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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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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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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9 110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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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08.06.2026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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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준이지만 반도체 쏠림이 심했고 브로드컴은 실발 후 빠졌지만 컨센이 상향됐습니다
위클리 레포트 맨 앞에 썼지만 엔비디아 이슈는 tco 효율화를 통한 확장 전략이라는 점에서 펀더멘털 이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장 변동성에 따른 차익실현 출회로 보이며 건전한 조정이라고 생각되네요
펀더멘털은 양호한데 수급으로 빠지면 매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단기 약해진 투자심리로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펀더멘털 훼손이 제한적이라면 분할 매수 대응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Пост от 08.06.202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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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월드컵 개막일 직전인 10일 합의 가능성을 언급한 상황

월드컵 前 합의 바라는 트럼프…이란·이스라엘에 자제 촉구
- 개전 100일에 언론 통해 이란·이스라엘 모두에 확전 자제 종용
- 호락호락하지 않은 이란…월드컵에 드리운 '전쟁 그림자' 걷어질지 미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4761?sid=104
Пост от 08.06.202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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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6/8)]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6.5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2.58%
QQQ -4.80%
DIA -1.35%
IWM -3.55%

» 주요 국채 ETF
SHY -0.21%
TLT -0.51%
IEF -0.53%

» 주요 섹터/테마 ETF
필수소비재(XLP) 1.71%
부동산(IYR) 0.74%
마리화나(MJ) 0.41%

🔹ETF News
[Yahoo Finance / Motley Fool] VOO 투자 시 범하는 가장 치명적인 실수와 실시간 밸류에이션 경고
- https://buly.kr/DwGNqkU
- 뱅가드 S&P 500 ETF(VOO)가 역사상 최초로 운용 자산 1조 달러를 돌파하며 패시브 자금의 정점을 보여주었으나, S&P 500이 완벽하게 분산된 포트폴리오라는 인식은 치명적인 착각일 수 있음
- 현재 VOO는 기술 섹터 비중이 출시 이후 최고치인 35%에 육박하는 극단적인 섹터 쏠림을 겪고 있으며, 성장주 카테고리가 50%를 초과하고 상위 10개 대장주가 자산의 40%를 차지하는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심각하게 훼손된 구조
- 지수의 향방이 사실상 10여 개 안팎의 빅테크 기업들에 의해 완전히 통제되고 있는 점은 집중 위험을 극대화하는 요소로 판단됨
- 더욱이 실시간 실러 CAPE(Shiller CAPE) 지수가 42.84를 기록하며 역사적 궤적을 탈피한 밸류에이션 과열 적색경보를 울리고 있음
- 이는 1999년 11월 닷컴 버블 정점 당시의 44.19에 육박하는 수치이며, 대공황 직전이나 2008년 금융위기 고점 등 인류 역사상 그 어떤 자산 과열기보다 높은 수준
- 물론 현재의 AI 붐은 닷컴 버블 당시와 달리 강력한 매출 및 순이익 성장이 증명되고 있다는 차별점이 있으나, 실적 실현 여부와 별개로 전체 주식 시장의 멀티플이 조종력을 잃을 정도로 비싸진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팩트로 분석
- 중장기 자산 배분 관점에서는 VOO 단일 보유에 따른 쏠림을 분산(De-risking)하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이 필수적으로 요구됨
- 대안으로는 시총에 관계없이 500개 종목을 균등하게 보유해 기술 섹터 비중을 19%로 낮춰주는 동일 가중 방식의 RSP ETF로 교체 매매하는 전략이 제시됨
- 또한 최근 가치 순환매가 유입되는 중소형주 펀드(VB 등)를 편입하여 대형주 맹점을 보완하거나, 빅테크 탑 5가 배제된 고품질 배당 성장형 상품(SCHD) 및 한국 메모리 반도체가 하드캐리 중인 신흥국 지수(IEMG 등)를 바벨로 조합하는 방안이 권고됨
- 단기 유입세가 지수 상방을 지탱하더라도 Shiller CAPE 42배 돌파는 장기 기대 수익률을 낮추어야 하는 매크로 시그널임을 시사함

