Не попадитесь на накрученные каналы! Узнайте, не накручивает ли канал просмотры или подписчиков Проверить канал на накрутку
Прикрепить Телеграм-аккаунт Прикрепить Телеграм-аккаунт

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20.3K
0
7.4K
7.0K
0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Подписчики
Всего
20 355
Сегодня
+7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Всего
2 562
ER
Общий
12.59%
Суточный
10.29%
Динамика публикаций
Telemetr - сервис глубокой аналитики
телеграм-каналов
Получите подробную информацию о каждом канале
Отберите самые эффективные каналы для
рекламных размещений, по приросту подписчиков,
ER, количеству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и другим метрикам
Анализируйте рекламные посты
и креативы
Узнайте какие посты лучше сработали,
а какие хуже, даже если их давно удалили
Оценивайте эффективность тематики и контента
Узнайте, какую тематику лучше не рекламировать
на канале, а какая зайдет на ура
Попробовать бесплатно
Показано 7 из 20 332 постов
Смотреть все посты
Пост от 01.10.2026 18:16
1
0
0
🔹9월 ISM 제조업 보고서의 기업 서베이 응답 내용
 
1) 화학제품
“실적 개선은 주로 일시적인 시장 요인에 따른 것입니다. 여기에는 ① 지정학적 불확실성, ② 고객들의 구매 시점 앞당김, ③ 원자재 가격 인상 지연, ④ 경쟁사의 생산능력 감소가 포함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요인이 지속적인 회복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공급과잉, 지속적인 가격 압박, 보호무역 정책 등 화학산업이 직면한 구조적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2) 화학제품
“공급망 상황은 예년보다 개선됐으며, 납기도 대체로 정상화됐습니다. 일부 원자재와 운송·인건비 부문에서는 비용 압박이 지속되고 있어 공급업체 관리와 비용 통제에 계속 집중해야 합니다. 향후 몇 분기의 사업 여건에 대해서는 신중한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컴퓨터·전자제품
“미국의 관세 체계가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중국 이외 지역에서 대체 공급처를 확보해야 하는 문제, 미국 내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발, 지속적인 자재·부품 부족이 사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4) 컴퓨터·전자제품
“제조 활동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비용 최적화와 공급업체 협상, 공급처 통합에 계속 집중하고 있습니다. 공급망의 대응력을 높이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여러 품목에서 대체 공급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재 조달 여건은 이전보다 전반적으로 개선됐지만, 일부 핵심 자재와 부품에서는 적격성 요건과 공급업체의 생산능력 제약이 여전히 조달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자본지출과 운영지출은 생산성과 효율성 개선, 사업 혁신에 계속 집중되고 있습니다.”
 
5) 기계
“반도체·전자·정부 부문에서는 주문이 또다시 두 배로 늘었으며, 납기에 걸리는 시간도 두 배로 길어졌습니다. 나머지 부문은 보합 또는 감소세입니다. 공급망 납기 문제와 가격 압박까지 겹치면서 공장의 수주잔고는 거의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 캐나다 관련 관세는 국경 간 거래 비용에 영향을 미쳤으며, 공급망 담당팀은 대응에 분주한 상황입니다. 해당 공급망은 구축하고 발전시키는 데 수년이 걸렸지만, 관세로 인해 정부 구매 담당자들이 우려하는 납기에도 악영향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6) 금속가공제품
“주문은 계속해서 견조하고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확보한 주문도 예상치를 웃돌고 있습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여전히 심각한 인력 부족으로, 수요를 충족할 만큼 생산량을 늘리는 데 제약이 있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전반적인 철강 확보 여건입니다. 시장 상황이 악화되고 있으며, 필요한 자재의 공급 공백이 발생하면서 생산 지연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7) 전기장비·가전·부품
“금속 원자재 조달은 계속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관세가 부과됐다가 철회되는 일이 반복되면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대한 신규 관세로 코일과 조립품 비용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8) 식품·음료·담배
“연료비는 여전히 운송비와 전반적인 제품 비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소고기 비용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부담이 완화될 조짐은 보이지 않습니다.”
 
9) 기계
“높은 금리는 신규 건설 프로젝트의 증가세를 둔화시키고 있습니다. 관세와 운임으로 인해 해외에서 들여오는 부품의 비용 상승에도 대응해야 합니다. AI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미국 내 철강 생산능력은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매달 높아지는 철강 가격은 당사의 원자재와 완제품 비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10) 운송장비
“우리는 매달 현 행정부가 초래하는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캐나다와의 무역전쟁이 문제이며, 상황은 날마다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가격이 오르고,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큰 혼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비용과 수요에 대한 확실성이 높아질 때까지 자본지출을 원하지 않아 구매가 계속 무기한 연기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예측 가능한 것은 이러한 무역정책이 초래하는 혼란입니다.”
 

