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의 실적 발표인데요
AI 수요 문제가 아닌 브로드컴 문제이기 때문에
단기에 많이 오른 AI 인프라에 대한 차익실현의 빌미가 될 수 있으나, 구조적 성장을 훼손하는 요인은 아닙니다
오히려 엔비디아 매력을 키운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실적에서 컨센서스를 하회한 부분은
1. 인프라소프트웨어 매출
2. AI 반도체 매출
3. 3,4분기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입니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하반기 매출 가이던스인데요
2026년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 560억 달러에서 이전 발표치와 3분기 가이던스를 빼면 4분기 AI 반도체 매출 추정치는 208억 달러입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상반기 합(192억 달러)보다 약 2배 정도 하반기에 매출이 나올 수 있다고 하는데
위에 제시한 두 값의 합(368억 달러)는 1.9배로 얼추 맞고 합하면 연간 가이던스와 유사해지죠
블룸버그 컨센서스는 이것보다 높구요
수요가 강하고, 수주잔고(고객)가 확보돼 있다는 점은 수요측면의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브로드컴의 공급시점, 매출 인식시점의 문제로 판단합니다.
브로드컴도 bookings are not for immediate delivery라고 했죠
매출 인식을 위해선 칩, 메모리, 전력,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 전반이 갖춰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HBM 등 주요 부품 캐파를 확보했다고 브로드컴은 주장하는 데 TSMC 생태계 전체 캐파가 관건일 거 같네요
아무래도 엔비디아가 대부분을 확보하고 있다보니...
이번에 매출총이익률도 77.1%로 전년 대비 2.3%p 낮아졌습니다
AI 반도체 매출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는데요
AI 반도체는 늘어나야 하는 구조고, 이를 극복하려면 소프트웨어 매출이 늘어야 하는데 이번에 확대가 되긴 했으나 컨센서스보단 낮았죠
이익이 개선되려면 소프트웨어 매출이 빠르게 확장되거나 AI 반도체에서 XPU 램프업과 함께 규모의 경제가 나타나야 하는데
일단 소프트웨어는 VM웨어가 가격 인상을 하긴 했지만 워낙 점유율이 높아서 드라마틱한 성장이 나올 진 지켜봐야 할 거 같고
XPU측면에선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TSMC의 캐파 확보가 관건이겠죠
[하나 Global ETF Daily (6/4)]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6.3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70%
QQQ -0.26%
DIA -1.13%
IWM -1.37%
» 주요 국채 ETF
SHY -0.05%
IEF -0.25%
TLT -0.40%
» 주요 섹터/테마 ETF
에너지(XLE) 1.29%
반도체(SMH) 0.90%
인프라(PAVE) 0.70%
🔹ETF News
[Bloomberg] 뱅가드 VOO, ETF 역사상 최초로 운용 자산 '1조 달러' 돌파
- https://buly.kr/3YFeWtH
- 뱅가드 그룹(Vanguard Group)의 S&P 500 지수 추종 상품인 Vanguard S&P 500 ETF(VOO)가 자산 규모 1조 달러를 돌파하며 ETF 역사상 최초로 이정표를 달성
- 최근 세션에서 17억 달러의 자금이 추가로 순유입되면서 세계 최대 ETF인 VOO의 자산 총액이 1조 달러 고지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
- 이는 글로벌 오픈엔드 펀드 중에서도 단 몇 개만이 도달한 대기록이며, 1990년대 초반 무명으로 시작한 ETF 산업 전체가 주류 투자 수단으로 완연히 성숙했음을 증명하는 역사적 분수령으로 평가됨
- 이번 자산가치 상승의 핵심 동력은 중동발 전쟁 긴장이나 관세 우려, 성장 둔화 압력 속에서도 지속된 강력한 저가 매수(Buy-the-dip) 심리에 기인
- S&P 500 지수가 연초 이후 11%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동안, VOO는 2026년 들어서만 69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흡수하여 올해 글로벌 ETF 중 가장 많은 자금 유입을 기록
- 특히 이러한 패시브 자금의 대규모 축적은 향후 예정된 스페이스X(SpaceX) 등 대형 메가 IPO 주식들을 받아낼 강력한 대기 자금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
- 장기적으로 VOO는 저렴한 수수료를 무기로 투자자들에게 일명 '이지 버튼(Easy button)'으로 선택받으며 과거의 강자였던 State Street의 SPY를 제치고 독점적 지위를 굳힌 것으로 판단
