Каталог каналов Мои подборки Мои каналы Поиск постов Рекламные посты
Инструменты
Каталог TGAds Мониторинг Детальная статистика Анализ аудитории Бот аналитики
Полезная информация
Инструкция Telemetr Документация к API Чат Telemetr
Полезные сервисы

Не попадитесь на накрученные каналы! Узнайте, не накручивает ли канал просмотры или подписчиков Проверить канал на накрутку
Прикрепить Телеграм-аккаунт Прикрепить Телеграм-аккаунт

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9.6K
0
1.3K
1.2K
0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Подписчики
Всего
19 130
Сегодня
0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Всего
2 759
ER
Общий
13.21%
Суточный
13.2%
Динамика публикаций
Telemetr - сервис глубокой аналитики
телеграм-каналов
Получите подробную информацию о каждом канале
Отберите самые эффективные каналы для
рекламных размещений, по приросту подписчиков,
ER, количеству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и другим метрикам
Анализируйте рекламные посты
и креативы
Узнайте какие посты лучше сработали,
а какие хуже, даже если их давно удалили
Оценивайте эффективность тематики и контента
Узнайте, какую тематику лучше не рекламировать
на канале, а какая зайдет на ура
Попробовать бесплатно
Показано 7 из 9 631 поста
Смотреть все посты
Пост от 12.07.2026 16:00
1
0
0
»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

» 미국은 선박통항이 자유롭게 진행 중이라고 주장

» 입장 차이가 반영된 상반된 내용들


미국이 이란 남부 주요 군사시설에 대한 공습을 재개하자 이란 역시 반격에 나서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양측의 충돌은 더욱 심화하는 모습이다.

이란은 이날 요르단·쿠웨이트·바레인·카타르·오만 등 인근 국가들을 겨냥한 무차별 공격을 감행했다.

이란, 美 공습에 대규모 반격…중동 전역 美기지 겨냥 공격
- 요르단·쿠웨이트·바레인·오만 공격에 어린이 포함 부상자…"UAE서도 폭음"
- 이란군 "표적 목록 갱신되고 있다"…추가 타격도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9875?sid=104

美 "이란, 호르무즈 통제하지않아…미군이 항행자유 보장 대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9945?sid=104
Пост от 12.07.2026 13:21
1
0
0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구글과 메타, 스페이스X가 말하는 것: 더 큰 판이 열리고 있다

▶ 자료: https://buly.kr/1cBXfFD


- 초대형 기술 기업들의 자본지출 확대 가능성
- 지난주(7월 6일~7월 10일) 리뷰: 나스닥 2주 연속 상승
- 이번 주(7월 13일~7월 17일) 프리뷰: 지정학 위기, 물가지수, 금융주부터 기업들의 실적 시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12.07.2026 10:04
1
0
0
[글로벌ETF] 반도체는 아니지만 변동성을 줄이고 싶어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2qaqUCD
▶️ 텔레그램: https://t.me/hanaglobalbottomup

★ 높아진 눈높이, 높아진 변동성

» 6월 이후 AI 주도주는 두 차례 조정을 받으며 높은 변동성 시현(1차: 브로드컴 가이던스 실망감+금리 상승, 2차: Meta 데이터센터 임대 사업 진출 소식)

» Meta와 마이크론의 AI 인프라 투자 확장 계획 발표 이후 AI Capex 축소 우려 완화되며 조정 마무리되는 모습

★ 변동성 속 밸런스 맞추기: 반도체가 흔들릴 때 오른 것

» 1, 2차 조정국면에서 높은 방어력 보인 금융과 바이오 섹터. 테마로는 은행과 바이오테크가 해당

» 금융: IPO 및 M&A 시장 회복, AI 인프라 자금조달 확대로 대형은행 실적 기대감 확대. 과거 대형 IPO 진행된 해에 BM 대비 가장 높은 초과 성과 기록했던 경험. 최근 스트레스테스트 통과 이후 주주환원 기대감도 유효

» 바이오테크: 2차 조정 기간 +11% 상승하며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최근 4개 분기 연속 M&A 회복됨에 따라 업종 투심 개선되며 금리 민감도가 과거 대비 낮아진 모습

»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 반도체 조정에 동조화됐던 1차 조정과 달리 2차 조정에서는 수익률 상위권에 위치. AI 피해 우려보다 토큰 비용 하락에 따른 비용 절감, 수익성 개선 기대감 부각되며 관련 종목 재평가 진행 중

