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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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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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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7 463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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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4.03.202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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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장 단기간내 휴전 혹은 종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투자심리. 5월 이후의 시기에는 휴전 전망을 50% 넘게 반영 중 [Polymarket]
Изображение
Пост от 24.03.202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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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가 미사일 공격에 따른 생산 시설 파괴를 이유로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에 대한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카타르, 한국 등 4개국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 "가스 시설 피격"…이탈리아·벨기에·중국 계약도 이행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9486?sid=104
Пост от 24.03.20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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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방부는 이란 관련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육군 정예부대인 82공수사단(82nd Airborne Division)의 여단 전투단 약 3,000명을 중동에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 시간 내 공식 명령이 내려질 전망

» 82공수사단은 미 육군의 신속 대응 전력으로, 24시간 이내 전 세계 어디든 투입될 수 있으며, 적대적 또는 분쟁 지역에 공중 강하해 공항과 주요 거점을 확보하는 임무를 수행. 이번 배치는 사단 본부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며, 본부는 작전 계획 수립과 지휘·조정을 담당

» 다만 이란 본토에 지상군을 직접 투입하는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이며, 이번 병력 이동은 향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력으로 재개방하거나, 이란의 전략적 거점(도서 및 해안 지역)을 확보하거나, 필요 시 고농축 우라늄 확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선택지를 열어두는 상황으로 추정
Пост от 24.03.20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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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역금융장세 대응 전략

▲ 실적장세에 역금융장세를 생각하는 현명한 외국인(외인 매도는 패닉이 아니다)
- 현재 한국 증시의 기업 이익은 증가하나 PER은 오히려 하락하는 특징적인 국면. 이는 '실적 장세의 후반부' 혹은 '역금융 장세의 초입부'로 정의
- 일반적으로 이익 성장은 멀티플 확장을 동반해야 하나, 한국 시장에서는 이익 변화만큼의 프리미엄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적 한계 관찰. 이러한 현상의 근저에는 외국인 수급의 행태 관찰
- PER 상승을 위해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필수적이나, 2010년 이후 기업 이익과 외국인 수급의 델타(변화율) 상관성은 철저히 '역(逆)의 관계'
- 기업 이익과 외인 수급 간의 동행·선행·후행 등 모든 시차 분석 결과 중 가장 신뢰도가 높은 관계는 '한국 이익 상향 1개월 후 외국인 매도'라는 후행 상관계수(-0.46). 이는 국내 반도체 섹터 내 50% 이상의 지배적 지분을 점유해 온 외국인 투자자들이 도래할 이익 급증을 이미 예상하여, 확정된 실적 가시화를 ‘셀온’ 시그널로 간주하고 있음을 시사
- 최근 HBM 등 전례 없는 AI 사이클을 근거로 ‘이번만은 다르다’는 낙관론이 대두되고 있으나, 외국인의 전략은 냉정. 한국 반도체 섹터의 실질적 주인인 이들은 AI라는 새로운 서사보다 본능적으로 확정 실적에 기반한 리스크 관리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
- 따라서 최근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PER 급락의 명분이 되었을 뿐, 외국인의 매도세는 이미 3월 이전부터 지속되어 온 구조적 흐름이었음을 직시. 현재 외국인 매도는 향후 사이클상 필연적으로 다가올 역금융 장세와 역실적 장세에 대비하려는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해석되어야
- 외국인은 반대로 역금융·역실적 장세를 거치는 동안, 다시 도래할 차기 금융 장세와 실적 장세를 준비하며 매수세를 보일 것
- 결국, 현재의 외국인 매도세는 미래에 닥칠 한국 기업 이익 하향 시기의 충격을 상쇄해 주는 '안전장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셈

