Каталог каналов Мои подборки Мои каналы Поиск постов Рекламные посты
Инструменты
Каталог TGAds Мониторинг Детальная статистика Анализ аудитории Бот аналитики
Полезная информация
Инструкция Telemetr Документация к API Чат Telemetr
Полезные сервисы

Не попадитесь на накрученные каналы! Узнайте, не накручивает ли канал просмотры или подписчиков Проверить канал на накрутку
Прикрепить Телеграм-аккаунт Прикрепить Телеграм-аккаунт

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9.1K
0
1.3K
1.2K
0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Подписчики
Всего
18 631
Сегодня
+11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Всего
3 688
ER
Общий
19.09%
Суточный
17.3%
Динамика публикаций
Telemetr - сервис глубокой аналитики
телеграм-каналов
Получите подробную информацию о каждом канале
Отберите самые эффективные каналы для
рекламных размещений, по приросту подписчиков,
ER, количеству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и другим метрикам
Анализируйте рекламные посты
и креативы
Узнайте какие посты лучше сработали,
а какие хуже, даже если их давно удалили
Оценивайте эффективность тематики и контента
Узнайте, какую тематику лучше не рекламировать
на канале, а какая зайдет на ура
Попробовать бесплатно
Показано 7 из 9 103 постов
Смотреть все посты
Пост от 07.06.2026 14:01
1
0
0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Econ Snapshot] 미국 5월 비농업 고용: 주도 업종 분포 개선. 추세는 지켜볼 필요

▶ https://buly.kr/CM1YmF4

▶ 미국 5월 비농업 고용 Review: 고용 증가를 주도하는 업종 분포 개선. 단, 일시적 효과도 가세

- 미국 5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전월대비 17.2만 명 증가하며 예상치(8.8만 명)를 크게 상회

- 5월 고용 호조는 1) 여가/접객, 지방정부 고용의 일시적 증가, 2) 헬스케어 고용의 견조한 흐름 지속, 3) 건설업 부문 업황 호조 등이 맞물리며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업종별 고용 분포를 나타내는 고용확산지수는 54.4%로 4월(54.0%)보다 상승해 고용 증가 업종이 이전보다 넓게 분포하고 있음을 시사. 6/11~7/19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여가/접객(7.0만 명) 채용이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방정부 고용도 최근 추세보다 다소 강하게 증가(5.5만 명). 헬스케어 업종은 외래의료서비스를 중심으로 3.8만 명 증가. 한편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확대로 건설업 고용도 1.7만 명 증가

- 미국 5월 실업률은 4.3%로 3개월 연속 보합세를 이어갔으며 경제활동참가율도 61.8%로 전월과 동일. 핵심 경제활동참가율(83.9%)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으나, 26년 들어 전체 경제활동참가율은 하락세

- 미국 5월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비 0.3% 상승하며 예상치(0.3%) 부합. 제조업 임금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임금 상승 압력은 다소 줄어들고 있음


▶ 균형 수준에 근접한 고용시장. 향후 1~2주 간 물가와 통화정책 민감도 높아질 것

- 월드컵 등 일시적인 이벤트로 여가/접객 같은 경기 민감 업종의 고용이 증가한 만큼 금번 고용 호조가 추세적으로 지속될 수 있을지 여부는 향후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실업자 신규 진입 인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5월 평균 실업 기간이 26주로 2022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노동시장의 하방 리스크가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노동시장이 미 연준의 금리 인상을 뒷받침하려면 노동 수요가 추세적으로 늘어날 필요. JOLTS 구인자수가 반등했지만(4월 761.8만 명, 예상치 686.6만 명), 서비스업 위주로 임금상승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노동 수요가 유의미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 다만 당장 물가는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으며 고용시장은 균형에 근접해 있어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경계 심리는 높아질 가능성 확대. 금리선물시장은 12월 미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47.4%, 한 차례 인상 가능성을 38.2%, 두 차례 인상 가능성을 10.9%로 반영하는 중


