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7/1)]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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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6.30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78%
QQQ 1.70%
DIA 0.14%
IWM 0.50%
» 주요 국채 ETF
SHY -0.07%
IEF -0.52%
TLT -1.18%
» 주요 섹터/테마 ETF
마리화나(MJ) 4.25%
반도체(SMH) 3.78%
클린에너지(ICLN) 3.07%
🔹ETF News
[VanEck] 중국 반도체 자립화에 베팅하는 'SMHC' ETF 출시와 투자 시 유의점
- https://buly.kr/NmAev3
- 글로벌 시장에서 대규모 반도체 ETF인 SMH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 VanEck가 지난주 중국 반도체 기업들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중국판 상품인 'VanEck China Semiconductor ETF'를 전격 출시
- 연 0.65%의 운용 수수료를 부과하는 동 상품은 MarketVector China Semiconductor 25 Index를 추종하며, 상장 첫 월요일에 280만 주가 거래되는 등 시장의 관심을 모음
- 본 펀드는 중국 베이징 정부가 향후 5년간 국가 주도의 AI 인프라 프로그램에 약 2조 위안을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음에 따라, 해당 자금 수혜를 입을 국내 공급망 기업 25개사에 집중 투자하는 명확하고 직관적인 테마를 지님
- 미국의 정밀 규제라는 벽에 부딪힌 중국의 반도체 자립화 공급망 구축 성패에 베팅한다는 점이 핵심 차별화 요소
- 현재 중국은 미-중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해 Nvidia의 최첨단 AI 칩은 물론 수출이 허용되었던 이전 세대 Hopper 칩과 TSMC의 첨단 파운드리 공정, ASML의 노광 장비 접근이 차단된 상태
- 이에 대응해 중국 정부는 핵심 기술의 미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국 기업들에 국산 반도체 사용을 강제하며 독자적인 내부 공급망 구축을 추진 중임. SMHC는 이 국산화 스토리에 노출 기회를 제공하여 자본 유입을 유도하는 전략을 취함
- 다만 투자자들이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치명적인 구조적 한계와 리스크 요인들도 존재
- 미국 상장 상품의 특성상 미국 정부의 제재 명단에 오른 중국 최대 파운드리 기업인 SMIC가 투자 대상에서 아예 제외되어 간판스타가 빠진 포트폴리오라는 약점이 있음
- 또한 미국의 최대 라이벌 국가에 기반을 둔 기업을 소유하는 데 따르는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반영되면서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만성적인 저평가 상태에 머물러 있는 상황
- 주주 이익보다 국가의 전략적 과제가 선행되는 시스템과 규제 단속 같은 정치적 리스크도 상존하므로 핵심 우량주 제외와 규제 요인을 철저히 계산한 전술적 접근이 필요할 것
[ETFdb] 기부형 ETF 'ASD'와 'DUTY'의 등장: 투자와 사회적 가치의 결합
- https://buly.kr/5fEu5LD
- 상장지수펀드 생태계가 진화하는 가운데 투명성과 거래 편의성을 무기로 특정 목적을 달성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며, 투자 수익 추구와 사회적 기부를 결합한 기부형 ETF가 주목받는 중
- 올해 새로 등판한 DUTY는 연 0.45%의 수수료를 부과하며 국방·군사 시스템, 방산 테크 등 미국 순수 방산 기업들을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추종
- 동 펀드는 Palantir Technologies 등을 포함하며 운용 수수료 매출의 10%를 미국 참전용사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명확한 공익적 명분을 지님
- 한편 2026년 6월 1일에 출시된 ASD는 연 0.79%의 수수료로 자폐증 연구 및 케어에 집중하는 기업들을 동일 가중 방식으로 추종하며, 출시 후 2년간 순이익의 100%를 자폐증 자선단체에 전액 기부할 예정
- 이러한 신규 상품들은 기존에 시장에 자리 잡고 있던 선배 기부형 펀드들의 계보를 잇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연 0.51%의 수수료로 운용되는 100% 프로보노 펀드인 PINK는 바이오테크, 유전자 치료 등 헬스케어 주식에 액티브하게 투자하며 순이익 전체를 유방암 재단에 기부
- 동 펀드는 최근 3개월간 18%의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성과 측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냄
