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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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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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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3.04.202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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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의 신규 발전 용량 확보 움직임이 있네요
평소처럼 시장에만 맡기지 않고 직적 '추가 전력 확보 프로그램'을 돌리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용량 경매를 통해 알아서 필요한 발전소를 끌어오는 구조였는데
최근 신뢰도 목표보다 부족한 상황이 됐고, 신규 부하(데이터센터)가 늘고 있어 기존 방식으론 안되겠다는 판단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PJM은 일회성 Backstop Procurement를 따로 만들어 별도로 전력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백스톱은 비상용 안전장치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PJM 안에서 전기, 특히 빨리 공급할 수 있는 전기의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게 핵심인데요
이미 발전용량(발전소)를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가 유리해질 겁니다
그럼 당연히 작년에 추천한 CEG와 VST, TLN이 딱 떠오르는데요
PJM 안에서 실제 발전자산이 크고, 그 자산을 데이터센터 수요와 빨리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유리합니다
TLN은 Susquehanna 원전을 기반으로 Amazon과 대형 계약 구조를 이미 보여줬고, 데이터센터 수요와 PJM 노출을 핵심 포인트로 제시했죠
CEG는 PJM 발전자산 기반이 매우 크고, Calpine 거래 이후에도 PJM 자산이 중요한 축입니다. 규제 해소 조건으로 PJM 가스자산 일부를 LS Power에 매각하기로 했을 정도로 PJM 내 존재감이 크기도 하죠
VST는 메타와 PJM 내 3개 원전 기반 20년 계약 발표를 했습니다. 기존 원력 출력 증강까지 포함해 PJM 내에서 데이터센터 수요와 직접 연결되는 그림을 보여줬습니다
기존 유틸리티와 IPP를 비교하면 아직은 IPP가 더 유리해 보이는데요
기존 유틸리티도 자산자체는 작지 않으나, 주로 송/배전망, 변전소 같은 네트워크 자산으로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IPP에 비하면 데이터센터 확장의 간접 수혜주인거죠
이번 백스톱이 직접적인 발전소를 찾는 것이기 때문에 이미 발전소를 많이 가지고 있거나, 확장이 가능한 회사가 더 부각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이 정책만 본다면 IPP쪽을 더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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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위해 최대 15GW 신규 발전 확보 추진]

* 긴급 경매 계획
- PJM은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발전 용량 확보 경매(emergency auction)를 추진
- 해당 경매는 기존 전력시장 구조와 별도로 진행되는 ‘backstop auction’ 형태로 설명

* 확보 목표 용량
- PJM은 최대*15GW 규모 신규 발전 용량 확보 목표
-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계약 구조
- 경매를 통해 확보되는 발전 용량은 최대 15년 장기 계약(PPA 형태)으로 제공될 계획
- 신규 발전소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 수익 보장을 제공하는 구조

* 비용 부담 구조
-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자가 해당 신규 발전 비용을 부담하는 구조가 포함될 예정
- 전력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 구조

* 추진 배경
- AI 및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PJM 지역 전력망의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최근 용량시장(capacity auction)에서 전력 가격이 급등하며 전력 비용 상승 압력이 확대된 것

* 정책 목적
- 신규 발전소 건설을 촉진하고 전력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
- 동시에 전력 비용 상승 부담을 일반 소비자가 아닌 데이터센터 등 신규 대형 수요자에게 전가하는 구조로 설계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pjm-targeting-up-to-15gw-of-new-generation-as-part-of-emergency-auction-to-meet-growing-data-center-demand/
Пост от 13.04.202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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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디테일한 변화의 활용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GE9uSUd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변동성 장세가 지속. 휴전과 종전 기대가 형성되었다가 확전 우려가 재개되고, 다시 되돌려놓는 흐름이 반복. 걸프 국가들의 인프라 시설의 훼손 여부가 확인되기에 앞서, 물리적인 물류 제한 상황이 유가와 금리를 끌어 올리면서 유동성 우려로 연결

- 미국 3월 CPI에 이어, 금주에는 3월 PPI와 수출입물가 데이터가 확인될 예정. 자연스러운 인플레이션 우려와 시차를 둔 후행적 반영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근원 CPI가 예상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는 부분을 감안할 때, 역설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일부 되살아날 수 있는 물가 수준으로 판단. 이러한 배경에는 파급효과의 지연 현상과 수요 둔화가 자리

