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 레벨이 높지만, 최근 4주동안 물가 위험이 약화되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물가와 고용의 이중 책무 달성 필요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 케빈 워시 의장은 연준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정책 기조를 제시하겠다고 밝혔지만, 향후 기준금리 방향이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 정책 결정이 충분한 토론을 거쳐 이루어질 것이며, 사전에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포워드 가이던스에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또한 사전 정책 신호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온 라가르드 ECB 총재의 견해에 공감을 나타냈습니다.
» 워시 의장은 AI가 통화정책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칠 구조적 변화라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AI 투자 확대로 기업들의 자본지출(CapEx)이 크게 증가하며 우선 수요 측면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공급 능력 확대를 통해 생산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러한 공급 측면의 확대는 장기적으로 통화정책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AI가 물가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판단을 내리기 이르다고 설명했습니다.
» 또한 그는 과거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 등 금융공학에 의존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미래 생산성 확대를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AI 투자가 실제 공급 능력 확대로 이어질 경우 경제의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통화정책 환경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워시 의장은 AI의 잠재적인 디스인플레이션 효과에 대해 연준 내부에서도 보다 열린 시각을 갖기 시작했지만, 현재 가장 중요한 과제는 여전히 물가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근 연준 내부 논의에서도 AI와 생산성 향상 가능성에 대한 개방적인 논의가 있었지만, 현재 물가 수준은 여전히 지나치게 높다는 인식이 공통적이었다고 설명하며, 인플레이션 안정이 연준의 최우선 목표임을 재확인했습니다.
» 아울러 워시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속적인 금리 인하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독립성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연준은 오랫동안 독립적인 중앙은행이었으며, 앞으로도 정치적 압력과 무관하게 경제지표를 기반으로 정책을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2. ServiceNow: Buy (상향) | Guggenheim
• 두 자릿수 유기적 성장 지속 전망
• 현 주가를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평가
23. Lockheed Martin: Buy (상향) | Citi
• 방산주 조정 이후 저평가 구간 진입
• 역사적으로 급락 이후 강한 반등 패턴
24. AeroVironment: Outperform (신규) | Wedbush
• 자율·무인 시스템 분야 장기 성장 수혜
• 목표주가 250달러 제시
🟨 유지/목표가 조정 (Reiterate / PT Change)
1. Nvidia: Outperform 유지 | Evercore ISI
• 병렬컴퓨팅·AI 시대의 핵심 수혜 기업
• 유일한 풀스택 AI 반도체 플랫폼 보유 평가
2. Apple: Neutral 유지 | UBS
• 미국·유럽 중심 아이폰 구매 의향 견조
• 소비자 수요는 여전히 안정적
3. Sandisk: Buy 유지 (목표가 상향) | Bank of America
• 목표주가 2,100달러 → 2,500달러 상향
• 생성형 AI와 데이터센터 SSD 수요 확대 기대
4. Nike: Overweight 유지 | Barclays
• 턴어라운드 속도는 예상보다 느림
• 중장기 회복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투자포인트 요약
» AI 인프라: SpaceX와 Nvidia는 AI 인프라 및 컴퓨팅 생태계의 핵심 수혜주로 평가
» AI 데이터센터: Advanced Energy, Sandisk는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직접 수혜 기대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Salesforce, ServiceNow, Amplitude는 AI 기반 생산성 향상과 기업 IT 투자 확대 수혜
» 디지털자산: Forward Industries, Cypherpunk Technologies는 온체인 금융 및 디지털자산 인프라 성장 수혜
» 헬스케어: Abbott, Abivax, Carlsmed, Concentra는 의료기기 및 바이오 파이프라인 성장 모멘텀 부각
» 산업·운송: FedEx Freight, Old Dominion, Saia, XPO는 화물 운송 업황 회복 기대
» 방산: Lockheed Martin, AeroVironment는 국방 투자 확대 및 주가 조정 이후 반등 기대
» 소비재: Birkenstock, Murphy USA, Nike, Apple은 브랜드 경쟁력과 소비 회복 여부가 핵심 투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