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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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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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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2.10.20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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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높아진 난이도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DaRbkZN
▶️ 텔레그램: telemetr.me/globaletfi

- 미국의 3분기 실적시즌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9월 CPI(10/14), PPI·소매판매(10/15), ASML(10/14)과 TSMC(10/15) 실적에 주목해야 하는 주간. 금리와 유가 부담을 이익 성장 기대가 상쇄해 왔다면, 이제는 실제 실적과 가이던스로 기대를 검증하는 구간. 추가 긴축 경계와 고금리 환경에서의 이익 전망 유지 여부가 시장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

- 9월 CPI는 Headline의 전년대비 상승률 반등과 Core의 전월대비 상승률 둔화가 동시에 나타날 전망. 전체적인 물가 반등보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서비스와 기타 상품으로 확산되는지 확인 필요. 근원 물가가 예상 수준에 머문다면 긴축 경계 완화 가능하나, 서비스 물가까지 예상을 웃돌 경우 금리 부담 확대. PPI와 소매판매에서는 가격 전가와 소비의 견고한 흐름이 지속되는지 점검

- 베이지북과 물가 발표 이후 워시 의장의 발언을 통해 연준의 정책 판단 확인. 기업들의 가격 전가, 고용·임금, 소비 및 대출 수요가 주요 체크 포인트. 장기금리 상승을 충분한 긴축 요인으로 인정하는지, 추가 금리인상에 무게를 두는지에 따라 성장주의 할인율 부담과 금융주의 금리 커브·신용 부담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가능성

- 대형 금융기업 실적에서는 투자은행·트레이딩 수익과 대출·예금·자본시장 활동의 가이던스에 주목. ASML과 TSMC는 신규 수주, 첨단공정·패키징 수요, 매출과 수익성 전망을 통해 AI 투자 지속성 확인. 반도체는 높아진 기대를 고려하면 단순한 실적 상회보다 향후 이익 추정치를 높일 수 있는 가이던스가 추가 상승의 조건이 될 전망

- ETF 포트폴리오는 VOO/QQQ를 Core로 유지하면서 금리와 실적 방향에 따라 위성 포지션 조절. 금리의 큰 폭 반락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QUAL/SPHQ/QGRO 등 퀄리티 ETF의 활용도 확대. 좁혀진 Market Breadth를 고려하면 대형주 중심의 퀄리티·성장 특성을 갖춘 DGRW도 관심 대상. KBWB는 금융기업 실적과 금리 커브 변화, 자본시장 수익 전망을 함께 확인하며 접근

- 이익 전망의 추가 상향 흐름을 고려해 IYW/XLK/VGT에 대한 관심 유지. 반도체는 대형주 중심의 SMH/SOXX/CHPX, 펀더멘털을 편입 기준에 반영하는 FTXL을 우선 검토. CHAT/BAI는 유연한 종목·비중 조절, IGV와 CIBR/BUG는 실적과 수급 관점에서 활용 가능. 유가 상승 위험에는 XLE/VDE·CRAK을 단기적·부분적 헤지 수단으로, 변동성 방어와 현금흐름 확보에는 DIVO/QDVO를 선택지로 고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12.10.202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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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telemetr.me/hanaglobalbottomup

