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반복되는 위기와 기회의 활용법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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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의 노이즈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 가운데, 기업실적이 시장의 돌파구로 인식되는 시기. AI와 더불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방산, 전력 기업들의 실적을 확인하는 동시에, Servicenow와 SAP 등의 기업들을 통해 시장에서 가장 큰 우려가 형성되어 있는 소프트웨어 섹터의 변동성 재개 가능성이 존재.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최근 사모대출 이슈와 더불어, 금리 및 유동성 환경에도 밀접한 주가 연동성을 보이고 있어 지정학적 리스크에 가장 취약한 분야로 인지되고 있다는 부분도 살펴볼 필요
- 경제지표의 경우 휴전과 확전 사이에서 발표되는 주요 4월 서베이(PMI/소비심리) 지표들의 반등 기대가 형성될 전망. 통화정책 회의와 연준의 스탠스를 고려할 경우,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와 함께 확인되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항목의 안정화 지속 여부 역시 중요한 변수
- 다음주 FOMC(4/28~29)를 앞두고 연준의 블랙아웃 국면에 진입한 상황에서, 드디어 Kevin Warsh 차기 연준의장 지명자의 인사 청문회(4/21)가 진행될 예정. 지금까지 알려진 Kevin Warsh의 성향과 기존 발언 내용들, 시장 해석의 조합을 고려해 보았을 때 오히려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완화시키는 자리가 될 가능성. 다만 청문회가 끝난 후에는, 향후 금리 변동성 유발 가능 요인으로 Kevin Warsh의 인준(표결)을 가로막고 있는 Thom Tillis 의원의 스탠스 변화 여부도 확인해 볼 필요
- ETF 포트폴리오는 SMH/DRAM, ZAP/POWR, URA/NLR에 대한 중장기 우선순위를 유지하면서, 정부와 민간 모멘텀을 갖춘 ARKX/NASA, 지정학적 리스크와 각국의 정책 방향을 고려한 KDEF/EUAD, 리쇼어링 모멘텀 유효한 PAVE/MADE, 불확실성 방어 목적의 QUAL/SPHQ/QGRO 중심 대응 전략 제시. 지정학적 리스크의 상황 변화에 따라 USO와 DBA, UCO, SCO 등도 적절히 활용 가능한 종목들이며, 커버드콜 액티브 ETF인 DIVO/QDVO도 전략적 선택지 가운데 하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