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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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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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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4.04.202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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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CM1F5EY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4/14): KoAct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액티브

◎ KoAct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액티브 ETF

- 미국, 대만, 일본, 한국 증시에 상장된 AI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글로벌 액티브 ETF. AI 확산 과정에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슈퍼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되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는 ETF 종목

- 추론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에 학습 단계에 집중되었던 HBM 수요가 DDR5, eSSD, HDD 등 범용 메모리 영역으로 확장. 수급 불균형은 고객사들이 2027년 이후 물량까지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장기공급계약(LTA)의 확대를 유도하고 있고, 이는 기존 반도체 시장의 고질적 문제였던 급격한 사이클 변동성을 완화하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 비교지수의 유니버스는 메모리 IDM, 반도체 소부장, 데이터 스토리지 관련 글로벌 기업들로 구성. 자연어 처리 알고리즘인 ARTIS를 활용하여 DRAM, NAND 플래시, eSSD, HDD 등 메모리 반도체 관련 키워드와 연관된 모든 종목의 스코어를 산출하고, 키워드 순위(60%)와 시가총액 순위(40%) 가중치 반영을 통해 최종 포트폴리오를 선정

- 메모리 IDM 카테고리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등이 포함되며, 반도체 소부장 카테고리의 경우 ASML,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Tokyo Electron, Advantest, Teradyne, MKS Instruments, Entegris, Amkor, Resonac, ASE,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 이오테크닉스, 테스, 하나마이크론 등의 종목들을, 데이터 스토리지 카테고리에서는 Western Digital, SanDisk, Kioxia, Phison 등의 기업들을 편입 가능 대상에 포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14.04.202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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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4/14)]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4.13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98%
QQQ 1.03%
DIA 0.60%
IWM 1.44%

» 주요 국채 ETF
TLT 0.30%
IEF 0.22%
SHY 0.07%

» 주요 섹터/테마 ETF
클라우드(SKYY) 5.05%
바이오테크(ARKG) 4.57%
사이버보안(CIBR) 4.03%

🔹ETF News
[Advisor Perspectives] 3월 ETF 시장 결산: 자산 규모 7% 감소 속 '집중 리스크' 공략하는 신규 ETF 3선
- https://buly.kr/A47OKnB
- 2026년 3월, 미국 ETF 총자산이 7% 감소하며 13.3조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채권형 ETF가 전체 유입액의 43%를 독식하며 시장의 방어적 태세를 증명
- 특히 신규 출시된 82개 ETF 중 액티브와 패시브 비중이 5:5로 팽팽하게 나뉜 점은, 단순 지수 복제보다는 구조적 결함을 보완하려는 투자자들의 니즈가 어느 때보다 강력함을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됨
- 무엇보다 '매그니피센트 7' 등 특정 기술주에 대한 과도한 쏠림 리스크를 겨냥한 QEW(Invesco QQQ Equal Weight ETF)의 등장이 주목할 만함
- 시가총액과 관계없이 101개 종목에 동일한 비중을 부여함으로써, 대형주의 변동성이 전체 수익률을 좌우하는 구조적 취약성을 차단하려는 시도는 하락장에서 매우 유효한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
- 또한, 금융 섹터의 하락 방어력을 높인 우선주 기반의 EVPF와 기관급 가치주 선별 역량을 ETF화한 SASS 역시 집중 리스크를 해소하려는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이례적
- 결론적으로 3월의 하락장은 투자자들에게 단순 분산을 넘어 '어떻게 비중을 배분할 것인가'라는 질적 분산의 중요성을 각인시켰음
- 나스닥의 동일 가중화(QEW)나 자본 구조의 우선순위를 활용한 인컴 확보(EVPF)와 같은 전략은, 지수 상단이 막힌 장세에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데 매우 합리적인 도구가 될 것
- 쏠림 현상이 심화된 기존 지수 ETF의 한계를 체감한 투자자라면, 이러한 리스크 관리형 신규 ETF들을 포트폴리오의 보완재로 검토하는 대응을 추천