※ 종합 평가

» 설문에서는 제조업 전반의 고른 회복보다 업종별 수요 차별화가 확인. 반도체·전자·정부 관련 주문은 강한 반면, 다른 부문에서는 수요 정체와 투자 지연 현상이 지속

» 특히 AI·데이터센터 투자는 관련 장비와 철강 수요를 뒷받침하지만, 생산능력 부족과 원가 상승 부담도 동반. 일부 업체에서는 인력·자재 부족으로 주문을 생산으로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수주잔고 증가에는 수요 확대와 공급 제약이 함께 반영된 것으로 판단

» 전반적으로 특정 분야의 투자 호조가 제조업을 지지하는 가운데, 관세 불확실성과 높은 금리, 비용 압박이 회복의 확산을 제약하는 모습
Пост от 01.10.2026 18:09
1
0
0
🔹미국 9월 ISM 제조업, 견조한 주문과 AI 인프라 수요 속 비용 압력 확대

» ISM 제조업 PMI는 54.5pt로 전월 54.6pt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제조업 확장 국면 지속. 생산지수는 56.7pt로 하락했지만 신규주문은 55.3pt, 수주잔고는 56.4pt로 상승하며 향후 생산을 뒷받침할 수 있는 주문 흐름 확인

» 재고지수는 48.6pt, 고객재고는 41.6pt로 낮은 수준을 기록. 견조한 주문과 낮은 재고를 고려하면 향후 재고 재축적 과정에서 추가 생산 확대 가능성 존재

» 기업 설문에서도 반도체·전자·정부 부문의 주문과 납기가 전년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응답과 함께, AI·데이터센터의 강한 수요로 미국 내 철강 생산능력이 빠듯해지고 있다는 언급 확인. AI 인프라 투자가 일부 제조업 수요를 직접적으로 견인하고 있음을 시사

» 반면 가격지수는 71.1pt에서 77.9pt로 6.8pt 급등. 관세와 원자재·운송비 부담에 더해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철강·부품 수요 증가가 비용 압력을 높이는 모습

» 종합하면 제조업은 주문·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를 중심으로 확장 동력이 유지되는 가운데, 공급능력 제약과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 성장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인플레이션과 장기금리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으로 해석 가능
Пост от 01.10.2026 18:08
1
0
0
»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 흐름 재확인
Пост от 01.10.2026 17:10
1
0
0
🔹미국 9월 제조업 PMI 지표, 시장 예상치 하회

» S&P Global 제조업 PMI 지수는 55.9pt로 예상치 57.0pt 하회. 전월 53.9pt 대비로는 상승

» ISM 제조업 PMI 지수는 54.5pt로 발표되며 예상치 54.8pt와 전월치 54.6pt를 모두 소폭 하회

» ISM 고용지수는 52.7pt로 전월의 51.2pt에서 상승. 가격지수가 77.9pt로 전월의 71.1pt 및 예상치 72.9pt를 크게 상회
Пост от 01.10.2026 17:04
1
0
0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 하회, 고용시장 견조한 흐름 재확인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7만건으로 시장 예상치 20.1만건 하회. 직전 19.8만건에서도 소폭 감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0.1만건으로 예상치 173.0만건을 하회하고 직전 171.2만건에서도 감소. 8월 말 177만~180만건 수준에서 최근 뚜렷한 하락세 시현

» 신규 실업수당과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동시에 낮아진 만큼, 해고 증가뿐 아니라 실직자의 재취업 지연에 대한 우려도 완화되는 모습

» 전반적으로 미국 노동시장의 급격한 둔화 신호 제한적. 특히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감소세는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 내일 9월 고용보고서 발표 예정
Пост от 01.10.2026 16:33
1
0
0
[자산배분의 창(窓)] AI 자금조달은 어떻게 미국 장기금리를 움직이는가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hzTUTE
▶ 채널: telemetr.me/hanaallocation

> 국채 밖에서도 늘어나는 장기 금리위험
- AI 자금조달은 공모 회사채 발행에 그치지 않음. 데이터센터 SPV 프로젝트채는 직접 장기 금리위험을 늘리고,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 고정은 스왑시장 통해 합성 듀레이션을 생성. 이는 국채 수요와 스왑금리에 영향 미치며 장기 국채시장으로 전달

> 장기채를 발행하면 직접 듀레이션이 확대
- 테크기업과 데이터센터 SPV가 장기 고정금리채 발행시 투자자가 장기간 금리변동 위험을 부담(직접 듀레이션 공급)
- Dallas Fed는 26년 AI 관련 IG 회사채 $3,000억 발행시, 금리위험이 최대 $3,600억 10년물 국채 발행과 유사하며 미 재무부 연간 듀레이션 공급의 약 1/8 수준으로 추정. 다만 사모 프로젝트채와 비연결 SPV의 부채는공개 정보가 제한돼 전체 공급량 파악은 어려움