- 아울러 연 0.70%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FLDZ 역시 운용 자문 수수료의 대부분과 경영 이익 전체를 전사하거나 장애를 입은 군인 및 응급 구조대원의 가족에게 교육 장학금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하며 공익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현하고 있음
- 이러한 기부 전략은 뮤추얼 펀드 대비 뛰어난 ETF 포장지의 세제 혜택과 효율성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판단됨. 과거의 전통적인 펀드 구조와 달리 ETF 고유의 높은 세금 효율성과 구조적 유연성 덕분에 운용사들은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자선 단체에 의미 있는 규모의 재원을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됨
- 참전용사 지원부터 암 및 자폐증 연구에 이르기까지 투자자들은 이 기부형 ETF들을 통해 자신의 자산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만드는 세련된 투자 도구를 확보할 수 있을 것
구글 NotebookLM, 연구 요약을 틱톡 스타일 영상으로 생성 가능
-구글의 NotebookLM이 AI Ultra와 Pro 구독자들을 위해 새로운 기능을 추가, 60초 길이의 틱톡 스타일 영상으로 연구 노트를 요약해주는 서비스 제공
-이 기능은 사용자가 방대한 연구 자료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특히 시각적 학습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
-구체적인 알고리즘 또는 동작 원리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된 것으로 보임
https://buly.kr/GP57uX0
구글, 더 빠르고 저렴한 이미지 생성기 Nano Banana 2 Lite 공개
-구글이 크리에이터들이 AI 콘텐츠 제작에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미지 생성기의 속도와 비용 효율성을 개선한 Nano Banana 2 Lite 출시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보다 빠른 처리 속도와 낮은 운영 비용을 달성하면서도 품질 유지가 가능해진 것으로 알려짐
-구글의 AI 도구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경쟁사들에 대한 압박을 강화할 전망
https://buly.kr/5q9f3ae
Waymo와 우버, 피닉스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영 종료
-Waymo의 자율주행 차량이 우버 플랫폼과 함께 진행했던 피닉스 지역 로보택시 시범 운영을 공식 종료했음
-해당 차량들은 앞으로 DoorDash와 협력해 자율 배송 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이며, 기존 운행 지역에 서 계속 활용될 것
-양사는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다른 지역이나 서비스 형태로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buly.kr/9XNZelU
미국 대법원, 애플과 Epic Games 간 앱 스토어 수수료 분쟁에 관한 애플의 상고 심리 결정
-미국 대법원이 애플이 제기한 상고를 심리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Epic Games와의 장기간 반독점 소송에서 애플이 패소한 지난 판결에 대한 재검토 가능성을 열어둔 것
-이번 소송은 Epic Games가 애플의 앱 스토어 수수료 정책(일반적으로 30%)을 독점 행위로 주장하며 시작됐으며 2021년 1심에서 애플이 부분적 패소했음
-대법원의 결정은 앱 생태계의 미래와 애플의 주요 수익원인 앱 스토어 비즈니스 모델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으로 향후 6~12개월 내 판결 예정
https://buly.kr/5fEu4ne
AWS, 10억 달러 투자해 고객 현장 지원 AI 전문가 조직 구성
-AWS가 새로운 AI 유닛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고객사에 엔지니어를 직접 파견하는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 프로그램 확대
-FDE 팀은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몇 주 안에 새로운 AI 솔루션과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자율 팀으로 운영될 예정
-이번 투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클라우드 AI 서비스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아마존의 적극적 전략으로 해석됨
https://buly.kr/6BzB1Dp
호주 경쟁 규제 당국, 아마존 프라임 구독 계약 조건 문제로 소송 제기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아마존이 프라임 구독자들에게 광고를 피하기 위해 월 AU$2.99를 지불하도록 요구하면서 환불 옵션을 제공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아 소송을 제기했음
