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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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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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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20 404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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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06.10.2026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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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telemetr.me/hana_us_stock


★ [미국 산업 코멘트] 도시바 HDD 증설,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

▶ 자료: https://buly.kr/31W6ZAh

- 단기 HDD 기업들 실적에 미칠 영향력은 제한적
- 도시바는 FY2027까지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을 FY2025 대비 저장용량 기준 약 2배 확대 계획 발표
- 연 25% 수요 성장을 가정하면 같은 기간 시장 수요는 약 56% 늘어 도시바의 상대 생산능력 증가는 약 28%
- 도시바는 2027년 40TB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시게이트는 최대 44TB HAMR 제품을 이미 양산하고 있는 상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06.10.2026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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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글로벌 DRAM 반도체+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CM2GWfY
▶ 텔레그램: telemetr.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7):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ETF
 
◎ SOL 글로벌 DRAM 반도체 플러스 ETF
 
- 한국, 미국, 일본의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메모리 반도체는 AI 산업 성장의 핵심 병목 영역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확대로 강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의 대표적인 공급 제약 발생. 연산 능력의 한계가 데이터 저장과 이동 최적화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이러한 구조적 변화의 수혜를 받을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 메모리 반도체(DRAM 중심) 부문의 대표 기업들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에 높은 비중을 할당하는 가운데 총 10개 기업들을 편입하여 구성하는 집중형 포트폴리오의 ETF. ‘메모리 반도체’ 키워드를 활용한 LLM 유사도 평가를 통해 스코어를 산출한 후 ‘DRAM’, ‘Data Storage’, ‘Other Value Chain’의 세 가지 분야로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 유사도 상위 점수를 기준으로 총 10개의 최종 편입 기업들이 선정
 
- 개별 종목들에 할당되는 편입 비중은 두 가지 절차를 통해 결정. 먼저 상기 분류 작업 가운데 ‘DRAM’에 해당되는 기업들 중 시가총액 상위 3개 종목에 대해서는 각각 25%의 비중이 배분. 이어 남은 종목들의 경우 유사도 가중 시가총액 기준에 따라 비중을 결정하게 되며, 단일 종목의 최대 편입 비중은 5%의 Cap Rate으로 제한
 
- 상장일(10/7) 기준 포트폴리오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Micron이 각각 25%의 개별 비중을 할당하는 대표 종목들로 구성. 이와 함께 SanDisk, Lam Research, Kioxia, Applied Materials, Seagate Technology, Western Digital, KLA Corp가 함께 10개 기업 구성의 포트폴리오에 편입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06.10.202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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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10/6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Nvidia의 200억 달러 Groq 거래 주주 소송
-Groq 라이선스 계약이 주주들을 배제했다는 주장이 제기됨
-주주들에게 지나치게 낮은 가격을 지급했다는 혐의가 핵심임
-소송 대상 거래 규모는 200억 달러임
https://da.gd/F6B1SG

Nvidia AI 칩 중국 밀수 의혹
-미국의 수출 제한에도 Nvidia AI 칩이 중국에 계속 유입되고 있음
-당국이 Nvidia가 위험 신호를 포착하지 못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음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규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됨
https://da.gd/uYI0Nu

Nvidia 지원 Reflection의 오픈웨이트 모델 Beam 공개
-미국과 중국의 선도 모델에 맞설 성능을 내세움
-기존 경쟁 모델보다 적은 컴퓨팅 비용을 목표로 함
-기업과 국가기관이 자체 데이터로 현지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지원할 계획임
https://da.gd/iav8gt

주요 AI 기업 안전성 뉴욕시 의회 청문회
-OpenAI와 Anthropic, Google, Meta 관계자들이 증언함
-선도 AI 연구소의 안전·보안 관행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고 있음
-AI 연구자가 인류가 스스로의 적을 만들고 키우는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경고함
https://da.gd/pACqSJ

Amazon 출신 James Dibbo의 Pinterest CFO 선임
-Pinterest가 James Dibbo에게 재무 조직 지휘를 맡김
-Dibbo는 Amazon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음
-Pinterest는 다른 소셜미디어와 차별화된 창의적 플랫폼으로 재정립을 추진 중임
https://da.gd/4df1Rd

OpenAI의 300억 달러 투자 유치 협상
-UAE의 복수 투자펀드와 자금 조달을 논의 중임
-Abu Dhabi 소재 MGX가 협상 대상에 포함됨
-BlackRock도 투자 라운드 참여 대상으로 거론됨
https://da.gd/1oBcg

OpenAI 이미지 생성 결과 옆 시각 광고 도입
-광고가 이달 말부터 노출될 예정임
-초기 서비스 지역은 미국으로 한정됨
-첫 시험 광고주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표시함
https://da.gd/ntkMVf

