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변동성 대응 국면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B7cNv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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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정책 고민과 함께 AI에 의한 인플레이션 경계와 수요 불안의 해석까지 반복적으로 등장. 기업 실적발표 시즌 진입을 앞두고,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예민해진 주가 반응의 사례들이 증가. 유동성 환경에 대한 불안감과 3분기 중 Hyperscalers들의 Capex 관련 지출이 유입되는 현금 흐름을 상회할 것이라는 우려 가운데 증시 변동성 흐름이 이어질 수 있는 시기
-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수요일(7/1)에 6월 ISM제조업 보고서, 목요일(7/2)에는 6월 고용보고서가 확인. 서베이 지표인 ISM 제조업 보고서는 세부 항목들인 신규 주문과 구매가격 지수에 주목할 필요. 리쇼어링과 AI Capex 투자 기반의 신규 수요와 구매가격 하향 안정의 흐름은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고용보고서의 경우, 실업률 유지 가운데 비농업고용자수가 3개월 연속 감소할 전망. 완만한 고용 둔화 가운데 임금상승률과 경제활동 참가율의 추세를 통해 펀더멘털 퀄리티(두 지표 모두 하락시 퀄리티 약화 해석 가능)에 대한 판단으로 연결. ECB가 주최하는 신트라 포럼에서 연준 통화정책 변화의 시그널 포착 기대
- ETF 포트폴리오는 Hyperscalers 기업들의 Capex 투자 확대와 AI 산업 성장의 단순한 스토리 하에서 병목현상과 실적 기반의 우선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SMH/SOXX/DRAM, ZAP/POWR, URA/NLR의 중장기 포지션을 중심으로 유지해야 하겠으나, 수급 기반의 등락 반복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CHAT/BAI 역시 실적 모멘텀 기반의 투자 고려 대상 종목군. 수급 이동 과정에서 조정이 나타난다면 포지션 확장 기회로 활용할 필요
- 투자 중심의 경제 사이클과 트럼프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 글로벌 경쟁 구도 하에서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AIRR, XLI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연준 정책 인식 변화 및 순환매 가능성과 대형 IB 딜의 증가 흐름을 고려한 KBWB의 편입도 생각해 볼만한 시점. 국면의 특성상 커버드콜 액티브 ETF인 DIVO/QDVO 역시 포트폴리오 구성 관점에서 적절한 선택지
★ [Hana 미국주식 Monthly] 양호한 7월 미국증시 예상: 세 가지 이야기
▶ 자료: https://buly.kr/31VWmts
▶상반기 Review:
- 지정학적 위기와 통화정책 불안이 있음에도 투자심리는 양호: 시장은 우상향 기조 유지 + 러셀 2000(중소형주) 강세
- 2025년 강했던 나스닥, M7, 성장보다 다우, 비M7, 가치 등을 선호: 수급의 확산 +고베타, 모멘텀 투자가 유효했던 상반기
- 상반기 강세 섹터는 에너지, 산업재, 정보기술, 소재 등: 연간 및 하반기 전망에서 주장했던 매커니즘 작동 유효. AI & 리쇼어링
- 반도체 쏠림이 심했으며, 6월 반도체 중심으로 발생한 거친 변동성은 건전한 조정: 반도체의 EPS 컨센서스는 상향
▶ 7월 Preview:
- 상반기 실적 시즌 시작(4/13) 전후로 현재와 유사한 움직임: 성장의 구조적 실적 성장 우위 확인하면 실적 발표 후 성장 선호 예상
- 10년, 20년 평균 수익률 기준 7월은 양호: 실적 불확실성 해소 + 윈도우 드레싱 후 시장참여자들의 포지션이 재구축되는 구간
- 정보기술과 커뮤니케이션 등 성장주 실적 전망 상향 지속. 소재와 에너지 제외 매수 의견 비율 늘어난 섹터는 산업재
▶ 7월의 산업별 아이디어
- 반도체: 강력한 수요 대비 여전히 부족한 AI 인프라와 부품. 수요 기반의 증설 예상. 반도체 장비 기업 수혜
- 양자컴퓨팅: 미국 정부의 양자기술 육성 의지 확인, 양자를 단순 R&D가 아니라 국가안보, 산업정책, 정부 조달 아젠다로 격상
- 전력기기: 800V DC로 집중되는 모멘텀. 과도기가 길어지더라도 Side Power Car의 익스포져 높은 기업 수혜 가능
▶ 7월의 추천 종목 및 ETF
- ETF: Roundhill Memory ETF(DRAM), Global X U.S. Infrastructure Development ETF(PAVE), Invesco S&P 500® Quality ETF(SPHQ)
- 미국주식: LRCX, KLAC, ONTO, NVNT, SNX, URI, PANW, ISRG, ETN, CEG
