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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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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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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20 159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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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4.09.2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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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의 분야별 주요 파트너십 기업

» 쇼핑: Walmart, Best Buy, Gap, Sephora, Ulta, Dick’s, Fanatics, Michael Kors, American Eagle, Wayfair 등과 연동

» 결제: PayPal, Stripe Link, Shop Pay를 지원해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연결

» 여행: Expedia, Turo, Fever, Viator와 협력해 숙박·차량·액티비티 예약 기능 확대

» 생산성: Box, GitHub, Granola, Notion과 연동해 파일 관리, 개발, 회의 기록, 문서 작업 등을 지원

» 컴퓨터 제어·자체 이메일 기능을 더해 검색부터 결제·예약·업무까지 수행하는 통합형 AI 에이전트로 확장
Пост от 24.09.20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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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 새 성장전략보다 중요한 투자자 신뢰 회복

» Novo Nordisk는 2030년까지 5개 이상의 잠재적 블록버스터 신약 출시 계획을 제시했지만, semaglutide의 주요 시장 독점권 만료 이후 성장 경로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해소하지 못한 상황. 주초 Capital Markets Day 이후 주가는 -8% 하락했으며, Barclays와 Jefferies도 새로운 정보가 제한적이었다고 평가

» 마이크 두스트다르 CEO 역시 시장 반응을 통해 투자자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 향후 전략 제시보다 실제 재무성과와 임상 결과를 분기별로 증명하면서 신뢰를 다시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Novo는 당뇨·비만 중심 전략을 유지하는 동시에 심혈관, 간질환, 혈액질환 등으로 파이프라인 확대 추진. 비핵심 분야 초기 자산이 최근 수년간 크게 늘어난 만큼 이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필요할 경우 당뇨·비만 외 분야에서 M&A를 적극 활용할 가능성도 시사

» 다만 Jefferies 등은 다각화 전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만 치료제 의존도가 높다고 평가. semaglutide 독점권 만료를 앞두고 비만 이외 영역에서 실질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부각

» 비만 치료제에서는 Wegovy를 대체할 하나의 후속 신약보다 다양한 환자 수요를 충족하는 제품군 구축에 초점. 체중 감량률뿐 아니라 부작용, 근육 보존, 대사질환 개선 효과, 복용 편의성과 경구·주사 여부 등을 차별화 요소로 활용할 계획

» 핵심 파이프라인에는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CagriSema와 cagrilintide, 경구 amylin 치료제 zenagamtide 등이 포함. CagriSema는 후기 임상에서 약 23%의 체중 감량 효과에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만큼 향후 추가 임상 결과와 맞춤형 용량 전략이 중요

» 특히 Novo는 경구 비만 치료제를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 미국 Wegovy 경구제 신규 환자의 80% 이상이 기존 GLP-1 미사용자로 나타났으며, 회사는 2030년까지 경구 비만 치료제로 치료 가능한 환자 수를 10배 확대하고 추가 4개 경구 치료제 출시를 목표

» 결국 Novo의 전략은 단일 차세대 Wegovy에 의존하기보다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대, 경구제 프랜차이즈 강화, 비만 외 사업 확장을 병행하는 방향. 다만 Citi는 가격 경쟁과 경쟁 심화를 고려해 2030년까지 중한 자릿수 성장 전망을 유지했으며, 향후 투자자 신뢰 회복은 CagriSema와 경구제의 임상·상업화 성과 및 비만 외 파이프라인의 실질적 진전이 핵심


Novo’s new strategy hinges on something it can’t manufacture: investor trust
https://www.cnbc.com/2026/09/24/novo-nordisk-ceo-rebuild-investor-trust-strategy-backlash.html
Пост от 24.09.202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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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관련 미국 상장 기업들

» Recursion Pharmaceuticals(RXRX): 자동화 실험실에서 대규모 생물학•화학 데이터를 생성하고, AI•머신러닝으로 분석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대표 AI 신약개발 기업. 자체 파이프라인과 함께 Roche/Genentech, Sanofi 등과 협업 중. 회사는 자사 플랫폼으로 표적 발굴부터 개발후보 선정까지 약 18개월 만에 도달했다고 설명. 이는 업계 평균(약 42개월) 대비 2배 이상 빠른 속도

» Schrödinger(SDGR): 물리 기반 분자 시뮬레이션과 AI를 결합해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하는 기업. 제약사 대상 소프트웨어 판매와 공동연구가 핵심 사업이며, 자체 파이프라인은 최근 파트너링•스핀아웃 중심으로 재편 중. 2026년 7월 신약개발 워크플로를 계획•실행•해석하는 Agentic AI ‘Bunsen’의 얼리 액세스 버전을 공개했고, 8월에는 BMS가 도입 계약 체결

» Absci(ABSI): 생성형 AI로 항체•단백질 치료제를 직접 설계하는 기업. 자체 생성한 대규모 생물학 데이터로 AI를 학습시키고, AI가 설계한 항체를 Wet Lab에서 빠르게 검증하는 구조. AI 설계부터 실험 검증까지 한 사이클을 최단 6주 수준으로 구축

