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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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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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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8 657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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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7.04.20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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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콜라보 보고서 - 하나증권 박성봉, 전규연, 김시현] 산업용 금속 전성시대: The Rise Goes On!

▶보고서: https://shorturl.at/CJtPG

▶ 리튬 가격 바닥 확인
- 2022~2023년 주요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 수요 증가율 둔화로 탄산리튬 현물가격 2022년 11월 고점 이후 2025년 6월까지 약 90% 급락
- 2025년 하반기부터 주요 리튬 생산업체 감산, 광산 운영 차질, 중국 정부 채굴 허가 규제 강화, 짐바브웨 원광 수출 제한 등 공급 축소 이슈 이어지며 가격 반등 성공
- 중국 수출 환급률 축소, 전력시장 개편 이후 급증한 ESS 설치 수요, 유통 재고 감소 맞물리며 리튬 가격 2026년 1월 톤당 23,000달러까지 반등, 현재도 22,700달러 수준 유지
- 중장기적으로도 리튬 수급 점차 타이트해질 전망
-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성장률 안정화됐으나 절대 판매량 꾸준히 증가
- 특히 중국 중대형 전기트럭 시장 확대, 글로벌 ESS 시장 새로운 수요 축으로 부상
- 주요 기관들도 2026년 공급 과잉 축소 혹은 공급 부족 전환 가능성 제기
- 기존 2026년 탄산리튬 가격 전망치 톤당 15,000~20,000달러에서 상향 조정, 23,000~28,000달러 범위 제시

▶ ‘26년 동가격, 장기적 우상향 전망
- 2025년 구리 가격 미국 관세 불확실성, CME로의 재고 이동, 주요 광산 생산 차질 등 여러 이슈 맞물리며 강세 기록
- 9월 이후 Grasberg, El Teniente 등 대형 광산 사고와 생산 가이던스 하향 공급 우려 재차 자극
- 노후 광산 품위 저하, 에너지 비용 상승, 황산 공급 차질, 중국 외 제련소 낮은 TC/RC 부담까지 겹치며 2026년에도 구리 공급 확대 제한적 전망
- 수요 측면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현대화, 신재생에너지, ESS, 전략광물 비축 수요 중장기 구리 수요 견인 전망
- 단기적으로 연초 거래소 재고 급증 부담이나, 2분기 이후 중국 제련소 보수와 성수기 효과로 재고 감소 예상
- 주요 광산 가이던스 하향, 생산 차질, 에너지 비용 상승, AI, 전력망, 비축 수요 확대
- 2026년 약 55만톤 정련동 공급 부족, 전기동 가격 톤당 13,417달러 전망

▶ 알루미늄, 공급 제약 속 수요 성장 기반 상승세 전망
- 알루미늄 2025년 하반기부터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태양광, 송배전망 등 실수요 확대와 중국 공급 상한 우려 부각
- 2026년 3월 이란 전쟁 이후 중동 제련소 생산 차질 우려 더해지며 4월 중순 LME 현물가격 톤당 3,600달러 수준까지 상승
- 전기차, 데이터센터 확대와 함께 구리 가격 급등에 따른 대체 수요까지 더해지며 알루미늄 구조적 수요 강화
- 공급 측면에서, 중국 연간 4,500만톤 생산 상한에 사실상 근접
- 중국 정부 생산 증가율 목표 1.5%로 낮추며 추가 증산 여력 제한적
- 인도네시아 증설 기대 있으나 자금 조달 차질, 정제시설 개발 지연으로 2027년까지 의미 있는 공급 확대 쉽지 않을 전망
- 반면 글로벌 공급의 약 8% 차지하는 핵심 지역 중동에서 주요 제련소 이란 분쟁 영향으로 가동 차질과 선적 중단 발생
- 이에 따라 LME 재고 감소와 백워데이션 확대, 미국·유럽·일본 프리미엄 급등 나타남
- 2026년 평균 구리 가격 전망치 톤당 13,417달러와 올해 평균 구리/알루미늄 가격 비율 약 3.9배 적용, 2026년 평균 알루미늄 가격 톤당 3,440달러 제시

▶ 우라늄과 희토류, 구조적 가격 상승기
- 중국 에너지안보의 핵심인 희토류는 2040년경 수요가 공급을 약 40%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미국의 대중 의존도는 80%로 여전히 높으며 규제를 피하기 위한 우회수입도 상당
- 원자력 발전에 필수적인 우라늄은 2028년부터 미국이 러시아산 수입을 금지하며 자국과 캐나다산을 적극적으로 도입
- 다만 HALEU 생산을 위한 농축 역량은 여전히 부족하며 구조적 가격 상승기를 맞이하고 있다.

