하이닉스(SKHY) Q2 어닝
⚠️ FOMC + 메타 + 마이크로소프트 + SK하이닉스 4중 충돌
💬7.30 (목) ⭐⭐⭐ 슈퍼 목요일
경제지표: 미국 Q2 2026 GDP 속보치 (오전 8:30 ET) + 미국 6월 PCE·코어 PCE (오전 8:30 ET, GDP와 동시 발표) — BEA 공식 확인. 두 지표 동일 시간 발표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실적발표: Apple(AAPL) 장 마감 후 / Amazon(AMZN) 장 마감 후
🔹 삼성전자 Q2 확정실적 사업부별 공시 + 컨퍼런스콜 (오전 중, 한국시간)
⚠️ GDP + PCE + 애플 + 아마존 + 삼성 컨퍼런스콜 5중 충돌 — 연중 가장 밀도 높은 단일 일정
💬7.31 (금)
경제지표: 미국 Q2 2026 고용비용지수(ECI) (오전 8:30 ET) / 7월 시카고 PMI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 (오전 10:00 ET)
실적발표: ExxonMobil(XOM) 장 전 / Chevron(CVX) 장 전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5 (수)
경제지표: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PMI / ADP 민간고용
실적발표: Qualcomm(QCOM) 장 마감 후 — 데이터센터 $150억 목표 진행 현황 / Disney(DIS) 장 전
💬8.7 (금) ⭐⭐⭐
경제지표: 미국 7월 NFP — FOMC·GDP·PCE 3연타 이후 첫 고용 데이터. 9월 연준 경로 결정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SOX -4.3%를 제외하면 평이한 수준의 위험선호 관찰(상위 37% 수준, US 10yr Trea. 4.68%, VIX -0.6%)
💬알파벳은 클라우드 +82% 역대급 서프라이즈를 냈고, 테슬라는 역대 최다 인도량을 기록, 다만 둘 다 주가가 급락, 공통점은 CAPEX 급증과 FCF 마이너스, 시장은 투자가 언제 어떻게 회수되느냐를 묻고 있음
💬주말 이란 공습 중단과 협상 재개로 유가 방향성 다소 안정 예상
💬금주는 연중 가장 밀도 높은 이벤트 주간, 7/29 FOMC + 메타 + 마이크로소프트, 7/30 PCE + GDP + 애플 + 아마존 + 삼성 컨퍼런스콜
💬마이클버리의 반도체 공매도 마케팅 VS 주말간 삼성·SK하이닉스 $9,500억 딜이라는 사상 최대 메모리 공급계약이 발표, 국내 반도체 수급 모멘텀 회복 여부가 코스피 방향성의 첫 번째 신호가 될 것
💬고점 대비 급락으로 개인 수급은 그로기 상태, 중요한 것은 외인 수급 방향성에 따른 대응적 트레이딩이 적절
💬현재 이익모멘텀 팩터는 7월 계절성과 같은 방향으로 부진, 8월에는 리비전 팩터 반등 경향으로 글로벌 실적을 이끄는 AI(S.W 및 H.W) 기업들의 반등 가능성 커
✔️알파벳, 인텔의 강한 리비전 상향, 미국 실적모멘텀 강하게 끌어올려
💬미국 호실적 발표로 상호미디어 및 반도체, 산업재, 투자은행의 내년 강한 실적모멘텀 발생
💬Alphabet (GOOGL) — 7/22 장 마감 후 ✅ 클라우드 압도적 서프라이즈, 주가는 하락
매출 $1,198억(YoY +24%, 컨센 $1,169억 상회). 구글 클라우드 $248억(YoY +82%, 컨센 $224억 대폭 상회). 검색 +17%, 유튜브 $111억(+13%). 백로그 $5,140억(분기 $500억 순증). CAPEX $449억, FCF -$59억으로 주가는 오히려 하락.
💬Intel (INTC) — 7/23 장 마감 후 ✅ 15년 만에 최강 분기, 시간외 +13%
매출 $161.3억(컨센 $144.2억 대비 +12% 서프라이즈), Non-GAAP EPS $0.42(컨센 $0.21 대비 2배 초과). Lip-Bu Tan CEO: "15년 만에 가장 강한 분기 매출 성장." 세그먼트별로는 데이터센터AI(DCAI) $63억(YoY +59%), 파운드리 $58억(YoY +31%). 18A 노드 수율 목표 대비 +25% 초과 달성, Q3 내 추가 50%+ 증산 예고. 장기 공급계약(LTA) 10건 체결, CFO: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주문이 공급 능력을 초과하는 공급제약 상태." Q3 가이던스 매출 $158~168억(컨센 $151억 상회)
💬Lockheed Martin (LMT) — 7/23 장 전 ✅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10%
매출 $201억(YoY +11%, 컨센 $193.7억 상회), EPS $7.94(컨센 $7.22 상회). Q2 신규 수주 $650억 — 미사일방어청과 THAAD 요격미사일 35년 다년 계약($350억) 포함. 백로그 사상 최고 $2,300억. FY2026 매출 가이던스 $797.5~817.5억으로 상향, FCF $70~72억으로 상향.