» AbCellera Biologics(ABCL): AI•머신러닝과 대규모 스크리닝 기술로 치료용 항체를 발굴 및 최적화하는 플랫폼 기업. AI 자체보다는 항체 발굴 플랫폼 성격이 강함.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개발, 라이선스 계약에 더해, 최근에는 자체 임상 파이프라인 개발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중. 2026년 6월 Jazz Pharmaceuticals와 차세대 T세포 인게이저 다중특이 항체 공동연구 계약 체결(선급금 5,600만 달러, 최대 7억 9,200만 달러 규모)

» 투자 관점에서 보면 RXRX는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과 자체 파이프라인, SDGR은 AI•물리 시뮬레이션 기반 분자설계 소프트웨어, ABSI는 생성형 AI 기반 항체 및 단백질 설계, ABCL은 항체 발굴 플랫폼으로 구분 가능. ‘AI를 통한 신약 발굴 기간 단축’이라는 테마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종목은 RXRX, SDGR, ABSI
Пост от 24.09.202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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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 미국 메디컬AI ETF
- Tempus AI(TEM), Recursion Pharmaceuticals(RXRX), Natera(NTRA), Caris Life Sciences(CAI), Intuitive Surgical(ISRG) 등을 편입 중
Пост от 24.09.202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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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후보물질 발굴 기간 최대 80% 단축

» McKinsey가 공개된 AI 기반 신약개발 사례를 분석한 결과, AI를 활용한 후보물질은 대형 제약사 벤치마크 대비 발굴 기간이 약 15%~80% 단축된 사례가 확인

» 대형 제약사의 경우 히트(Hit) 물질 도출부터 전임상 후보물질(PCC) 선정까지 약 32개월~50개월, 최초 임상 진입(FIH)까지는 약 48개월~70개월이 소요. 반면 AI 기반 후보물질들은 측정 구간에 따라 약 9개월~36개월 수준까지 개발 기간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

» 특히 Schrödinger의 SGR-1505는 약 10개월, Recursion이 인수한 Exscientia의 EXS21546은 약 9개월 만에 PCC 단계에 도달해 기존 벤치마크 대비 약 70%~80% 단축. Recursion의 REC-1245와 Insilico Medicine의 Rentosertib도 타깃 발굴부터 PCC까지 약 18개월로 약 45%~65% 단축. 다만 후보별 측정 시작점이 달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

» 항체 치료제에서도 유사한 효과 확인. Generate: Biomedicines의 GB-0669는 히트 도출부터 임상 진입까지 약 17개월로 기존 대비 약 65~75%, Absci의 ABS-101은 약 24개월로 약 50%~65% 단축

» 저분자 화합물 분야에서도 Iambic Therapeutics의 IAM1363이 약 24개월 수준의 개발 기간을 기록하며 기존 벤치마크 대비 의미 있는 단축 효과를 보임

» 핵심은 AI가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타깃 선정, 분자 설계, 후보물질 최적화 등 초기 신약개발 과정의 반복 실험을 줄이면서 후보물질 발굴 단계 자체를 압축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

» 다만 아직 공개 사례가 제한적이고 개발이 진전된 프로젝트 중심으로 데이터가 공개됐을 가능성이 있어, 이를 AI 신약개발 전체의 평균적인 성과로 일반화하기에는 이른 단계. 또한 발굴 기간 단축이 곧바로 임상 성공률이나 최종 신약 승인 확률 상승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상황
Пост от 24.09.202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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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의 원전 확대 기조에 따라, 검증된 역량을 갖춘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가 확대될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공급을 통해, 현대건설은 시공 분야에서 수혜가 예상


대미투자 새 축으로 떠오른 원전…'K원전' 美진출 넓어지나
- 대형원전 8기·최대 1200억弗 투자 검토
- 두산, 美·韓 노형 모두 주기기 공급 가능
- 설계·시공·운영 ‘팀코리아’ 수혜 기대

업계에 따르면 한·미 정부는 2000억달러 규모 대미 전략투자의 후속 사업으로 미국 대형 원전 최대 8기를 건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첫 투자 사업으로 보고하고 원전 8기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을 후속 후보로 제시했다.

최대 수혜 기업으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꼽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압력용기와 증기발생기 등 원전 핵심 주기기를 일괄 제작할 수 있다. APR1400에는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가압기, 터빈발전기 등을 공급한다. 대형 단조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자체 생산할 수 있어 원전 건설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현대건설도 시공 분야의 수혜가 예상된다. 현대건설은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맺고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참여를 추진해왔다. 미국 페르미아메리카가 텍사스주에 조성하는 에너지·AI 캠퍼스 사업에도 기본설계 업무에 참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5889?sid=101
Пост от 24.09.2026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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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재취업 유도 = 미국 경제 고성장 지속 + 통화정책 연결

» IT에서 고용 회복의 변화가 진행될 경우 미국 경제의 고성장 기조는 한단계 더 가속화될 전망

» IT와 금융업종은 상대적 고임금 업종인 동시에 AI의 산업 침투 과정에서 감원이 이루어진 대표 업종

» 통화정책 관점에서는 금리 부문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AI 영향 점검 범위 안에 포함될 내용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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