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A US Weekly] AI 투자 비관론은 일단 접어두세요
▶ 자료: https://buly.kr/9BXiRhV
- 플랫폼 기업들(GOOGL, AMZN, MSFT, META)의 FY 1Q26 실적: Capex, ROI 그리고 OBBBA라는 엔진
- 지난주(4월 27일~5월 1일) 리뷰: 양호한 흐름 이어가는 미국증시
- 이번 주(5월 4일~5월 8일) 프리뷰: 미국과 유럽의 갈등 여부, 고용 지표, 기업실적 등
✔️실적시즌에서 부각되는 미국 기업들의 압도적인 현금 창출 능력
💬미국 기업들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펀더멘털 우위 지속
💬마이크로소프트(AI CAPEX 확대 불구 클라우드 성장), 알파벳(AI 제미나이 수익, 유튜브 광고 회복세 등), 메타(AI 가속기 자체 칩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 성과, 다만 CAPEX 가이던스 상향 신중한 반응), 애플(중국내 아이폰 판매 부진 우려에도 AI 기능 도입 로드맵과 자사주 매입 발표) 등 대부분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기술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상호미디어, 에너지 등 위주로 미국 실적모멘텀 주도 중
💬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 모두 시장 예상치 +20%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고용량 HDD 수요(콜드 데이타), 낸드 가격 급등, 추론형 AI 인프라
💬암페놀: 전력망 및 데이터센터 연결,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속 커넥터와 센서 수주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 데이터센터 발열 해결을 위한 액체 냉각 시스템용 커넥터 매출이 전년비 45% 성장
💬NXP세미컨덕터: 월요일 실적발표 예정, 차량용 반도체 주문 재개, 자율주행용 고성등 MCU 비중 확대 등
💬카바나: 지난주 서프라이즈 기록, AI 기반의 중고차 가격 산정 알고리즘 고도화로 대당 마진이 전년비 30% 이상 급증, 신차 가격 고수준 유지와 할부 금리 부담으로 소비자들이 '품질 보증된 중고차'로 대거 이동하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추론형 AI 서버 폭발적 수요, eSSD 가격 급등 등)
💬전력기기/전기장비(전력망 병목 현상, 버티브 및 GE버노바 실적발표 후 시장은 칩보다 '전력' 병목을 깨달음)
💬산업 복합기업 및 무역/유통(글로벌 리쇼어링의 수혜, 미국 내 제조공장 건설 호황으로 하니웰 및 미쓰비시 가이던스 상향)
💬원유(호르무즈 해협 재긴장, 유가 상승 수혜)
💬상호미디어/서비스(AI 알고리즘 통합 타겟 광고 효율 지속 증가)
💬해운/운송(운임 상승 구조적 고착화)
🥲 글로벌 하향 업종
💬부동산관리/개발(고금리로 상업용 부동산 리파이낸싱 위기, 임대 수익 전망치 하향)
💬항공(고유가 지속 및 인건비 상승)
💬소비자금융(저소득층 신용 연체율 가파른 상승)
💬독립전력/신재생발전(고금리장기화에 따른 프로젝트 경제성 악화)
💬레저용품(가처분 소득 감소로 선택적 지출 급감)
👍2Q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정유/섬유의복/기계/비철금속/증권/기술하드웨어/화장품/가전/2차전지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제약바이오/화학/유틸리티/방송엔터/음식료/상사/자동차/방산/건자재/유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이노베이션/S-Oil/한화솔루션/삼성전자/에코프로비엠/SK하이닉스/OCI홀딩스/효성티앤씨/HD현대에너지솔루션/대덕전자/호텔신라/GS/서진시스템/LG이노텍/유한양행/NH투자증권/LX인터내셔널/고영/두산테스나/에이피알/미래에셋증권/강원랜드/로보티즈/한화생명/에스티팜/SK/NC/대우건설/HD건설기계/효성중공업/고려아연/두산/한화오션/한화/이마트/삼성전기/펄어비스
✔️ 금주 주요 일정
💬 5.04 (월)
경제지표: 미국 3월 공장주문 (오후 11:00)
실적발표: 팔란티어 (5일 오전 5:00 -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므로 한국 시간 5일 새벽 확인 가능)
비고: 중국 증시 휴장 (노동절 연휴)
💬 5.05 (화)
경제지표: 미국 3월 무역수지 (오후 9:30), 미국 4월 ISM 비제조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화이자 (오후 8:00), AMD (6일 오전 5:00), 페이팔 (6일 오전 5:00), 핀터레스트 (6일 오전 5:05)
비고: 한국 증시 휴장 (어린이날)
💬 5.06 (수)
경제지표: 한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8:00 - 통계청 / 어린이날 휴무로 인해 평소보다 하루 늦게 발표), 미국 주간 원유재고 (오후 11:30)
