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해운, 가전, 정유, 기술하드웨어, 조선, 증권, 화학
🥲3Q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 철강, 게임, 유틸리티, 기계, 호텔레저, 방송엔터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삼성SDI/HMM/SK이노베이션/대한항공/삼성전기/한화오션/LG전자/대한전선/NH투자증권/키움증권/HD한국조선해양/두산/삼성E&A/삼성증권/LS ELECTRIC/HD건설기계/대우건설/대덕전자/에이피알/포스코퓨처엠/S-Oil/카카오페이/셀트리온/LG이노텍/미래에셋증권/신한지주/한국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삼성전자/HD현대/포스코인터내셔널/SK바이오팜/아모레퍼시픽/KB금융/기아/LS/한화에어로스페이스/원익IPS/이수페타시스/한미반도체/하이브/카카오/고려아연/삼성물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코웨이/삼양식품/현대글로비스/한화/HD현대중공업/SK텔레콤/LG화학
✔️ 금주 주요 일정
💬8.3 (월)
경제지표: 미국 7월 ISM 제조업 PMI / 중국 7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오전 10:45 KST)
실적발표: Caterpillar(CAT) 장 전
💬8.4 (화)
경제지표: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 미국 6월 공장주문
실적발표: Uber(UBER) 장 마감 후 / Airbnb(ABNB) 장 마감 후
💬8.5 (수) ⭐⭐
경제지표: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PMI / 미국 7월 ADP 민간고용 (오전 8:15 ET)
실적발표: Qualcomm(QCOM) 장 마감 후 — 데이터센터 $150억 목표(비핸드셋 사업) 진행 현황이 핵심 / Walt Disney(DIS) 장 전
💬8.6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Q2 노동생산성 예비치
실적발표: Booking Holdings(BKNG) 장 마감 후
💬8.7 (금)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7월 NFP · 실업률 · 시간당임금 (오전 8:30 ET) — FOMC(7/29) 9-3 분열 직후 첫 고용 데이터. 6월 +5.7만 쇼크 이후 7월 회복 여부가 9월 FOMC 경로 결정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8.12 (수): 미국 7월 CPI — 이란 재충돌 기간 유가 반영 첫 CPI. 헤드라인 4%대 재진입 여부
💬8.15 (토): 🇰🇷 광복절 → 8.17(월) 대체공휴일 한국 증시 휴장
✔️ 퀀트 총평
💬지난 주 금요일 VIX -6.4%, SOX +0.1%, US 10yr Trea. +6bp 등 전체적으로는 상위 12% 수준의 위험선호
💬"AI 클라우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는 사실이 Microsoft·Amazon·Apple 세 곳에서 동시에 강하게 확인되며 시장의 바닥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했던 한 주
💬Microsoft가 "Azure 수요>공급"을 선언하고, Amazon이 AWS 18분기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며, Apple이 "메모리 100년 가뭄"를 언급, 이 세 발언의 조합은 코스피를 -43.9% 폭락에서 +17.9% 금요일 반등 야기(+ 레오폴드 펀드 로스컷 완료)
💬FOMC의 워시는 "2% 타깃, 소프트 타깃 없다"며 30년물을 2007년 이후 최고(5.21%)까지 끌어올려, 미-이란 전쟁 우려로 비트코인 주말간 하락폭은 오히려 기존대비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
💬금주 8/7 NFP — 6월 +5.7만 쇼크 이후 고용 부진 지속으로 연준 동결 가능성이 높아지며 성장주에 추가 모멘텀 가능성. 8/27 Nvidia 어닝이 AI 슈퍼사이클의 최종 확인 분기점.
💬AI 기업의 이례적 어닝서프라이즈와 반도체 공매도 커버링 지속과 정부의 시장 안정화 대책(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급감 및 증안펀드 등의 언급), MSCI EM 대비 KOREA 비중 언더웨이트 심화와 동시에 장초반 외인 순매수 가능성 등은 한국 시장 추가 반등세 가능성 높다는 판단
✔️빅테크 이례적 서프라이즈로 AI 기업들의 실적모멘텀 추가 발생
💬미국 12m fwd PER 19.8배, 한국 5.1배, 대만 19배, 일본 16.3배, 중국 10.7배, 유럽 15.3배 등 주요 국가 역사적 PER 저점 부근에 위치
💬Microsoft — 7/29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8.1%
매출 $900억(YoY +18%), GAAP EPS $4.81(YoY +32%, 컨센 $4.24 대비 +13.4%). Azure +43%(전분기 +40%에서 가속). "Azure 수요가 공급을 초과" — 이 한 문장이 시장 방향성을 뒤집음. Copilot 유료 사용자 3,000만 돌파. FY2027 CAPEX $255~260억으로 상향하며 "공급제약이지 과잉투자가 아님"을 입증.