★ 미국 원자력: 아직 우라늄이 제일 낫다
▶ 자료: https://buly.kr/3u5vkLc

■ 원자력 IPP: 신규보다 출력 증강으로 대응
-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와 비스트라(VST)는 원자력 캐파가 각각 22.1GW, 6.4GW로 미국의 1, 2위 IPP
- 10월 6일 CEG는 구글과 20년 PPA를 공개. 마이크로소프트(2024년 9월), 메타(2025년 6월), 아마존(2026년 9월)에 이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신규 원전 대신 기존 원전 6곳 11기를 개조해 신규 원전 약 1기에 해당하는 890MW를 확보하는 계획
- 10월 5일 VST는 에너지부(DOE)에서 출력 증강 및 현대화 사업에 최대 42억 달러를 지원하는 대출 약정을 받았다고 발표. 433MW의 신규 용량을 추가해 PJM 전력 수요에 기여할 계획
- 미국에서 신규 착공한 대형 원전은 아직 없다. 미국에서 가장 최근에 신규 완공되어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가동을 시작한 Vogtle 3,4호기가 약 7년 지연. 대형 원전은 평균적으로도 10년의 건설 기간이 소요됨을 고려할 때 당장의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기존 시설의 출력 증강과 수명 연장 방식이 합리적
- 다만 2030년까지 10기 착공 목표에 따라 빠르면 2027년 AP1000 착공을 기대할 수 있어

■ SMR: 병목은 인허가가 아닌 연료와 비용분담에서 발생
- 미국에서는 2개 SMR 프로젝트가 NRC(원자력규제위원회) 건설허가
- 테라파워 나트리움은 2026년 3월 건설허가를 받은 이후 4월 발전소 건설에 공식 착수해 상업용 규모 프로젝트 중 가장 진척이 빨라. 2026년 9월에는 TVA가 GE버노바-히타치 BWRX-300 건설허가
- 이렇게 인허가가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음에도 미국 3사(SMR, OKLO, LEU)의 2025년 이후 현재까지 평균 MDD가 -88%인 것은 상업운전 타임라인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
- 지연 원인은 3세대와 4세대에서도 차이. 3세대는 기존 대형 원전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어 인허가와 연료 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반면 비용 분담과 단조품의 납기가 지연의 원인이 되고 있어(뉴스케일파워는 인허가를 제외한 건설 기간으로 40개월 미만을 예상)
- 반면 4세대는 기존 대형 원전보다 농축도가 높은 HALEU를 사용하기 때문에 연료 공급망 부재가 가장 큰 불확실성으로 남아있어

■ 선호도: 우라늄>IPP>SMR
- 우라늄은 기존 원전 수명 연장과 출력 증강, SMR 연료 조달 시작과 러시아산 대체 수요가 함께 몰리며 단기와 중장기 수혜가 모두 가능
- 카메코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높아진 우라늄 현물가격과 달러강세를 반영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약 6% 상향조정
- 중장기적으로 대형 원전은 웨스팅하우스 IPO 구체화(비공개 S-1 제출로 일정 미정), SMR은 뉴스케일파워의 6GW 본계약 등 실적 증명이 주가 반등의 촉매가 될 전망
- 원자력은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어 중간선거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섹터 Top-pick으로는 카메코(CCJ.US)를 제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12.10.2026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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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들의 3Q 실적발표 일정

🔹1주차: 금융주 중심의 어닝 시즌 개막
» 10/13(화): JPMorgan, Goldman Sachs, Wells Fargo, Citi, UnitedHealth, J&J
» 10/14(수): ASML, BofA, Morgan Stanley, BlackRock, State Street, 한미반도체
» 10/15(목): TSMC, Charles Schwab, US Bancorp, PNC Financial
» 10/16(금): Truist, Travelers, Regions Financial

🔹2주차: 기술주 및 주요 제조기업
» 10/20(화): Netflix, GE Aerospace, RTX, GM, 3M, Intuitive Surgical
» 10/21(수): Tesla, IBM, Lam Research, Texas Instruments, SAP, AT&T, NextEra Energy
» 10/22(목): P&G, Spotify, Western Digital, Blackstone, Lockheed Martin, Honeywell
» 10/23(금): American Express, SLB, Illinois Tool Works, FANUC

🔹3주차: 빅테크·반도체·에너지 섹터
» 10/26(월): Verizon, Cadence, Celestica, Nucor
» 10/27(화): SK하이닉스, Visa, Boeing, Robinhood, PayPal, Coca-Cola, Seagate
» 10/28(수): Microsoft, Alphabet, Meta, 삼성전자, GE Vernova, ServiceNow, KLA
» 10/29(목): Amazon, Intel, SanDisk, Mastercard, Caterpillar, Eli Lilly, Shell
» 10/30(금): Chevron, AbbVie, Regeneron, AstraZeneca, Tokyo Electron, BP