▲ 외인 매도 속에서 웃을 스타일은 ‘호실적, 저평가, 고배당’
- 현재 지정학적 리스크, 과잉 투자, 각국의 재정 확대에 따른 물가 우려와 금리 상승세는 글로벌 이익 모멘텀 둔화와 맞물려 이미 역금융·역실적 장세의 도래를 알리는 경종을 울리고 있음
- 이번 퀀트 MP의 핵심은 불가피한 역금융·역실적 장세를 시장보다 한 박자 빠르게 준비하는 것. 역설적으로 미래의 안전장치인 외국인 매도 환경 속에서 시장 대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유리한 스타일'을 선별하여 포트폴리오를 재편
- 과거 외국인 매도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스타일은 '호실적', '저평가', '고배당' 등 퀄리티 및 가치주 위주의 종목군. 이는 직전 실적 장세에서 확보한 누적 수익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전하고자 했던 시장 참여자들의 ‘실적’ 위주의 방어적 포트폴리오 운용 결과로 풀이

▲링크: https://bit.ly/40Mq8TY
Пост от 24.03.2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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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한국 제조업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DaQQRKb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3/24): PLUS K제조업 핵심기업 액티브

◎ PLUS K제조업 핵심기업 액티브 ETF

- 글로벌 산업 구조 변화와 신냉전 구도에 따른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한국 제조업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액티브 ETF.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누적된 물리적·인적 인프라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반도체, 원자력, 바이오 등 핵심 제조업 분야의 국내 기업들을 선별하여 편입

- 비교지수인 ‘Akros K제조업50 지수’는 유동성 요건을 충족하는 한국 증시 상장 종목들을 대상으로 ‘제조업’ 및 ‘제약·의약품 제조업’ 업종에 속한 기업들을 선별한 뒤, ‘위탁개발생산’ 키워드를 반영하여 편입 대상 유니버스를 구성

- 액티브 ETF의 특성상 실제 운용 전략은 비교지수의 구성 기준과 일부 차이가 존재. 현재 ‘PLUS K제조업 핵심기업 액티브 ETF’는 반도체, 원자력, 태양광, ESS, 전력기기 등 AI 산업 관련 기업들을 약 80%, 방산·조선·로봇&우주·핵심광물·CDMO 등 국가 전략산업 관련 기업을 약 20% 비중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총 30~40개 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전략을 추구

- 상장일(3월 24일) 기준 포트폴리오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서진시스템, 두산, 한화비전, LG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LS Electric, LS, 삼성SDI 등 약 40여 개 기업이 편입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4.03.20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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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한국 제조업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DaQQRKb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3/24): PLUS K제조업 핵심기업 액티브

◎ PLUS K제조업 핵심기업 액티브 ETF

- 글로벌 산업 구조 변화와 신냉전 구도에 따른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한국 제조업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액티브 ETF.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누적된 물리적·인적 인프라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반도체, 원자력, 바이오 등 핵심 제조업 분야의 국내 기업들을 선별하여 편입

- 비교지수인 ‘Akros K제조업50 지수’는 유동성 요건을 충족하는 한국 증시 상장 종목들을 대상으로 ‘제조업’ 및 ‘제약·의약품 제조업’ 업종에 속한 기업들을 선별한 뒤, ‘위탁개발생산’ 키워드를 반영하여 편입 대상 유니버스를 구성

- 액티브 ETF의 특성상 실제 운용 전략은 비교지수의 구성 기준과 일부 차이가 존재. 현재 ‘PLUS K제조업 핵심기업 액티브 ETF’는 반도체, 원자력, 태양광, ESS, 전력기기 등 AI 산업 관련 기업들을 약 80%, 방산·조선·로봇&우주·핵심광물·CDMO 등 국가 전략산업 관련 기업을 약 20% 비중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총 30~40개 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전략을 추구

- 상장일(3월 24일) 기준 포트폴리오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서진시스템, 두산, 한화비전, LG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LS Electric, LS, 삼성SDI 등 약 40여 개 기업이 편입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4.03.2026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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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3/24)]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3.23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1.05%
QQQ 1.15%
DIA 1.33%
IWM 2.16%