OpenAI의 EU용 ChatGPT·Codex 텍스트 워터마크
-눈에 보이지 않는 기계 판독형 표식을 텍스트 출력에 적용함
-초기 적용 대상은 유럽연합 사용자임
-편집된 텍스트에서는 표식 탐지가 어려워질 수 있음
https://da.gd/GATnXV

Wikipedia의 OpenAI 에이전트 활동·장애 연관성 제기
-Wikimedia 플랫폼에서 비정상적인 OpenAI 에이전트 활동이 발견됨
-Wikimedia 위키 편집과 Etherpad 악용 시도가 포함됨
-해당 활동이 5월 발생한 서비스 장애와 연결됐을 가능성이 제기됨
https://da.gd/er2NG

OpenAI 홍보 담당자의 이용자 사망 질문 제지 논란
-Vanity Fair 편집자가 Sam Altman에게 ChatGPT 이용자의 자살 사건을 질문함
-OpenAI 홍보 담당자가 인터뷰 시간이 부족하다며 화제 전환을 요구함
-인터뷰 도중 민감한 안전 문제를 다루는 태도를 둘러싼 논란이 발생함
https://da.gd/sdn3u

Sam Altman의 AI 위험 감수론
-AI 확산 과정에서 해킹과 사기 등 부정적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고 인정함
-사회가 일부 나쁜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견해를 밝힘
-AI가 훨씬 더 많은 긍정적 성과를 만들 것이라고 주장함
https://da.gd/Uj8RJ

AppLovin 아동 대상 부적절 광고 소송
-San Diego 카운티가 모바일 광고기술 기업 AppLovin을 제소함
-부모 통제를 우회해 아동용 게임에 성인 데이팅과 주류·전자담배 광고를 게재했다는 혐의임
-노골적인 성적 콘텐츠도 아동 기기에 표시됐다는 주장이 포함됨
https://da.gd/0DWwxd

Instinct AI 에이전트의 그룹채팅 진출
-계정이 없는 친구도 그룹채팅에서 AI 에이전트를 함께 이용할 수 있음
-여행과 카풀, 행사 계획 등에 활용할 수 있음
-개인 계정 정보 공유나 에이전트의 행동에는 사전 허가가 필요함
https://da.gd/J0syk

AI 개발 속도 조절과 기업 도입의 분리
-최첨단 AI 개발이 느려져도 경제 전반의 채택까지 둔화할 필요는 없다는 견해가 제시됨
-OpenAI와 Anthropic 등의 모델 능력이 기업의 실제 활용 수준을 앞서 있음
-AI를 실무 흐름과 측정 가능한 수익으로 전환하는 기업에 기회가 있다는 분석임
https://da.gd/LP020q
Пост от 06.10.2026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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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10/6)]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telemetr.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05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67%
QQQ 0.88%
DIA 0.20%
IWM 0.66%

» 주요 국채 ETF
SHY 0.04%
IEF -0.15%
TLT -0.48%

» 주요 섹터/테마 ETF
바이오테크(ARKG) 5.13%
기술혁신(ARKK) 3.28%
중국 테크(KWEB) 2.93%

🔹ETF News
[ETF Trends] AI 반도체부터 금리 베팅까지: ETFdb 9월 최다 조회 기사 TOP 5 분석
- https://buly.kr/D3hIRo4
- ETFdb의 9월 상위 5대 인기 기사는 올가을 시장 뉴스 사이클을 주도하는 핵심 이슈들을 포괄하며 인공지능과 통화정책에 대한 높은 투자 관심을 명확히 보여줌
-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1위 기사는 2026년 핵심 화두인 AI를 다룬 분석으로, 액티브 ETF인 T. Rowe Price Blue Chip Growth ETF(TCHP)의 운용 전략과 반도체 기업 선별 기준을 집중 조명
- 이어 2위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기조 속에서 State Street Financial Select Sector SPDR ETF(XLF)의 수혜 가능성을 다룬 금융 섹터 분석이 차지하며 매크로 변수에 대한 시장의 높은 민감도를 입증
- 중위권 순위에서는 글로벌 다변화 및 정치적 이벤트를 겨냥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이 두드러짐
- 3위에는 미국 외 지역 배당 기회를 찾는 인컴 투자자를 위해 ALPS International Sector Dividend Dogs ETF(IDOG)의 매력을 분석한 기사가 올랐으며, 4위는 중간선거 국면을 앞두고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의 지방채 인컴 상품군에 주목해야 할 당위성을 설명한 기사가 선정
- 이는 단순 주식형 자산을 넘어 글로벌 고배당주와 세제 혜택을 지닌 채권 상품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려는 투자자 수요가 점증하고 있음을 시사
- 마지막 5위는 인플레이션 낙관론 실현 시 채권 시장 대응 방안을 제시한 기사로, Direxion의 7-10년 만기 미국채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쌍을 활용한 전술적 매매 전략을 다룸
- 이처럼 9월 투자자 관심사는 AI 주도 성장성 확보부터 금리와 인플레이션 등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섹터 및 파생 전략까지 폭넓게 분산되는 모습을 나타냄
- 따라서 현시점의 투자 전략은 AI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주를 선별하는 동시에 금리 및 인플레이션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배당과 채권 등 다각화된 ETF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필요성을 시사