▶ POSCO홀딩스, 풍산, 알루코, 삼아알미늄, SQM, MP머티리얼즈, 카메코 관심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Пост от 27.04.20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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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어시스턴트 별 사용자 소득층 비중. Gemini, Grok, ChatGPT 대비 Claude의 고소득층 사용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모습

» 기업 특화의 특성 여부와 범용성 등의 요인들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Пост от 27.04.20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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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의 GPU vs Google의 TPU

달아오른 AI칩 경쟁…GPU·TPU 비교해보니
- 범용성 높은 엔비디아 vs 효율 최적화된 구글
- 엔비디아, 최적화 SW '쿠다'로 GPU 추론·학습 능력 극대화
- 구글, 가격 대비 칩 성능 우수. 제미나이부터 수직계열화 강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80223?sid=105
Пост от 27.04.20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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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FOMC + 빅테크 실적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GZzVT2h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도 불구하고 실적 시즌이 시장의 시선을 돌려놓은 모습. 이란 내부 의견 분열 및 미-이란 협상 난항으로 변동성이 잔존하나, 시장은 이미 리스크를 방향성 전환 동력이 아닌 단순 노이즈로 해석하는 국면 진입. 주가는 실적의 함수임을 증명하듯 빅테크 중심의 이익 모멘텀이 밸류에이션 매력을 부각시킬 전망

- 4월 FOMC(4/28~29)는 금리 동결이 우세한 가운데, 차기 연준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의 인준 관련 불확실성(기소 리스크 등)이 완화되며 통화정책 안정화 기대 형성 가능. 특히 지명자의 물가 기준 조정 필요성 언급 등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금리인하 기대 심리 일부 유입 전망. 목요일 GDP 속보치와 PCE 물가, 금요일 ISM 제조업 지수 등의 반등 여부도 산업재 모멘텀 측면에서 확인 필요

- 금주 주요 빅테크(MSFT, AMZN, GOOGL, META 등)와 에너지 기업들의 실적이 집중되는 주간. IT 섹터의 강한 이익 증가율(46.3%)을 바탕으로 실적 발표가 금리 부담을 상쇄하는 분위기 전환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 특히 수요일과 목요일(현지시간) 예정된 빅테크 실적 향방이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

- ETF 포트폴리오는 SMH/DRAM, ZAP/POWR, URA/NLR의 중장기 우선순위를 유지하며, 빅테크 실적 기대를 반영한 MAGS를 시야에 두는 전략. 또한 정책 모멘텀 기반의 ARKX/NASA, 리쇼어링 수혜주 PAVE/MADE, 불확실성 방어 목적의 QUAL/SPHQ/QGRO 중심 대응 유지. 지정학적 상황에 따른 USO/DBA 등 헷지 수단과 변동성 완화 기대 시 DIVO/QDVO도 적절한 선택지 가운데 하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7.04.202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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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미국 로봇 피지컬AI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7FTLTmW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4/28): KoAct 미국 로봇 피지컬AI 액티브

◎ KoAct 미국 로봇 피지컬AI 액티브 ETF

- 로봇과 피지컬 AI 산업 관련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미국 기업들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단순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자율주행 모빌리티, 건설장비, 물류 로봇, 스마트 글라스 등 물리적 실체를 가진 모든 AI 플랫폼으로 확장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포괄적인 피지컬 AI 시장 전반에 주목

- 기술 트렌드와 주도 기업의 변화가 빈번하게 나타나는 로봇 산업과 피지컬AI 산업의 특성을 고려할 경우, 유연한 액티브 운용 전략은 급격한 진화 과정을 추종하며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더욱 적절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

- 비교지수는 미국 상장 종목을 유니버스로 설정한 후, Physical AI, Robot, Humanoid Robot, Mobile Robot, Surgical Robot, Autonomous Vehicle, AI Semiconductor 등의 키워드들을 반영한 NLP 스코어링 산출 작업을 진행. 스코어 상위 40개 종목들을 편입

- 실제 ETF 운용 과정에서는 상기 비교지수 포트폴리오의 주요 기업들과 더불어 Bottom-Up 리서치를 통한 종목 선별 및 편입 작업이 병행. 아직 증시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Figure AI, Boston Dynamics, Apptronik 등의 로봇 기업들과 OpenAI, Anthropic 등 AI 모델 기업들의 경우에는, 상장이 되는 타이밍에 비교지수 포함 종목이 아닌 상황일지라도 신속한 편입 판단이 반영될 수 있는 구조의 ETF 종목. 전반적으로 빅테크 기업들보다는 미국 로봇 기업들의 비중을 높여 확실한 테마의 방향성을 추구할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7.04.202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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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CPU가 이제야 관심을 받는군요
▶ 자료: https://buly.kr/EI5efm6

- AMD와 Arm을 더 선호합니다
- 지난주(4월 20일~4월 24일) 리뷰: 성장주 강세 지속
- 이번 주(4월 27일~5월 1일) 프리뷰: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 금리 결정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7.04.202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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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섹터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예상보다 큰 폭의 성장을 나타내면서 정부의 목표인 연간 2.0% 성장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러한 낙관론과는 대조적으로 한국의 실질적인 '경제 실력'인 잠재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되면서 1%대 중반이 '뉴노멀'이 되는 모습이다.

향후 반도체 훈풍이 잦아들 경우 단기 충격 한 방에 경제가 크게 흔들릴 우려가 있는 만큼,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한 구조 개혁에 힘써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반도체에 가린 1%대 잠재성장률…주저앉는 韓경제 기초체력
- 1분기 깜짝 성장했지만…"반도체 빠지면 성장률 1% 위태"
- 구윤철 "올해 잠재성장률 반등 원년으로…6월 하반기 성장전략 마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43758?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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