» 주요 국채 ETF
TLT 0.65%
IEF 0.32%
SHY 0.15%

» 주요 섹터/테마 ETF
마리화나(MJ) 5.63%
2차전지(LIT) 4.34%
원자력(URA) 3.68%

🔹ETF News
[VettaFi] "대피처는 없다": 자산 배분이 무력화된 시장 상황
- https://buly.kr/1cAtdi9
- 최근 금융 시장은 주식, 채권, 귀금속 등 주요 자산군이 동반 하락하며 전통적인 자산 배분 전략이 무력화되는 이례적인 국면을 맞이하는 중
- S&P 500 지수가 2025년 3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하며 장기 추세 훼손 가능성을 노출한 가운데, 특히 저점 매수(Buy-the-dip) 세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점이 부정적
- 향후 60주 이동평균선의 지지 여부가 본격적인 하락장(Regime Shift) 진입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보임
- 전형적인 경기 방어주인 필수 소비재 섹터마저 매도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절대 주가가 하락하며 방어력을 상실했다는 점도 이례적
- 또한 지난 20여 년간 주식의 위험을 상쇄해 주던 채권(AGG) 역시 최근 급락세를 보이며 분산 투자 효과가 실종된 상태
- 현재 AGG가 40주 이동평균선 지지력을 테스트 중이나,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 변화로 인해 기존의 포트폴리오 방어 기제 작용이 어려워진 상황
- 안전자산의 상징이었던 금과 은마저 50일 이동평균선을 확실히 하향 이탈하며 대피처 기능을 멈췄다는 점은 시장 전반의 유동성 확보 압력이 극심함을 보여줌
- 전 자산군에 걸쳐 기술적 지지선이 붕괴되고 '믿을 곳 없는' 장세가 지속됨에 따라, 무리한 낙폭 과대 매수보다는 지수 바닥 확인을 우선시하는 보수적인 접근을 제안

[The Motley Fool] 블루 아울(Blue Owl) 사태 이후, 고배당 BDC ETF(BIZD)는 여전히 투자 가치가 있을까?
- https://buly.kr/BeM5Y29
- 2026년 초 블루 아울 캐피털(OBDC)의 환매 중단 사태가 사모 신용(Private Credit) 시장 전반의 심리 위축을 초래하며, 관련 섹터를 대표하는 BIZD(VanEck BDC Income ETF) 역시 연초 대비 12% 이상 조정을 받는 등 변동성이 확대
- 특히 BIZD 내 비중 2위인 블루 아울의 주가 폭락이 지수 하락을 견인했으나, 역설적으로 현재 BDC 섹터의 P/B(주가순자산비율)가 0.83배까지 하락하며 팬데믹 초기 이후 최저 수준의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
- 이는 시장의 과도한 공포가 자산 가치 대비 상당한 할인율을 만들어낸 결과로, 리스크 감내 능력이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인 진입 기회를 제공 중
- 비록 사모 신용 부도율이 작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부실의 상당 부분이 소규모 발행사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은 차별화된 포인트
- BIZD가 보유한 대형 발행사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준(Fed)의 금리 인하 지연 기조 속에서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높은 BDC들의 이자 수익 창출력은 오히려 강화되는 구조를 취하고 있음
- 공시상의 높은 총보수와 달리 실질 운용 보수는 0.42% 수준으로 합리적이며, 고금리 환경이 지속될수록 이들 자산이 제공하는 연 10% 이상의 배당 수익률은 포트폴리오의 실질적인 인컴 동력으로서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임
- 결론적으로 현재 BIZD는 개별 종목의 부실 리스크가 섹터 전체의 과매도를 유발하며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확보한 구간
- 블루 아울 사태가 시장 심리에 찬물을 끼얹은 것은 사실이나, 고금리 수혜 구조와 탄탄한 배당 재원을 고려할 때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려는 인컴 추구형 투자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전술적 대안이 될 전망
- 특정 종목의 리스크 전이 여부를 예의주시하되, 저평가된 우량 BDC 자산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인컴 비중을 조절하는 대응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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