-해당 조항은 소비자 보호법 위반으로 간주되며, 호주 내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규제 강화 흐름의 일환으로 평가됨
-아마존은 이전에도 EU에서 유사한 문제로 조사를 받은 바 있으며, 글로벌 규제 당국들의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
https://buly.kr/3NL3KD9
Threads, 라이브 채팅에 새로운 기능 추가하며 접근성 확대
-메타의 Threads가 라이브 채팅 기능에 번역, 호스트를 위한 새 도구 등을 추가하며 서비스 업데이트
-이번 확장은 Threads가 소셜 미디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
-플랫폼은 점진적으로 더 많은 사용자에게 기능을 공개하며 트위터 대안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음
https://buly.kr/74YxvLv
테슬라, 오스틴에서 페달과 스티어링 휠 없는 Cybercab 테스트 시작
-테슬라가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Cybercab 프로토타입의 도로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이 차량은 운전자 개입 없이 작동하도록 설계됨
-일론 머스크가 수년간 약속해온 로보택시 네트워크 구축을 본격화하는 조치로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테스트 차량에는 LiDAR나 레이더 없이 순수 카메라 기반의 테슬라 Vision 시스템만 탑재되어 있어 기술적 성공 여부에 관심이 집중됨
https://buly.kr/GP57uZ5
매그니피센트 7 기업군, AI 투자 우려로 시가총액 2.3조 달러 감소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 테슬라로 구성된 매그니피센트 7 기업들의 시가총액이 AI 관련 대규모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집계 기준 2.3조 달러 감소했음
-특히 메타와 테슬라가 각각 12%, 15% 하락하며 최대 타격을 입었지만 반도체 업체들은 AI 수요 증가 전망으로 인해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임
-분석가들은 기업들이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을 입증해야 하는 압박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며 2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예측
https://buly.kr/5UK95zd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인텔·AMD, 2분기 동안 시가총액 2조 달러 증가 기록
-인공지능 수요 확대로 엔비디아를 제외한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투자 급증하며 2분기 동안 마이크론, 인텔, AMD의 시가총액이 총 2조 달러(약 2,600조 원) 증가했음
-월가 분석가들은 AI 관련 칩 수요가 GPU에서 메모리·CPU 등으로 확대되면서 이들 기업의 실적 전망이 크게 개선된 점을 주된 성장 요인으로 꼽음
-특히 마이크론은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 확대로, AMD는 AI용 CPU·GPU 통합 솔루션 강세로 각각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 중
https://buly.kr/8piXjQw
SpaceX, 멤피스 지역에서 Starlink 인터넷 가격 인하 조치
-SpaceX가 멤피스 지역의 데이터 센터 반대 여론과 법적 도전에 직면하자 해당 지역에서 Starlink 인터넷 요금제 가격을 할인하기로 결정
-이 조치는 지역 사회와의 관계 개선을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보이며 특히 새로운 데이터 센터 건설에 대한 반발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됨
-구체적인 할인율이나 적용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역 사용자들에게 유리한 조건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DlLlCIG
X 플랫폼, AI 도구 연동 용이화를 위해 MCP 서버 제공 시작
-X(구 트위터)가 개발자들이 AI 애플리케이션을 X API와 더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호스팅된 MCP 서버를 출시했음
-이 서비스를 통해 AI 개발자들은 X의 실시간 데이터 스트림에 더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콘텐츠 모더레이션 도구나 트렌드 분석 시스템 구축이 용이해질 전망
-MCP 서버는 현재 엔터프라이즈 등급 API 구독자에게만 제공되며 일반 개발자를 위한 확장 계획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음
