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2/19)]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2.18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50%
QQQ 0.75%
DIA 0.23%
IWM 0.36%
» 주요 국채 ETF
TLT -0.38%
IEF -0.21%
SHY -0.06%
» 주요 섹터/테마 ETF
원자력(URA) 3.25%
바이오테크(ARKG) 2.52%
우주(ARKX) 1.99%
🔹ETF News
[VettaFi] 변동성 속에서도 폭발적 자금 유입, 6주 만에 ETF 시장 유입액 2,500억 달러 돌파
- https://buly.kr/4meLKJT
- 2025년의 유입 강세가 2026년에도 이어지며, 새해 첫 6주 만에 2,56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되어 또 한 번의 역대 최고 기록 경신 가능성이 커짐
- 자산군별 흐름: 시장 변동성 지수(VIX)가 40% 이상 급등했음에도 주식형 ETF가 전체 유입액의 64%(1,637억 달러)를 차지하며 주도권을 유지했고, 방어적 수단으로 채권형(792억 달러)과 원자재(89억 달러)에도 자금이 대거 몰림
- 미국 대형주와 동일 가중의 공존: 단일 상품으로는 Vanguard S&P 500 ETF(VOO)가 250억 달러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으나, 집중 리스크를 피하려는 수요로 인해 동일 가중 방식인 RSP에도 70억 달러 이상 유입
- 국제 분산 투자 가속화: 달러 약세 흐름 속에 신흥국(IEMG, 105억 달러)과 국제 주식(VXUS, 90억 달러) 유입액이 미국 대표 지수인 SPY를 추월하며 글로벌 다변화 트렌드가 뚜렷해짐
- 방어적 포지셔닝: 변동성 완충 장치로 초단기 국채(SGOV)와 종합 채권(BND)에 각각 4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채권 및 기타 수익형 상품의 모멘텀을 지지
- 섹터 특징: 에너지 섹터가 1월 최고의 성과를 거두면서 에너지 셀렉트 섹터 SPDR(XLE)에 약 40억 달러가 유입, 신재생 에너지 전환기에도 전통적 에너지원의 필수적 가치가 재확인됨
- 결론: 투자자들은 AI 밸류에이션 논란과 시장 변동성 확대라는 불확실성 속에서 '국제 분산', '채권 방어', '에너지 실적'이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 중
[ETF.com]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임박, ETF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이유
- https://buly.kr/ChqRT4o
- 2월 25일(수), 이번 실적 시즌의 정점이 될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됨
- 압도적 영향력: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약 4.6조 달러로 전 세계 증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목이며, 주요 ETF 내 비중은 VOO(7.83%), VTI(6.6%), VT(4.1%)
- 지수 연동 효과: 엔비디아 주가가 10% 변동할 경우,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VOO 지수는 하루 약 77bp(0.77%p) 움직이는 강력한 리플 효과 가짐
- 실적 반응의 변화: 과거에는 실적 발표 후 두 자릿수 급등락이 잦았으나, 최근 1년 사이에는 -3.2%~+3.2% 범위로 반응이 다소 차분해짐. 이는 기업 규모가 거대해진 점과 시장의 기대치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되었음을 시사
- 밸류에이션 현황: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전년 대비 67%로 매우 높지만,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은 약 24배로 과거 평균(36배)보다 낮아진 상태. 이는 AI 인프라 지출 둔화 및 경쟁 심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반영된 결과
- 투자 포인트
∙강세론: 빅테크(Hyperscalers)의 AI 인프라 지출이 여전히 초기 단계이며, 인프라 규모가 조 단위로 확대될 경우 엔비디아의 매출 기회는 현재 전망치를 상회할 수 있음
∙약세론: AI 인프라의 과잉 구축 리스크와 AMD 및 구글(TPU) 등 자체 칩 개발 기업들의 추격에 따른 점유율 하락 가능성 제기
- 전망: 이번 4분기 매출은 약 660억 달러로 예상되며, 이 결과는 엔비디아 개별 주가뿐만 아니라 단기적인 전체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