- 과거 뱅가드의 창립자인 잭 보글(Jack Bogle)은 ETF 구조에 회의적이었으나, 뱅가드는 저비용 철학을 바탕으로 업계 전반의 수수료 인하 경쟁을 촉발하며 구조적 시너지를 창출함. 결론적으로 VOO의 1조 달러 돌파는 뱅가드가 블랙록(BlackRock)을 제치고 세계 최대 ETF 발행사 등극을 눈앞에 두게 만든 핵심 축이자, 저비용 패시브 자산 배분의 승리를 시사
[Yahoo Finance] 현재 $1,000달러를 투자하기 가장 좋은 배당 ETF: SCHD
- https://buly.kr/7mDq4XW
- 시장의 산발적인 변동성에 의존하지 않고 주가 움직임과 무관하게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배당 투자가 거시 경제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돌파할 매력적인 대안으로 제시됨
- 이러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인컴과 리스크 분산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원톱 상품으로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SCHD)가 주목받는 중
- SCHD는 최소 10년 연속 배당을 증액한 이력이 있고 펀더멘탈이 견고한 기업만을 엄격하게 선별함으로써, 단순히 현재 배당률만 높은 기업을 담았다가 갑작스러운 배당 삭감을 겪게 되는 고배당 함정 리스크를 철저히 방어하고 지속 가능한 인컴을 보장하는 구조
- 현재 빅테크 거인들의 장악으로 기술주 과열 리스크에 노출된 S&P 500이나 나스닥 지수와 달리, SCHD는 가치주 중심의 단단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방어적 특성을 명확히 드러냄
- 섹터 비중을 비교하면 S&P 500과 나스닥이 정보기술 섹터에 각각 34.9%, 48.8% 수준으로 극단적인 쏠림을 보이는 반면, SCHD는 필수 소비재(18.7%)와 헬스케어(18.3%)를 합쳐 37%에 육박하는 무거운 비중을 실어 매크로 불안을 방어
- 상위 종목 역시 퀄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코카콜라, 머크 등을 편입하여 주요 시장 지수들과 뚜렷한 포트폴리오 차별화를 실현
- SCHD의 본질은 시장 아웃퍼폼이 아닌 안정적인 인컴 생산에 있으며, 대형 배당 ETF 중 자산 규모 최상위권인 경쟁 상품들과 비교해도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배당 수익률을 일관되게 유지해 옴
- 강력한 강세장 내 주가 상승률 자체는 시장 지수를 하회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2026년 올해 들어서는 시장 대비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경기 침체기에도 포트폴리오를 지탱할 훌륭한 완충재임을 증명
- 최근 테크 하드웨어나 레버리지 랠리가 상방을 주도하는 와중에도 밸류에이션 리스크를 헤지하고 배당 재투자의 복리 효과를 누리려는 자금 유입이 견고하게 이어지고 있어, 매달 나오는 고정 인컴을 추구하는 장기 투자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
엔비디아 AI 칩 하단의 중국산 회로기판, 미국 내 안보 우려 증폭
-인쇄회로기판(PCB) 수요가 급증하면서 미국 정부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국내 생산 확대를 추진 중임
-엔비디아 AI 가속기용 PCB 상당수가 중국에서 제조되는 점이 안보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음
-미국 방위업계는 중국산 PCB가 AI 시스템에 백도어나 보안 취약점을 만들 수 있다며 국방·정보기관용 장비 사용 제한을 요구 중임
https://buly.kr/Chr3WXR
엔비디아, N2X 및 N3X 칩 개발 계획으로 ‘스타트렉 컴퓨터’ 구현 목표
-엔비디아는 RTX Spark 출시에 이어 N2X 및 N3X 차세대 칩 개발을 진행 중임
-목표는 단순 게이밍 GPU가 아니라 영화 스타트렉에 나오는 컴퓨터처럼 실제 AI 동반자 역할을 하는 시스템 구현임
-N3X는 2028년 출시가 예상되며 언어 모델과 컴퓨터 비전을 결합한 멀티모달 시스템이 핵심이 될 전망임
https://buly.kr/CrFsYy
엔비디아, 배당금 대폭 인상으로 기술 기업 추가 배당 가능성 제기
-엔비디아의 최근 배당금 인상이 다른 대형 기술 기업들의 배당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AI와 반도체 호황으로 현금흐름이 강해진 기업들이 주주환원 확대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특히 대형 기술주 전반에서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 병행 요구가 커질 수 있음
https://buly.kr/3u5AThg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PC의 미래를 둘러싼 경쟁 구도 형성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RTX Spark를 발표하며 AI PC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를 노리고 있음
