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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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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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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2.06.20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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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800V DC 과도기가 길어진다면
▶ 자료: https://buly.kr/3u5HAvI

■ 800V DC 전환은 필연적
- 데이터센터 배전 방식에서 800V DC 도입은 물리 법칙으로 설명되기에 필연적
- P(전력) = 전압(V) * 전류(I)으로 랙당 요구하는 최대 전력이 현재의 블랙웰 울트라(~150kW)에서 루빈 울트라(~1,000kW)로 급증할 때, 기존 전압을 유지할 경우 전류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수준까지 올라가
-. 게다가 PLoss(전력 손실) = 전류2 (I²) × 저항(R)으로 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해 증가하기 때문에 전류가 높아지면 손실은 전류보다 훨씬 더 빠르게 증가
- 800V DC 배전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변압 및 변환 단계가 줄어들어 변환 손실이 크게 감소할 뿐 아니라 고전압 통해 필요 전류는 줄어들게 되며 손실은 큰 폭 감소한다는 논리
- 800V DC 의 도입이 엔비디아의 독단적인 주장이 아닌 근거
- 다만 최근 공급망 병목으로 인해 800V DC 배전의 본격적 도입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가량 연기될 가능성 재기

■ 과도기가 생각보다 길어진다면 Side Power Car/BBU/CBU
- 800V DC 타임라인은 대부분 수주가 올해 하반기에 시작되어 Kyber 랙이 도입되는 시점인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에 출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415V AC 레거시 인프라가 하루아침에 800V DC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과도기에는 기존 UPS, PDU 등 AC 배전 장비를 유지한 채 차세대 랙 옆에 Side Power Car/Rack을 배치할 가능성이 높아.
- Side Power Car/Rack은 AC를 DC로 정류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여기에 랙과 인접한 국소적 전력 보완 장치인 BBU(Battery Backup Unit)와 급격한 전력 변동에 대응하는 CBU(Capacitor Backup Unit)의 역할이 동시에 증가
- 과도기에서는 기존 장비를 남겨둔 채 추가적인 인프라를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초기 CapEx는 일시적으로 상승
- 이후 Grey Space 에서는 UPS, White Space 에서는 HVDC 파워랙, PDU 등이 사라지며 비용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 높아

■ 플레이어의 다각화. 과도기 대응 가능하고 SST 익스포져 높은 기업에 투자가 유리
- SST(반도체 변압기)는 최종적인 800V DC 변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력기기
- 그리드를 통과한 HV(245kV) AC 전력은 SST를 통해 SiC 전력반도체 스위치를 통해 주파수가 높아지며 중주파의 교류(MVAC)로 변환된 이후 AC는 DC로 정류되는 과정을 거쳐
- SiC 는 전통 실리콘 대비 효율이 높고, 스위칭이 빨라
- 최근 엔페이즈에너지(ENPH), 솔라엣지(SEDG) 등 주택용 태양광 인버터 업체들 역시 정류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SST를 추가로 공개
- 다만 대량 출하 타임라인은 역시 2028년경
- 800V DC라는 전면적 인프라 변화 앞에 단기적으로도 과도기 수혜가 가능하며 타 전력기기 업체 대비 800V DC 익스포져가 높은 이턴코퍼레이션(ETN), 버티브(VRT)에 긍정적 전망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2.06.20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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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Micron과 PCE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te9qkS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FOMC 이후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더욱 높아진 상황.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그동안 예고했던 것처럼 정책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표면적으로 긴축의 명분을 제공하는 경제지표들과 맞물려 부담 요인으로 해석

- 에너지 가격 정상화 시기에 대한 이견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유가 중심의 원자재 가격 뿐만 아니라 당장 확인되는 지표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시기. 컨센서스 상으로는 Headline PCE 물가가 전년대비 +4.1%까지 상승폭이 확대되었을 것으로 예상. 함께 확인되는 소비와 소득 지표의 결과치에 따라 전반적인 구매력과 향후 경제 모멘텀에 대한 평가가 가능할 전망. 스타일 전략에 반영될 수 있는 이슈로, 전반적인 섹터와 업종의 쏠림 현상은 당장 쉽게 변화하기 어렵다는 판단

