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이란, 엔비디아, FOMC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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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금융시장의 주요 변수로 자리하고 있는 상황. 호르무즈 해협 관련 리스크만 빠르게 해소될 수 있다면 유가 중심의 금융시장 불안 요인도 약화되겠지만, 지금은 논리적 판단 보다는 체제 유지와 정치적 입지를 고려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결론이 예상되는 시나리오 사이에서도 경계심이 지속
- 특히 원유 생산 인프라 시설의 파괴 위협은 종전 이후에도 인플레이션 우려를 장기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통화정책 경로부터 여러 자산가격에 영향. 더불어 중동지역의 충격이 반도체, 식품, 자동차 등 여러 분야의 공급/수요 불안 요인을 파생시킬 수 있는 상황. 장기전에 대한 우려가 자리하는 동안은 시장 변동성 불가피
- Nvidia의 GTC(3/16~19)에서는 새로운 AI 추론용 칩에 대한 내용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 기존 전략의 변화가 반영된 의사결정으로, 최근 AI 산업의 방향성을 고려한 내용으로 평가. 더불어 차세대 GPU 플랫폼인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쳐의 구체적 일정과 성능 지표 공개, 2028년 출시가 예상되는 파인만(Feynman) 로드맵 업데이트가 동반될 것으로 기대. 실적 추정치 상향 흐름에도 불구하고 최근 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기술주 섹터의 Bottom-Up 모멘텀 요인. 19일에는 Micron이 실적을 발표
- FOMC는 정책금리 동결 전망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상황에 대한 평가가 매파적으로 나타날 가능성. 고용시장 역시 불안한 신호들을 보이고 있으나, 둔화 속도와 엇갈린 방향의 지표들이 혼재되어 있다는 점에서 물가가 우선순위에 자리할 것으로 판단. 다만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생각. 경제 전망과 점도표도 함께 확인될 예정
- ETF 포트폴리오의 경우 Nvidia GTC를 앞세운 단기 모멘텀과 중장기 우선순위를 함께 고려하는 관점에서 SMH, ZAP, URA/NLR 포지션의 중심을 유지해 나가는 가운데, 정부 정책과 민간 확장 모멘텀을 갖춘 ARKX, 현대화된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책 방향을 고려한 SHLD/KDEF와 XLE, 리쇼어링 및 관세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MADE, 불확실성 방어 목적의 QUAL/SPHQ, QDF, QGRO 등을 함께 시야에 두는 전략을 제시. 지정학적 리스크의 상황 변화에 따라 USO, DBA 등의 ETF들도 적절히 활용 가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