- 금주 미국 5월 CPI(6/10)와 PPI(6/11) 발표를 앞두고 있고, 차주 6월 FOMC(6/18)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미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민감도는 높아질 것. 컨센서스 상 CPI는 전월비 0.5%, PPI는 전월비 0.7%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미국 휘발유 리테일 가격 증가율이 4월 14.6%에서 5월 8.3%로 낮아지며 에너지 기여도를 일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에너지 주도의 물가 상승 흐름은 이어질 것. 관건은 2차 파급 효과가 커지고 있는지 여부. 6월 FOMC에서는 점도표가 26년 1회 인하 → 연내 금리 동결로 상향 조정되고 성명서의 완화 편향 문구(금리 추가 조정)가 삭제될 것으로 예상

- 하나증권은 미 연준이 연내 금리 동결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 전쟁 변수에 따라 경제 및 물가 경로가 달라질 수 있으며, 미국 기준금리는 약간 긴축적인 수준이므로 향후 물가 흐름을 지켜볼 시간을 확보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
Пост от 07.06.2026 14:01
1
0
0
[New K-ETF] 금융&지주 고배당, 현대차기아 채권혼합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BIX0vuY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9): DAISHIN343 금융&지주 고배당, 1Q 현대차기아 채권혼합50

◎ DAISHIN343 금융&지주 고배당 ETF

- 국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금융기업 및 지주사 가운데 배당수익률이 높고, 주당 순자산 비율(PBR)이 낮은 20개 종목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 배당수익률(최근 12개월 배당금)을 기준으로 금융주 상위 30개과 지주사 상위 10위 종목들을 1차적으로 골라낸 후, 이어 각 그룹에서 주당 순자산 비율(PBR)이 낮은 금융주 15개, 지주사 5개 주식들을 최종 포트폴리오에 편입

◎ 1Q 현대차기아 채권혼합50 ETF

- 현대차와 기아를 각각 25%씩 편입해 총 50% 비중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나머지 50%는 단기 채권으로 구성한 채권 포트폴리오를 조합하는 형태의 채권혼합형 패시브 ETF

- 글로벌 완성차 기업에서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국내 대표 기업들과 잔존만기 1~6개월의 국고채 및 통안채 8개 종목으로 구성. 채권 포지션은 만기 6개월 이내의 단기 채권으로 편입해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 채권혼합형 ETF로 분류되기 때문에 퇴직연금 계좌(DC•IRP)에서 최대 100%까지 투자 가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07.06.2026 13:58
1
0
0
📡 주간 퀀트 코멘트 (‘26.6.7, 하나증권 이경수)