[24/7 Wall St] 리튬 ETF 'LIT', 지난 장기 저점 대비 125% 경이로운 수익률 달성
- https://buly.kr/8piPP8c
- 3년간의 공급 과잉 압박을 견뎌낸 리튬 가격이 생산원가 바닥권에서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에 성공하며 Global X Lithium & Battery Tech ETF (LIT)가 강력한 랠리를 펼치는 중
- LIT는 2025년 말 64.86달러에서 2026년 6월 4일 기준 83.28달러로 연초 이후 28.4% 상승했으며, 지난 5월 초순에는 장중 최고 34% 급등하는 성과를 기록하며 같은 기간 11% 상승에 그친 S&P 500 지수 대비 약 2.5배 이상의 압도적인 수익률을 보여줌
- 특히 지난 2025년 6월 4일의 멀티이어 최저점인 36.94달러에서 진입한 투자자의 경우 단 1년 만에 125%에 달하는 경이적인 자본 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
- 이러한 리튬 시장의 극적인 턴어라운드는 수급 측면의 한계점 도달, 정책적 촉매제, 수요 둔화 우려 완화가 복합적으로 맞물린 결과로 분석
- 첫째, 2022년 고점 이후 2년 반 동안 하락하던 중국 탄산리튬 현물 가격이 2025년 말 한계 생산비용 수준에 도달하며 하락 사이클이 종료됨
- 둘째, 2025년 11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국내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Lithium Americas (LAC)의 지분 인수를 검토한다는 소식이 하방 지지선 역할을 수행함. 이에 따라 주요 편입 종목인 Albemarle (ALB)은 전년도 저점인 58.66달러 대비 182% 폭등함
- 셋째, 유가가 배럴당 95.96달러 선으로 급등한 가운데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심의 글로벌 리튬 소비가 2026년까지 연간 20% 수준의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5년 누적 수익률이 25.1%에 불과해 동기간 79%를 기록한 SPY 대비 여전히 열위에 있으며, 과거 고점 매수자들은 이제야 원금을 회복한 수준이라는 명과 암이 공존
- 최근 고점 대비 약 6% 가량 조정을 받는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된 상태여서 단기적인 저점 매수의 이점은 소멸된 것으로 판단
- 향후 추가 상승 여부는 광저우선물거래소의 탄산리튬 현물 가격 추이, 미국 정부의 자국 내 리튬 광산 지분 인수 등 정책 집행 여부, 그리고 중국과 유럽의 실질적인 전기차 판매량 재가속화 여부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예상
Пост от 08.06.202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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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6/8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엔비디아 CEO, 신형 Vera 칩에 SK하이닉스 메모리 사용 공식 확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차세대 Vera 중앙처리장치(CPU)에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가 탑재될 것이라고 밝힘
-양사는 향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번 협업은 AI 및 고성능 컴퓨팅 분야의 기술 발전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됨
-특히 HBM(고대역폭 메모리) 중심 공동 개발이 진행 중이며,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buly.kr/Cslpx90

애플, 비밀 회의 후 AI 개발에 본격 투자 전환
-애플은 내부 비밀 회의를 통해 AI 기술 개발을 핵심 전략으로 재확인했으며, WWDC 2026에서 관련 발표가 예상됨
-특히 iOS 27에 통합될 신규 AI 기능 개발에 집중 중이며, 자체 대규모언어모델 개발도 가속화 중인 것으로 알려짐
-최근 경쟁사들의 AI 돌파구에 대응하기 위해 사내 AI 프로젝트 리소스 비중을 기존 15%에서 35%로 대폭 늘린 것으로 파악됨
https://buly.kr/7QOLXr1

애플, WWDC 2026에서 시리 대규모 업그레이드와 애플 인텔리전스 업데이트 예고
-애플이 WWDC 2026에서 시리의 대대적인 개편과 애플 인텔리전스 시스템 업데이트를 공개할 예정임
-새로운 시리는 더 자연스러운 대화 능력과 상황 인식 기능을 갖추고, 애플 인텔리전스는 기기 간 연동과 개인화 서비스가 강화될 전망임
-이번 행사에서는 iOS, 맥OS, 워치OS의 주요 기능 업데이트도 함께 발표될 것으로 기대됨
https://buly.kr/Cslpaf6