https://buly.kr/BIX9SuG
앤스로픽, 제약 분야 진출하며 AI 기반 신약 개발 프로그램 시작
-앤스로픽이 자체 신약 개발 프로그램을 출범시키며 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함께 헬스케어 AI 시장에 본격 진출했음
-클로드 AI 모델을 활용해 제약회사들에게 맞춤형 AI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전략으로, 초기에는 암·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할 계획
-이번 진출은 AI 기업들이 핵심 기술을 의료·생명과학 분야로 확장하는 업계 트렌드를 반영하며, 앤스로픽은 기존 파트너십 기반으로 제약사들과 협력할 예정
https://buly.kr/4mf7Ajq
앤스로픽, 클로드 Sonnet 5 출시로 에이전트 실행 비용 절감
-앤스로픽이 클로드 Sonnet 5를 출시하며 더 강력한 에이전트 기능과 낮은 가격,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모델 공개
-이 모델은 Opus, GPT-5.5, 제미나이 Pro에 비해 비용 효율적인 대안으로 포지셔닝되며 중소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낮출 전망
-가격 인하와 성능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 점이 특징이며 특히 장기적 작업 처리 능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됨
https://buly.kr/9iIKdXx
듀크가 해상풍력 리스 반납하고 일부 금액 환급
이번 환급금으로 신규 원전, 천연가스 발전, 전력망 개선 등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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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e Energy, 트럼프 행정부와 합의해 해상풍력 리스 반납…1억2,900만달러 다른 발전 프로젝트로 전환]
* 합의 개요
- Duke Energy는 미국 내무부와 합의해 Carolina Long Bay 지역의 미개발 해상풍력 리스를 반납하기로 함
- Duke Energy는 리스 반납 대가로 “부분 환급”을 받으며, 해당 금액을 다른 발전 프로젝트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내무부가 발표
- Reuters는 이번 결정이 Duke Energy가 미국 내무부와 체결한 settlement agreement의 일부라고 전함
* 리스 규모와 기존 계획
- Duke Energy의 비규제 자회사는 2022년 OCS-A 0546 리스를 1억5,500만달러에 매입
- 당시 Duke Energy는 해당 리스가 최대 1.6GW 규모 해상풍력 잠재 용량을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
- 해당 용량은 약 37만5,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설명
- Duke Energy는 노스캐롤라이나 유틸리티위원회가 탈탄소 목표 달성을 위한 최저비용 경로의 일부라고 판단할 경우 해당 리스가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음
* 환급 및 재투자
- 내무부는 해당 리스 지역의 가치를 1억2,900만달러로 평가했다고 밝힘
- Duke Energy는 약 1억2,900만달러를 Carolinas 지역 고객을 더 잘 지원하기 위한 추가 발전 용량에 재투자할 예정이라고 설명
- Duke Energy Carolinas의 Kodwo Ghartey-Tagoe CEO는 해당 자금을 신규 원전, 천연가스 발전, 전력망 개선 등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힘
- 그는 해당 투자가 Carolinas 지역의 신뢰도 강화, 성장 지원, 비용 최소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
* 트럼프 행정부 정책 배경
- Utility Dive는 이번 OCS-A 0546 리스가 트럼프 행정부가 매입 합의를 체결한 아홉 번째 해상풍력 리스 지역이라고 전함
- 아홉 개 리스 지역에 대해 행정부가 지급하기로 합의한 금액은 26억달러를 넘는다고 설명
- Reuters는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여러 전력회사들과 해상풍력 리스를 종료하는 대신 화석연료 기반 전력 투자 약속을 받는 거래를 체결해왔다고 전함
- AP는 이번 1억2,900만달러 합의까지 포함해 해상풍력 리스 buyback 관련 지출이 약 27억달러에 달한다고 전함
* 내무부 입장
- 내무부는 해당 리스가 “very early stage”였다고 설명
- 내무부는 해당 자금이 현재와 미래의 미국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재배치될 것이라고 밝힘
- 내무장관 Doug Burgum은 해상풍력 발전소가 국가안보 리스크를 제기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언급
* 다른 해상풍력 리스 사례
- TotalEnergies는 지난 3월 다른 노스캐롤라이나 해상풍력 리스와 관련해 유사한 합의를 체결한 바 있음