- Micron의 실적발표(24일 장 마감 후)도 단기적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벤트. 주목받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써, Micron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현재 상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해줄 전망. AI 가속기 시장의 확장은 HBM 수요에 반영될 것이며, 가격 사이클에 영향을 크게 받는 메모리 업황의 특성상 D램 가격과 마진 역시 중요한 판단 요소. 최근 3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율이 가파르게 높아졌다는 점은 부담. 결국 가이던스를 통한 향후 기대 지속 여부가 당장 증시 전반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가능성

- ETF 포트폴리오는 Hyperscalers 기업들의 Capex 투자 확대와 AI 산업 성장의 단순한 스토리 하에서 병목현상과 실적 기반의 우선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SMH/SOXX/DRAM, ZAP/POWR, URA/NLR의 중장기 포지션을 중심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CHAT/BAI 역시 실적 모멘텀 기반의 투자 고려 대상 종목군. 수급 요인의 영향으로 인해 조정이 나타난다면 포지션 확장 기회로 고려할 필요

- 투자 중심의 경제 사이클과 트럼프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 글로벌 경쟁 구도 하에서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AIRR, XLI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변동성 완화 추세의 기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하에서는 커버드콜 액티브 ETF인 DIVO/QDVO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적절한 선택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2.06.202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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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일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 시가총액 역전 현상: 의미와 대응 전략]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 시가총액 역전 현상

2) 코스피, 추가 상승을 위한 시나리오라면

3) 코스피, 변화 시나리오라면

전략적인 시사점 정리해서 올려 드립니다.
Пост от 22.06.202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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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ceX의 상장 첫 주 거래 성과는 초고속 IPO가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았음을 증명. SpaceX의 IPO는 비공개 상장 신청(confidential filing)부터 상장까지 단 74일이 소요됐으며, 이는 최근 수년간의 대형 기술기업 IPO인 CoreWeave, Figma, Airbnb보다 훨씬 빠른 속도

» 시장에서는 이러한 상장 진행 속도가 트럼프 정부 들어 신속하고 유연해진 SEC의 심사 기조를 반영한다고 평가. 또한 공모 수요가 매우 강해 장기간의 투자자 대상 로드쇼를 진행할 필요가 없었던 점도 일정 단축에 기여

» 이는 최근 비공개 상장 신청을 완료한 OpenAI와 Anthropic의 IPO 일정에 대한 기준점으로 작용. 두 기업 역시 SEC 심사가 비슷한 속도로 진행될 경우 7월 중순~말에 투자설명서 공개가 가능하며, 여름 휴가 시즌도 고려해야하겠으나 통상 공개 후 약 3주 뒤 상장이 이뤄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8월 중순~9월 초 IPO도 가능한 상황으로 추정

» 대규모 자금 조달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IPO 절차의 기간 단축은 중요한 이슈. 투자자들이 IPO 참여를 위해 현금을 준비해 두고 있는 상황에서, 시간이 길어질수록 해당 자금이 다른 투자처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

» 최근 약 8조 달러 규모의 MMF 자금과 AI 관련 투자 수요를 고려할 때, OpenAI와 Anthropic 역시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 상장 이후 유통주식 비중이 낮을 경우 SpaceX와 유사한 수급 주도의 주가 급등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 존재
Пост от 22.06.2026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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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코스피200 커버드콜 액티브, 코스피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MtskH3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3): PLUS 200 커버드콜 액티브, IBK 코스피 액티브

◎ PLUS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

- 국내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액티브 커버드콜 ETF. 코스피200 기업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주식 포지션을 구축하고, 커버드콜 전략 중심의 액티브 운용방식이 활용되는 ETF 종목