구글, SpaceX에 월 9억 2000만 달러 지급하며 AI 컴퓨팅 수요 처리 계획
-구글은 최근 출시한 AI 제품의 예상치 못한 수요 증가로 SpaceX와 컴퓨팅 자원 계약을 체결함
-이 계약으로 구글은 SpaceX의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AI 서비스의 급증하는 연산 수요를 처리할 예정임
-월 9억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은 구글의 AI 인프라 확장 전략의 일환임
https://buly.kr/7QOKp0o

마이크로소프트 이사회에서 링크드인 공동창업자 리드 호프만 10년 만에 퇴임
-리드 호프만은 오픈AI 초기 투자자 중 한 명으로, 2023년 오픈AI 이사회에서도 물러난 바 있음
-마이크로소프트는 2016년 링크드인을 262억 달러에 인수한 뒤 호프만을 이사회에 유치했으며, 이번 퇴임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 간 연결 고리가 하나 줄어드는 상황임
-호프만은 현재 그레일 벤처캐피탈을 통해 AI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 중이며 기술 업계에서 영향력을 이어갈 전망임
https://buly.kr/3YFfF68

아마존, 새 창고 로봇 프로테우스 공개하며 AI 관련 인력 감축 지속
-아마존이 자율주행이 가능한 새 창고 로봇 프로테우스를 공개함
-이 로봇은 인간 작업자와 안전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로봇 도입이 오히려 고용을 늘렸다는 회사 입장도 재확인됨
-한편 아마존은 AI 및 클라우드 부문에서 구조조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사적으로 약 1만 명의 추가 감원이 예상됨
https://buly.kr/90d9eOg

메타 주가, AI 투자 자금 조달용 주식 발행 검토에 급락
-메타는 AI 사업 확장을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을 검토 중이며, 이 소식에 주가가 급락함
-조달 자금은 AI 인프라 구축과 연구개발에 집중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AI 관련 투자 예산이 기존 예상치를 크게 웃돌 전망임
-주식 발행에 따른 희석 우려와 대규모 투자 부담이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고, AI 경쟁 가속화 속 기업들의 재정 부담 증가를 반영함
https://buly.kr/1GLoURT

메타, 루이지애나에 2000억 달러 규모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추진
-메타는 루이지애나주에 총 2000억 달러를 투자해 초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임
-이 프로젝트는 AI 연산 인프라 확충과 함께 지역에 1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됨
-마크 저커버그 CEO는 해당 시설이 메타의 AI·메타버스 전략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함
https://buly.kr/AwhUnir

메타, AI 생성 클릭베이트 뉴스 피드 독자 개발
-메타는 독립형 메타 AI 앱 안에 이용자 맞춤형 AI 생성 기사 목록을 제공하는 섹션을 추가함
-이 기능은 기존 페이스북에서 문제됐던 저품질 콘텐츠 구조를 메타가 직접 재현하는 형태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극적 헤드라인을 생성함
-테스트 기간 평균 체류 시간은 늘었지만, 허위정보 확산 우려에 대한 내부 논의도 진행 중임
https://buly.kr/4meyTBX

S&P의 SpaceX 배제 결정, 지수 게이트키퍼 영향력 부각
-엘론 머스크는 과거 패시브 투자가 지나치게 확산됐다고 비판하고 ESG 지수를 사기라고 조롱한 바 있음
-테슬라가 S&P 500에 편입되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던 것처럼 SpaceX도 주요 지수 편입에서 배제되는 상황에 직면함
-이번 결정은 지수 편입을 결정하는 게이트키퍼들의 막대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임
https://buly.kr/58UU4Pl

NASA, ISS 우주비행사들을 SpaceX 드래곤 캡슐로 긴급 대피
-러시아 서비스 모듈에서 새로운 공기 누출이 발견되자 NASA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비행사들을 SpaceX 드래곤 캡슐로 일시 대피시킴
-이번 사건은 ISS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가 다시 부각된 사례임
-SpaceX 드래곤 캡슐은 비상 대피용 역할을 입증하며 상업용 우주선의 중요성을 보여줌
https://buly.kr/E7B863U

