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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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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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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20 036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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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6.09.20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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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Intel과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

»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해 Intel과 협상 중. Intel의 오하이오 반도체 공장 일부를 임차하거나 Intel·주요 클라우드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방안 검토

»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과 미국 정부의 현지 생산 확대 압박이 배경. 다만 협상은 초기 단계로 생산 제품과 투자 구조 등은 아직 미확정

» Intel은 SK하이닉스 참여 시 오하이오 공장의 투자 부담을 낮추고 가동률을 높일 수 있는 반면, SK하이닉스는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

» 핵심 변수는 한국 정부의 승인 여부. HBM·DRAM 등 첨단 메모리가 국가 핵심기술에 해당할 경우 산업 기술 보호법에 따른 심사 필요

» 미국의 높은 인건비·건설비와 아시아 중심 공급망에 따른 비용 부담도 존재. 향후 실제 생산 제품이 HBM·DRAM인지, 공장 임차 또는 합작 법인 중 어떤 방식이 채택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


SK Hynix in talks with Intel about deal to make memory chips in the US for the first time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k-hynix-talks-with-intel-about-deal-make-memory-chips-us-first-time-sources-say-2026-09-16/
Пост от 16.09.20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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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비용, 6개월간 381억달러. 월 최대 30억달러 추가 전망

» 미국 의회예산국(CBO)에 따르면 8월 1일까지 집계된 미국의 이란 전쟁 관련 국방비용은 총 381억달러. 향후 전쟁이 지속될 경우 전투 강도에 따라 매월 약 20억~30억달러의 비용이 추가될 전망

» 비용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은 소진된 탄약 재고 보충으로 217억달러(57%). 이어 군용기 등 비행시간 증가 104억달러, 군용 연료비 증가 27억달러, 전투 중 손실된 장비 교체 19억달러, 기타 작전비용 15억달러로 추산

» 경제적 영향도 확대될 전망. CBO는 전쟁과 에너지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2027년 1분기 물가 수준이 기존 전망 대비 약 0.5% 높아질 것으로 추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 차질이 주요 경제적 파급 경로로 지목

» 결국 전쟁 장기화 시 직접적인 군사비 증가와 함께 에너지 가격·인플레이션 압력이 동시에 지속될 가능성. 특히 월 최대 30억달러의 추가 전쟁비용보다도, 탄약 재고 고갈과 보충에 필요한 시간 및 비용이 미국 국방 역량 측면에서 더 중요한 부담 요인으로 부각
Пост от 16.09.202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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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AI의 Astra가 이번 주 기업 AI 지출의 약 13%를 차지하며 Anthropic의 Fable(약 8%)을 추월

» Astra의 점유율이 빠르게 상승한 반면, Fable은 최근 하락세 기록. AI 개발 속도 조절과 점유율(수익) 사이에서 Anthropic의 고민이 커질 수 있는 현상
Пост от 16.09.202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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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의 창(窓)] AI 회사채 시대, 늘어나는 장기 듀레이션 공급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z0jCbp
▶ 채널: telemetr.me/hanaallocation

> 국채에서 민간으로 확산되는 장기 듀레이션 공급
- 美 10년 국채금리는 연초 저점 이후 100bp 넘게 상승. 고유가와 견조한 경기로 Fed 금리경로 기대가 상향된 가운데 국채·회사채 공급 확대도 텀 프리미엄 상승 요인
- 장기 듀레이션 공급은 국채 발행이 중심이었으나, 최근 AI 투자 확대와 함께 대형 테크기업의 외부자금 조달 급증했고, AI 우량 회사채 발행이 장기 만기에 집중되며 민간의 장기 듀레이션 공급 증가
- 장기 듀레이션 공급의 변화와 이것이 텀 프리미엄 및 장기금리에 미칠 영향을 점검해볼 필요. 국채와 우량 회사채는 보험사·연기금 등 투자자 기반이 일부 겹쳐, 공급 동시 확대시 장기금리 상승 압력 더할 소지

> AI 회사채, 발행액보다 커지는 금리위험
- 주요 AI 관련 기업 20개의 회사채 발행액은 2023~24년 연평균 약 $53bn에서 2025년 $158bn, 2026년 1~8월 $257bn으로 증가
- Dallas Fed는 2026년 AI 관련 IG 회사채 발행액을 약 $300bn으로 전망. 듀레이션 기준 최대 $360bn의 *10-year equivalent로, 이는 미 재무부 공급 전체 duration의 약 1/8 (10-year equivalent: 서로 다른 만기의 채권을 금리변화 민감도 반영해 동일 금리위험의 10년 국채 발행액으로 환산)
- 장기 만기 발행이 많은 만큼 동일 발행액이라도 듀레이션 리스크는 더 큼. AI 투자 장기화로 발행 증가 이어지면 조달금리와 크레딧 스프레도에도 부담

> 공모채 밖에서도 만들어지는 장기 듀레이션
-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커지면서 공모 회사채와 함께 private market을 통한 외부자금 조달도 활용
- private credit을 통한 대출은 변동금리 공급이 다수. 반면 데이터센터는 사업자는 장기간 금융비용 고정을 위해 변동금리 자금 조달 후 pay-fixed 금리스왑을 결합하여 실질 조달금리를 고정. 이 과정에서 '합성 장기 듀레이션' 생성. 즉, 장기 고정금리 채권을 발행하지 않더라도 시장에는 장기 듀레이션 risk가 만들어질 수 있음
- Dallas Fed는 2025년 4분기 private financing의 합성 장기 듀레이션이 10-year equivalent 기준 $50bn 이상이었을 가능성 제기했으며, 현재 자금 조달 확대 추세상 전술한 합성 듀레이션은 더욱 커졌을 수 있음

