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VIDIA가 투자한 호주 데이터센터 기업 Firmus Grid의 IPO 수요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AI 인프라 기업의 자금조달과 높은 기업가치에 대한 투자자 경계 확인
» 기업가치 300억달러, 조달 규모 55억달러의 IPO를 추진했으나 희망 공모가인 11호주달러에서 충분한 투자 수요 확보 실패. 수요예측 종료 이후에도 공모가격 미공개로 가격 인하·상장 철회 가능성 부각
» 투자자들의 핵심 우려는 사업 실적 대비 높은 기업가치와 증설 계획의 실행 불확실성. 지난 8월 투자 유치 당시 기업가치는 105억달러였으나, 약 두 달 만에 3배 가까운 가치로 상장 추진. 반면 2026회계연도 매출은 5,100만달러, 건설 완료 용량은 전체 개발 계획 912MW의 약 5%인 46MW에 불과
» IPO 이후에도 증설을 위한 추가 차입·증자 필요성, 소수 대형 고객에 대한 의존도, 상장 첫날부터 전체 주식의 약 58%가 거래 가능한 데 따른 매도 물량 부담 등도 투자 제약 요인. 호주 대형 연기금 UniSuper는 기업가치 부담을 이유로 불참
» 차입비용 상승 가운데 AI 성장 기대만으로 높은 기업가치와 대규모 자금조달을 정당화하기 어려워지는 모습. Firmus 지분과 전력 인프라 계약을 보유한 Maas Group 주가도 장중 최대 30% 하락. 자금조달 불확실성의 공급망 전이 우려 부각
Nvidia-Backed IPO’s Cratering Demand Sends Warning on AI Fundi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08/nvidia-backed-ipo-s-cratering-demand-sends-warning-on-ai-funding
[Wedbush X HANA] Entertainment Software: Google과 Unity의 협력. Roblox 부담 확대
▶️ 하나 해외주식분석실 Global ETF 박승진
▶️ 자료: https://buly.kr/5UKj2Dk
▶️ 텔레그램: telemetr.me/globaletfi
▣ Google과 Unity의 협력. Roblox 부담 확대
- ‘Google Picks Unity: Roblox's 18+ Ambitions Get More Crowded’ by Alicia Reese
① Google과 Unity의 파트너십 발표, AI 기반 게임 제작 시장 경쟁 확대
- Google Playground에 Unity Spark 런타임 통합되며 빅테크 AI UGC 경쟁 본격화
- 파트너십 이벤트는 Unity에 긍정적이나 Roblox에는 추가적인 부담 요인 작용
② Unity의 전략적 입지 강화와 Roblox의 경쟁 부담
- 생성형 AI 도구가 기존 게임 엔진과 통합되는 구조 입증하며 Unity 입지 강화
- 18세 이상 타깃 도구 확대로 Roblox의 차세대 성장 동력 영역 경쟁 심화
③ 크리에이터 확보 경쟁은 산업에 긍정적, 대형(AAA) 게임사 영향은 중립적
- 빅테크 간 크리에이터 유치 경쟁으로 제작 도구 개선 및 Meta 독점 견제 효과
- 프롬프트 기반 게임 공급 확대 속에서도 Take-Two 등 AAA급 개발사 가치 유지
[Wedbush X HANA] Entertainment Software: Google과 Unity의 협력. Roblox 부담 확대
▶️ 하나 해외주식분석실 Global ETF 박승진
▶️ 자료: https://buly.kr/5UKj2Dk
▶️ 텔레그램: telemetr.me/globaletfi
▣ Google과 Unity의 협력. Roblox 부담 확대
- ‘Google Picks Unity: Roblox's 18+ Ambitions Get More Crowded’ by Alicia Reese
① Google과 Unity의 파트너십 발표, AI 기반 게임 제작 시장 경쟁 확대
- Google Playground에 Unity Spark 런타임 통합되며 빅테크 AI UGC 경쟁 본격화
- 파트너십 이벤트는 Unity에 긍정적이나 Roblox에는 추가적인 부담 요인 작용
② Unity의 전략적 입지 강화와 Roblox의 경쟁 부담
- 생성형 AI 도구가 기존 게임 엔진과 통합되는 구조 입증하며 Unity 입지 강화
- 18세 이상 타깃 도구 확대로 Roblox의 차세대 성장 동력 영역 경쟁 심화
③ 크리에이터 확보 경쟁은 산업에 긍정적, 대형(AAA) 게임사 영향은 중립적
- 빅테크 간 크리에이터 유치 경쟁으로 제작 도구 개선 및 Meta 독점 견제 효과
- 프롬프트 기반 게임 공급 확대 속에서도 Take-Two 등 AAA급 개발사 가치 유지
[하나 Global ETF Daily (10/8)]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telemetr.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07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24%
QQQ -0.25%
DIA -0.69%
IWM -1.29%
» 주요 국채 ETF
SHY 0.04%
IEF -0.02%
TLT -0.17%
» 주요 섹터/테마 ETF
온라인소비(IBUY) 0.24%
필수소비재(XLP) -0.12%