✔️브로드컴 연간 AI 가이던스 유지(미상향) 실망과 고용지표 급격한 개선으로 금리 상승 우려
💬지난 주말 VIX +40%(21.5) 급등, SOX -10.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6bp(4.53%) 등 상위 0.01% 수준의 안전 선호 관찰
💬Broadcom — 6/3 발표, 장 마감 후 ✅ 매출·EPS 비트, 주가 약세
Q2 FY2026 매출 $221.9억(YoY +48%, 컨센 $220.4억 상회). Non-GAAP EPS $2.44(컨센 $2.39 상회). AI 반도체 매출 $108억(YoY +143%, 가이던스 $107억 상회). FCF $102.6억(매출 대비 46%). Q3 가이던스 매출 $294억(YoY +84%). AI 수주 잔고 $300억+ 돌파. 다만 어닝 비트에도 위스퍼 넘버 미달이 급락 원인.
💬Lululemon — 6/4 발표, 장 마감 후 ❌ 가이던스 미스
Q1 실적은 컨센 소폭 상회했으나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소비 둔화와 관세 부담 반영. 발표 후 주가 -10%.
💬NFP 5월 — 6/5 발표 🔴 Good news is bad news?
비농업 고용 +17.2만명(컨센 +8.5만명 대폭 상회). 실업률 4.3% 유지. 3~4월 합산 상향 수정 +9.3만명. 시간당 임금 YoY +3.4%(전월 +3.6%에서 둔화). 레저·숙박 +7만, 지방정부 +5.5만, 헬스케어 +3.5만이 주도.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상 → 국채 10년물 4.54%로 급등
💬미국 에너지 섹터 유가 급락으로 컨센서스 하향 조정, 최근 미국 이익모멘텀 약화의 원인
💬여전히 미국 반도체 실적 상향은 견조하게 유지 중, 금융 섹터도 최근 고금리 수혜로 실적 상향 조정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융/보험 (금리 급등 수혜, 다우 상대적 방어)
💬항공 (유가 하락 반전 수혜)
💬해운/항공물류/상사 (고용지표 강세 = 실물경기 견조 해석)
💬반도체/AI 인프라 (마벨, 브로드컴 등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 글로벌 하향 업종
💬모기지투자 (금리 상승 우려)
💬에너지 (유가 하락 반전)
💬건설/엔지니어링 (고금리로 PF 자금 조달 비용 상승 우려)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카바나, 리얼티인컴, 발레로에너지, 길리어드사아언스, 보잉, 선커, 브로드컴, 웰타워, 델, 마벨테크, 팔로알토, 글렌코어,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ASML, 오라클, 인텔, 머크앤코, GE버노바, 미디아텍, 시게이트, 앱러빈
🥲하향 주요 종목: 쉘, 필립스66, 닌텐도, BP, 사이먼프로퍼티, 애그니코이글마인, 도요타, 폭스바겐, 페덱스, 노보노디스크, 버크셔해더웨이, 아람코, 셰브론, 넷플릭스, 알리바바, 소프트뱅크, 시티그룹, 화이자, 코노코필립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03% 예상)
💬2Q26F OP 추정치: 223조원으로 QoQ +54% (추정치 변화 1개월 +8.8%,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913조원 (1개월 +4.4%, 1주전대비 +0.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생명/HD현대중공업/SK/미래에셋증권/SK이노베이션/LG
🥲 하향: 한국전력/한화시스템/알테오젠/한국항공우주/원익IPS

👍2Q26F OP 상향 업종: 정유/증권/상사/게임/해운/화학/건설/유통/반도체
🥲2Q26F OP 하향 업종: 유틸리티/디스플레이/섬유의복/손해보험/건자재/제약바이오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미래에셋증권/주성엔지니어링/LG/삼성증권/NC/LS/GS/한국금융지주/신세계/SK이노베이션/HMM/S-Oil/HD현대중공업/삼성생명/엘앤에프/크래프톤/DB하이텍/고려아연/삼양식품/삼성전자/LG화학/LG에너지솔루션/KT/유한양행/SK바이오팜/이오테크닉스/NH투자증권/대우건설/에이피알/OCI홀딩스/포스코퓨처엠/리노공업/SK하이닉스/LG이노텍/현대오토에버/두산밥캣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소형 및 코스닥 매수, 대형주 매도 집중
코스피 -19조원, 코스닥 +9,2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방산, 건설, 상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통신, 가전,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연기금: 반대로 중소형주 매도, 대형주 유지 중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82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은행, 보험
순매도 상위: 방산, 전기장비, 상사, 가전, 기술하드웨어

✔️ 금주 주요 일정
💬6.8 (월)
경제지표: 미국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 (오전 11:00 ET)
💬6.9 (화)
경제지표: 일본 1분기 GDP 최종치 (오전 8:50 KST)
실적발표: 없음 (주요 대형주 기준)
💬6.10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5월 CPI / 코어 CPI (오후 9:30 ET) — 4월 +3.8% 이후 5월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반영 여부 핵심. 브렌트 $91~94 수준이 반영되면 헤드라인 둔화 기대
💬6.11 (목)
경제지표: 미국 5월 PPI / 코어 PPI (오후 9: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일본 5월 PPI (오전 8:50 KST)
💬6.12 (금)
경제지표: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오후 10:00 ET) / 미국 5월 수입물가 / 일본 1분기 경상수지 / 중국 5월 수출입 현황 (시간 미정)
실적발표: Adobe (ADBE) 장 마감 후

