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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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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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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20 694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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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3.10.20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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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telemetr.me/hanaglobalbottomup

★ 블룸에너지(BE.US): 유의미한 마진 개선, BTM 넘어 FTM까지 진출
▶ 자료: https://buly.kr/3jBEjnW

■ 3Q26 Re: 가격 경쟁력과 비용 절감으로 제품 GPM 38.4% 달성
- 매출액 12.4억 달러(YoY +138.1%), 조정 EPS 0.94달러(+526.7%)로 컨센(10.8억, 0.67)을 대폭 상회
- 가격 결정력과 비용 절감이 반영되어 제품 GPM은 38.4%로 YoY 250bp 상승
-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조정 OPM은 23.1%, 전년동기 8.9% 대비 급등
-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는 그동안 BTM 방식의 온사이트 발전원으로 주로 활용되었으나 최근 유틸리티 관련 FTM으로 대규모 수주 가능성이 높아져. 실제로 일부 지역의 통합자원계획에 연료전지가 포함되고 있어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는 기존 고객층(네오클라우드 등) 대비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 비용이 낮은 유틸리티로 고객을 다각화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 기대했던 프리몬트 제조시설 확대에 따른 캐파 구체화는 없어
- 블룸에너지는 9월 프리몬트시에 158,000 ft²의 신규 시설을 확보
- 기존 프리몬트 시설 규모가 164,000 ft²로 거의 두배 면적에 해당. 2026년까지 2GW 캐파를 확정했으며 현재 시설에서 5GW까지 확장 가능하다 언급한 적 있어 이번 신규 시설 확보로 10GW까지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번 실적발표에서는 급격한 증설 방식으로 용량을 늘리지 않을 것이며 필요에 따라 캐파 증설 속도를 조절할 것이며 구체적인 캐파 계획을 제시하지는 않았음. 이렇게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을 ‘다이얼업 방식’이라고 칭하며 다이얼업 규모는 전적으로 부하에 달려있어

■ 올해 들어 세 번째 가이던스 상향조정
- 3분기 실적과 4분기 납품 시점에 대한 가시성 개선을 반영해 올해 들어 세번째로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39~42억 달러에서 44~46억 달러(중간값 기준 YoY +122%)로, 연간 EPS 전망은 기존 2.55~2.85달러에서 3.10~3.40달러(+328%)로 상향조정.
- 다만 규모 확장에 따른 초기 비용 증가로 연간 GPM 전망은 34%로 유지
- 앞으로 매출 성장의 축은 1) 미국 이외 지역, 2) 유틸리티 관련 FTM 시장, 3) 신사업(CCS, 800V DC향 등)으로 나누어질 전망
- 다만 가장 큰 프로젝트인 Project Jupiter를 같이 진행하고 있는 오라클의 자금 조달 문제와 운전자본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 악화가 투자심리를 억제하는 요인
- 캐파를 100MW에서 5GW까지 50배 증가하는 동안 인력은 거의 그대로 600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해 매출 증가보다 가파른 이익 증가를 보이고 있어 단기 변동성을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자는 의견을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3.10.20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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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07%
   - Dow: -0.26%
   - NASDAQ100: +0.10%
   - Russell2000: -0.16%
Пост от 23.10.202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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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네오클라우드, AI인프라 기업들의 회사채 스프레드 추이(5년 전후 만기)

» 대부분 전일 국채금리 하락분 이상의 스프레드 확대 진행. CoreWeave의 경우 어제 하루동안 +59bp 가량 스프레드 확대되며 자금조달 불확실성(비용 증가) 확대
Пост от 23.10.20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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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크 기업들의 CDS 추이
Пост от 23.10.20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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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telemetr.me/hanaglobalbottomup
 
◆ Tech & Stock Weekly: AI 투자 자금 조달 우려 부각
 
▶자료: https://buly.kr/AF3H0sf
 
▶ 주요 이슈 업데이트
 
- 메타(META.US): 3분기 견조한 실적, AI 장기 투자 부담 부각
- 스페이스X(SPCX.US): AI 인프라의 빠른 수익화, 성장 기대치 상향
- AI/플랫폼
- 우주/로봇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3.10.20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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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 금일 일본에서 Muse 출시
Пост от 23.10.202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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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10/23)]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telemetr.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22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1.18%
QQQ -2.86%
DIA 0.04%
IWM 0.07%

