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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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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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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6 913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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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04.02.20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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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주들의 밸류에이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모습

» 점차 수익성과 거시경제 환경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

» 지난 4분기 이후 밸류에이션 훼손이 심화. IT업종의 PER(12개월 Fwd)은 상호관세의 충격이 가해졌던 4월을 제외하면 AI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했던 2023년 수준까지 하락
Пост от 04.02.20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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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 Lilly, Pre-Market 거래에서 +9.0% 상승
Пост от 04.02.20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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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실적, 컨센서스 상회

• EPS: 7.54달러로 시장 예상치(6.67달러) 상회
• 매출(Revenue): 192.9억달러로 시장 예상치(179.6억달러) 상회

» Eli Lilly는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도는 2026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증명

» 비만 치료제 Zepbound와 당뇨병 치료제 Mounjaro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에 힘입어 4분기 매출은 192.9억달러를 기록, 예상치인 179.6억달러를 상회

» EPS 역시 7.54달러로 집계되며 월가 예상치 6.67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실적 둔화를 경고한 Novo Nordisk와 대비되는 흐름

» Eli Lilly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800억~830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컨센서스(776.2억달러)를 의미 있게 상회

»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도 33.50~35.00달러로 발표, 시장 예상치(33.23달러)를 웃도는 수준

» 이러한 낙관적인 가이던스는 미국 내 약가 인하 압력과 주요 국가에서의 특허 만료 이슈에 직면한 Novo Nordisk와 차별화되는 포인트

» Eli Lilly는 경구용 비만 치료제 Orforglipron의 연내 승인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GLP-1 시장 내 지배력 강화를 지속 추진 중

» 최근 Trump 정부와의 협약에 따라 Medicare 및 Medicaid 가입자 대상 약가 인하에 합의하는 대신, 일부 관세 면제 혜택을 확보한 상황

» Dave Ricks CEO는 약가 인하로 인해 상반기에는 가격 부담이 존재하나, 하반기부터는 판매량 급증이 이를 상쇄하며 성장을 재차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
Пост от 04.02.202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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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는 현지시간으로 3일 체중감량제의 치열한 경쟁으로 올해 이익과 매출이 최대 13%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체중감량제 시장에서 수년만에 처음으로 나타난 하락세다.

노보는 올해 조정 영업이익과 고정환율 기준 조정 매출이 모두 5%~13% 사이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노보는 매출은 10% 증가하는 등 지난 수년간 두 자리수 매출 성장을 기록해왔다. 분석가들은 평균적으로 올해 2% 매출 감소를 예상해왔다.

노보노디스크,두자릿수 성장세 종지부
- 경쟁격화에 복제약증가로 이익·매출 5~13% 감소 전망
- 경구용 위고비가 유일한 희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6966?sid=101
Пост от 04.02.202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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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원자력 발전 로드맵

» 미국 정부는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 용량을 현재의 약 100GW 수준에서 400GW까지 대폭 확대한다는 목표를 설정. 트럼프 정부는 핵연료 공급망 강화와 차세대 원자로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27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발표하며 원전 확대 의지를 공식화

» 현재 운영 중인 원전 대부분의 수명을 60년에서 80년까지 연장하여 2050년까지 기존 설비 용량을 최대한 유지하는 전략을 추진 중.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드레스덴(Dresden), 클린턴(Clinton) 원전 등 주요 노후 원전들이 NRC로부터 80년 운영 승인을 획득하며 장기 가동 기반을 마련

» 정부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추가 용량 약 292GW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대규모 도입과 기존 부지에 신규 대형 원자로를 추가 건설하는 방식으로 충당할 계획. Meta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최근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을 위해 Vistra, Oklo 등과 6.6GW 규모의 대규모 원전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하며 민간 주도의 수요를 견인

» Constellation Energy(CEG), Vistra(VST) 등 원전 운영사와 Cameco(CCJ), Centrus Energy(LEU) 같은 연료 공급 기업들. 우라늄 테마의 URA, URNM, 원전 산업 테마의 NLR, NRKZ 등의 ETF들이 투자 대상
Пост от 04.02.20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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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트프웨어 기업들의 부진은 지난 4분기부터 꾸준히 진행되었던 내용

» AI 산업 성장 과정에서 진입장벽이 낮은 영역부터 모멘텀이 훼손되기 시작해서 점차 확산되는 모습

» 지난주 빅테크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응의 괴리에서 살펴 볼 수 있는 것처럼 Hyperscalers까지 평가의 기준이 타이트해지고 있는 상황
Пост от 04.02.202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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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이턴코퍼레이션 (ETN.US): 11년치 데이터센터 수주잔고
▶ 자료: https://lrl.kr/XA8s

■ 4Q25 Re: 메가프로젝트 수주잔고 YoY +30%
- 매출액 70.6억 달러(YoY +13%), 조정 EPS 3.33달러(+18%)로 컨센(71.0억 달러, 3.32달러)에 부합
- 데이터센터의 전년 동기 대비 수주는 +200%, 매출은 +40% 증가
- 메가프로젝트(10억 달러 이상)의 수주잔고는 전년대비 30% 증가해 3조 달러에 이르렀으며 866개 프로젝트를 추진 중
- 메가프로젝트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54%, 나머지는 대부분 리쇼어링으로 구성
- 2025년 건설 속도 기준 Dodge 데이터센터 건설 수주잔고는 약 11년치
- 미국 전체 수주잔고 206GW 수준이며 착공 비율은 소폭 상승한 16%. 3~5년에 걸쳐 매출로 전환되는 메가프로젝트 특성상 북미 전력사업부의 탑라인 우려 없음

■ 램프업 비용은 매 분기 개선 전망
- FY26년 연간 Organic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7~9%로 상업용 항공에 대한 전망을 기존 ‘견조한 성장(solid growth)’ 에서 높은 두 자릿수 성장으로 상향조정
- 반면 주택용 시장은 소폭 성장에서 보합으로 하향조정
- FY26년 연간 OPM 가이던스는 24.6~25.0%로 중간값 기준 FY25년 대비 30bp 상승
- 1QFY26 분기 가이던스가 매출 성장률 +5~7%, OPM 22.2~22.6%로 컨센을 하회
- 캐파 확대 과정에서 연초에 통상보다 높은 수준의 램프업 비용이 발생하고 있어 매 분기 마진 개선에 대한 입증이 필요한 시점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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