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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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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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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6 896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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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03.02.20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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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팔란티어(PLTR.US): 2026년 가이던스 기대치 크게 상회, 업사이드 높은 이유
▶ 자료: https://buly.kr/G3EkQ8t

■ 2026년 ‘Rule of 40’ 가이던스 118, Beat & Raise 전망

-매출액 14.1억 달러(+70% YoY), 조정 OPM 57%, ‘Rule of 40 127(컨센 113)
-2026 가이던스, 매출 61% 성장, 조정 OPM 57%, ‘Rule of 40’ 118 전망
-연간 첫 가이던스 통상적으로 보수적으로 제시, 2025 실적은 매출 성장 56%, OPM 50%로 첫 가이던스 대비 +25%p, +8%p 상회
-1)미국 정부 국방 예산 증액 & 현대화 수요, 2) 정부 셧다운으로 지연된 프로젝트 2026년 본격화, 3)AI 도입 추세 강화로 미국 커머셜 모멘텀 가속화 고려하면 2026년에도 가이던스 크게 상회 예상
- 보수적으로 전년도 상회 폭 절반 수준만 반영해도 2026년 매출 성장 75%, OPM 61%로 현재 시장 전망치 대비 압도적인 수준
-2026년 매출 가이던스 기준, 12M FWD PSR 49배, 전통적인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는 여전히 높은 멀티플이며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
- PLTR 성장세와 수익성 개선 속도는 기존 밸류에이션 관점으로 평가하기 어려우며, 2025년보다 향후 2~3년 매출 성장과 수익성 추이가 더욱 강한 모멘텀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도 높다고 판단

■ 미국 사업 모멘텀 더욱 강세, 2026년 미국 커머셜 성장 최소 115% 이상

-미국 커머셜 매출 5.1억 달러(+137%), 정부향 매출 5.7억 달러(+66%), 미국 전체 매출 93% 성장한 10.8억 달러 달성
-2025년 미국 커머셜 109% 증가, 2026년 가이던스는 최소 115% 증가 전망
-기업향 AI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 확인. 4분기 천만 달러 이상 초대형 계약 61건 체결이 입증
- 기존 고객 계약 규모 확대도 긍정적. 4분기 NRR 139%로 QoQ +5ppt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03.02.20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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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미국 이슈 코멘트] 올해 미국인들 연말 정산 환급 많이 받는다(OBBBA)

▶ 자료: https://buly.kr/FhPEQub


▶ 핵심은 AI 인프라, 위성은 경기소비재: '투 트랙' 전략 유효
- 2월 중•하순부터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ne Big Beautiful Act) 효과로 미국의 세금 환급금은 늘어날 것이다. 증가한 미국인들의 가처분 소득 효과가 나타날 여지가 있다. 2025년 소비 관련 섹터 ETF의 수익률은 경기소비재(XLY) +6.4%, 필수소비재(XLP) -1.2%다. S&P 500이 16.4%보다 부진했다. 경기소비재는 성장주임에도 불구하고 정보기술(XLK, +23.8%), 커뮤니케이션 서비스(XLC, +21.6%)뿐만 아니라 방어적 섹터인 유틸리티(XLU +12.8%), 헬스케어(+12.5%) 대비 열위였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미국인들의 세금 환급으로 소비 여력이 증가한다면 소비재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여지가 있다. 핵심 포트폴리오는 AI 인프라 기업들을 유지하면서 경기소비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03.02.202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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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S&P500 지수가 오늘(2/3)도 오를 것이라는 시장 베팅 확률이 87%까지 상승 [Polymarket]
Пост от 03.02.202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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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통화정책은 연준의장이 혼자 결정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

월가에서도 워시가 대차대조표 축소를 신속하게 추진하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을 내놓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워시가 의장에 취임하더라도 "QT 논의는 최소 2027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Fed가 지난해 말부터 단기채 매입의 형태로 '사실상' 양적 완화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차대조표 정책을 급격하게 돌려세우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얘기입니다.