클라우드(SKYY) -0.13%
🔹ETF News
[Morningstar] 미국 대형 액티브 ETF: 9월 JEPQ 선방 속 소형 가치주 AVUV 부진
- https://buly.kr/G3FpMsg
- 9월 미국 10대 대형 액티브 ETF 시장에서는 기술주 기반 인컴 전략이 두드러진 강세를 보인 반면 소형 가치주는 급격한 조정을 겪으며 뚜렷한 성과 양극화를 나타냄
- 순자산 445억 달러 규모의 JPMorgan Nasdaq Equity Premium Income ETF(JEPQ)는 2.91% 상승하여 카테고리 평균(+0.22%)을 대폭 상회하고 상위 19%에 오르며 월간 성과 1위를 차지
- 반면 순자산 307억 달러의 Avantis US Small Cap Value ETF(AVUV)는 5.45% 급락해 전체 상품 중 최하위에 머무름
- 이는 연간 수익률 19.91%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거시 환경 변화에 따른 소형 가치주 특유의 높은 단기 변동성을 여실히 드러낸 결과로 분석
- 대형 혼합주 및 가치주 상품군은 시장 조정 속에서 방어력에 따른 차별화. iShares US Equity Factor Rotation Active ETF(DYNF)는 0.10% 하락에 그치며 카테고리 상위 18%를 기록해 팩터 로테이션의 방어 효과를 입증
- Capital Group Dividend Value ETF(CGDV) 역시 1.90% 하락했으나 카테고리 평균(-3.82%)을 크게 앞서 상위 8%에 위치
- 반면 Dimensional US Core Equity 2 ETF(DFAC)와 DFA US Core Equity 1 Portfolio(DCOR)는 각각 1.85%, 1.76% 하락해 카테고리 평균(-1.19%)을 밑돌았으며, JPMorgan Equity Premium Income ETF(JEPI)도 1.63% 하락해 하위권에 머무름
- 채권 및 신흥국 상품군에서는 상대적인 선방 흐름이 관측됨
- 단기 금리 기반의 Janus Henderson AAA CLO ETF(JAAA)와 JPMorgan Ultra-Short Income ETF(JPST)는 각각 0.28%, 0.03% 상승하며 안정적인 자본 보전 기능을 수행
- Avantis Emerging Markets Equity ETF(AVEM) 또한 0.11% 하락에 그쳐 카테고리 평균(-0.94%)을 웃돎
- 결론적으로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장세에서는 기초자산의 내재 팩터와 섹터 노출도에 따라 단기 성과 편차가 크게 확대되므로, 고배당 인컴 및 팩터 분산 전략을 병행하여 하방 압력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산 배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ETF Trends] Amplify BATT ETF: AI 전력 수요와 리튬 가격 안정화 국면 속 배터리 테크 투자 전략
- https://buly.kr/DaRa766
- 글로벌 전동화 추세와 전력 수요 폭증 속에서 Amplify Lithium & Battery Technology ETF(BATT)가 AI 인프라의 핵심 배후 자산으로 부각
- 59bp(0.59%)의 운용보수를 부과하는 BATT는 EQM Lithium & Battery Technology Index를 추종하며 채굴, 가공, 재활용 등 배터리 밸류체인 매출 비중이 50% 이상이거나 전기차 매출이 90% 이상인 기업을 선별
- 최근 시장의 시선이 빅테크 기업에 쏠려 있으나, 데이터센터 증설과 AI 연산 가동을 위해서는 전력망 확충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가 필수적이므로 구조적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음
- 해당 ETF는 10월 6일 기준 최근 3년간 13.5%의 수익률을 달성하여 원자재 생산 기업 카테고리 평균 수익률인 10.8%를 상회하는 성과를 보임
- 최근 1년간 11.5% 상승하고 연초 대비 5.3% 상승세를 기록하며 중단기 회복세를 나타냄
- 이는 리튬 가격이 급락세를 멈추고 연초 수준으로 회귀하며 2023년 저점 대비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는 등 원자재 하방 경직성이 확보된 점에 기인
- 아울러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간 점도 펀드의 하방 지지력을 뒷받침
- 향후 유틸리티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수요 확산과 글로벌 전력망 업그레이드는 배터리 테크 밸류체인의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초대형 기술주 비중이 과도하게 높아진 S&P 500 지수 대비 포트폴리오 집중 리스크를 낮추고 실물 인프라 테마로 분산하는 수단으로서의 가치도 유효
- 따라서 BATT는 리튬 가격 안정화와 AI 전력 수요 확대라는 실질적 수혜를 바탕으로 메가트렌드 분산 투자와 인프라 알파를 동시에 추구하는 유효한 전략적 대안으로 활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