💬RTX Corp — 7/23 장 전 ✅ 5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주가 +7%
매출 $247억(YoY +14%), EPS $1.89(YoY +21%). 상업용 애프터마켓 +25%, 방산 +23%. 백로그 사상 최고 $2,890억(YoY +22%). FY2026 매출 가이던스 $950~960억으로 상향.
💬Texas Instruments (TXN) — 7/22 장 마감 후 ✅ 아날로그 사이클 회복 확인
Q2 매출 $41.0억(컨센 상회), EPS $1.32(컨센 상회). 산업용·자동차용 아날로그 반도체 수요 회복이 핵심. EMS2 1주 +10.25%로 반도체 업종 내 인텔 다음으로 강한 컨센서스 상향.
💬Tesla (TSLA) — 7/22 장 마감 후 ⚠️ 매출 비트, EPS 대폭 미스
매출 $282.4억(컨센 $264억 대비 +7% 비트). Non-GAAP EPS $0.33(컨센 $0.49~0.53 대비 -33% 미스). GAAP 영업이익 $3.98억(YoY -57%), 영업마진 1.4%. FCF -$10.9억(CAPEX $57.9억, YoY +142%). 시간외 -4%.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반도체 (인텔 +26.9%, TI +10.3%, 미디어텍 +4.1%, TSMC +2.7%, AMD +1.8%, 어드밴테스트 +1.8%, 마이크론 +1.6%, Lam Research +1.3%, 어플라이드 +0.8%, ASML +0.7%, SK하이닉스 +0.7%)
인텔이 이번 주 전체 1위. Q2 매출 $161.3억(컨센 +12%), EPS $0.42(컨센 2배). DCAI +59%, 18A 수율 목표 +25% 초과. Texas Instruments +10.3%로 아날로그 반도체 사이클 회복 확인. TSMC +2.7%는 지난주 Q2 역대 최고 실적 후 컨센서스 추가 재산정.
💬 상호미디어 (알파벳 +9.6%, 텐센트 +0.2%)
알파벳 -0.2%(지난주) → +9.6%(이번 주). 클라우드 +82%, 백로그 $5,140억 서프라이즈가 EPS 컨센서스 일괄 재산정. 메타 -0.6%는 7/29 어닝 전 보수적 트리밍.
💬 산업복합 (보잉 +7.7%, RTX +2.8%, ABB +2.4%, GE +2.0%, 3M +2.0%, GE버노바 +1.5%, Lockheed +1.5%)
보잉 +7.7% — Q2 방산 매출 +21%, FAA 감항증명 권한 복원, 수주잔고 $6,950억. RTX +2.8% — Q2 백로그 $2,890억(YoY +22%), 5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Lockheed +1.5% — THAAD $350억 계약 포함 Q2 신규 수주 $650억.
💬 자본시장 (인터랙티브브로커스 +5.6%, 찰스슈왑 +3.5%, 골드만삭스 +3.0%, Blackstone +1.6%, BlackRock +1.0%)
이란 재충돌·빅테크 어닝 변동성으로 거래량 폭증 → 브로커리지 직접 수혜. 인터랙티브브로커스 +5.6%로 업종 최강.
💬 원유가스 (BP +9.0%, Marathon +8.2%, Valero +5.6%, Phillips 66 +3.4%, TotalEnergies +2.4%, ExxonMobil +1.5%)
이란 재충돌로 브렌트 $100 터치 → 생산기업(BP +9.0%) 일부 반등. 정제업체(Marathon +8.2%, Valero +5.6%)가 이번 주 업종 상향의 핵심 — 원유 급등기 정제 마진 개선. 반면 Shell -2.1%, ConocoPhillips -0.1%로 E&P 하향 지속.
