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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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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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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9 739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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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1.07.20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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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2분기 실적 시즌 초반에는 통상적인 공식과 반대되는 주가 반응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

» 현재(7/21)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들을 기준으로 EPS가 시장 예상치를 밑돈 기업은 발표 다음 날 S&P500지수보다 평균 +1.15%p 높은 수익률을 기록. 반대로 EPS가 예상치를 웃돈 기업은 지수 대비 평균 -0.41%p 부진

» 일반적으로 EPS 서프라이즈 기업이 상승하고 미달 기업이 하락했던 과거 패턴과 정반대의 모습. 초반인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동시에, 어느 때보다 가이던스의 중요성이 높아진 상황
Пост от 21.07.20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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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인근의 원유 운송량
Пост от 21.07.20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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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의 글로벌 관세가 오는 24일에 종료될 예정. 후속 조치에 대한 경계심↑

» 한국은 이미 예고된 강제노동 관세 12.5%에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과잉생산 관세가 추가로 더해질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관세를 대체하는 '무역법 301조 관세'를 곧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가 무역 합의로 도출한 '15% 상한'이 지켜질지가 최대 관건이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3월부터 무역법 301조를 동원해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이라는 두 가지 항목으로 각국을 조사해왔다.

구조적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 수입으로 각국이 미국의 무역에 부담을 준다는 것이 조사 개시의 근거다. 무역법 301조는 외국 정부의 부당하거나 차별적인 관행과 정책에 관세 부과 등으로 대응할 권한을 행정부에 부여한다.

과잉생산에는 16개, 강제노동에는 60개 경제주체가 지목됐고 한국은 두 가지 다 대상이 됐다. 강제노동의 경우 10∼12.5%의 관세 부과 계획이 지난달 초 발표됐고 관련 공청회까지 진행돼 확정 발표만 남은 상태다.


수명 다 된 10% 글로벌관세…트럼프 '301조 관세' 부과 임박
- 무역법 122조 관세 24일 만료…'301조 강제노동' 관세 이르면 금주 확정 관측
- 트럼프, 캐나다에 50% 추가 관세 예고…FT "美, 새 관세 카드 마련해둔 상태"
- 한미 '15% 합의' 유지 최대 관건…15% 넘어가면 무역합의 위반 지적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6977?sid=104
Пост от 21.07.202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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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혁명수비대(IRGC), 바레인에 위치한 Amazon의 데이터 인프라를 순항미사일로 공격해 시설을 파괴했다고 주장
Пост от 21.07.20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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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2027년 파운드리 가격 최대 10% 인상 추진

» TSMC가 제조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해 주요 고객사들과 2027년 파운드리 가격을 최대 10% 인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기본 가격(Base Price) 인상 폭은 5~10% 수준으로 전해졌으며, 첨단·성숙 공정 모두에 적용될 예정

» 가격 인상의 배경은 원재료, 장비, 전력 비용 상승과 AI 수요 대응을 위한 대규모 설비투자 확대. 특히 미국 애리조나 공장을 포함한 공격적인 증설이 비용 부담을 높인 것으로 평가

» TSMC는 단기적인 가격 인상이 아닌 장기 고객 관계와 지속 가능한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이라는 입장. 고객사들의 부담을 고려해 가격 인상 시점도 2027년으로 조정

» Nvidia 등 AI 고객사들은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 TSMC의 생산능력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 중. AI 수요가 향후 수년간 TSMC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


🔹시장 시사점

» AI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TSMC의 가격 결정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

» Nvidia, AMD, Apple 등 고객사의 웨이퍼 비용은 상승할 수 있지만, 높은 AI 수요와 제품 가격 결정력을 감안하면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

» 반면 TSMC는 평균판매단가(ASP)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 AI 투자 사이클이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 가능
Пост от 21.07.202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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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레버리지 보완책 조기시행 추진…업권 협의 착수

현재 금융당국은 추가 보완책을 내놓을 여지도 열어둔 상태다.

금융위는 앞서 대책을 발표하며 주기적 재교육, 선행 투자경험요건 신설, 괴리율 확대 지속을 상장폐지 요건에 반영, 괴리율 상시관리 등도 추가로 조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6686?sid=101
Пост от 21.07.20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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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CATL(3750.HK): BESS 통합 시스템 확대가 이끄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자료: https://buly.kr/9BYB5YX

◆ 고부가가치 BESS 통합 시스템 업체로 전환

CATL은 현재 단순 셀 공급업체에서 BESS 통합 시스템 업체로 전환. AI 데이터센터가 BESS의 핵심 수요처로 부상하면서, 1) 프로젝트 규모가 확대되었고, 2) 수익성이 배터리 셀 공급 대비 높기 때문. BESS 통합 시스템이란 배터리 셀뿐 아니라 PCS, EMS, 원격 모니터 등을 통합한 솔루션. 현재 CATL은 글로벌 BESS 배터리 셀 시장에서는 점유율 20%로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BESS 통합 시스템 시장에서는 점유율 6%로 5위에 그침.

◆ BESS 통합 시스템 출하량 확대, GPM 개선 예상

2025년 CATL의 BESS 통합 시스템 출하량은 전체 ESS 출하량의 약 1/3을 차지, 향후 이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배터리 셀은 BESS 구축 비용의 약 30~50%를 차지하는 핵심 부품이기 때문에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한 CATL은 배터리 셀 원가 측면에서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다만, PCS와 EMS는 외부 파트너와 협력 비중이 높기 때문에 ESS 마진율은 양광전력(36%) 대비 낮은 27%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CATL의 BESS 통합 시스템 출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ESS GPM은 중장기적으로 30%까지 개선될 수 있을 것

◆ 수급 영향으로 최근 주가 조정,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상태

ESS 시장 역시 EV 배터리 시장과 유사하게 상위 업체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CATL은 EV 배터리 시장에서 확보한 약 40% 수준의 점유율을 ESS 시장에서도 재현할 수 있을 것. 미국의 관세, IRA 세액공제 제한, FEOC 규제 강화 등은 미국 ESS 시장 확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BESS 통합 시스템 사업 확대와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이 중장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 최근 주가는 CXMT 상장을 앞둔 투자심리 위축과 유동성 분산에 따른 수급 영향으로 조정. 현재 CATL A주는 12MF P/E 18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글로벌 Peer 평균(29배)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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