» 주요 국채 ETF
TLT 1.87%
IEF 1.08%
SHY 0.28%

» 주요 섹터/테마 ETF
필수소비재(XLP) 3.31%
부동산(IYR) 1.34%
온라인소비(IBUY) 1.25%

🔹ETF News
[Bloomberg] 토큰화 주식 및 ETF 온체인 거래량: 3분기 370억 달러 돌파와 전통 금융의 블록체인 융합 가속화
- https://buly.kr/6ik7IIZ
- 듄 애널리틱스 보고서에 따르면 토큰화된 주식과 ETF의 온체인 거래량이 3분기에 37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월간 거래량은 지난 1월 대비 약 18배 급증
- 이러한 성장은 SEC의 5년 기한 온체인 주식 거래 면제 승인과 같은 규제 완화 및 Robinhood Markets의 1대 1 담보 '스톡 토큰' 출시 등 대형 금융사들의 진입에 기인
- 전문가들은 토큰화가 향후 가상자산 시장을 지배할 핵심 테마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무기한 선물 및 24시간 당일 결제(T+0) 체계가 정착됨에 따라 모든 자산군으로 토큰화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
- 온체인 거래 생태계는 토큰화 증권을 넘어 예측 시장과 파생상품으로 빠르게 확장되는 추세를 나타냄
- Kalshi와 Polymarket 등 예측 플랫폼이 투기적 수요를 흡수하는 가운데, Hyperliquid 블록체인 상의 주식·지수 연동 무기한 선물 거래량은 3분기에만 2,010억 달러를 기록
- 이는 투자의 게임화 트렌드와 결합되어 자본의 유통 속도를 높이고 거래 비용을 낮추는 구조적 혁신을 시사
- 나아가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연간 현물 거래량이 6조 8,000억 달러로 급증하며 전체 가상자산 현물 거래의 25%를 온체인이 점유하는 등 전통 거래 플랫폼의 영역을 빠르게 대체 중
- 기존 가상자산 현물 ETF의 자금 유입이 둔화되고 밈코인 열풍이 식어가는 것과 대조적으로, 단기 옵션과 레버리지 형태의 온체인 파생 거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
- 개별적 실험으로 출발했던 토큰화 증권과 주식 선물이 거대한 온체인 주식 시장으로 통합되면서 전통 금융과의 경계는 더욱 흐려지는 양상
- 결론적으로 자산 토큰화는 24시간 유동성과 거래 효율성을 무기로 전통 주식 시장과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융합하는 강력한 촉매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제도적 안착과 파생 리스크를 점검하며 전략적으로 대응할 필요

[24/7 Wall St] 슈왑 SCHG ETF: 10년 460% 수익률로 VOO 압도, 그러나 최근 1년 반전과 교체 매매 주의점
- https://buly.kr/8Iyw7gm
- 지난 10년간 Schwab U.S. Large-Cap Growth ETF(SCHG)는 460.49%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하며 Vanguard S&P 500 ETF(VOO)의 326.29%를 134.20%포인트 앞지름
- 10만 달러 투자 시 자산은 각각 560,490달러와 426,290달러로 불어나 성장주 펀드의 장기 복리 잠재력을 입증
- 그러나 최근 5년간 성과는 SCHG가 86.44%, VOO가 83.05%로 격차가 3.39%포인트까지 축소되어 과거 초과 성과의 대부분이 10년의 전반부에 집중되었음을 시사
- 나아가 최근 1년간은 시장 전반을 포괄하는 VOO가 16.66% 상승하여 SCHG(11.70%)를 4.96%포인트 앞섰고, 연초 대비로도 VOO(14.48%)가 SCHG(10.60%)를 상회하며 단기 수익률 역전이 뚜렷해짐
- 이러한 성과 편차는 추종 지수의 포괄 범위와 종목 집중도 차이에 기인합니다. VOO가 미국 주요 산업 대형주 전반을 편입하는 반면, SCHG는 상위 750개 기업 중 성장 기준을 충족하는 종목만을 선별해 압축 포트폴리오를 구성
- 이에 따라 SCHG는 상승 국면에서 탄력적인 탄도를 보이지만 성장 스타일 선호가 약화되는 조정기에는 섹터 분산 능력이 부족해 더 큰 변동성을 노출
- 특히 일반 과세 계좌에서 VOO를 장기 보유한 투자자가 단순 과거 10년 성과에 현혹되어 교체 매매를 단행할 경우 막대한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여 교체에 따른 잠재적 알파를 상쇄할 위험이 매우 큼
- 따라서 성급한 자산 전량 교체보다는 절세 계좌를 활용하거나, 기존 VOO를 핵심(Core) 자산으로 유지한 채 신규 자금을 SCHG에 분할 투입하는 위성(Satellite) 전략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
- SCHG는 수년간 이어질 수 있는 상대적 언더퍼폼 기간을 견딜 수 있는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한 반면, 포트폴리오 안정성과 광범위한 시장 분산을 추구한다면 VOO가 더 유효
- 결론적으로 투자자는 과거 10년의 표면적 수익률 격차에 매몰되지 않고, 본인의 투자 시계와 집중 위험 감내 수준 및 세금 비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두 펀드의 조합 비중을 전략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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