실적발표: 월트 디즈니 (오후 8:30 - 미국 장 시작 전 발표), 우버 (오후 8:00), 쇼피파이 (오후 8:00), 암(ARM) 홀딩스 (7일 오전 5:00), 에어비앤비 (7일 오전 5:05)
💬 5.07 (목)
경제지표: 한국 3월 국제수지(잠정) (오전 8:00 - 한국은행), 중국 4월 수출입현황 (시간 미정),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실적발표: 노보 노디스크 (오후 2:30), 모더나 (오후 8:30), 카카오 (오전 9:00 예정)
💬 5.08 (금)
경제지표: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오후 11:00)
실적발표: 셀트리온 (오전 9:00 예정), 엔브릿지 (오후 8:00)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S&P500 +0.3%, 원/달러 환율 1471원(-0.4%), VIX +0.6%, 브렌트유 108불(-5.1%), SOX +0.9% 등 센티먼트 횡보 수준
💬미국 시총 최상위(빅테크) 기업들 어닝서프라이즈 지속으로 AI 주도하 미국 펀더멘털 상대 우위 방향성 더욱 명확해지는 모습(원유 업체 실적모멘텀도 폭증 중)
💬한국 2분기 실적모멘텀도 반도체 주도로 지속되는 상황에서 2차전지 및 정유, 기계, 기술하드웨어 등으로 실적 상향 업종군들 확대 중
💬국내증시 내 개인 및 외인 수급모멘텀 일시적 둔화와 컨센서스 공백기에 주목, 수급의 낙수효과 지속될 것으로 판단
💬국제유가 평균 레인지 상향과 미국 증시 상승 공존에 주목, 미국 원유 업체 실적모멘텀 추세화 흐름
★ [HANA US Weekly] AI 투자 비관론은 일단 접어두세요
▶ 자료: https://buly.kr/9BXiRhV
- 플랫폼 기업들(GOOGL, AMZN, MSFT, META)의 FY 1Q26 실적: Capex, ROI 그리고 OBBBA라는 엔진
- 지난주(4월 27일~5월 1일) 리뷰: 양호한 흐름 이어가는 미국증시
- 이번 주(5월 4일~5월 8일) 프리뷰: 미국과 유럽의 갈등 여부, 고용 지표, 기업실적 등
배터리 수요처의 한 축으로 데이터센터가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인프라 중 배터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전과 달리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직접 배터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난다.3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투자 활황이 지속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을 보조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안정적 운영을 위한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백업유닛(BBU) 등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빅테크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AI데이터센터를 건립 중인 미국에서 특히 이같은 수요가 급성장 중이다.
빅테크가 직접 러브콜…데이터센터 배터리 시장 뜬다
- ESS·UPS·BBU 수요 고공 성장…K배터리 선점 기대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1135?sid=105
» Robinhood의 매출 구조는 여전히 옵션 거래 부문이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매출 구성의 무게중심은 점차 변화할 전망
» 2020년 약 7억달러 수준이었던 전체 매출 규모는 신규 서비스 확장에 힘입어 2030년에 약 42억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Option 부문이 가장 큰 매출 기여도를 유지하고 있으나, 성장의 주된 동력은 Crypto와 Other 부문으로 이동하는 흐름
» 특히 Other 부문은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s), 선물(Futures), 기타 신규 금융상품 출시 효과가 반영되면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 Crypto 역시 개인투자자의 디지털자산 거래 수요 확대에 따라 꾸준한 매출 증가 예상
» 반면 Equities(주식 현물 거래) 부문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 전망
» Option 부문 역시 절대 매출 규모는 증가하지만, 전체 매출 내 비중은 2020년 약 35%에서 2030년 12%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옵션 사업의 둔화라기보다 신규 사업군의 성장 속도가 훨씬 가파르기 때문
» 즉 Robinhood는 기존의 옵션 중심 브로커리지 플랫폼에서 벗어나, 크립토·예측시장·선물 등 대체 투자 거래를 포괄하는 멀티 자산 개인투자 플랫폼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