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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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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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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9 488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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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30.06.20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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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nference Board Labor Differential(고용시장 괴리)가 6월 2.4pt로 하락

» Labor Differential는 '일자리를 구하기 쉽다'고 응답한 비중에서 '구하기 어렵다'고 응답한 비중을 뺀 지표로, 수치가 낮을수록 고용시장 여건이 악화되고 있음을 의미

» 역사적으로 Labor Differential의 지속적인 하락은 고용 증가세 둔화와 실업률 상승에 선행하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향후 미국 경기 판단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 지표 중 하나
Пост от 30.06.202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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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 ETF는 전체 ETF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2% 수준에 불과하지만 전체 ETF 거래량의 10%를 차지. 최근 새로 상장되는 ETF의 약 3분의 1이 레버리지 ETF 종목군

» ​내재된 레버리지를 반영하여 자산 규모(AUM)를 조정하면 4000억 달러가 넘는 규모로 증가하지만, 이 역시 미국 주식시장 전체 규모 대비 1% 미만 수준에 불과

» 레버리지 ETF 종목들이 활발하게 거래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체 시장에서의 비중을 고려하면 결정적인 영향에 대한 평가는 다소 과도한 측면이 존재
Пост от 30.06.202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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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법원이 출생시민권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리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틀 연속 사법부에 의해 타격. 전날에는 Lisa Cook 연준 이사 해임 시도도 제동이 걸린 상황
Пост от 30.06.20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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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이 브로드컴의 장기방향성엔 호재지만 엔비디아에 악재는 아니죠
일단 생산은 TSMC가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캐파가..
원하는 만큼 충족할 수 있다면 알파벳이 과연 스페이스X의 콜로서스를 브릿지 용량으로 썼을지...
자체 TPU가 이미 있는 애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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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Broadcom, 자체 AI 추론칩 ‘Jalapeño’ 공개…10GW 맞춤형 AI 가속기 로드맵 첫 제품]

제품 개요
- OpenAI와 Broadcom은 OpenAI의 첫 자체 AI 칩인 ‘Jalapeño’를 공개

- Jalapeño는 OpenAI가 “Intelligence Processor”라고 부르는 맞춤형 AI 가속기이며, LLM 추론(inference)에 최적화된 칩으로 설계

- 해당 칩은 기존 범용 AI 가속기를 수정한 제품이 아니라, ChatGPT, Codex, API, 향후 agentic AI 제품의 추론 워크로드를 바탕으로 처음부터 설계된 구조라고 설명

개발 배경
- OpenAI는 Jalapeño가 장기적인 full-stack 인프라 전략의 일부라고 설명

- Greg Brockman OpenAI 사장은 더 많은 스택을 직접 설계함으로써 더 높은 효율로 더 많은 intelligence를 제공하고, AI를 더 빠르고 안정적이며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고 밝힘

- OpenAI는 자체 칩과 시스템 설계를 통해 frontier model 및 제품 개발 과정에서 얻은 지식을 하드웨어에 직접 반영하려는 전략이라고 설명

기술적 특징
- Jalapeño는 LLM 추론에서 중요한 커널, 메모리 이동, 네트워킹, 서빙 패턴을 중심으로 아키텍처가 최적화됐다고 설명

- Richard Ho OpenAI 하드웨어 책임자는 초기 테스트 기준 Jalapeño가 OpenAI의 핵심 워크로드를 하드웨어 이론 한계에 가깝게 효율적으로 실행할 것이라고 말함

- OpenAI와 Broadcom은 초기 테스트 기준 Jalapeño가 현재 state-of-the-art AI 프로세서보다 더 나은 performance per watt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 Tom’s Hardware는 Jalapeño가 대형 컴퓨트 다이와 HBM 메모리 스택을 결합한 대형 ASIC으로 추정

개발 속도
- OpenAI와 Broadcom은 Jalapeño가 설계부터 생산까지 9개월 만에 개발됐다고 밝힘.

- OpenAI는 자사 AI 모델을 활용해 설계 작업을 가속화했다고 설명

- Tom’s Hardware는 일반적인 AI 칩 개발 주기가 1.5~2년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빠른 tape-out 사례라고 설명

Broadcom 역할
- Broadcom은 OpenAI와 함께 Jalapeño 및 관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시스템 배치를 지원하는 역할

- 양사는 AI 클러스터를 위한 accelerator와 Broadcom Ethernet 솔루션을 포함한 시스템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 Broadcom은 2026년 하반기부터 AI accelerator 및 network system 랙 배치를 시작해 2029년 말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

배치 계획
- Jalapeño는 OpenAI와 Broadcom이 구축하는 multi-generation compute platform의 첫 AI accelerator로 제시

- OpenAI는 Jalapeño를 올해 말까지 배치할 계획

- OpenAI와 Broadcom의 기존 협력은 총 10GW 규모의 OpenAI 설계 맞춤형 AI 가속기 배치 목표

Nvidia와의 관계
- Jalapeño는 OpenAI가 Nvidia GPU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컴퓨트 인프라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려는 전략의 일부로 설명

- 다만 기사들은 Jalapeño가 주로 추론용 칩으로 설계됐으며, OpenAI가 여전히 Nvidia의 범용 AI 프로세서와 병행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 Axios는 이번 칩 개발이 OpenAI의 운영 비용 관리와 외부 공급업체 의존도 축소를 위한 움직임이라고 전함

