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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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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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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9 373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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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3.06.20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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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증시에서도 신용을 활용한 레버리지 투자 규모가 급증하면서, 투기적 과열 양상이 2000년 닷컴버블 당시 수준에 근접

» 대만의 증권사 신용융자 잔액이 최근 1년간 약 160% 증가(한국은 94%)하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 이는 닷컴버블 직전 12개월 동안 기록했던 약 50%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

» 대만의 신용융자 잔액은 6,000억 대만달러(NT$600B)에 육박. 주식과 ETF를 담보로 한 대출 규모 역시 사상 최대치로 확대. 담보 설정 주식 수도 가파르게 증가하며 약 160억주 수준까지 도달
Пост от 23.06.20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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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현 시점, 냉정한 팩트 체크

※ 미국 현금흐름과 코스피 개인 수급, 이익 등 점검 ※
▲ 개인 수급 둔화 등 주변 환경 객관적인 팩트 체크
- 미국 M7의 순이익 – CAPEX는 '0'에 근접, 다만 5월부터 하락세 둔화(순익 전망치 상향 영향), M7의 CAPEX/매출 수치 역시 급증 중, 이는 빅테크 기업의 AI 투자 지속성에 의구심을 갖게하는 대목
- 결국, M7 실적 추정치는 상향 중이지만 밸류에이션은 대체로 하락세. 다만, 애플과 마이크론 등은 PER 상승 중
- 1. AI 사업에 대한 부정적 스탠스 반영 중(AI 투자에 소극적인 애플 PER 상승, 1년 선행 PER 31.5배)
- 2. 금리 상승으로 인한 CAPEX 부담 반영, 금리와 AI 소프트웨어(IGV ETF)대비 반도체 하드웨어(SOX ETF)의 상대강도와 연관
- 3. 빅테크의 CDS 추이에는 큰 문제는 없는 상황
- 코스피의 개인 지수 상승 기여도(지수 상승시 코스피 시총대비 개인순매수 금액으로 계산) 6월들어 크게 둔화, 코스피 관련 ETF의 설정액도 일시적으로 Peak 관찰
- 5월 개인 수급 유입 폭증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로 4~5월 부동산 거래 증가(계약금 시기) 영향. 다만, 이에 따른 잔금일은 대체로 7~8월이며 시기적으로 개인 수급 여력 남아있는 상황(개인 수급 Peak로 보기 어려워)
- 한국 코스피 주가는 분기별 한국 기업이익 증가율과 명확한 상관성 시현, 2분기 OP 230조원으로 YoY 증가율은 +216%, 3분기에는 267조원(YoY +198%),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3분기 컨센서스 추가 상향 필요(2분기 반도체 실적이 중요)
- 마이크론의 2분기 실적(3.18) 서프라이즈 후 이익은 상향되고 주가는 급락했던(2주간 -28%) 경험, 하지만 4월부터 주가는 반등. 미국 투자자들은 반도체 호실적을 셀온으로 대응하는 경향 존재, 다가오는 24일 마이크론 실적 직후 변동성 유의

▲ 링크: https://bit.ly/4b5ep8l
Пост от 23.06.20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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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초 이후 일간 코스피 등락률(%)

» 양 방향으로 상승폭과 하락폭 모두 확대되어 있는 모습

» +5% 이상 상승: 11거래일
» -5% 이상 하락: 9거래일
Пост от 23.06.20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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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하반기 이후 주가 상승 과정에서 이미 꾸준히 높아져왔던 변동성(VKOSPI) 지수
Пост от 23.06.20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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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는 AI 산업의 확장에 따라 주요 AI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 논란 가운데 세 가지 방법이 언급되고 있는 상황

» 첫 번째 방안은 기업들이 법인세를 현금 대신 주식으로 납부하도록 하여 정부가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

» 두 번째 방안은 정부가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대가로 지분을 이전받는 방식으로, 인텔의 사례가 이에 해당

» 세 번째 방안은 기업이 공공펀드를 설립하여 수익금을 국민에게 배당금처럼 지급하는 형태


미 정부가 AI 기업 지분을 확보하는 세가지 방법
- 법인세를 주식으로 납부, 투자지원 대가로 지분 이전, 공공펀드 신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4455?sid=105
Пост от 23.06.20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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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일 코스피 급락과 저점 판단 코멘트]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 코스피의 극단적인 변동성 확대 요인 중 하나는 코스피 이익 증가율 때문

2) 높은 이익 증가율은 기대감도 만들지만, 이익 예상치 하회와 증가율 정점 통과 우려도 형성될 수 있음

3) S&P500지수의 이익 증가율(YoY 31%) 높아지고 있고, 최근 VIX지수도 17p까지 상승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심 필요

4) 2026년 코스피 20일 이격도 저점은 미국과 이란 전쟁 중 형성된 92%. 다만 이는 이례적인 상황으로 판단

5) 2026년 6월 초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부각됐던 당시 저점은 94%. 이를 적용 시 코스피 저점은 7,900p
Пост от 23.06.202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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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석유 메이저 기업인 Chevron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Microsoft와 20년 장기 전력공급 계약(PPA)을 체결

» Chevron은 미국 텍사스 서부 지역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 AI 인프라 확대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활용한다는 전략. 총 2.7GW 규모의 전력 공급 능력을 구축할 계획

» 해당 프로젝트에는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이 포함될 수 있으며, Chevron은 올해 안에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릴 예정. 프로젝트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미국 최대 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

» Chevron은 경쟁사인 Exxon Mobil과 함께 퍼미안 지역의 풍부한 천연가스를 활용한 독립형(off-grid) 발전 사업 확대를 추진 중. 지난해에는 NextEra Energy가 ExxonMobil과 협력해 천연가스 발전소를 개발한다고 발표했으며, 주요 고객으로 Google이 포함

» 과거에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혜주가 유틸리티 기업 중심이었으나, 최근 Chevron, ExxonMobil과 같은 메이저 에너지 기업들이 직접 발전사업자로 참여. Microsoft, Amazon, Alphabet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맞춰 전력 공급 사업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육성하는 모습

» AI 투자 사이클이 반도체 → 데이터센터 → 전력설비 → 발전사업자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참여 기업의 영역이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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