★ 관심 ETF

» 금융: KBWB, IAI
» 바이오테크: XBI, IBB
»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 IGV, CIBR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12.07.2026 10:03
1
0
0
✔️ 금주 주요 일정
💬7.13 (월)
경제지표: 미국 6월 연방재정수지 (오전 2:00 ET)
실적발표: Fastenal(FAST) 장 전
💬7.14 (화) ⭐⭐⭐ 금주 최대 이벤트 2가지 동시
경제지표: 미국 6월 CPI / 코어 CPI (오후 9:30 ET) — 컨센서스: 헤드라인 YoY +3.7%(5월 4.2%에서 대폭 둔화 기대, 유가 -20% 반영), 코어 MoM +0.26~0.30%. 헤드라인 3%대 진입 시 금리 인상 우려 완화 → 기술주 랠리 시그널 / NFIB 소기업 낙관지수 (오전 6:00 ET) / 중국 6월 무역수지
워시 의장 첫 의회 증언 —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 취임(5/22) 이후 첫 험프리-호킨스 증언. "9명의 인상 지지자" 발언 배경, 에너지 인플레 재점화에 대한 입장이 핵심
실적발표: JPMorgan Chase(JPM) / Goldman Sachs(GS) / Citigroup(C) / Wells Fargo(WFC) / Bank of America(BAC) — 모두 장 전. Q2 IB 수수료, 트레이딩 수익, 사모대출 노출 현황 업데이트
💬7.15 (수)
경제지표: 미국 6월 PPI / 코어 PPI (오후 9:30 ET) / Fed Beige Book (오전 3:00 ET) / 중국 Q2 2026 GDP (오전 11:00 KST — 컨센서스 YoY +4.5%, QoQ +1.0%) / 캐나다 기준금리 결정
실적발표: ASML(ASML) 장 전 / Morgan Stanley(MS) 장 전 / Johnson & Johnson(JNJ) 장 전 / United Airlines(UAL) 장 전 / BlackRock(BLK) 장 전
💬7.16 (목) ⭐⭐
경제지표: 미국 6월 소매판매 (오후 9: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영국 5월 GDP
실적발표: TSMC(TSM) 장 전 — Q2 2026 컨센서스 매출 $263억(YoY +45%), AI 반도체 수요 재확인 여부가 반도체 섹터 방향성 결정 / Netflix(NFLX) 장 마감 후 — 컨센서스 EPS $0.79(YoY +10%), 매출 $126억(YoY +14%) / GE Aerospace(GEA) 장 전 / UnitedHealth(UNH) 장 전 / Abbott(ABT) 장 전
💬7.17 (금)
경제지표: 미국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오후 10:00 ET) / 미국 6월 주택착공·건축허가 / 미국 6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실적발표: Travelers(TRV) 장 전

✔️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선행 모니터링)
7/21 (화)
경제지표: 미국 6월 기존주택판매 (오후 10:00 ET) / 중국 6월 소매판매·산업생산·실업률 (오전 11:00 KST)
실적발표: 없음 (대형주 기준)
7/22 (수) ⭐⭐
경제지표: 한국 2분기 GDP 속보치 (오전 8:00 KST — 한국은행) — Q1 +0.4%QoQ 이후 방향성 확인
실적발표: 테슬라(TSLA) 장 마감 후 / 알파벳(GOOGL) 장 마감 후
7/23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미국 6월 신규주택판매
실적발표: 메타(META) 장 마감 후 / IBM 장 마감 후 / Southwest Airlines 장 전
7/24 (금)
경제지표: 미국 7월 S&P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예비치 (오후 9:45 ET) / 일본 7월 제조업 PMI 예비치
실적발표: 삼성전자 2분기 확정실적 + 컨퍼런스콜 (오전 중 예정) — DS 부문별 분기 OP 공개, HBM4 공급 계약 현황, Q3 가이던스가 핵심

✔️ 퀀트 총평
💬지난 주말(금요일) 상위 28% 수준의 위험선호 관찰, VIX 지수 -5.1%, SOX 지수 +0.1%지만 지난주 +2.7%로 반등 성공, 달러인덱스 101 및 미국 10년물 금리 4.56%로 모두 소폭 상승
💬삼성전자 호실적 후 반도체 위주 글로벌 실적 상향폭 확대, 반도체를 대체할만한 실적 개선 섹터 전무한 상황
💬금주는 2분기 어닝시즌의 진짜 막이 오르는 주, 7/14 'CPI + 워시 첫 의회 증언 + 5대 빅뱅크 어닝'의 3중 이벤트 집중 ㅡ 최근 금리는 소폭 상승하는 모습이지만 투자은행 실적 상향, 7/16 TSMC 실적 기대감도 반영될 것
💬결국 반도체 저점 확인 가능성이 높은 상황, 동시에 원/달러 환율 1500원 밑도는 만큼 금융주 및 호실적 저평가 내수주에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
Пост от 12.07.2026 10:03
1
0
0
📡 주간 퀀트 코멘트 (‘26.7.12, 하나증권 이경수)