[Morningstar] 미국 대형 채권 ETF: 9월 초단기 국채 'BIL' 선방 속 중기 회사채 'VCIT' 부진
- https://buly.kr/6ijfNhy
- 9월 미국 대형 채권 ETF 시장에서는 단기 듀레이션 중심의 초단기 국채 상품이 안정적인 방어력을 입증한 반면 중기 회사채 상품은 큰 폭으로 조정을 받는 차별화 흐름이 나타남
- 10대 채권 ETF 중 순자산 498억 달러 규모의 State Street SPDR Bloomberg 1-3 Month T-Bill ETF(BIL)는 0.31% 상승해 동종 카테고리 상위 9%를 기록하며 월간 성과 1위에 오름
- 순자산 1,123억 달러의 iShares 0-3 Month Treasury Bond ETF(SGOV) 역시 0.30% 상승해 카테고리 평균(+0.06%)을 상회
- 반면 순자산 720억 달러 규모의 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Index Fund(VCIT)는 2.97% 급락해 하위 17%에 머물렀으며, Vanguard Intermediate-Term Bond Index Fund(BIV)도 2.95% 하락해 부진
- 광범위한 시장을 대표하는 초대형 코어 채권 펀드들은 동종 그룹 내에서 비교적 선방하는 모습을 보임
- 최대 규모인 순자산 3,988억 달러의 Vanguard Total Bond Market Index Fund(BND)는 2.56% 하락하며 카테고리 평균(-2.64%)을 소폭 웃돌아 상위 23%에 위치했고, 순자산 1,357억 달러의 iShares Core US Aggregate Bond ETF(AGG)는 2.62% 하락해 상위 32%를 기록
- 글로벌 분산 펀드인 Vanguard Total International Bond Index Fund(BNDX)는 1.31% 하락했으나 카테고리 평균(-1.60%)을 앞섰으며, Vanguard Short-Term Inflation-Protected Securities Index Fund(VTIP)는 0.89% 하락에 그쳐 인플레이션 방어 성향을 나타냄
- 단기 채권군인 Vanguard Short-Term Bond Index Fund(BSV)와 Vanguard Short-Term Corporate Bond Index Fund(VCSH)는 각각 1.06%, 1.20% 하락해 카테고리 평균(-1.00%)을 하회
- 이번 월간 성과는 금리 민감도가 높은 중기물과 신용 스프레드 부담을 안은 회사채가 단기 변동성에 크게 노출되었음을 시사
- 반면 단기 금리 수익을 온전히 향유하는 초단기 국채는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탁월한 자본 보전 수단으로 기능
- 결론적으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에서는 금리 변동성에 취약한 중기 회사채 비중을 관리하고 초단기 국채 및 단기 방어 자산을 선별적으로 배분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
Пост от 06.10.202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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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10년 국채금리가 5.30%대까지 상승

» 다만 10년물과 30년물 기준으로 장중 고점인 5.35%, 5.70% 수준보다는 하락
Пост от 06.10.202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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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전 MS 코파일럿 CTO 영입…Kiro·Quick 중심 업무용 AI 강화]

*아마존, 전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CTO 영입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약 20년간 근무한 페드람 레자이가 AWS에 디스팅귀시드 엔지니어로 합류. 최근까지 마이크로소프트 Superintelligence 조직의 부사장으로 근무했으며, 올해 2월에는 Copilot CTO를 맡았음

-레자이는 AWS의 Agentic AI and Emerging Technologies 조직에 합류해 초기에는 코딩 도구 Kiro와 업무용 AI 비서 Quick 개발을 담당할 예정

*Kiro 사용자 2배·Quick 월간 AI 사용자 4배 증가
-AWS 내부 메모에 따르면 Kiro의 사용자 수는 1분기에서 2분기 사이 2배 증가했고, Quick의 월간 AI 사용자 수는 같은 기간 4배 증가

-아마존은 Kiro와 Quick을 중심으로 개발자용 코딩 에이전트와 일반 업무용 AI를 동시에 확대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과 직접 경쟁하는 구조