도이체뱅크 역시 "아무리 Fed 의장이어도 FOMC 동료 위원들을 설득하긴 쉽지 않다"면서 "단기간 내 통화정책이 눈에 띄게 변할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저승사자 아니다" 대반전…'워시 공포' 하루 만에 끝난 이유
- '워시 공포' 털어낸 월가 "금도 주식도 계속 사라"
- 드러켄밀러 "'매파 워시'는 오해"
- 월가도 "양적 긴축 당장 못한다"
- 시장 과열 끝 '긴축 발작' 금세 진정
- AI 투자, 재정 팽창, 화폐가치 하락
- '자산 강세장' 핵심 변수는 그대로
- "Fed 정책보다 거대한 AI 투자 파도"
- 금·원자재와 주식 함께 보유 '바벨 전략'
- "2월 조정 위험 있지만 저가매수 기회 될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6068?sid=101
Пост от 03.02.2026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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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mo, 160억달러 신규 자금 조달

» Waymo가 16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 기업 가치 1,260억 달러를 기록

» Alphabet은 총 투자액 중 약 130억 달러를 분담하며 과반 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자율주행 시장 선점을 위한 강력한 지원 의지를 재확인

» Waymo는 현재 미국 내 6개 주요 도시에서 주당 40만 건 이상의 유료 주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로보택시 상업화 단계에서 독보적인 선두를 유지 중

» 2025년 한 해 동안 약 2,000만 회의 누적 주행을 달성하였으며, 2026년 말까지 주당 100만 회 주행을 목표로 서비스 규모를 대폭 확장할 계획.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자체 앱을 통해 운영하고, 오스틴과 애틀랜타에서는 Uber 플랫폼을 활용하여 시장 지배력을 넓히고 있는 상황

» 확보된 자금은 차량 대수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투입될 예정이며, 올해 안에 영국 런던과 일본 도쿄 등 해외 거점 도시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 Tesla와 아마존의 Zoox 등 경쟁사들이 여전히 한정된 지역에서 테스트 중인 것과 달리, Waymo는 실제 유료 운송 데이터를 축적하며 수익 모델을 입증 중

» 다만 여전히 Tesla보다 2~3배 수준으로 높은 Waymo의 차량당 운영 비용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핵심 과제 사안
Пост от 03.02.2026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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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알리바바(9988.HK): 2/2 알리바바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자사 AI 챗봇 앱 Qwen의 사용자 확보를 위해 30억위안 규모의 보조금 지급 계획을 발표. 이는 경쟁사인 텐센트와 바이두가 각각 10억위안과 5억위안을 투자한 것보다 3배 이상 많은 금액으로, 중국 내 AI 시장의 경쟁 심화를 반영. B2C향 AI 경쟁 심화 우려에 2/2 알리바바 주가는 3.5% 하락 마감.

▶SMIC(0981.HK): 2/2 디지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SMIC는 최근 상하이 본사에 ‘첨단 패키징 연구소’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업계에서는 SMIC의 이러한 행보를 미국의 첨단 장비 반입 제한을 우회하려는 전략으로 해석. 미세 공정 고도화가 제약된 상황에서 서로 다른 공정에서 만든 칩을 하나로 묶는 ‘이종 집적’과 ‘3D 칩 적층’ 기술은 적은 비용으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대안이기 때문.

▶샤오펑(9866.HK): 샤오펑이 지난달 출시한 업데이트 모델 P7+ 세단의 해외 시장 대규모 출하를 시작. 웨이보를 통해 2026년형 P7+의 글로벌 출하를 공식 개시했다고 밝힘. P7+는 최초로 2024년 11월 7일 중국에서 순수 전기차(BEV) 버전만으로 출시됐으며, 2026년 1월 8일 업데이트 모델이 중국에 공개되면서 EREV(주행거리 확장형 전기차) 옵션이 추가되었음. 이어 1월 9일 유럽 시장에도 출시됐으며, 해당 모델은 36개 국가 및 지역에서 판매될 예정.

▶유니트리(비상장): 2/2 유니트리는 휴머노이드 로봇 G1을 통해 극한 한파 환경에서의 신뢰성을 입증. 중국 현지 매체는 G1 로봇은 신장 알타이 지역의 영하 47.4°C 설원에서 13만 보 이상을 걸으며 이동에 성공했으며, 길이 186m, 폭 100m 규모의 동계올림픽 엠블럼을 그려냈다고 보도.
Пост от 03.02.2026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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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가 xAI를 인수하며 우주와 AI 기술을 결합한 거대 기업으로 변화

» SpaceX는 1조 달러, xAI는 2,50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합병 법인의 전체 기업 가치는 총 1조 2,500억 달러 규모. SpaceX는 인수 목적이 AI, 로켓, 우주 기반 인터넷, 모바일 통신, 그리고 실시간 정보 플랫폼을 수직 계열화하여 지구 안팎에서 혁신 엔진을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 머스크는 향후 2~3년 내에 우주에서 AI 연산을 수행하는 것이 비용 면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최대 100만 대의 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허가를 요청한 상태

» 합병 법인의 주당 가치는 약 526.59달러로 추산되며, SpaceX는 이번 합병 이후에도 올해 최대 500억 달러 규모의 IPO를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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