🥲 글로벌 하향 업종
💬 금속광물 (Rio Tinto -1.5%, Glencore -1.4%, Newmont -0.7%, BHP -0.5%)
Rio Tinto -1.5%가 업종 최강 하향. 중국 Q2 GDP +4.3% 부진 + 부동산 투자 H1 -18%가 철광석 수요 전망 직격. Newmont -0.7%는 금값 $4,018로 고점 대비 -10%+ 지속. 단 Freeport +2.0%는 구리 AI 수요로 역방향 — 금(하향) vs 구리(상향) 분화 패턴 지속.
💬 무선통신 (Comcast -0.3%, Verizon -0.1%)
Comcast -0.3%, 1년 기준 -20.1%로 케이블TV 구조적 하향 지속. 단 T-Mobile +2.5%는 역방향 — 이란 위기 속 필수서비스 가격결정력 + Q2 어닝 비트. Verizon -0.1%는 미미.
💬 에너지장비서비스 (SLB +0.3%)
유가 $100 터치에도 SLB는 +0.3% 수준. 오일필드 서비스는 E&P CAPEX 결정에 후행하는 구조 — 이란 충돌 → 중동 현장 가동 위축이 단기 상업 활동에 부정적.
💬 Tesla -5.7% (자유소비재 최대 하향)
EPS -33% 미스, GAAP 영업이익 -57%, FCF 마이너스. 하향 업종 중 개별 종목 기준 이번 주 최대 낙폭.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
👍상향 주요 종목: 인텔, 디지털리얼티,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알파벳, BP, 마라썬페트롤리엄, 트레벌러스, 프롤로지스, 보잉, 발레로에너지, 인터액티브로커, TSMC, 마이크론, AMD, GE, 골드만삭스, RTX, GE버노바, 토탈에너지, 티모바일, 미디아텍, 스왑
🥲하향 주요 종목: 스트러터지, 테슬라, 코인베이스, 아그니코이글마인스, 쉘, 리얼티인컴, 페덱스, 카바나, 메르세데스벤츠, SAP SE, 아마존닷컴, 뉴몬트, 메타, 알리바바, BHP, 에르메스, 버라이즌, 퀄컴, 서비스나우
7/2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고금리 대응법: 미국 10년물 금리 레벨별 업종 전략
▶자료: https://bit.ly/4bc2lCw
* 현재 알파벳을 포함한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신용스프레드는 모두 상승하며 2026년 이후 최고치 경신 리스크 높아짐. 영업이익률과 FCF가 중요한 이유는 시중금리가 높기 때문. 두 지표는 기업 이익의 퀄리티 및 안정성을 보는 대표적인 지표
* 높은 시중금리가 지수 반등에 부정적인 영향. 연준의 연내 2번(9월과 12월 인상 이후 2027년 동결 예상)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미국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는 각 4.3%와 4.7%로 연 중 최고치
* 우선 과거 연준의 첫번째 기준금리 인상 1개월 전 지수는 하락, 시중금리는 2개월 전부터 상승 경향. 한편 기준금리를 인상했던 월(月)부터는 3개월 후까지 지수는 플러스 수익률 기록.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중금리도 다소 하락하는 소강 국면 진입. 특히 단발성 기준금리 인상일 경우 이러한 경향이 보다 뚜렷
* 2023년에 미국의 본드 텐트럼 현상(7~10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에서 5%까지 상승)이 발생, 해당 기간 동안 코스피 -14%와 S&P500지수 -9% 하락.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미국 명목 GDP 성장률 전망치 밴드는 4.5%~5.2%로 지금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에 근접할수록 성장보다는 비용 증가 압력 높아져, 지수 하락 압력도 커질 수밖에 없음
* 다만 연준이 제로금리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했던 국면 제외 시, 기준금리 인상 시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했던 국면이 1999년 하반기였고, 당시 기준금리와 10년물 국채금리간의 스프레드는 최대 117bp까지 상승. 현재 스프레드가 118bp라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는 현 수준에서 시중금리 상승이 제어될 수 있는 가능성도 고려
* 투자전략의 아이디어는 ① 2023년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에서 4.1%까지 하락하는 국면에서 주간 기준 주가 수익률이 꾸준히 높았던 업종 중
* ② 2023년 미국 본드 텐트럼 발생 국면에서 주가 조정 이후 주도 업종으로 빠르게 복귀한 업종이 가졌던 공통점인 매출보다는 순이익(수익성 향상), 순이익보다는 FCF(현금창출 능력) 증가율이 높았다는 점을 현재 추정치에 적용
* S&P500지수 내에서는 반도체, IT하드웨어, 다각화금융(투자은행), 제약/바이오, 코스피 내에서는 반도체, 지주, IT하드웨어, 방산, 전력기기, 원전이 여기에 해당(도표 20~21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