-이번 발표는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소비자용 PC 시장에서도 AI 하드웨어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양사의 협력은 AI 통합 PC 확산을 가속화하면서 기존 PC 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음
https://buly.kr/3u5AThh
애플, 이번 주부터 텍사스에서 앱스토어 연령 확인 시스템 도입
-애플은 6월 4일부터 텍사스 사용자 대상으로 앱스토어 연령 확인 시스템을 시행할 예정임
-연방 항소법원이 텍사스 성인 콘텐츠 접근 제한 법안을 승인한 직후 나온 조치라 규제 대응 성격이 강함
-새 시스템은 신원과 연령 인증 절차를 포함하며 주 정부 디지털 콘텐츠 규제에 맞춘 조치로 해석됨
https://buly.kr/3NKtXEL
알파벳, 구글 AI 사업 위한 85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완료
-알파벳은 구글 AI 사업을 위해 850억 달러 규모의 주식 매각을 통한 자금 조달을 완료했음
-조달 자금은 AI 기술 개발과 인프라 확장에 상당 부분 투입될 전망임
-투자자들의 AI 성장 기대가 여전히 강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임
https://buly.kr/5q9VGg3
구글, 개인 데이터를 만화로 변환하는 AI 도구 Dreambeans 공개
-구글은 사용자 계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만화 스타일의 이야기를 생성하는 Dreambeans를 공개했음
-사용자의 개인 경험을 창의적 콘텐츠로 변환하는 기능이 핵심임
-개인 데이터 활용과 AI 콘텐츠 생성의 결합 사례로 주목받고 있음
https://buly.kr/9MSet0D
구글의 새로운 제미나이 AI 에이전트 Spark 평가
-구글의 제미나이 기반 AI 에이전트 Spark는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정교하게 파악해 실행하는 기능을 보여줬음
-다만 기술이 지나치게 효과적으로 작동하면서 오히려 불편함이나 공허함을 느끼게 한다는 평가도 나옴
-실생활 보조 도구로서의 가능성과 AI의 한계를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됨
https://buly.kr/2ffrc2j
영국 규제당국, 구글에 AI 검색 출판사 옵트아웃 도구 제공 요구
-영국 규제당국은 구글이 AI 검색 기능에서 출판사가 콘텐츠 사용을 거부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도록 요구했음
-이 옵션은 영국에서 먼저 테스트된 뒤 전 세계 적용 가능성이 검토될 전망임
-뉴스와 창작물 권리 보호, AI 검색 고도화 사이의 갈등이 본격화되는 흐름임
https://buly.kr/614GFWh
아마존 검색창에 AI 생성 제품 이미지 기능 추가
-아마존은 앱 검색창에 사용자가 입력한 설명을 바탕으로 AI 생성 의류·가정용품 이미지를 보여주는 기능을 도입했음
-현재는 실제 구매 가능한 제품이 아니라 참고용 가상 이미지 중심임
-사용자는 생성 이미지를 눌러 유사한 실제 상품을 찾을 수 있으나 실물 예측 정확도에는 한계가 있음
https://buly.kr/1cBJj9J
브로드컴 주가, 약한 소프트웨어 매출과 AI 칩 전망 유지로 12% 급락
-브로드컴은 2분기 실적에서 매출이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고 소프트웨어 부문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도 연간 AI 칩 매출 전망을 기존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시장 기대에 못 미쳤음
-실적 발표 후 브로드컴 주가는 장외 거래에서 12% 급락하며 투자자 실망이 반영됨
https://buly.kr/7bJ54X3
모닝스타 “스페이스X 기업가치, IPO 목표 1.75조 달러의 절반 미만”
-모닝스타는 스페이스X 적정 기업가치를 IPO 목표인 1.75조 달러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8,000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했음
-스타링크와 스타십은 성장 잠재력이 크지만 xAI 관련 사업의 수익성과 경제적 해자가 불확실하다고 분석했음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 기대치가 과도할 수 있다는 경고로 해석됨
https://buly.kr/AwhTiNU
메타, VR 피트니스 게임 Supernatural을 스핀오프로 분리 운영
-메타는 구조조정 이후 중단 위기에 놓였던 VR 피트니스 게임 Supernatural을 종료하지 않고 독립 운영하기로 결정했음
-사용자들의 강한 반발을 수용한 결과로 평가됨
-Supernatural은 독립 개발팀 체제로 전환되며 기존 서비스는 유지될 예정임
https://buly.kr/5fEkHrW
메타, AI 챗봇 공격 피해 사용자에게 경고 시작
-메타는 AI 기반 지원 챗봇을 악용한 계정 탈취 사례가 확인되자 피해자에게 공식 알림을 보내기 시작했음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던 AI 챗봇 취약점이 여전히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음
