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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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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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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1975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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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0.01.20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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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패권을 다투는 메타와 오픈AI가 같은 날 대규모 전력·인프라 확보 계획을 연이어 발표했다. 메타는 비스트라, 오클로, 테라파워 등 원전 기업 3곳과 2035년까지 6.6GW(기가와트) 규모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챗GPT 개발사 오픈AI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와 함께 에너지기업 'SB에너지'에 각각 5억 달러씩 총 10억 달러(약 1조4천억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메타는 원전·오픈AI는 태양광…AI 데이터센터 전력확보 전쟁 - 메타, 원전기업 3곳과 6.6GW 공급 계약…"최대 원전 전력 구매자 등극" - 오픈AI·소뱅, SB에너지에 10억달러 투자…텍사스 1.2GW 데이터센터 운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160?sid=105
Пост от 10.01.20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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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mart, 오는 1월 20일(화)부터 NASDAQ100 지수에 편입될 예정 » AstraZeneca가 제외 대상 종목. 참고로 1월 19일(월)은 마틴 루터 킹 데이로 휴장
Пост от 10.01.202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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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8일 기준으로 재무부의 현금 보유액이 거의 7천740억 달러(1천130조 원)라며 "(대법원에서 환급 판결이 내려지는 경우를 가정하더라도) 돈이 한꺼번에 하루 만에 나가는 게 아니다. 아마 몇 주, 몇 달, 어쩌면 1년 넘게 걸릴 수도 있다"고 관세 환급에 필요한 돈이 모자랄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로이터 추산에 따르면 앞으로 미국 정부 패소 판결이 연방대법원에서 내려질 경우를 가정한 관세 환급액 규모는 1천500억 달러(220조 원) 안팎이다. 美재무 "관세 환급 판결 나오더라도 환급 자금 충분" - 보유현금 7천740억달러라며 돈 모자랄 우려 일축 - "환급 이뤄진다고 하더라도 기업 헛심 쓰는 일" 주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226?sid=104
Пост от 10.01.202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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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와 함께 SB 에너지는 오픈AI, 소프트뱅크와 비독점적 우선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축 모델’ 개발에도 나선다. 오픈AI의 자체 데이터센터 설계와 SB에너지의 속도·비용 통제·통합 에너지 공급 역량을 결합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측은 현재 여러 개의 수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개발 중이며, 일부 시설은 이미 착공돼 올해 중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픈AI·소프트뱅크, SB에너지에 10억달러 투자…'스타게이트' 가속 -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의 일환 - SB 에너지, 美 전역에서 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소유·운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5239?sid=101
Пост от 10.01.202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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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추진 예고 »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0일부터 1년간 신용카드 이자율을 최대 10%로 제한하는 상한제를 도입하겠다고 언급 » 현재 20%~30%를 상회하는 고금리(신용카드) 상황을 미국 소비자들에 대한 착취로 규정. 서민 금융 부담 경감을 위한 조치인 동시에 정치적 의도가 더해진 판단으로 해석 가능 » 행정명령 또는 의회 입법을 통한 강제 이행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나 금융권에 대한 강력한 하향 조정 압박 지속 예상 » 카드사들의 주요 수익원 중 하나인 순이자마진(NIM)의 급격한 축소와 실적 악화 우려 확산 불가피 » 이자율 상한 설정시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저신용자 대상 신용 공급 축소 및 카드 발급 축소 등 신용 경색 부작용 가능성 공존. 이에 따라 시장 논리를 무시한 가격 통제가 오히려 서민들의 금융 접근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비판적 견해가 나오고 있는 상황 » 입법 통과 여부와 상관없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적 압박 자체가 금융주 밸류에이션에는 단기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염두
Пост от 10.01.20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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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구리 채굴 기업들 ​» Freeport-McMoRan(FCX): 미국 최대의 구리 상장사로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의 지하 채굴 본격화와 AI 데이터 센터용 구리 수요 급증에 따른 주가 모멘텀 보유 ​» Rio Tinto(RIO): Glencore와의 초대형 합병 추진 공식화로 글로벌 시장 지배력 확대 기대. 몽골 오유 톨고이 광산의 생산량 증대를 통한 강력한 현금 흐름 창출 ​» BHP Group(BHP): 세계 최대 광산 기업으로서 칠레 에스콘디다 광산의 생산 효율 개선과 분기별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하며 원자재 시장의 공급 부족 리스크를 헤지하려는 기관 투자자들의 핵심 포트폴리오 종목 ​» Southern Copper(SCCO): 업계 최고 수준의 매장량과 최저 수준의 생산 단가를 기반으로 구리 가격 상승시 마진 확대 폭이 가장 크며 페루 티아 마리아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을 통한 장기적 외형 성장 가능성 ​» Teck Resources(TECK): 석탄 부문 분사 후 구리 생산 비중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린 순수 구리 기업으로 변모 중. 캐나다 퀘브라다 블랑카 2단계 프로젝트의 안착에 따른 생산량 가속화 국면 진입 ​» Glencore(GLNCY): 세계 최대 원자재 거래 기업이자 리오 틴토와의 합병 시너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 중이며 단순 채굴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 중개 수익을 통해 가격 변동성 장세에서 독보적인 수익 구조 보유 ​» Hudbay Minerals(HBM): 북미와 페루를 중심으로 중소형 광산들을 운영하는 성장주로 최근 금 가격 강세와 맞물려 부산물 수익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가 극대화되며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 Ero Copper(ERO): 브라질 내 고품위 광산인 투쿠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가동으로 2026년 생산량이 전년대비 5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성장 중소형주
Пост от 10.01.202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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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불균형에 의한 구리 가격 상승 전망이 지속 » 전 세계 구리 시장은 2040년까지 약 1,000만 톤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 직면할 전망 » ​에너지 전환의 핵심 광물이라고 할 수 있는 구리는 전기차 제조와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구축 그리고 전력망 확충에 필수적이지만 현재의 채굴 및 재활용 프로젝트만으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감당하기에 역부족인 상황 » ​특히 최근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와 전력 인프라를 위한 구리 수요가 새로운 동력으로 가세하면서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변동성 확대와 공급망 불안정 현상이 심화 » ​공급 측면에서는 기존 광산의 노후화와 신규 광산 개발에 소요되는 장기간의 리드타임 그리고 ESG 규제 강화에 의한 생산 차질이 병목 현상을 일으키며 공급 확대를 저해하는 원인들로 연결 » 주요 채굴기업들인 Freeport-McMoRan, Rio Tinto, Antofagasta와 구리채굴기업 ETF인 COPX, 구리선물 ETF인 CPER 등을 통해 대응 가능 ​»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 주요 IB들의 구리가격 상승 전망과 더불어 구리 관련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주요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도 꾸준히 상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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