✔️글로벌 실적 상향에 핵심 기여를 한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호실적 후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인피니언 등이 실적 상향, 다음주 실적 기대감으로 TSMC까지 실적 상향되면서 '기술하드웨어', '반도체'가 글로벌 실적 상향의 핵심 동력
💬그 외 투자은행/자본시장(로빈후드 등) 및 산업복합/에너지장비(GE버노바 등)의 실적도 상향되며 'AI' 생태계의 실적 상향 지속
💬또한 메타 주간 +15% — 2024년 초 이후 최고 주간 성과, 컨센서스는 다소 하향 ㅡ BofA가 Buy 등급 유지하면서 "내부 메모 분석 결과 메타의 AI 비용 구조가 개선되고 있다"는 리서치 발간. 금요일 +6% 단일 최대 급등. AI CAPEX ROI 불안에서 "비용 개선 확인"으로 내러티브 전환이 핵심.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종목, 1주 EPS 상향율)
💬 반도체(삼성전자 +4.23%, 인피니언 +2.18%,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1.87%, ASML +1.72%, AMD +1.64%, 도쿄일렉트론 +1.59%, KLA +1.52%, 마이크론 +1.24%, 인텔 +1.20%, SK하이닉스 +1.11%, 미디어텍 +1.11%, 마벨 +1.05%, 램리서치 +1.04%, TSMC +1.00%)
삼성전자 잠정실적(OP 89.4조원, YoY +1,810%) 발표 후 메모리 슈퍼사이클 컨센서스가 추가 상향,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1.87%)와 인피니언(+2.18%)이 장비·아날로그 중에서 두드러졌고, Q2 어닝 시즌에서 TSMC(7/16 발표 예정) 가이던스에 대한 기대감이 전체 공급망 상향을 견인
💬 기술하드웨어(시게이트 +1.97%, 삼성전자 +4.23%, 델 +0.59%, 혼하이 +0.24%)
시게이트가 1주 +1.97%, 3달 +51.94%로 기술하드웨어 내 가장 가파른 상향. HDD 네어라인 수요 및 AI 콜드스토리지 슈퍼사이클이 유지되고 있으며, 삼성전자 잠정실적 서프라이즈가 전 업종 EPS 재추정을 촉발
💬 자본시장(로빈후드 +2.57%, UBS +2.37%, 미쓰비시UFJ +2.87%, 찰스슈왑 +1.66%, 인터랙티브브로커스 +1.69%, 골드만삭스 +0.91%, 모건스탠리 +1.22%, 블랙록 +1.30%)
Q2 어닝시즌 개막(빅뱅크 7/14 발표)을 앞두고 IB·트레이딩·증권 수익 회복 기대감이 자본시장 전반의 EPS 상향을 견인. 특히 리테일 브로커리지(로빈후드 +2.57%)와 일본 대형 금융(미쓰비시UFJ +2.87%, 미즈호 +2.27%)의 상향폭이 큼
💬 산업복합/에너지장비(GE버노바 +1.04%, 지멘스에너지 +0.81%, 지멘스 +0.88%, 버티브 +0.61%, 슈나이더 +0.40%, ABB +0.36%)
GE버노바 3달 +36.07%, 1년 +141.86%로 구조적 상향 추세 지속.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 가스터빈·전력망 현대화 수요가 드라이버. 버티브(+0.61%, 3달 +14.99%)도 데이터센터 열관리(냉각) 수요로 동반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 제약(머크 -4.53%, 노보노디스크 -0.14%, 화이자 -0.17%, 버텍스 -0.69%, 노바티스 +0.22%)
머크(MRK)가 1주 -4.53%로 이번 주 하향 업종 내 단일 종목 최대 하락. 지난주 +1.43%에서 이번 주 -4.53%로의 급전환이 가장 눈에 띄는 변화. 트럼프 행정부의 MFN(최혜국) 약가 정책 강화 우려 +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경쟁 진입 임박이 복합적으로 반영. 노보노디스크(-0.14%)는 GLP-1 경쟁 심화(Eli Lilly 점유율 확대), 화이자(-0.17%)는 mRNA 사업 수익화 지연이 지속적 하향 원인. 단, 사노피(+1.14%)는 예외로 신약(아토피·면역학) 파이프라인 데이터 호재.
💬 원유/가스(코노코필립스 -3.93%, BP -3.39%, 토탈에너지 -1.82%, 캐나다내추럴 -1.70%, 셰브론 -1.04%, 사우디아람코 -0.24%, 쉘 -0.48%)
이란 휴전 재붕괴(7/8 트럼프 "휴전 끝") 이후 유가가 다시 $73~78 구간으로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원유 생산기업 EPS 상향은 오히려 추가 하향. 시장이 "이란 재충돌 = 유가 단기 급등이지만 장기 수요 훼손"으로 해석하는 것이 배경. 코노코필립스 -3.93%는 전주 -0.43%에서 대폭 하향 가속. BP -3.39%는 구조조정 기대 소멸 이후 재반전. 단, 정제업체(마라톤페트롤리엄 +3.02%, 필립스66 +2.26%)는 원유 가격 하락이 원가 절감으로 작용해 역방향 양(+) 유지 — 업종 내 E&P vs 정제 분화가 핵심.
💬 금속/광물(애그니코이글 -3.74%, 뉴몬트 -2.10%, 글렌코어 -2.10%, 리오틴토 -1.51%, 캐나다내추럴 -1.70%, BHP +0.76%)
애그니코이글이 1주 -3.74%, 1달 -4.93%, 3달 -5.76%로 전 기간 가장 강한 하향. 뉴몬트 -2.10%, 글렌코어 -2.10%로 금광주와 복합광물기업이 주도. 금값이 $4,500+ 고점에서 이번 주 이란 재충돌 속에서도 $4,113 수준으로 하락 유지 — 이란 리스크 프리미엄이 기존 예상보다 약해졌음을 의미. 단, 프리포트맥모란(1달 +3.80%)은 구리가 AI 인프라 수요로 지지 유지 — 금(하향) vs. 구리(상향) 분화 지속.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보잉, 길리어드, 삼성전자, 로빈후드, 패스트리테일링, UBS, 미즈호, 필립스66, 미쓰비시상사, 인피니언, 키엔스, 시게이트, TSMC, 마이크론, AMD, ASML, 인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램리서치
🥲하향 주요 종목: 머크앤코, 코노코필립스, BP, S&P글로벌, 알리바바, 도쿄해상홀딩스, 뉴몬트, 글렌코어, 토탈에너지, 캐나다내츄럴, 리오틴토, 셰브론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3% 예상)
💬3Q26F OP 추정치: 278조원으로 QoQ +22.1% (추정치 변화 1개월 +6.9%, 1주전대비 +1.8%)
💬올해 OP 전망치: 971조원 (1개월 +5.2%, 1주전대비 +1.5%)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SK스퀘어/삼성전기/KB금융/SK/LG전자/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LG화학/HMM
🥲 하향: 현대차/LG엔솔/삼성생명/한국전력/삼성중공업/현대글로비스/한국항공우주