Broadcom 실적 기대
- Intellectia는 Broadcom이 FY2027 AI 칩 매출이 1,0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함

- 같은 보도는 Broadcom의 FY2026 2분기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143% 증가한 108억달러였고, 해당 분기에 300억달러 이상의 AI 주문을 확보했다고 설명

- 기사에서는 OpenAI의 Jalapeño가 Broadcom의 맞춤형 ASIC 사업 확대를 뒷받침하는 사례로 제시


링크: https://eciks.org/11157-54048-broadcom-openai-jalapeno-ai-chip
Пост от 30.06.20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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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미국 우주 산업: 로캣랩의 이리듐 인수, 우주 전략 자산의 가치 재평가
▶ 자료: https://buly.kr/4Fuq0pp

■ 로캣랩, 위성통신 네트워크와 주파수 자산 확보로 수직통합 우주기업으로 확장

-로캣랩, 이리듐 인수 발표. 이리듐은 저궤도에서 위성망을 운영하며 음성, 데이터, IoT, 메시징과 PNT 등 다양한 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이리듐의 위성 통신 네트워크와 주파수 자산을 더하면서, 발사체-위성제조-위성운용-통신 서비스 포괄하는 수직 통합 우주 기업으로 확장

■ MSS 스펙트럼 자산과 D2D 전략적 가치 확인

-스페이스X의 에코스타 주파수 인수, 아마존의 글로벌스타 인수에 이은 또 하나의 대형 MSS 스펙트럼 거래
-글로벌스타 거래 이후 불과 두 달여 만에 이리듐 인수 발표는 D2D를 비롯한 우주 기반 서비스 시장 선점하려는 전략적 자산 확보 경쟁 확산 시사

■ ‘자체 구축’에서 ‘인수’로, M&A 기대감과 전략자산으로서 재평가

-우주 산업 관점 시사점 4가지: 1) 사업 모델 패러다임 수직 통합 모델로 진화, 2) M&A 통한 산업 재편 가속화, 3) 우주 자산의 전략적 가치 숫자로 확인, 4) D2D, 위성통신, 스펙트럼 테마 다시 강하게 부각
-미국 우주 섹터, 스페이스X 상장 전후 자금이동, 프록시 매수 논리 약화, 고밸류 부담 등으로 6월 들어 큰 조정
-우주 Pureplay 기업들이 대형 방산, 빅테크, 우주 플랫폼 기업의 M&A 대상 될 수 있다는 기대감 바탕으로 전략 자산 재평가 이어질 수 있으나 종목별 차별화가 강화될 것이며 우주 종목군의 높은 변동성은 고려사항
-이번 이벤트 수혜주로는 D2D 사업자인 AST스페이스모바일(ASTS), 위성망 기반 서비스 사업자 플래닛랩스(PL), 블랙스카이(BKSY), 위성통신, MSS 자산 재평가 관점의 Viasat(VSAT)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30.06.20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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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중국 이차전지 산업: 중국 나트륨이온 배터리 상업화의 시작

자료: https://buly.kr/YgvOVj

◆CATL과 BYD가 주도 중인 나트륨이온 배터리 상용화

최근 중국의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실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상업화 및 양산 단계에 진입하고 있음. CATL은 2025년 4월 전기차용 나트륨이온 배터리 브랜드 'Naxtra'를 출시, 올해 1~2만 대의 전기차에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탑재할 계획. ESS 전문기업 HyperStrong과 3년간 총 60GWh 규모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 6월에는 나트륨이온 ESS 'TENER Sodium'을 공개. TENER Sodium은 올해 9월 중국에서 첫 출하를 시작해 2026년 말까지 누적 1GWh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출하는 2027년 6월부터 시작될 예정. BYD는 ESS를 중심으로 나트륨이온 배터리 사업을 확대. BYD는 2025년 장쑤성 쉬저우시에 30GWh 규모의 생산기지를 건설 중.

◆ ESS 산업에 활발히 사용될 나트륨이온 배터리

향후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최대 성장 시장은 ESS가 될 것으로 전망. ESS는 긴 사이클 수명과 높은 안전성, 우수한 저온 성능, 높은 출력 특성이 중요한 분야로,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기술적 강점이 가장 잘 발휘될 수 있는 시장. 이에 따라 초기 상업화는 ESS를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고, 향후 저가형 전기차, 자동차 시동 배터리, 전동이륜차 등으로 적용 범위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2030년 글로벌 나트륨이온 배터리 설치 수요 약 406GWh에 이를 전망, 시장 침투율은 10%까지 상승할 것.

◆ 현재 한계점은 에너지 밀도와 일부 핵심 소재 공급망

단기간 내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하기는 어려울 전망. 가장 큰 제약은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낮은 에너지 밀도, 하드카본 음극재와 프러시안블루 양극재 등 핵심 소재 공급망도 아직 초기 단계. 또한 리튬 가격이 하락할 경우,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가격 경쟁력이 일부 약화될 가능성도 존재.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공급망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적용 분야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30.06.20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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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화가 달러대비 162엔대를 넘어서며 역대급 약세 흐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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