- TotalEnergies 사례에서는 회사가 약 10억달러를 미국 내 석유·천연가스 및 LNG 프로젝트에 투자하기로 약속했다고 내무부가 밝힘
- Maritime Executive는 Duke Energy 합의가 TotalEnergies 및 다른 지역 리스 buyback과 달리 화석연료 투자에만 한정되지 않고 Carolinas 고객 혜택을 위한 용도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설명
저번 [피지컬AI] 휴머노이드vs.휴먼노예들 자료에서 저희는 산업자동화에 대해 강조했는데요
미국의 산업용 로봇 설치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미국의 제조업 특성(중소형 기업 다수, 노후화 장비 다수 등)으로 인해
산업자동화쪽에 좀 더 집중하자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이번 IFR내용도 휴머노이드보단 기존 산업용 로봇 설치 증가로 보입니다
증가를 이끈 분야도 식품, 비제조업, 자재취급 같은 이송장비와 산업용 로봇팔 쪽인거죠
우리는 피지컬 AI하면 휴머노이드를 생각하지만
과연 현재 나오고 있는 휴머노이드가 완성이되서 나오는 것인가? 라는 의문을 던질 필요가 있습니다
휴머노이드의 완성은 뇌(AI)인데, 과연 그 인공지능은 완성이 됐기 때문에 나오냐는 부분인데
테슬라가 옵티머스를 자기네 공장에서 쓴다는 부분을 감안하면 미완성 됐기 때문에 사고날까봐
일단 자기네가 먼저 활용해서 데이터 수집 후 완성해서 내보내려는 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유니트리 같은 중국에선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모습 있지 않냐라고 하는데,
미국은 소송의 나라라는 점 생각하면 다르죠
언젠가 미래엔 우리집 정수기에도 냉장고에도 AI가 다 들어갈텐데
학습이 필요한 현재 기준으로 휴머노이드와 로봇팔, 이송장비 등에서 어떤 밸류적 차별점을 줘야하는가에서
만든 자료가 저 자료였는데요
저희가 주장한 건 결국 완성 전인 초기단계엔 결국 산업재이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가 나올 수 있는 부품쪽을 보자는 거였습니다
이번 월간 자료에서도 피지컬 AI에서 추천한 NVOT를 넣었는데요
이 외에도 피지컬 AI 자료에 들어간 종목들(RRX, TKR, CGNX 등)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지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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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봇 설치 2025년 반등…IFR, 추가 성장 전망 제시]
* 미국 로봇 설치 반등
-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산업용 로봇 설치 대수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3만8,000대를 기록
- Manufacturing Dive는 미국 로봇 설치가 2024년 감소 이후 2025년에 두 자릿수 성장으로 반등했다고 설명
- IFR은 이번 회복이 식품 산업과 비제조업 부문의 강한 성장에 의해 주도됐다고 밝힘
* 산업별 수요
- 자동차 산업은 여전히 미국 내 최대 로봇 도입 산업으로, 2025년 1만3,500대 설치를 기록
- 자동차 산업의 2025년 설치 대수는 전년 대비 1% 낮은 수준으로 설명
- 식품 산업의 로봇 도입은 빠르게 증가했으며, 비전통적 자동화 수요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
- Manufacturing Dive는 미국에서 식품 생산과 공급망 서비스 부문의 로봇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
* 로봇 유형
- 미국 내 로봇 도입은 자재 취급, 모바일 로봇, 산업용 로봇 팔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 Manufacturing Dive는 더 많은 산업들이 자재 취급 자동화와 이동형 로봇을 도입하면서 설치 증가가 나타났다고 전함
* 글로벌 비교
- Manufacturing Dive는 글로벌 로봇 배치가 자동차와 전자산업 수요에 힘입어 여전히 중국, 일본, 한국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
- Engineering.com은 중국이 여전히 미국보다 약 10배 많은 산업용 로봇을 설치하고 있다고 설명
- 2024년 기준 전 세계 신규 산업용 로봇 설치는 54만2,000대로, 10년 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IFR 자료에서 제시
* 미국 자동화 수요 배경
- Manufacturing Dive는 미국 제조업체와 비제조업체들이 인력 부족, 생산성 개선, 공급망 효율화 필요성 속에서 자동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
- IFR은 2025년 미국 로봇 설치 증가가 로봇 산업의 두 자릿수 성장 복귀를 보여주는 예비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