👍2Q26F OP 상향 업종: 증권, 정유, 화학, 해운, 건자재, 비철금속, 가전, 기술하드웨어
🥲2Q26F OP 하향 업종: 기계, 철강, 자동차, 유틸리티, 상호미디어, 호텔레저, 방송엔터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미래에셋증권/포스코퓨처엠/SK/LG이노텍/키움증권/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HMM/GS/LG화학/크래프톤/SK이노베이션/삼성증권/고려아연/신세계/KB금융/대덕전자/LS/LG전자/SK스퀘어/피에스케이/한화오션/삼성전기/삼성에스디에스/HD건설기계/S-Oil/SK하이닉스/DB손해보험/대우건설/에이피알/한화솔루션/현대로템/HD현대/아모레퍼시픽/삼성화재/LS ELECTRIC/삼양식품/하이브/두산밥캣/신한지주/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화/리노공업/삼성바이오로직스/코웨이/KT&G/하나금융지주/이수페타시스/LG/SK텔레콤/에코프로비엠/기아/대한전선/한화에어로페이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전반적 매도세 완화, 중소형주와 코스닥, 가치주 위주 매수세
코스피 -4조원, 코스닥 +5,30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건설, 유통, 기술하드웨어, 통신
순매도 상위: 반도체, 가전, 호텔레저, 항공, 조선
💬연기금: 중형주와 고배당, 가치주 매수
코스피 +100억원, 코스닥 -23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항공, 유통, 필수재, 건강관리장비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화학, 방산, 전기장비, 상사
Пост от 12.07.2026 10:02
1
0
0
7/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미국 물가에 따라 달라지는 반등 전략
▶자료: https://bit.ly/4vpj6S0
* 코스피200 기준, 2026년 주가 고점 대비 최근 -30% 이상 하락 비율이 무려 89%까지 상승. 이는 2022년 연준 기준금리 인상 당시 86%와 2025년 상호관세 발표 당시 63% 웃도는 수준. 개별 종목의 가격 조정은 과거 주요 하락 국면보다 심각