💬Meta Platforms — 7/29 장 마감 후 ⚠️ 매출 비트, 주가 -6.5%
매출 $608억(YoY +28%), DAP 36억명(+3%). 광고 노출 +14%, 광고단가 +12%. 그러나 FY2026 CAPEX를 $125~145억에서 추가 상향 시사하며 FCF 우려 재점화. EPS도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한 것으로 추정. "AI 비용 vs 수익화" 논쟁 지속.
💬Amazon — 7/30 장 마감 후 ✅ 역대급 서프라이즈, 주가 +15.6%
매출 $2,006억(YoY +20%, 사상 첫 분기 $2,000억 돌파). AWS $422억(YoY +37%, 18분기 만에 최고 성장률). AI·자체칩 부문 각각 연환산 $250억 돌파. Andy Jassy: "AWS is booming." 주가 +15.6%로 시장 방향성 완전 반전.
💬Apple — 7/30 장 마감 후 ⚠️ 매출 비트, Q4 가이던스 실망, 주가 -7.3%
매출 $1,094억(YoY +16%, 6월 분기 역대 최고), GAAP EPS $2.02(YoY +29%). iPhone +22%, Mac +29%. 그러나 서비스 $307억(컨센 $312억 미스), iPad 미스, Q4 가이던스 +9~11%(컨센 +12% 하회). Tim Cook CEO: "메모리·파운드리 공급이 수요예측을 크게 초과. 100년에 한번 있을 가뭄." Mac·iPad 가격 인상 예고.
💬Regeneron — 7/30 전후 발표 ✅ 어닝 서프라이즈 +12.4%
1주 기준 +12.4%로 헬스케어 최고 상향. DUPIXENT(아토피·천식) 매출 강세 + Eylea 바이오시밀러 경쟁에도 전체 EPS 서프라이즈.
💬Seagate — 7월말 발표 ✅ 이번 주 전체 1위 +22.3%
네어라인 HDD 2027년까지 전량 사전계약 완료. AI 콜드데이터 수요 + Apple이 확인한 메모리 공급난이 HDD 대체 수요를 견인. 1달 +28.2%로 누적 상향 지속.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기술하드웨어(시게이트 +22.3%, 삼성전자 +2.1%, 혼하이 +0.5%)
시게이트가 이번 주 최강 상향. Apple "메모리 100년 가뭄" 발언이 HDD 대체 수요와 AI 콜드스토리지 슈퍼사이클을 재확인. 삼성전자 1달 +8.3%·삼성우선주 1달 +22.0%로 확정실적 후 누적 상향 지속.
💬 반도체(어드밴테스트 +16.3%, Lam Research +13.7%, KLA +5.7%, 미디어텍 +4.1%, 도쿄일렉트론 +4.1%, AMD +1.6%, 마이크론 +1.1%, SK하이닉스 +0.9%, 인텔 +0.6%, ASML +1.2%)
어드밴테스트 1주 +16.3%, Lam Research +13.7% — 메모리 장비 수요 폭증이 EPS 직격. 인텔 1달 +33.4%로 누적 상향은 단연 1위. Microsoft Azure "수요>공급" + Amazon AWS 최고 성장률이 반도체 장비 주문 가시성을 추가 확대.
💬 전자장비·부품(앰퍼놀 +10.8%, 퀀타서비스 +13.9%, Keyence +5.7%, 코닝 +2.1%, 슈나이더 +2.6%)
앰퍼놀 1주 +10.8%, 1달 +13.7% — Q2 어닝 서프라이즈 확인. AI 서버 커넥터 수주 역대 최고. 퀀타서비스 +13.9% 상향의 근거는 전력망 공사 수주잔고 급증.
💬 건설·엔지니어링(퀀타서비스 +13.9%, 존슨컨트롤스 +3.5%)
퀀타서비스가 업종 압도적 주도.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연결 공사 수주가 분기 역대 최고. 전력망 병목 수혜 구조.
💬 은행(바야 파이낸스 +2.7%, Barclays +2.2%, JPMorgan +0.8%, BNP +1.2%, BBVA +1.1%, Lloyds +1.6%, BofA +0.7%)
Q2 어닝 시즌 호조 누적 반영 지속. 바야 파이낸스 +2.7%로 인도 소비금융 강세.
💬 산업복합(Safran +3.2%, 히타치 +2.6%, Trane +2.1%, Rolls-Royce +2.4%, GE Vernova +0.1%)
Safran +3.2%, Rolls-Royce +2.4% — 항공엔진 애프터마켓 강세. 히타치 +2.6% — 데이터센터 냉각·전력 인프라 수주. 단, Boeing -10.2% — 업종 내 최대 역방향(어닝 미스).