> 늘어난 듀레이션 공급과 장기금리의 변화
- 늘어난 장기 듀레이션 공급은 실제 장기금리와 Yield Curve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Dallas Fed는 장기 듀레이션 리스크가 늘면 투자자는 더 높은 보상을 요구하고, 금리 상승과 일드 커브 스티프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 실제 10Y-30Y 커브가 10Y 텀 프리미엄 변화에 과거보다 민감하게 반응했으며, 같은 로직으로 올해 7월까지 업데이트 결과, 동일한 결과 확인
- 경기 국면별로 확장해 보면, 현재처럼 견조한 경기에서는 기대 단기금리 경로 상승에 텀 프리미엄 상방 압력 더해져 만기가 길어질수록 long-end steepening도 심화 가능. 반대로 높은 금리에 경기와 물가가 둔화되면, 기대 단기금리 경로는 다시 하락. 다만 텀 프리미엄이 금리 하락폭 제한하면서 장기금리가 충분히 내려오지 않을 수 있음
- 즉, 장기금리가 경기 사이클 따라 움직이더라도 구조적으로 확대된 장기 듀레이션 공급이 텀 프리미엄에 상방 압력 더하면서 장기금리 하단은 과거보다 점차 높아질 가능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Пост от 16.09.2026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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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저커버그 CEO, AI 개발 속도 조절보다 독립적 안전 평가 강조

» Meta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AI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업계 전체가 개발 속도를 늦추기보다 독립적인 평가기관과 자문단을 활용해 모델의 위험성을 검증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는 입장. 독립 평가기관과 자문단 활용을 AI 업계의 모범 관행으로 평가

» Meta 역시 자체 AI 도구 ‘Muse’의 출시를 안전성과 보안 문제 점검을 위해 수개월 연기. 다만 다른 AI 기업에도 동시에 개발 속도를 늦추도록 요구하지는 않고 있으며, 각 기업이 필요에 따라 자체적으로 개발 일정을 조정하고 안전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

» 저커버그는 AI 안전성 강화 필요성에는 동의하면서도 업계 차원의 일괄적인 개발 속도 조절보다는 개별 기업의 자율적인 안전 조치와 독립적인 외부 평가를 통한 위험 관리에 무게를 두는 모습


Meta’s Zuckerberg Favors Evaluators Over Slowdown for AI Safet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6/meta-s-zuckerberg-favors-evaluators-over-slowdown-for-ai-safety
Пост от 16.09.202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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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연준의 다음 금리 경로와 향후 정책 예상 변화

» 9월 15일 기준 서베이 대상 22개 기관 가운데 20곳이 연준의 다음 정책 변화로 9월 FOMC 금리인상을 예상. 9월 11일 당시 20개 기관 중 16곳이 9월 인상을 전망했던 것과 비교하면, IB 컨센서스가 추가로 매파적으로 수렴한 모습

» 연내 예상 인상폭은 BofA·Deutsche Bank·RBC가 총 75bp로 가장 매파적이며, Barclays·BNP Paribas·Citi·HSBC·JP Morgan·Mizuho·Morgan Stanley·MPA Macro·MUFG·Nationwide·Nomura·Piper Sandler·Societe Generale·TD Securities·UBS·Wells Fargo가 50bp 인상(16곳)을 전망. Goldman Sachs는 25bp 인상을 예상

» 9월 11일 이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HSBC와 Morgan Stanley. HSBC는 기존 ‘장기간 동결’에서 9월 인상 및 연내 총 50bp 인상으로 전망을 변경했으며, Morgan Stanley 역시 기존 ‘2027년 인하’를 예상했으나 9월 인상 및 연내 총 50bp 인상으로 선회

» JP Morgan도 9월 인상 전망은 유지하면서 연내 예상 인상폭을 기존 25bp에서 50bp로 상향. 이에 따라 9월 한 차례 25bp 인상에 그치기보다 연내 추가 인상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는 기관이 더욱 확대된 모습

» 새롭게 포함된 Mizuho와 Nationwide 역시 9월 인상을 시작으로 연내 총 50bp 인상을 전망. 결과적으로 22개 기관 가운데 19곳이 연내 금리인상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 중 18곳은 연내 최소 50bp 이상의 인상을 전망

» 반면 Oxford Economics는 연내 정책 변화 없이 다음 조치가 2027년 금리인하가 될 것으로 예상. Jefferies는 여전히 12월 25bp 금리인하를 전망하면서 서베이 기관 가운데 가장 차별화된 정책 경로를 유지

» 컨센서스는 ‘9월 인상 여부’보다 ‘9월 이후 추가 인상이 얼마나 이어질 것인가’에 무게중심이 이동한 모습. 특히 50bp~75bp의 연내 누적 인상을 예상하는 기관이 대다수로 확대되면서, 9월 FOMC에서는 금리인상 자체뿐 아니라 점도표와 파월 의장의 발언을 통해 연준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어느 정도 열어둘지가 핵심 변수
Пост от 16.09.202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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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ceX, 오는 22일에 Starlink 26기 발사 통해 재사용 기술 검증 예정

스페이스X 스타십, 첫 '수익 비행' 도전…스타링크 V3 26기 쏜다

스페이스X가 스타십을 지구 궤도에 처음 올리는 시험비행에 나선다. 로켓의 개발 성패뿐 아니라 지난 6월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의 사업 가치까지 가늠할 시험대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비행에서는 신형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를 궤도에 투입하고, 앞선 시험비행에서 회수한 내열타일까지 다시 장착해 재사용 기술을 검증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278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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