- 확정 공시와 통계적 추정치가 혼합된 자료. 보통 실적 발표 약 2~3주 전에 기업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정 공시가 공개. 월말 일정의 경우 일부 수정 가능성
Пост от 12.10.2026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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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TI, Brent 유가 모두 소폭의 하락세
Пост от 12.10.2026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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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 선언. 합의의 세부 내용은 확인 필요
 
» 트럼프 대통령,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시설 공격을 중단하는 휴전에 합의했으며 즉시 발효한다고 발표. 양국의 실제 합의 여부와 구체적인 조건은 불확실한 상황
 
» 젤렌스키 대통령, 휴전 지지 의사와 함께 미국 측의 세부 설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력망 공격을 멈추면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도 중단할 수 있다는 입장
 
» 이번 발표는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등장. 휴전 이행 시 겨울철 원유·가스 공급 불안 완화 가능성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유 가격 상승을 우려하며 러시아산 경유 공급 관련 합의도 주장. 다만 과거 휴전 유지에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실제 공격 중단 여부 확인 필요
 
» 중동 지역의 해결이 어려운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러시아 쪽에 집중하는 듯한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
 
 
Trump declares ‘energy ceasefire’ between Russia and Ukraine; Zelenskyy is waiting for details
https://www.cnbc.com/2026/10/11/trump-energy-ceasefire-russia-ukraine-zelenskyy.html
Пост от 12.10.2026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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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우디의 후티 반군 대응에 미국 참여 검토

» 트럼프 대통령, 친이란 후티 반군에 대한 사우디의 보복 작전에 미국 참여 가능성 검토. 사우디 정부는 미국에 긴급 방어 지원 요청
 
»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에 대한 잇따른 공격 발생. 토요일 공격으로 12명 사망·309명 부상, 일요일에도 추가 피격.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강력한 대응 예고
 
» 후티 반군, 사우디 공항·영공과 바브엘만데브 해협 유조선 운항 위협.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 항로까지 불안해지면서 원유 공급·해상 운송 차질 우려 확대
 
» 미국 개입 시 이란 전쟁의 전선 확대 및 미군의 작전 부담 증가 가능성. 에너지 가격 상승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주요 쟁점으로 부상
 
 
Trump says he is ‘going to look at’ joining Saudi Arabia in the fight against Iran-backed Houthis after deadly airport strike
https://www.cnbc.com/2026/10/11/trump-saudi-arabia-iran-houthis.html
Пост от 12.10.202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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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10/1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telemetr.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11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60%
QQQ 0.49%
DIA 0.87%
IWM 0.49%

