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신고가 이후, 무엇이 시장을 움직일까: 미국은 금리, 한국은 달러
▶자료: https://bit.ly/3P28ARn
* S&P500지수: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S&P500 PER 상승이 없다면 22.4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예상 상단 7,690.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2021~26년 PER 상단 평균 24.5배 적용 시 예상 상단 8,640p
* 높아진 국제 유가로 인해 인플레 우려가 있지만, 연준(Fed)은 자국 경기도 고려해 기준금리 결정. 현재 제조업과 서비스업 고용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주택시장심리지수 등은 위축 국면에 있음
* 시간이 지날수록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S&P500지수 내 이익 대비 PER이 크게 낮아진 업종을 중심으로 지수 상승 주도 예상
* 이익은 사상 최고치, PER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반도체, 소프트웨어, 투자은행 그리고 익 추정치가 최근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PER은 연중 고점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소재, 헬스케어 장비/서비스 업종이 지수 상승 주도 판단
* 연준(Fed)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지면, 달러 약세 구조 형성. 코스피는 반도체 외국인 수급 개선 여부와 PER 상승 여부가 지수 상단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시나리오 ①] 연준 기준금리 동결, 반도체 PER 상승이 없다면 6.3배(2026년 평균)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7,540p이다. [시나리오 ②] 연준 기준금리 1~2회 인하, 반도체 PER 8.0배로 상승 적용 시 코스피 예상 상단 8,470p까지도 가능
* 반도체는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시기에 주가도 정점 통과.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컨센서스 기준 정점은 2027년 2분기
* 주가 상승 가능 업종 꼽자면, 우선 달러 약세 시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주가가 상승했던 기계, 조선(방산), 하드웨어, 화학. 다만, 업종별로 주가 상승 연차가 다르기 때문에 중요하게 보는 이익 변수가 다르고, 이를 기반으로 한 기업 선별 중요
*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에서 80달러로 하락 안정화되면, 2차전지와 에너지가 영업이익률 개선 기반으로 주가 상승.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ICLN US)와 배터리(LIT US) ETF로 자금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해당 ETF에 편입된 국내 기업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