- 액티브 ETF인 만큼 커버드콜 포지션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 상승장에서는 커버드콜 전략 비중을 축소하거나 만기가 먼 옵션을 활용하고,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행사가가 높은 옵션을 매도하는 등의 방식으로 운용되는 등의 형태. 데일리 옵션이 거래되기 시작할 경우 옵션 만기를 짧게 가져가면서 분배금 수익을 높이는 방법도 고려

- 커버드콜 옵션 매도 포지션의 프리미엄 수익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 주식 배당금의 경우, 배당락 직전에 주식을 팔았다가 배당락 직후에 재매수하여 최대한 비과세 차익을 확보하는 방식도 함께 활용

◎ IBK 코스피 액티브 ETF

- 국내 주식시장 대표 주가지수인 코스피 지수 기반의 액티브 ETF. 6월 현재 830여개의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는 코스피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상관계수 0.7의 조건을 유지하는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초과 수익을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2.06.2026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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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AI+소비: 6/19 중국 상무부 등 8개 부처가 'AI+소비' 통합 촉진 방안을 공동 발표, AI를 소비재·서비스·유통 영역에 접목해 신규 소비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17개 신규 조치를 제시. 신형 스마트 제품·로봇·보조금·인프라 등을 포함하며, AI를 "수백만 가정과 수백만 매장"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함. 상무부는 'AI+소비' 발전을 가속화하면 신규 소비 성장점을 창출하고 소비 품질 개선 및 소비 능력 확대를 촉진할 수 있다고 설명. 이번에 발표한 정책은 기존 이구환신(소비재 보상교체) 정책 틀 안에서 지방정부가 자체적으로 AI 기능(음성 비서, 실시간 번역, 이미지 인식 등)이 새롭게 결합된 차세대 가전에 보조금을 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소비자 대출 이자 보전, 국가 AI 산업투자기금 등 간접 지원 수단도 명시하였음.

▶AI 모델: 6/19 SCMP에 따르면 중국 AI 개발사들이 1조 개 이상 파라미터를 갖춘 대형 모델 개발을 가속하며 미국과의 격차 좁히기에 본격 나서는 가운데, 미국은 전례 없는 수출 통제로 자국 선도 소프트웨어에 대한 해외 접근을 차단하는 움직임을 보임. 미 상무부는 국가 안보를 우려 사유로 제시하며 앤트로픽의 최상위 AI 모델에 대한 해외 접근을 전격 차단.

▶소프트웨어: 6/21 SCMP에 따르면 베이징 소재 스타트업 VeloAlpha가 핵융합 발전 연구의 고비용 시행착오 사이클을 단축할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FusionAlpha'를 개발 중. VeloAlpha는 수학적 구조 정교화와 AI 발전으로 10여 개의 물리 설계·분석 모델 성능이 급격히 개선되며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평가. FusionAlpha는 반도체 산업의 EDA(전자설계자동화) 소프트웨어처럼, 개발자들이 고가의 실제 실험에 나서기 전 컴퓨터상에서 원자로 설계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뮬레이터로 설계.
Пост от 22.06.20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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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6/2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6/19: Juneteenth day 휴장)