일론 머스크, ASML 비공개 기술 콘퍼런스에서 Terafab 프로젝트 논의
-일론 머스크가 ASML이 주최하는 비공개 기술 콘퍼런스에 가상 참석해 반도체 장비 개발 프로젝트 Terafab를 논의할 예정임
-ASML은 머스크의 프로젝트를 진지한 기술 도전으로 평가하며, 초고속 칩 생산 라인 구축 관련 협력 가능성을 탐색 중임
-Terafab는 테슬라, SpaceX, xAI의 반도체 수요를 자체 공급하기 위한 차세대 파운드리 계획으로 알려짐
https://buly.kr/7x8c7ps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AI가 오픈AI 다음 모델 설계 중이라며 초지능 도래 예고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AI가 오픈AI의 차세대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있다며 초지능 도래의 신호라고 주장함
-그는 10년 내 초지능이 등장할 것이라는 자신의 예측이 보수적이며 실제로는 더 빠를 수 있다고 전망함
-이 발언은 AI 자기 개선 능력과 기술 발전 속도에 대한 논의를 다시 자극함
https://buly.kr/44zwBYR

Apollo와 Blackstone, 앤스로픽에 350억 달러 AI 칩 구매 자금 지원
-Apollo와 Blackstone은 앤스로픽의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350억 달러 규모 자금 패키지를 최종 확정함
-자금은 주로 AI 칩 구매와 데이터센터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며, 앤스로픽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 발전 속도 가속화가 목표임
-이번 거래는 AI 산업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대형 금융기관들이 이 분야에 적극 투자하고 있음을 반영함
https://buly.kr/7bJ5nnp

DocuSign 주가, 연간 실적 전망 부진으로 하락
-DocuSign 주가는 연간 실적 전망이 투자자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하락함
-이번 실적 발표는 시장의 높은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고, 디지털 서명 시장 포화와 경쟁 심화가 주요 리스크로 지적됨
-향후 AI 기반 신규 제품 라인업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지가 중요해짐
https://buly.kr/1cBKoUa

루브릭 CEO, AI 에이전트 도입 시 사이버 위험 100배 증가 경고
-루브릭 CEO 비풀 시나는 AI 에이전트 확산이 기존보다 100배 많은 사이버 보안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함
-그는 공격 예방 중심 전략에서 신속한 복구 시스템 구축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함
-AI 기반 자동화 복구 솔루션 개발이 시급하다는 주장으로, 기업들의 AI 도입 가속화 속 보안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음
https://buly.kr/CslpEII
Пост от 07.06.20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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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AI 반도체의 단기 변동성은 기다렸던 매수 기회
▶ 자료: https://buly.kr/H6k1IHU

- AI 산업의 수요 훼손은 없다
- 지난주(6월 1일~6월 5일) 리뷰: 나스닥 급락
- 이번 주(6월 8일~6월 12일) 프리뷰: 시장참여자들의 다소 보수적인 시장 대응 예상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07.06.20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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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현대차 로보틱스 밸류체인 TOP3+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FuhhHu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9): KODEX 현대차 로보틱스 밸류체인 TOP3 플러스

◎ KODEX 현대차 로보틱스 밸류체인 TOP3 플러스 ETF

-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비즈니스와 연계된 국내 및 미국 상장 기업들로 구성하는 패시브 ETF. 완성차 기업을 넘어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는 현대차그룹에 집중하는 포트폴리오로, 현대차를 중심으로 로봇 밸류체인 전반의 관련 기업들을 편입

- 한국과 미국 증시에 상장된 로봇 관련 산업 종목들에 대하여 ‘Hyundai Motor Robotics’의 키워드를 반영한 유사도 점수를 산출하고, 상위 10개 종목들을 최종 포트폴리오에 편입. 유사도 점수를 기준으로 상위 3개 종목들에 대하여 25%의 고정 비중을 할당하고, 나머지 7개 종목들은 점수에 비례하여 25%의 비중을 나누어 배분