» 주요 국채 ETF
TLT 0.14%
SHY 0.00%
IEF -0.06%

» 주요 섹터/테마 ETF
바이오테크(ARKG) 4.08%
중국 테크(KWEB) 3.79%
사이버보안(CIBR) 3.58%

🔹ETF News
[The Motley Fool] 에너지 ETF 비교(MLPX vs TAN): 원유·가스 인프라와 태양광 테마의 성과 및 리스크 분석
- https://buly.kr/6XpIKQp
- 에너지 섹터 내 상반된 테마를 추종하는 Global X MLP & Energy Infrastructure ETF(MLPX)와 Invesco Solar ETF(TAN)가 비용, 성과, 리스크 전반에서 극명한 격차를 나타냄
- 2026년 10월 5일 기준 순자산 35억 달러의 MLPX는 운용보수 0.45%, 배당수익률 4.3%, 베타 0.3을 기록하며 낮은 변동성과 안정성을 입증
- 최근 1년간 16.5% 상승한 MLPX는 저렴한 보수 구조를 통해 장기 보유 비용 면에서도 우위를 점함
- 반면 순자산 9억 달러 규모의 TAN은 운용보수 0.70%, 최근 1년 수익률 0.8%, 베타 1.9로 시장 대비 극심한 가격 변동성을 보였으며 배당 지급도 전무해 취약한 인컴 지표를 노출
- 장기 성과와 하방 리스크 지표를 비교하면 두 상품 간의 격차는 한층 더 두드러짐
- 최근 5년간 최대 낙폭(MDD)에서 MLPX가 19.7% 수준으로 선방한 반면, TAN은 78.5%라는 막대한 손실을 기록
- 이에 따라 동일 기간 1,000달러 투자 시 누적 평가액은 MLPX가 2,531달러로 원금 대비 2.5배 이상 증가했으나 TAN은 565달러로 급감해 원금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축소
- 포트폴리오 면에서 MLPX는 Williams Cos Inc, TC Energy Corp, Enbridge Inc 등 미드스트림 인프라 29개 종목에 100% 집중하여 시장 상관관계를 낮췄고, TAN은 Nextpower Inc, First Solar Inc 등 태양광 36개 종목에 편중되어 하위 산업 고유의 변동성을 키움
- 현재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중동 지정학적 불안이 맞물리며 에너지 인프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음
- 청정에너지 전환 기조에도 불구하고 높은 베타와 극심한 하락률을 감내해야 하는 재생에너지 테마는 단기 진입 부담
- 반면 유가 변동에 직접 노출되지 않고 송유관 및 저장 시설 기반의 탄탄한 현금흐름을 확보한 미드스트림 자산은 탁월한 하방 방어력과 배당 매력을 동시에 보여줌
- 결론적으로 에너지 전환기 속에서는 가격 변동성이 극심한 태양광 단일 테마보다 낮은 베타와 안정적 분배금을 창출하는 미드스트림 인프라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Yahoo Finance] 뱅가드 VBR ETF: S&P 500 기술주 쏠림 대안으로 부각된 소형 가치주 장기 투자 전략
- https://buly.kr/Edw9Rru
- 미국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가 장기 강세장을 구가해왔으나, 주요 기술주 및 인공지능(AI) 테마에 대한 과도한 편중과 실러 경기조정주가수익비율(CAPE) 기준의 고평가 논란으로 조정 위험이 제기되는 중
- 뱅가드의 최신 장기 금융 시장 전망 모델에 따르면, 향후 10년 및 30년 동안 미국 가치주와 소형주가 성장주 및 대형주의 성과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구체적으로 10년 연환산 기대 수익률은 미국 가치주가 7.2%~9.2%, 소형주가 5.6%~7.6%로 추정된 반면, 대형주는 4.7%~6.7%, 성장주는 4.2%~6.2%에 머물러 스타일 간 수익률 역전 가능성을 시사
- 이러한 장기 전망에 부합하는 대안 상품으로 저비용 분산 투자 구조를 갖춘 Vanguard Morningstar Small-Cap Value ETF(VBR)가 주목받고 있음
- 총 834개 종목을 편입한 VBR은 연초 대비 12.7%, 최근 1년간 12.9%의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
- 장기 성과 측면에서도 최근 5년간 연환산 8.7%, 지난 10년간 연환산 9.9%를 달성하며 꾸준한 궤적을 입증
- 아울러 VBR의 30일 SEC 배당수익률은 2.05%에 달해 S&P 500(1.04%) 대비 약 2배 높은 수준을 형성함으로써 우수한 인컴 창출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
- 포트폴리오 구성 면에서 VBR은 산업재(20.1%), 금융(18.1%), 임의소비재(14%), 부동산(9.9%), 헬스케어(9.3%) 순으로 비중을 배분하여 기술주 비중을 대폭 낮춤
- 이는 빅테크의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과 잠재적인 AI 버블 리스크로부터 익스포저를 차단하는 분산 효과를 제공
- 따라서 VBR은 대형 기술주 편중으로 고평가 우려가 커진 증시 환경에서 소형 가치주 특유의 밸류에이션 매력과 배당 방어력을 바탕으로 장기 초과 성과를 도모할 수 있는 유효한 자산 배분 수단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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