[New K-ETF] 코스닥150 커버드콜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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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상장 ETF(6/30): KIWOOM 코스닥150 커버드콜 액티브
◎ KIWOOM 코스닥150 커버드콜 액티브 ETF
- 국내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코스닥1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액티브 커버드콜 ETF. 코스닥150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들의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주식 포지션을 구축하고, 코스닥150 콜옵션을 활용한 커버드콜 전략이 함께 반영되는 액티브 운용방식의 ETF 종목
- 액티브 ETF인 만큼 커버드콜 포지션은 상황 판단에 따라 유연하게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 강세장에서는 커버드콜 전략 비중을 축소하여 주가 상승에 따른 자본 차익을 적극적으로 취하는 포지션을 구축하고,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는 옵션 매도 비중을 확대하여 높아진 프리미엄 기반의 분배금 재원을 더 많이 확보하는 운용 전략 등이 고려
- 국내 파생상품에서 발생하는 자본 차익은 비과세 기준이 적용되는 만큼, 주가 상승에서 발생하는 자본 차익과 마찬가지로 옵션 매도 포지션의 프리미엄 수익 역시 과세 대상에서 제외. 정기적인 월 배당을 추구하는 ETF
[하나 Global ETF Daily (6/29)]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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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6.26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72%
QQQ -1.38%
DIA -0.29%
IWM 0.31%
» 주요 국채 ETF
IEF 0.25%
SHY 0.12%
TLT 0.01%
» 주요 섹터/테마 ETF
바이오테크(ARKG) 3.29%
마리화나(MJ) 3.25%
핀테크(ARKF) 3.24%
🔹ETF News
[The Motley Fool] 'MAGS' ETF 분석: 빅테크 M7에 균등 투자하는 법
- https://buly.kr/4QpaUXQ
- 글로벌 증시와 디지털 경제의 정점에 자리 잡은 소수의 초거대 기업들인 M7이 S&P 500 지수 전체 시가총액의 무려 33%를 차지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중
- M7 기업들은 지난 10년간 압도적인 주가 상승률을 기록해 왔는데, 가장 독보적인 성과를 낸 Nvidia의 주가가 16,930% 폭등한 반면 가장 저조한 Meta Platforms조차 386% 상승하여 강력한 성장세를 입증
- 이러한 독점적 시장 메가트렌드 성장에 직접 올라타기 위해 이들 초우량 테크 공룡들을 전술적 포트폴리오로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
- M7 기업에만 순수하게 집중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에게는 Roundhill Magnificent Seven ETF인 MAGS가 가장 명확한 대안으로 부각
- 2023년 4월에 출시된 동 ETF는 연 0.3%의 수수료로 운용되며,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 아닌 7개 종목에 동일한 비중을 할당하는 균등 가중 방식을 채택 중
- 이에 따라 분기별 정기 리밸런싱을 통해 각 기업의 비중을 14.3% 안팎으로 동일하게 유지하는 점이 특징
- 출시 이후 현재까지 163%라는 누적 총수익률을 기록하며 S&P 500 지수를 압도했으나, 3년 내 최대 낙폭이 -30%에 달해 상대적으로 변동성 리스크가 컸던 것으로 나타남
- 그럼에도 MAGS ETF에 투자하는 것은 글로벌 AI 붐의 상방 잠재력에 강력하게 베팅하는 것과 같음
- 현재 Tesla가 342배라는 높은 P/E 구조에 거래되고 있음에도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배경에는 M7 전체가 AI 생태계의 중심축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
- Nvidia가 인프라를 독점 공급하고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이 클라우드 영토를 대여하며 애플, 메타 등은 이를 활용해 인공지능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음