-해커가 정상적인 도움 요청을 가장해 인스타그램 계정 접근 권한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됨
https://buly.kr/6Bz1EKM
메타, 광고 수익 다각화 위해 기업용 AI 에이전트 출시
-메타는 기업용 AI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광고 중심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려는 전략을 강화했음
-해당 제품은 고객 상담, 마케팅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 B2B 기능에 특화됐음
-중소기업을 핵심 고객층으로 삼아 구독과 기업 서비스 매출 비중 확대를 노리는 흐름임
https://buly.kr/EzkuHAw
오픈AI CEO 샘 알트먼, 워싱턴 DC에서 의회 및 트럼프 정부 관계자들과 회동
-샘 알트먼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서명한 AI 행정명령에 지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짐
-알트먼은 상하원 의원들과 오픈AI의 최신 기술 동향과 AI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음
-미국 AI 정책 수립 과정에서 민간 기업 의견 반영이 확대되는 흐름으로 해석됨
https://buly.kr/2JqLeLR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오픈AI 샘 알트먼 CEO를 G7 정상회의에 초청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오픈AI CEO 샘 알트먼을 G7 정상회의에 초청했음
-이번 초청은 프랑스가 AI 규제와 산업 경쟁력 측면에서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오픈AI는 G7에서 AI 안전성과 글로벌 협력 방안 논의에 참여할 예정임
https://buly.kr/EI5sLsV
모건스탠리, AI 에이전트에 1조 달러 자산관리 플랫폼 개방 예정
-모건스탠리는 외부 AI 도구에 1조 달러 규모 자산관리 플랫폼을 개방할 계획임
-금융 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 최적화, 리스크 평가 등에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려는 전략임
-월스트리트 대형 은행의 AI 도입이 자산관리 영역으로 확산되는 사례임
https://buly.kr/CM1XYt4
▶위라이드(0800.HK)/포니AI(2026.HK): 6/3 상하이거래소가 6/4부터 두 기업을 후강통 적격 종목에 추가한다고 공시. 지난해 11/6 홍콩 상장 이후 약 7개월 만의 편입으로, 중국 본토 투자자(증권계좌 50만 위안 이상)가 홍콩 주식을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됨. 남향 자금 유입에 따른 유동성 개선 및 투자자 저변 확대가 기대.
▶BYD(1211.HK): 6/3 BYD 부사장이 인터뷰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공식 확인. 향후 가정용 시나리오 진출 시 기존 자동차 딜러 네트워크를 활용해 판매할 계획이며, 자체 개발 로봇과 외부 협력사 제품 모두를 수용하는 개방형 로봇 플랫폼 구축도 병행할 방침. 자동차 소프트웨어는 복잡하지만 로봇에 이식하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쉽다며 자동차 AI와 로봇 기술의 공통 기반을 강조.
▶바이트댄스(비상장): 6/3 SCMP에 따르면 더우바오의 5월 MAU가 전월 대비 610만 명 감소(MoM -1.8%)한 것으로 확인, 2023년 출시 이후 이례적인 감소세를 기록. 창업자 리방주는 "중국에서 AI 무료 서비스 시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더우바오의 유료화 시기가 너무 이르다"고 평가. 감소 배경은 5월 초 iOS 앱스토어 페이지를 업데이트하며 스탠다드(월 68위안·연 688위안)·프로(월 500위안·연 5,088위안) 유료 구독 플랜을 공개한 직후 이탈이 집중. 다만 현재 더우바오 전체 MAU는 3.3억 명으로 여전히 중국 AI 앱 1위를 유지 중. 경쟁 앱들이 무료 고성능 서비스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무료에서 유료로의 전환'을 서두를 경우 시장 선두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되기 시작한 셈.
▶딥시크(비상장): 6/3 SCMP에 따르면 딥시크의 첫 외부 자금 조달 라운드가 500억위안(약 74억달러) 이상으로 확정 단계에 진입, 투자 전 밸류에이션은 4,300억위안(600억달러) 수준. 4월 초 100억달러 밸류에이션에서 불과 두 달 만에 6배 상승한 것. 중국 빅테크가 약 300억 위안을 출자하며, 텐센트 100억위안, CATL 50억위안, 넷이즈·징동 각 약 30억위안 투자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