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ti의 Geoff Meacham 애널리스트, Moderna(MRNA)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Neutral)’에서 ‘매도(Sell)’로 하향. 목표주가는 기존 60달러에서 80달러로 상향했지만, 29일 종가 203.46달러 대비 약 60% 낮은 수준
» Moderna 주가는 Merck와 공동 개발 중인 개인맞춤형 암 백신 ‘intismeran autogene’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 발표 이후 약 222% 급등. 같은 기간 S&P 500은 보합, 바이오 ETF XBI는 약 2% 하락하며 Moderna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상황
» Citi는 intismeran이 흑색종에서 주요 치료제로 자리 잡을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현재 주가는 이미 여러 암종에서의 성공과 공격적인 매출 전망까지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
» 특히 Moderna의 시가총액이 약 800억달러로 Regeneron과 유사한 수준까지 상승했지만 예상 매출과 이익은 크게 낮아, 상장사 비교나 파이프라인 순현재가치(NPV) 기준으로 현재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지적
» intismeran 주요 항암 프로그램의 성공확률(PoS)을 100%로 가정하더라도 Citi의 NPV 기준 가치는 주당 약 100달러 수준. 현재와 비슷한 200달러 수준을 정당화하려면 연간 약 260억달러의 항암제 매출이 필요하며, Moderna 귀속분 130억달러는 Citi 자체 전망치의 약 7배에 해당
» Citi는 흑색종이 면역치료에 상대적으로 잘 반응한다는 점에서 이번 임상 결과만으로 폐암·신장암·방광암 등 다른 암종에서도 성공할 것으로 가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결국 암 백신의 임상적 가능성보다는 기대가 주가에 과도하게 선반영됐다는 점을 투자의견 하향의 핵심 근거로 제시
» Headline PCE
• 전월대비: +0.34% 예상 (7월 +0.16%)
• 전년대비: +3.7% 예상 (7월 +3.7%)
» Core PCE
• 전월대비: +0.27% 예상 (7월 +0.25%)
• 전년대비: +3.3% 예상 (7월 +3.3%)
» Headline PCE는 전월대비 +0.34%로 7월의 +0.16%에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될 전망. 전년대비 상승률은 +3.7%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이 예상
» Core PCE는 전월대비 +0.27%로 7월의 +0.25%보다 소폭 높아질 전망. 전년대비 상승률은 +3.3%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이 예상
» 각 IB별 Core PCE 전월대비 전망치는 +0.19%~+0.32%로 분포. Oxford Economics가 +0.19%로 가장 낮고, TD Securities가 +0.32%로 가장 높은 수치를 제시. BofA 역시 +0.30%로 비교적 높은 수준을 예상
» Headline과 Core 모두 전년대비 물가 상승률의 추가 둔화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장의 핵심은 Core PCE의 전월대비 상승률. 컨센서스(+0.27%)를 상회할 경우 기조적 물가 압력이 여전히 강하다는 평가와 함께 연준의 통화정책 경계가 강화될 가능성에 주목
» Apple, 10월 13일에 코드명 ‘J490’ 홈 허브를 중심으로 스마트홈 시장 진출 본격화 계획
» J490과 함께 2020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업데이트되는 HomePod mini와 2022년 이후 첫 신형 Apple TV 셋톱박스 공개 예정
» 스마트홈을 차세대 성장 영역 중 하나로 판단하고 있으나, 그동안 Amazon과 Google에 밀려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온 상황
» 특히 이번 신제품은 새롭게 개발한 Siri AI를 가정 내 기기와 결합해 선보이는 핵심 제품군으로, Apple의 스마트홈 생태계 확대와 AI 경쟁력 강화 전략을 동시에 보여주는 계기가 될 전망
Apple Is Finally Ready to Enter Its Next Big Category: the Smart Hom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30/apple-is-finally-ready-to-enter-its-next-big-category-the-smart-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