- 결론적으로 시장을 혁신하는 초우량 공룡들의 AI 성장 스토리를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으로 편입하려는 투자자들에게 동 펀드가 직관적인 투자 도구가 될 것
[24/7 Wall St] 현명한 리플(XRP) ETF 선택법: 장기 투자는 'XRPZ', 단기 매매는 'XRP'
- https://buly.kr/9tD4tn9
-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증권 계좌에서 리플을 직접 소유할 수 있는 현물 XRP ETF 5종이 출시되어 거래 중인 가운데, 투자자들이 상품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차별화 요소는 운용 수수료와 거래 유동성 두 가지로 압축됨
- 이 상품들은 레버리지나 선물 없이 XRP를 직접 매입해 보관하므로 기초자산의 본질은 완전히 동일
- 따라서 장기 보유 목적의 투자자에게는 가장 저렴한 수수료를 제공하는 Franklin Templeton의 'XRPZ'가 최적의 대안으로 꼽힘
- 'Franklin Templeton XRP ETF'는 연 0.19%의 총보수를 부과하여 5종의 상품 중 비용이 가장 낮으며, 순자산 2억 3,500만 달러로 시장 상위권에 속해 장기 투자자에게 유리한 환경을 제공
- 잦은 매매를 반복하는 액티브 트레이더에게는 거래량이 가장 풍부한 Bitwise의 'XRP'가 유리한 선택지가 될 수 있음
- 단기 스윙 매매 시에는 운용 수수료보다 매수-매도 호가 간의 격차인 스프레드 비용이 수익률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
- 'Bitwise XRP 포춘 ETF'는 일평균 거래대금이 약 1,450만 달러에 달해 나머지 4개 ETF의 거래량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압도적인 유동성을 자랑
- 이와 대조적으로 카나리의 XRPC, 그레이스케일의 GXRP는 일 거래대금이 200만 달러를 밑돌고 21셰어즈의 TOXR은 20만 달러 수준에 불과해 대량 매도 시 불리한 가격을 감당해야 할 위험이 상존하는 상황
- 결과적으로 ETF라는 포장지보다 리플 자체의 가격 변동성이 본질적인 투자 성패를 가를 것으로 판단
- 지난해 말 XRP 현물 ETF가 출시된 이후 투자자들은 총 14억 7,000만 달러의 자금을 순유입시켰으나, 최근 리플 가격이 한 달 새 약 20% 급락하는 등 약세장을 겪으면서 현재 5대 ETF의 총 순자산 합계는 9억 3,400만 달러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
- 결국 미미한 수수료율 차이보다 리플 자체의 향방이 수익률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투자자는 자신의 매매 성향에 맞춰 저비용 혹은 고유동성 펀드 중 하나를 선택한 뒤 XRP 자체의 업황과 흐름에 온전히 집중하는 것을 제안
▶팝마트(9992.HK): 6/25 라부부 신작 '레트로 이발소' 시리즈 시크릿 박스(단품 159위안·6개 세트 954위안)를 온라인 발매하자마자 전량 품절을 기록했으나, 중고 시장에서 이례적인 가격 역전 현상이 발생. 발매 30분 만에 일반 버전의 중고 시장 가격이 공식 발매가 대비 30% 이상 하락하며 100위안대까지 추락, 과거 LABUBU 3.0 시리즈 당시 전 버전이 프리미엄 없이는 구하지도 못하던 것과 대조적인 흐름.
▶써니옵티컬(2382.HK): 6/24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며 광학 시장 동향 및 기술 트렌드를 공유했으나,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스마트폰 완성품 업체들의 단기 출하 압박을 언급한 것이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매도세 집중. 이에 더해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이 수요 둔화 우려로 작용하며 써니옵티컬 주가는 9.1% 하락 마감.
▶즈푸AI(2513.HK): 6/26 SCMP에 따르면 즈푸AI의 신작 GLM-5.2가 코딩 성능과 가성비 측면에서 글로벌 AI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제2의 딥시크 모멘트'로 평가받고 있음. 메타 전 부사장 매트 벨로소가 X를 통해 "GLM-5.2를 하루 종일 사용했으며, 일상적인 코딩 작업에 쓸 수 있는 첫 번째 오픈 모델"이라고 언급하며 "이 모델은 말이 많지 않고 빙빙 돌지 않으며 일을 바로 해낸다"고 평가.
▶딥시크(비상장): 6/26 딥시크가 "모든 부서 규모를 최소 2배로 확대"하는 대규모 채용 공고를 발표, 풀스택 개발·알고리즘·AI 핵심 시스템 R&D·딥러닝 연구·모델 데이터 전략 등 7개 분야 33개 직군을 공개. 공고 발표 다음날 오후까지 이력서 1만 건 이상이 접수될 만큼 관심이 폭발적. 딥시크는 채용 철학으로 "천재를 찾지 않는다, 신입이 바로 핵심 업무를 담당하게 한다"는 원칙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