- 금주부터 기업들의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진입. Goldman Sachs를 시작으로, JPMorgan, Wells Fargo, Citi, BofA, Morgan Stanley 등의 주요 IB들이 실적을 내놓을 예정. 주중에 ASML(4/15)과 TSMC(4/16)도 분기 실적을 발표할텐데, TSMC는 이미 3월과 1분기 매출이 사상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지난주 삼성전자를 통해서도 견고한 수요 기반을 살펴 볼 수 있었던 만큼 할인률(금리) 상승의 부담을 성장으로 상쇄시키는 분위기 전환 이벤트의 기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 ETF 포트폴리오는 SMH/DRAM, ZAP/POWR, URA/NLR에 대한 중장기 우선순위를 유지하면서, 정부와 민간 모멘텀을 갖춘 ARKX/NASA, 현대화된 지정학적 리스크의 방향을 고려한 SHLD/KDEF와 XLE, 리쇼어링 모멘텀 유효한 PAVE, 불확실성 방어 목적의 QUAL/SPHQ/QGRO 중심 대응 전략 제시. 지정학적 리스크의 상황 변화에 따라 USO와 DBA, UCO, SCO 등도 적절히 활용 가능한 종목들이며, 커버드콜 액티브 ETF인 DIVO/QDVO도 전략적 선택지 가운데 하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13.04.20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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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미국 AI 인프라(IT 하드웨어) 기업들의 1분기 호실적 기대
▶ 자료: https://buly.kr/1cB0zsF

- 불안한 상황에서 믿을 수 있는 건 실적
- 지난 주(4월 3일~4월 11일) 리뷰: 휴전 기대감에 2주 연속 상승
- 이번 주(4월 13일~4월 17일) 프리뷰: 미국-이란 갈등 지속, PPI, 기업 실적 발표 시작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13.04.20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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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부터 기업들의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진입합니다. 오늘(4/13) Goldman Sachs를 시작으로, JP Morgan/Wells Fargo/Citi/Blackrock(4/14), BofA/MorganStanley(4/15) 등의 주요 IB들이 실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이와 더불어 ASML과 TSMC가 각각 15일과 16일의 일정으로 실적 발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의 하방 경직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견고한 수요와 실적 모멘텀의 재확인 과정을 통해 반도체 기업 주가의 전환 기대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최근 들어 밸류에이션 언급 빈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빅테크 기업들의 경우 22일에 테슬라, 29일에 Microsoft/Meta/Alphabet, 30일에 Apple/Amazon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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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3.04.2026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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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미국 우주테크: 패시브 &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xZPXQY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4/14): TIGER 미국 우주테크, ACE 미국 우주테크 액티브

◎ TIGER 미국 우주테크 ETF

- 우주 관련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미국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우주 산업 밸류체인을 우주 공간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 제조, 발사 영역의 업스트림과, 우주에서 발생하는 신호를 지상에서 활용하는 영역의 다운스트림으로 분류하여 관련 기업들을 편입

- 업스트림 분야에서 7개, 다운스트림 부문에서 3개 종목을 선별하여 10개 기업으로 최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종목. 지수방법론의 기준에 따라 SpaceX가 상장될 경우, 리밸런싱 과정에서 가장 높은 비중(25%)으로 편입될 가능성

- 상장일 기준 포트폴리오에는 Rocket Lab, Intuitive Machines, Redwire, AST SpaceMobile, Planet Labs, EchoStar, Globalstar, Voyager Technologies, Karman Holdings, Firefly Aerospace가 편입

◎ ACE 미국 우주테크 액티브 ETF

- 우주 산업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미국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액티브 ETF. 항공 및 방산 기업들을 제외한 순수 우주 밸류체인 기업들을 편입하는 ETF 종목으로, 액티브 형태의 운용 방식을 통해 상대적인 유연성을 추구하는 형태. SpaceX 상장 이후 신규 편입 여지를 반영 중인 동시에, 지분 보유 기업들이나 ETF를 활용해 미리 포지션을 잡는 전략까지 함께 활용

- SpaceX가 증시에 상장되기 전까지는 Echostar, Alphabet, Tesla 등 SpaceX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을 편입하여 간접 포지션을 구축