*마이크로소프트와 업무용 AI 경쟁 심화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채팅, 코딩, 에이전트를 통합한 올인원 Copilot 앱을 공개. 아마존도 9월 Quick 데스크톱 앱을 정식 출시하고 주요 기능을 모바일로 확대

-기업용 AI 경쟁이 단순 모델 성능에서 코딩, 문서, 업무자동화, 에이전트를 하나의 플랫폼 안에 묶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모습

*레자이, Power BI·Dynamics·Cortana·Bing·Azure Maps 경험
-레자이는 2006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한 이후 Power BI, Dynamics 365, Cortana, Bing, Azure Maps 등 주요 제품의 기술직을 거쳐 Copilot 조직으로 이동

-최근에는 Microsoft Superintelligence 팀에서 기초모델 학습 업무까지 맡았으며, AWS는 제품 개발뿐 아니라 자체 AI 모델과 에이전트 기술을 모두 이해하는 인력을 확보

*AWS,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AI 인력 추가 확보
-올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AWS로 이동한 인사는 레자이뿐만이 아님. 보안 분야의 숀 바이스가 AWS로 복귀해 Automated Reasoning Group을 이끌고 있으며, 마빈 타이머와 레토 크라머도 AWS로 돌아와 신경기호 AI와 자동추론 기술을 담당

-AWS는 신경기호 AI를 기업의 규칙과 정책을 AI 에이전트가 제대로 준수하는지 검증하는 핵심 기술로 보고 있으며, 에이전트의 신뢰성과 통제 가능성을 향후 주요 투자영역으로 설정

https://www.geekwire.com/2026/amazon-hires-a-microsoft-ai-leader-to-help-build-its-tools-for-coding-and-work/
Пост от 05.10.20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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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ISM 서비스업 보고서의 기업 서베이 응답 내용

1) 농림어업
“디젤 가격 상승으로 운송비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수확기에 디젤 사용량이 많은 농가에는 부담이 크며, 원유 가격 상승으로 농업용 질소 가격도 사상 최고치에 가까운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2) 건설
“높은 금리가 계속해서 주택 구매자들을 시장 밖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매장을 방문하는 구매자의 절반은 구매 자격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 금융·보험
“예금 유치 경쟁 심화와 조달비용 상승이 수익성에 부담을 주고 성장 기대를 낮추고 있습니다. 다만 전망은 하향 조정됐지만, 대출과 예금 모두 완만한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헬스케어·사회지원
“공급업체들로부터 추가 유류 할증료와 관세 재도입 가능성에 대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5) 정보서비스
“상업 고객 부문의 수요는 9월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고객들의 선택적 자본지출 의사결정은 여전히 신중하며, 임금 압력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갱신 비용이 운영비를 소폭 높이고 있습니다. 운송 및 소모성 자재의 리드타임은 정상화됐습니다.”

6) 광업
“석유와 가스 가격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생산 확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7) 기타 서비스
“연료비는 서비스 제공 비용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8) 소매
“해외에서 들여오는 해상 컨테이너 비용이 두 배로 상승하면서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9) 유틸리티
“사업 활동은 강하지만 공급망 여건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유틸리티와 자재 부문에서 공급 가능 속도가 느려지고 있으며, 특히 철강은 미국 내 조달이 어렵습니다. 필요한 자재 확보를 위해 해외 발주를 늘리고 있으며, 강한 수요가 공급에 추가 압력을 가해 리드타임 장기화와 프로젝트 착수 지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0) 도매
“수요는 매우 강합니다. 제조업체들은 수요를 따라잡을 여력이 거의 없고, 일부 품목에서는 일반적인 납기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구리·알루미늄·PVC 등 원자재 제품은 주간 단위 가격 인상이 일반화되고 있으며, 고객 수요를 맞추기 위해 가능한 모든 공급업체와 접촉하고 있습니다.”


※ 종합 평가

» 설문에서는 서비스업 수요가 전반적으로 급격히 약화됐다기보다, 높은 금리와 비용 부담 속에서도 일부 업종의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는 모습 확인

» 다만 디젤·원유·운송비·해상 컨테이너·원자재 가격 상승이 여러 업종에서 반복적으로 언급. 서비스업 가격지수가 74.0pt까지 상승한 배경을 뒷받침하는 내용

» 건설과 일부 자본지출 관련 수요는 높은 금리와 비용 불확실성으로 의사결정이 지연되는 모습. 반면 유틸리티·도매 부문에서는 강한 수요와 공급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 리드타임 장기화와 가격 상승 압력으로 연결

» 종합하면 서비스업은 수요가 아직 버티고 있지만, 비용 압력과 공급 제약이 완화되지 않은 상황. 연준 입장에서는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경계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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