[24/7 Wall St.] 나스닥 투자의 함정: 당신이 QQQ 대신 ONEQ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https://buly.kr/9BXbQnB
- 많은 투자자가 나스닥 투자의 표준으로 QQQ를 선택하지만, 금융주를 제외한 상위 100개 기업에만 집중하는 시야에서 벗어나 나스닥 생태계 전체를 조망하려는 전략 또한 전략적일 것
- Fidelity의 ONEQ가 600개 이상의 종목을 보유하며 중소형주(Mid/Small-cap)까지 포괄하는 방식은, QQQ가 놓치기 쉬운 차세대 성장주의 성과를 포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지님
- 특히 데이터 센터 부문의 폭발적 성장을 구가 중인 마벨 테크놀로지(MRVL)와 같은 알짜 성장주들이 ONEQ의 수익률 하방을 지지하고 강세장에서 추가 동력을 제공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함
- 최근 1년 수익률에서 ONEQ(+36%)가 QQQ(+33%)를 앞질렀다는 사실은, 시장의 온기가 메가캡(Mega-cap)을 넘어 중소형주로 확산될 때 ONEQ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가 효용성을 지닌다는 점을 보여줌
- 0.03%p의 수수료 차이를 감수하더라도 나스닥 전체의 성장 궤적을 공유하려는 투자자에게 ONEQ는 매우 유효한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
- 다만, 600여 개 종목 분산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와 애플의 비중이 22%에 달해 빅테크 리스크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은 구조적 한계로 지적됨
- 또한 QQQ 대비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 규모로 인해 대규모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 이슈 역시 투자자가 인지해야 할 트레이드오프임
- 결론적으로 다음 테크 사이클의 주역이 현재의 상위 10대 기업 밖에서 탄생할 것이라고 믿는 장기 투자자라면, '펜트하우스'가 아닌 '건물 전체'에 투자하는 ONEQ의 접근 방식을 추천
Пост от 14.04.2026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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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은 장기적인 휴전을 위한 추가 대면 협상을 추진하기 위해 논의를 진행 중

» 앞서 이슬라마바드에서 밴스 부통령의 주도로 진행된 협상이 합의되지 못한 가운데, 양측은 새로운 협상 라운드를 조속히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 지난 4월 7일 발표된 2주간의 휴전이 다음 주 만료될 예정인 만큼, 그 이전에 후속 협상을 진행하는 것이 주요 목표. 장소로는 이슬라마바드 외에도 다른 국가들을 함께 검토
Изображение
Пост от 14.04.202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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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선을 하회 중
Пост от 14.04.2026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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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DELL하고 휴렛패커드 상승의 이유엔 이 루머였나보네요

위클리를 통해 대만 기업들의 월간 매출을 보면 실적 좋겠구나 생각이 들긴했는데 저건 생각 못했네요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SemiAccurate가 다양한 루머가 나오기도 하는 곳이라서 그냥 관심을 갖는 정도로

예전에 인텔 매각설을 주장했던 매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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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대형 PC·서버 기업 인수 협상 루머…회사 측은 부인]

* 루머 내용
- SemiAccurate는 엔비디아가 대형 PC/서버 기업 인수를 위해 1년 이상 협상 중이라고 보도
- 해당 인수는 “PC·서버 산업을 재편할 수준”의 거래가 될 수 있다고 주장
- 협상은 2024년부터 진행돼 왔으며, 현재는 거래 성사 또는 철회 결정 시점에 근접**한 것으로 언급

* 구체성 부족
- 보도에서는 인수 대상 기업이 명시되지 않았으며, 거래 구조나 금액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음
- 단일 매체 보도이며, 출처나 추가 확인 정보는 제한적인 상태

* 시장 반응
- 해당 루머 이후 Dell, HP 등 주요 PC 제조사 주가가 상승하는 등 시장 반응

* 엔비디아 입장
- 엔비디아는 해당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PC 제조사 인수 논의는 없다고 공식 부인

* 현재 상황
- 공식적으로 확인된 인수 논의는 없으며, 루머와 이에 따른 시장 반응만 존재하는 상황

링크: [https://www.semiaccurate.com/2026/04/13/nvidia-is-negotiating-to-buy-a-large-pc-oriented-company/]
Пост от 14.04.2026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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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Energy, Oracle에 주식 워런트 발행…AI 데이터센터 협력 강화]

* 워런트 발행 내용
- Bloom Energy는 Oracle에 자사 주식 약 350만주 이상을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warrant)를 발행
- 행사가격은 약 113.28달러로, 발행 당시 주가 수준과 동일하게 설정

* 계약 구조
- 워런트는 일정 기간 내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이며, 행사 전까지 의결권이나 배당권은 없다고 설명
- 만기는 약 6개월로 설정됐으며, 희석 방지를 위한 일반적인 조정 조항이 포함

* 전략적 목적
- 해당 워런트는 Oracle과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협력 강화를 위한 구조
- Oracle이 Bloom Energy의 성장에 직접적인 경제적 이해관계를 갖도록 설계된 것

* 사업 배경
- Bloom Energy는 Oracle의 클라우드 인프라(OCI)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 기반 전력 공급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

링크: https://www.tipranks.com/news/company-announcements/bloom-energy-issues-warrant-to-oracle-in-strategic-deal
Пост от 13.04.202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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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서베이에 따르면 물가 상승으로 인해 1년 전보다 재정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응답한 소비자의 비율이 4월 기준 54%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

» ​지난 3월의 47%와 비교했을 때 급격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인플레이션이 가계 경제에 미치는 실질적인 부담이 과거 어느 때보다 심화된 상황을 반영

» ​1970년대 후반의 고물가 국면이나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의 정점을 모두 넘어선 수준. 소비자들이 느끼는 구매력 저하 수준이 심각한 단계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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