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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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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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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20 204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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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5.09.20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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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48.1pt로 예비치 47.8pt에서 소폭 상향되었으나, 전월 51.7pt 대비 큰 폭 하락

» 현재 경제여건지수는 50.9pt로 예비치와 동일했으며, 전월 51.9pt 대비 하락

» 미래 기대지수는 46.3pt로 예비치 45.8pt를 상회했지만, 역시 전월의 51.5pt 대비 큰 폭 하락

» 예비치보다 소폭 개선됐으나 전월 대비로는 뚜렷하게 악화. 특히 향후 경기 전망을 반영하는 기대지수의 부진이 전체 소비심리 하락을 주도
Пост от 25.09.202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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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채 10년 금리가 5.20%를 상향 돌파
Пост от 25.09.202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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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업들의 설비투자 모멘텀이 빠르게 강화되며, 연준이 경기와 투자 수요를 진정시키기 위해 예상보다 긴축적인 금융환경을 유지해야 할 필요성 확대

» 항공기 제외 비국방 자본재 신규주문과 출하 증가율이 각각 전년 대비 14.8%, 11.5%까지 상승하며 높은 금리에도 기업투자가 가속화되는 모습

» 특히 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CapEx 사이클이 금리 인상의 투자 억제 효과를 일부 상쇄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 기업투자 강세가 수요와 물가 압력을 지속시킬 경우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또는 추가 긴축 필요성을 높이는 요인
Пост от 25.09.20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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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

» 9월 12일 종료 주간 기준으로 미국의 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Continuing Jobless Claims)는 약 171.9만 건 기록

»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10.3%로 하락하며 두 자릿수 감소세 진입. 최근 수년간 이어졌던 연속실업수당 증가 흐름이 반전

» 해고 이후 실업 상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Пост от 25.09.202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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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2027년 AI CapEx 규모를 1.2조달러로 전망

» 골드만삭스는 Amazon, Alphabet, Microsoft, Oracle, Meta 등 미국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CapEx가 2026년 약 8,000억달러에서 2027년 1.2조달러로 54%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1.1조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 다만 CapEx 증가율은 2026년 약 100%에서 2027년 54%, 2028년 12%로 둔화할 전망. 2028년 투자 규모는 약 1.4조달러로 예상

» 현재 투자 규모의 손익분기점을 확보하려면 향후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간 AI 매출이 약 3,000억달러까지 증가해야 한다는 분석. AI 애플리케이션 지출도 연간 약 1조달러 규모가 필요

» 현재 추정 AI 매출은 손익분기점에 필요한 수준을 밑돌고 있지만, Amazon·Alphabet·Microsoft·Oracle의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2024년 25%에서 2026년 2분기 48%로 가속. Amazon·Alphabet·Microsoft의 클라우드 매출 백로그는 합산 1.7조달러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는 가운데 부채·주식 조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력·인력·메모리 부족과 데이터센터 건설 제한이 잠재적 제약 요인

» AI 인프라 관련주의 선행 PER 중간값은 4월 32배에서 현재 22배로 하락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의 밸류에이션도 10년여 만의 낮은 수준까지 하락
Пост от 25.09.20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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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 AI 전략 수정을 반영하며 +2.5% 가량 상승
Пост от 25.09.20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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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개인용 AI 챗봇 경쟁 사실상 철수. Copilot을 기업용 중심으로 통합

» Microsoft는 개인용·업무용으로 나뉘어 있던 Copilot을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하고, 기업 고객과 업무 생산성 중심으로 전략 전환

» 새 Copilot은 앱이나 브라우저 안에서 Word·Excel 문서를 직접 편집할 수 있도록 개선됐으며, 일반 사용자도 대시보드 제작·업무 자동화를 할 수 있는 코딩 어시스턴트 기능 추가

» 기존 상시형 AI 비서 Scout는 ‘Autopilot’으로 이름을 바꿔 Copilot 패키지에 포함. 개인용 Copilot의 일부 기능은 통합되지만, 개인 AI 동반자(Companion)를 강조하던 기존 전략은 사실상 폐기

» 배경에는 ChatGPT의 사용자 기반 확대와 Android 생태계를 활용한 Google Gemini의 성장으로 Microsoft 개인용 Copilot의 이용자 확보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이 자리

» 반면 Microsoft는 기업 시장에서 이미 6월 말 기준 3,000만건 이상의 Copilot 유료 구독을 확보했으며, 약 9,000만명의 유료 M365 사용자 기반을 활용해 업무용 AI 자동화 시장에 집중한다는 전략

» Meta의 Muse가 개인용 AI 에이전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Microsoft는 개인 AI 경쟁보다 이메일·회의 요약·문서 작성·분석·업무 자동화 등 ‘일을 처리하는 AI’에 역량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재정비


Microsoft Abandons Personal AI Chatbot Race With Copilot Reboo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5/microsoft-abandons-personal-ai-chatbot-race-with-copilot-reboot?srnd=homepage-ameri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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