> 변동금리 대출을 고정하면 스왑시장에 듀레이션이 생성
- 데이터센터 SPV가 은행이나 사모신용 시장에서 SOFR+가산금리 형태 변동금리 대출 진행. 동시에 SOFR 상승 부담 줄이기 위해 '고정금리 지급-SOFR 수취' 금리스왑을 체결하면 조달비용이 '스왑 고정금리-대출 가산금리'로 고정되고, 스왑시장에는 장기 고정금리 지급 거래가 생성. Dallas Fed는 이 장기 금리위험을 '합성 듀레이션 공급'으로 설명. 반대편 딜러가 위험 줄이기 위해 장기국채·국채선물 매도 등을 활용하면 데이터센터 대출 금리위험이 스왑시장 거쳐 국채시장까지 전달됨

> 금융채와 테크채는 발행 이후 영향이 다름
- 금융회사는 미 IG 회사채 주요 발행자인데, 고정금리채 발행 후 '고정금리 수취-변동금리 지급' 스왑 체결하는 경우 다수. 반대편 딜러는 고정금리 지급-변동금리 수취, 즉 음(-)의 듀레이션 포지션(금리상승 시 가치 상승)인데, 금리위험 줄이기 위해 국채 듀레이션 매입. 이 과정에서 금융채로 늘어난 듀레이션 일부가 국채 수요로 상쇄
- 테크기업 장기 고정금리채는 별도 스왑 없으면 듀레이션이 시장에 남음. 금융채 발행 유지되는 가운데 AI 부채 추가되면, 시장이 소화해야 할 장기 금리위험도 증가

> 장기 커브는 가팔라졌지만 국채-스왑금리 차이는 커지지 않았다?
- 장기 듀레이션 공급이 주로 국채 발행에서 발생한다면 기간프리미엄 상승 때 30년 금리가 스왑금리보다 더 높아질 수 있으나, 회사채와 pay-fixed 스왑이 함께 늘면 결과가 달라짐. 합성 듀레이션이 스왑금리 끌어올리면 30년 국채-스왑금리 차이는 확대되지 않을 수 있음
- 10년 기간프리미엄 1bp 상승시 30년-10년 국채금리 차이의 반응은 21.1월∼25.7월 0.126bp에서 26.1∼7월 0.329bp로 상승. 반면 30년 국채-스왑금리 반응은 0.157bp에서 -0.094bp로 변화
- 장기 국채 커브가 가팔라졌지만 국채금리가 스왑보다 더 높아지는 관계는 나타나지 않았음. 이는 회사채와 스왑 등 국채 외 듀레이션 공급 증가 가능성에 부합. 다만 AI 자금조달이 금리를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보여주는 인과관계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 AI 자금조달은 장기금리의 새로운 공급 변수
- AI 장기채 발행은 국채와 경쟁하는 공급을 직접 늘리고,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 고정은은 딜러 헤지를 거쳐 국채시장에 간접 영향
- 경기 둔화시 예상 단기금리가 낮아져도 장기 듀레이션 공급 지속되면 기간프리미엄 하락이 제한돼 장기금리 하단이 높아지고, 10년-30년 커브도 가파른 상태 이어질 가능성
- 문제는 높아진 국채와 스왑금리가 다시 조달비용으로 돌아온다는 점. 다음 자료에서는 이것이 AI 투자를 언제, 어디서부터 제약할 수 있는지 살펴볼 예정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Пост от 01.10.2026 15:48
1
0
0
🔹Nvidia의 GPU 담보 AI 자금조달 구상, 월가의 보수적 평가에 직면

» Nvidia,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GPU를 담보로 활용하는 5,000억달러 규모의 금융 프로그램 추진. AI 컴퓨팅을 장기간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투자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만들겠다는 구상

» 그러나 은행과 크레딧 투자자들은 GPU의 경제적 수명과 담보가치를 Nvidia보다 보수적으로 평가. Nvidia는 최상위 GPU가 최대 10년간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금융기관은 통상 3~4년의 감가상각 기간 적용

» 장기 잔존가치를 입증할 데이터가 부족한 만큼 일부 금융기관은 Nvidia에 더 강한 보증 요구. GPU 담보 외에도 Nvidia의 잔존가치 보증이나 투자등급 고객의 장기 계약을 통한 현금흐름 확보 필요성 제기

» 실제 CoreWeave의 85억달러 GPU 담보대출은 Meta와의 계약이 신용도를 뒷받침하는 등 기존 거래에서도 GPU 자체보다 우량 고객 계약과 기업 보증이 핵심 신용보강 역할

» 결국 핵심은 GPU의 장기 경제적 가치에 대한 Nvidia와 월가의 시각 차이. 금융권의 보수적 평가가 지속될 경우 Nvidia의 보증과 우량 고객의 장기 계약이 AI 인프라 금융 확대의 핵심 조건으로 부각될 전망


Nvidia's bet that its chips can finance the AI boom gets a Wall Street reality check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nvidias-bet-that-its-chips-can-finance-ai-boom-gets-wall-street-reality-check-2026-10-01/
Смотреть все пост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