- ETF 상장일 기준 포트폴리오에는 Echostar, Rocket Lab, Alphabet, Tesla, Planet Labs, AST Spacemobile, MDA Space, Redwire, Globalstar, Palantir 등의 기업들이 편입. 액티브 ETF인 만큼 SpaceX가 증시에 상장되면 밸류에이션 수준에 대한 평가 및 재점검 과정을 거쳐 편입 여부가 결정될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13.04.202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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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평화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함께 이란에 대한 제한적인 군사 타격 재개를 검토 중

» 상기 옵션은 파키스탄에서 진행되던 협상이 결렬된 직후 논의된 것으로, 보다 강도 높은 전면 폭격 작전도 선택지로 존재하지만 지역 불안정 심화 가능성과 장기 군사 개입에 대한 부담을 고려할 때 현실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평가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장기적인 군사 호위 임무를 분담하도록 압박하는 한편, 단기적인 형태의 봉쇄 조치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

» 협상 결렬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도럴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참모들과 논의를 이어가는 동시에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외교적 해결 가능성도 여전히 열어두고 있다고 설명. 그러나 동시에 이란의 인프라를 추가로 타격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압박 수위를 유지

» 특히 이란의 수자원 시설, 담수화 플랜트, 발전소 등 주요 인프라가 군사적으로 취약한 목표물임을 언급하며, 실제 공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강경한 입장
Пост от 13.04.2026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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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유니트리(비상장): 4/9 유니트리의 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R1’이 알리바바 항저우 본사에서 테스트·시연 형태로 포착되며 양사 협력 가능성이 부각. 특히 해당 로봇이 AliExpress 등 글로벌 이커머스 채널을 통한 해외 판매/유통 연계 시나리오가 거론되는 가운데, Unitree의 하드웨어(로봇) + Alibaba의 글로벌 커머스/물류 인프라 결합 모델이 현실화될 경우 B2C 로봇 상용화 속도 가속 기대. 양사는 4월 중순 관련 협력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으로, 단순 전시 수준을 넘어 수출 및 상업화 협력으로 확장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

▶알리바바(9988.HK): 4/9 알리바바의 AI 영상 생성 모델 ‘HappyHorse-1.0’이 글로벌 AI 성능 평가 플랫폼 Artificial Analysis 랭킹에서 1위를 기록하며 주목. 해당 모델은 외부 모델이 아닌 Alibaba 자체 개발 모델로 확인되었으며, 이달 내 정식 공개 예정. 이는 기존 텍스트·이미지 중심에서 영상 생성까지 확장된 멀티모달 경쟁력 강화 신호로, 향후 클라우드·MaaS 기반 상업화(콘텐츠 제작, 광고, 커머스 등)로 연결될 가능성 존재.

▶니오(9866.HK): 4/12 니오 CEO는 배터리 셀 및 차량용 반도체 표준화를 통해 공급망 비효율 해소 필요성을 강조하며, 빠른 모델 교체로 인한 수요-공급 미스매치와 단일 모델당 수억 위안 수준의 자본 낭비 구조를 지적. 배터리 셀을 4~5개 표준으로 통합 시 생산 효율 및 공급 유연성 개선이 가능하며 니오는 칩 종류를 약 400종으로 축소 추진 중. 이러한 표준화는 산업 전반에서 1,000억 위안 이상의 비용 절감 여력을 창출하며, 가격 경쟁이 아닌 공급망 효율화 기반 수익성 개선 국면 진입을 시사.

▶리오토(2015.HK): 4/12 Li Xiang CEO는 일본계 브랜드를 지목하며 조직적 온라인 비방 등 불공정 경쟁을 공개 비판, 실질적으로 Dongfeng Nissan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 이는 Nissan이 4/9 출시한 NX8 EREV SUV(14.99만 위안~)가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단기간 대량 주문을 확보한 이후 발생한 갈등으로, 경쟁사 측이 신차 출시 과정에서 직접적인 제품 비교 및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한 점이 논란의 배경으로 지목.

▶중항전기(002364.SZ): 4/8 중항전기는 CATL의 41억위안 규모 투자 관련 본계약 미체결 및 구체적 협력 방식·실행 여부가 모두 미확정이라고 공시하며 불확실성을 강조. 특히 CATL이 상장사 직접 지분이 아닌 지주사에 투자하는 간접 구조라는 점에서 실질 사업 시너지 및 실적 반영까지는 시간 소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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