* 7/14일 발표될 미국 CPI(YoY, 6월 전망치 3.8%)를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미국 CPI YoY의 예상치 상회와 부합 그리고 하회에 따라 월 평균 주가 수익률과 상승확률은 차이가 있음

* S&P500 2022년 이후 ① 미국 CPI YoY 예상치 상회 시 월 평균 주가 수익률과 상승확률 -0.6%와 44%, ② 부합 1.9%와 61%, ③ 하회 1.7%와 72%. 코스피도 ① 상회 0.4%와 44%, ② 부합 1.8%와 50%, ③ 하회 4.9%와 72%

* CPI 발표 이후 2주간의 S&P500과 코스피의 추이를 봐도 예상치 상회보다 부합 또는 하회 시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과거 사례를 감안하면 CPI YoY가 최소 부합해야 단기 지수 반등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S&P500과 코스피의 반도체는 CPI YoY의 세 가지 시나리오에서 모두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이 플러스일 뿐만 아니라 지수 대비 아웃퍼폼. 다만 상승확률은 CPI YoY 상회보다 하회 시 높음

* 반도체 제외 업종 [시나리오 1, CPI YoY 예상치 상회 시] 월 평균 주가 수익률과 상승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업종 S&P500 에너지와 코스피 방산

* [시나리오 2, CPI YoY 예상치 부합 시] S&P500 S/W, 자본재, 유통 부각. 코스피 내에서는 방산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 유지, 전력기기와 에너지 그리고 은행과 증권 부각

* [시나리오 3, CPI YoY 예상치 하회 시] S&P500 S/W, 자본재, 유통은 양호한 흐름 유지. 하드웨어와 운송 부각. 코스피는 전력기기와 방산은 양호. 조선, 하드웨어, 건설, 증권 부각

* 미국 6월 CPI YoY가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하는 시나리오가 지수 반등 트리거라면, S&P500 내에서는 반도체, S/W, 자본재, 하드웨어, 유통을 코스피 내에서는 반도체, 방산, 전력기기 그리고 조선, 하드웨어, 증권 관심

* 해당 업종 내 6월 고점 대비 주가보다 PER 하락이 크고, 동시에 같은 기간 동안 12개월 예상 EPS는 상승한 기업 비중 확대(도표 21과 22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Пост от 12.07.2026 10:01
1
0
0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사원전기(002028.CH): 기대되는 해외 매출 성장세

자료: https://buly.kr/9BY75S3

◆ 변압기 증설과 북미 AI 데이터센터 공략 강화

사원전기는 증가하는 글로벌 전력설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특수 변압기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한편, 북미 시장 공략도 본격화하고 있음. 최근 회사는 4.8억위안을 투자해 특수 변압기 제3기 생산라인 증설, 2027년 하반기부터 가동. 제3기 생산라인을 통해 유입식 변압기 약 300대 규모의 생산능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 연간 약 30억위안의 추가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편, 회사는 자체 개발한 DTCB(초고압 차단기) 시리즈의 북미 공급 준비를 완료했으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북미 고전압 전력 설비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음.

◆ 해외 수주 호조에 따른 성장 가시성 확대

사원전기의 2025년 해외 매출은 YoY +86% 급증, 해외 매출 비중도 2024년 20%에서 2025년 27%로 확대. 경영진은 향후 3~5년 내 해외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2025년 신규 수주의 35%가 해외에서 발생했으며, 해외 신규 수주는 미주 20% 이상, 유럽·중동 20% 이상, 아프리카 20%, 동남아 15% 등으로 지역별 분산도가 높음. 사원전기의 2025년 신규 수주는 289억위안으로 YoY +34.6% 증가해 목표치(268억위안)를 초과 달성. 경영진은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를 375억 위안(YoY +30%)으로 제시. 올해 역시 목표치를 상회하는 신규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중장기 성장성과 투자 매력 유효

사원전기는 공격적인 Capa 확장과 글로벌 경쟁사 대비 짧은 리드타임을 바탕으로 글로벌 변압기 공급 부족 국면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 또한 ESS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동력도 강화하고 있음. 사원전기 주가는 연초 급등 이후 차익실현으로 고점 대비 약 30% 조정 받아 현재 12MF P/E 2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 부분 완화된 가운데, 중장기 성장성과 해외 사업 확대를 감안하면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Смотреть все пост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