🔹ETF News
[Yahoo Finance] 1,000달러로 살 수 있는 최고 반도체 ETF: 대형주 집중 vs 저비용 다변화
- https://buly.kr/FWVHTNy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규모 자본지출을 단행함에 따라 반도체 칩 수요가 메가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를 포착할 대표 상품으로 VanEck Semiconductor ETF인 SMH가 주목받고 있음
- SMH는 2025년 49%의 수익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도 71% 급증하는 폭발적인 랠리를 펼치며 반도체 섹터 내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함
- 동 펀드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대형 반도체 기업 25개 종목을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편입함에 따라 엔비디아 14.5%, TSMC 9.3%를 비롯해 상위 5개 종목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절반에 육박하는 강력한 대형주 집중도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
- 경쟁 상품들과 비교했을 때 개별 종목별 편입 한도의 유무가 성과를 가르는 핵심 차별화 요소로 작용
- 대표적 경쟁 상품인 iShares Semiconductor ETF인 SOXX의 경우 개별 종목 편입 비중에 상한선을 두어 대형주 쏠림을 방지하고 중소형 반도체주의 비중을 상대적으로 높이는 다변화 전략을 취하는 상황
- 이와 대조적으로 SMH는 별도의 종목별 한도를 두지 않는 집중 투자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 이러한 구조적 차이는 AI 붐 사이클 전반에 걸쳐 메가캡 초우량주들이 랠리를 주도해 온 시장 환경에서 SMH가 경쟁 상품들을 압도하는 성과를 창출하는 원동력이 된 것으로 판단
- 또 다른 대안인 Invesco PHLX Semiconductor ETF인 SOXQ와의 비교에서는 비용 효율성이 부각됨
- SOXQ는 SOXX와 기초지수가 매우 유사하여 종목 중복도가 74%에 달할 만큼 사실상 같은 성격의 펀드로 묶을 수 있음.그러나 SOXQ는 총보수가 0.19%로 SOXX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확실한 비용적 우위를 점함
- 결론적으로 반도체 시장의 핵심 대형주들이 계속해서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예상한다면 메가캡 집중도가 높은 SMH가 최적의 선택이며, 성장 사이클이 성숙해지며 중소형주로 온기가 확산되는 로테이션을 기대하거나 장기 보유 비용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저비용 구조의 SOXQ가 훌륭한 대안이 될 것

[Simply Wall St] 제너스 헨더슨(JHG): 액티브 ETF 혁신성과 DCF 고평가 우려의 교차점
- https://buly.kr/7mDwJZs
- 자산운용 지주사 Janus Henderson Group(JHG)의 주가가 51.88달러로 마감한 가운데, 시장의 낙관적 성장 내러티브와 보수적인 현금흐름할인(DCF) 모델 간의 시각 차이가 팽배해지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음
- 동사는 매출 31억 6,590만 달러, 순이익 7억 6,920만 달러를 기록 중이며, 올해 들어 현재까지 8.58%의 주가 수익률과 지난 1년간 43.93%에 달하는 총주주수익률을 달성하며 장기 모멘텀을 입증해 옴
- 시장 일각에서는 동사의 적정 가치를 52.67달러로 산정하며 현재 주가가 약 1.5%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
- 이러한 낙관론의 배경에는 JHG가 수수료 인하 압박 속에서도 차별화된 성과 지향적 기술을 결합한 액티브 채권형 ETF 및 토큰화 펀드 분야로 가파르게 확장 및 혁신하고 있다는 점이 자리 잡고 있음
- 반면 리테일 자금 유출과 운용 수수료 인하 압박은 여전히 본질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됨
- 정체된 매출 구조와 슬림해진 마진, 그리고 미래 이익에 대한 높은 멀티플 부여는 소폭의 저평가 내러티브가 깨지기 쉬운 취약성을 내포하고 있음을 의미
- 만약 지속적인 소매 고객의 자금 유출과 수수료 인하 압력이 JHG의 자산 기반을 잠식한다면, 현재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완만한 저평가 스토리와 마진 가정치는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밑돌 위험이 상존하는 상황
- 이에 따라 신규 성장 동력을 통한 외형 확장 과정에서 실질적인 AUM 방어와 순마진 안정화가 가시화되는지가 향후 주가 향방의 주요 분수령이 될 것으로 판단
- 이와 대조적으로 심플리 월스트리트의 자체 DCF 가치 평가 모델은 현재 주가에 대해 심각한 고평가 경고를 보냄
- 미래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가치를 추정하는 해당 DCF 모델에 따르면, JHG의 적정 가치는 현재 주가의 절반 수준인 25.58달러로 산출됨
- 즉, 현재 시장 가격인 51.88달러는 철저한 현금 흐름 관점의 내재 가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분석
- 결론적으로 투자자들은 JHG가 장기적으로 현금을 창출해내는 능력에 대해 액티브 ETF 중심의 외형 성장 내러티브를 신뢰할 것인지, 혹은 보수적인 DCF 기반의 현금 흐름 리스크 조정을 따를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가정치의 선택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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