✔️ 퀀트 총평
💬이례적인 안전선호 관찰과 함께 글로벌 증시 10주 연속 상승 마감
💬브로드컴 Q3 가이던스 $294억(YoY +84%)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FY2027까지 가속화됨을 다시 확인, 다만 시장은 더욱 자극적인 가이던스 상향을 원하는 중(도파민 중독)
💬게다가 비농업고용 +17.2만은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를 완전히 지워버린 지표
💬금주 6/10 CPI가 분기점, 5월 에너지 가격 안정화가 헤드라인 CPI를 3%대 초반으로 끌어내리면 반도체 반등, 반대로 재가속하면 6/16~17 FOMC에서 점도표 상향 충격이 예고(금리 수혜주 vs 피해주 격차 벌어질 것)
💬한국 반도체 실적 컨센서스 공백기로 올해 OP 600조원 수준으로 횡보 중, 미국 빅테크 조정 트렌드가 이어진다면 개인 수급은 외인 수급 유출을 막기에 역부족일 것, 6월 중순 이후 2분기 실적 프리뷰 리포트를 기다릴 필요
Пост от 06.06.2026 13:59
1
0
1
6/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상승: 2023년 본드 텐트럼은 어떻게 극복했을까
▶자료: https://bit.ly/4uVGvLt
* 최근 미국 국채금리 상승, 2023년과 같은 본드 텐트럼 현상 재현 우려 커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까지 상승했던 23년 8~10월까지 S&P500지수 -9%, 코스피 -13% 하락

* 지금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 5.0%까지 상승하는 동안 주식시장 하락 위험 커짐. 2026년 3분기~27년 2분기까지 미국 명목 GDP 성장률(YoY)전망치는 4.5%~5.1%로 평균 4.8%. 성장률 보다 비용(금리)이 크면, 조정 시그널

* 2023년 5~7월까지 S&P500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자동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본드 텐트럼이 발생했던 8~10월까지 주가 급락. 코스피는 당시 주도주였던 철강, 조선 급락. 2026년 지금도 당시와 동일하게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업종 중심(S&P500 반도체, 코스피 하드웨어) 조정

* 2023년 11~12월 미국 본드 텐트럼 현상이 진정된 이유: 당시 10월 CPI(YoY)가 예상치를 하회했고 이후 3% 초반대로 낮아졌고,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소멸됐기 때문

* 오는 11일 미국 2026년 5월 CPI YoY 발표(현재 예상치는 4.2%), 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발표될 CPI가 예상치 하회,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뿐만 아니라 정책 결정 이후 향후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컨센서스가 나타나야 지금의 금리 상승 진정 가능. 확인의 시간 필요

* 2023년 11~12월 본드 텐트럼 현상 진정 이후 S&P500지수는 반도체와 S/W 중심으로 지수 반등. 반도체와 S/W는 고금리로 인해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 매출 보다는 EPS, EPS 보다는 FCF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업종

* 반면 기존 주도주였던 자동차 주가는 본드 텐트럼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당시 2024년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EPS와 FCF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

* 금리 상승과 고금리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매출 보다 순이익 증가율(수익성), 순이익 보다는 현금흐름 증가율(현금창출 능력)이 높은 업종의 비중 확대

* 2026~27년 매출<EPS<FCF 증가율 순으로 형성된 업종은 S&P500 반도체, 자본재, 원자재(27년만 적용 시 S/W 포함), 코스피는 반도체, 전력기기, 하드웨어(27년만 적용 시 방산/지주 포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Пост от 05.06.2026 16:04
1
0
0
» 원달러 환율은 1,550원선을 상향 돌파
Пост от 05.06.2026 16:02
1
0
0
🔹업종별 월간 고용자수 증감

» 레저·접객: +7.0만명
» 정부 부문: +5.2만명
» 교육·헬스케어: +4.0만명
» 건설: +1.7만명
» 제조업: +0.7만명
» 전문직·기업 서비스: +0.6만명
» 광업·벌목업: +0.4만명
» 기타 서비스업: +0.3만명
» 유틸리티: +0.1만명
» 운송·창고: +0.1만명
» 소매업종: -0.1만명
» IT업종: -0.2만명
» 도매업: -0.4만명
» 금융: -2.2만명
Пост от 05.06.2026 15:53
1
0
0
» 일시적 실업자는 77.8만명으로 감소한 반면, 영구적 실업자는 192.7만명으로 증가. 고용시장의 퀄리티 이슈 공존
Смотреть все пост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