💬 음료·멀티라인리테일 등 기타 상향 (Coca-Cola +1.3%, AB InBev +1.3%, Sherwin-Williams +2.7%, Royal Caribbean +2.0%, Japan Tobacco +2.2%)
코카콜라 +1.3% — Q2 어닝 비트(+5%, 주가). Sherwin-Williams +2.7% — Q2 페인트 수요 서프라이즈. Royal Caribbean +2.0% — 여름 크루즈 수요 호조.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Meta -6.5%, Softbank -3.2%, Qualcomm -4.1%)
메타 -6.5% — CAPEX 추가 상향 + EPS 컨센 소폭 미스. 1달 -5.9%로 2주 연속 하향 가속. 소프트뱅크 -3.2% — 엔캐리 청산 + AI 투자손익 변동성. 퀄컴 -4.1% — Apple "메모리 공급부족"이 스마트폰 판매에 부정적임을 확인, 핸드셋 수요 우려 재부상.
💬 보험/Insurance (Generali -0.6%, Zurich -0.4%, Progressive -0.4%, Welltower -2.0%)
허리케인·산불 등 자연재해 손실 증가 우려 + 이란 재충돌로 전쟁보험 손해율 급등 우려. Welltower -2.0%는 헬스케어 REIT로 분류이나 보험 유사 리스크 노출. P&G -0.2%는 Household Products 하향 확인.
💬 독립발전·재생에너지/IPPs (Constellation Energy -1.9%, Delta Electronics -0.4%)
Constellation Energy -1.9% — 고금리 지속(30년물 5.21%) → 장기 PPA 재무 부담. NextEra +0.2%는 소폭 예외.
💬 에너지·광물 (Glencore -1.0%, BHP -0.1%, Newmont -0.7%, S&P Global -1.7%)
Glencore -1.0%, Newmont -0.7% — 금값 하락 + 철광석 수요 부진. S&P Global -1.7% — 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채권 발행·신용평가 수수료 감소.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
👍상향 주요 종목
Seagate +22.3% ㅡ 지난주 실적 상향 1위. Apple 공급난 발언이 HDD 수요 재확인
Quanta Services +13.9% ㅡ 전력망 공사 수주잔고 역대 최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대장주
Regeneron +12.4% ㅡ DUPIXENT 강세. 헬스케어 업종 내 이번 주 최대 상향
🥲하향 주요 종목
Boeing -10.2% ㅡ 이번 주 최대 하향. Q2 어닝 미스 직격
Meta -6.5% ㅡ CAPEX 추가 상향 + EPS 소폭 미스로 2주 연속 하향
Apple -1.0% ㅡ Q4 가이던스 실망 + 서비스 미스. 그러나 "메모리 100년 가뭄" 발언으로 코스피 반등 트리거
Qualcomm -4.1% ㅡ 스마트폰 공급 우려 + AI 서버 수혜 불투명으로 전환
8/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8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코스피는 무엇으로 반등할까
▶자료: https://buly.kr/BTS5Tfr
* 코스피의 극단적인 가격 조정 이후 지수는 무엇으로 반등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그에 맞는 전략적 아이디어가 필요한 시기
* 첫번째 반등 트리거는 미국 단기 금리 상승이 제어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미국 장단기금리차(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 상승. 미국 시중금리 등락 불안은 실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종료
* 하지만 연준의 2회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이미 반영한 2년물 국채금리는 3회 인상으로 변경되지 않을 경우 상승은 제한, 10년물 국채금리는 미국 투자경기 확장 등을 반영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가 상승할 경우 성장주와 퀄리티주의 주가 수익률과 상승 확률 높음. 성장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금리 상승 위험 방어 위해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기업 선호
* 2022년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저금리에서 고금리 시대로 진입했던 2023년의 경우 매출보다는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순이익 증가율보다는 FCF(잉여현금흐름) 증가율이 높은 업종 주도
* 두번째 반등 트리거는 외국인 순매수.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국면에서 개인은 1개월, 기관은 2개월 정도 순매수 기조 유지. 외국인은 6개월 정도 순매수 기조를 이어감
* 2026년 7월 현재 MSCI EM Index 내 TSMC 편입 비중 15%, 삼성전자 6%. 삼성전자와 TSMC 편입 비중 차이 -9%p로 2015년 이후 최저. 삼성전자는 TSMC 대비 순이익 규모도 크고, ROE와 배당수익률은 높고, PBR은 낮음. 과도한 비중 축소 진행됐다고 판단
*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달러인덱스 월 평균 변화율 -1.1%, 하락 확률 80%로 매우 높은 편.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 약화, 미국 경기 확장 지속에서 나타나는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 있음
* 코스피 PER은 유동성 유입을 기반으로 단계적 회복 예상. 코스피 PER 4.7배(5,594p)→ 1차 회복 가능 PER은 과거 급락 국면 글로벌 금융위기 최저점 6.3배, 코스피 7,400p→ 2차 회복 가능 PER은 장기 평균 PER 하단(-2표준편차) 7.4배, 코스피 8,700p
* 투자전략은 ① PER 낙폭과대, ② 외국인 지분율 감소(코스피만 대상), ③ 순이익보다 FCF 증가율이 높고, ④ 영업이익률 상승하는 기업 제시(32~33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