- 상장일 기준의 TOP3(각각 25% 비중) 포지션에는 현대차, 기아, 현대 모비스가 자리. 현대오토에버,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Nvidia, Alphabet 등의 기업들 역시 포트폴리오 편입 대상 종목군으로 분류. BostonDynamics와 Figure AI, Unitree Robotics, Apptronik 등의 현대차그룹 로봇 밸류체인의 주요 비상장 기업들이 새로 상장될 경우 최대 25% 비중의 특별 편입을 고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07.06.202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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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Econ Snapshot] 미국 5월 비농업 고용: 주도 업종 분포 개선. 추세는 지켜볼 필요

▶ https://buly.kr/CM1YmF4

▶ 미국 5월 비농업 고용 Review: 고용 증가를 주도하는 업종 분포 개선. 단, 일시적 효과도 가세

- 미국 5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전월대비 17.2만 명 증가하며 예상치(8.8만 명)를 크게 상회

- 5월 고용 호조는 1) 여가/접객, 지방정부 고용의 일시적 증가, 2) 헬스케어 고용의 견조한 흐름 지속, 3) 건설업 부문 업황 호조 등이 맞물리며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업종별 고용 분포를 나타내는 고용확산지수는 54.4%로 4월(54.0%)보다 상승해 고용 증가 업종이 이전보다 넓게 분포하고 있음을 시사. 6/11~7/19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여가/접객(7.0만 명) 채용이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방정부 고용도 최근 추세보다 다소 강하게 증가(5.5만 명). 헬스케어 업종은 외래의료서비스를 중심으로 3.8만 명 증가. 한편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확대로 건설업 고용도 1.7만 명 증가

- 미국 5월 실업률은 4.3%로 3개월 연속 보합세를 이어갔으며 경제활동참가율도 61.8%로 전월과 동일. 핵심 경제활동참가율(83.9%)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으나, 26년 들어 전체 경제활동참가율은 하락세

- 미국 5월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비 0.3% 상승하며 예상치(0.3%) 부합. 제조업 임금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임금 상승 압력은 다소 줄어들고 있음


▶ 균형 수준에 근접한 고용시장. 향후 1~2주 간 물가와 통화정책 민감도 높아질 것

- 월드컵 등 일시적인 이벤트로 여가/접객 같은 경기 민감 업종의 고용이 증가한 만큼 금번 고용 호조가 추세적으로 지속될 수 있을지 여부는 향후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실업자 신규 진입 인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5월 평균 실업 기간이 26주로 2022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노동시장의 하방 리스크가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노동시장이 미 연준의 금리 인상을 뒷받침하려면 노동 수요가 추세적으로 늘어날 필요. JOLTS 구인자수가 반등했지만(4월 761.8만 명, 예상치 686.6만 명), 서비스업 위주로 임금상승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노동 수요가 유의미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 다만 당장 물가는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으며 고용시장은 균형에 근접해 있어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경계 심리는 높아질 가능성 확대. 금리선물시장은 12월 미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47.4%, 한 차례 인상 가능성을 38.2%, 두 차례 인상 가능성을 10.9%로 반영하는 중


- 금주 미국 5월 CPI(6/10)와 PPI(6/11) 발표를 앞두고 있고, 차주 6월 FOMC(6/18)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미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민감도는 높아질 것. 컨센서스 상 CPI는 전월비 0.5%, PPI는 전월비 0.7%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미국 휘발유 리테일 가격 증가율이 4월 14.6%에서 5월 8.3%로 낮아지며 에너지 기여도를 일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에너지 주도의 물가 상승 흐름은 이어질 것. 관건은 2차 파급 효과가 커지고 있는지 여부. 6월 FOMC에서는 점도표가 26년 1회 인하 → 연내 금리 동결로 상향 조정되고 성명서의 완화 편향 문구(금리 추가 조정)가 삭제될 것으로 예상

- 하나증권은 미 연준이 연내 금리 동결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 전쟁 변수에 따라 경제 및 물가 경로가 달라질 수 있으며, 미국 기준금리는 약간 긴축적인 수준이므로 향후 물가 흐름을 지켜볼 시간을 확보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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