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1월 무역적자 규모는 545억 달러로 전월(729억 달러) 대비 25.3% 대폭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660억 달러~679억 달러)를 크게 하회
» 수출은 3,021억 달러(+5.5%)로 역대 최고치 경신. 산업용 원자재와 컴퓨터, 민간 항공기 부문이 성장을 견인
» 수입은 3,566억 달러(-0.7%)로 소폭 감소하였고, 특히 제약 준비금 및 자동차 관련 품목의 수입 둔화가 확인
» 서비스 수지 흑자는 273억 달러로 전월대비 10억 달러 증가하며 전체 수지 개선에 기여
» 2월 말부터 발생한 중동 이슈의 영향은 3~4월 데이터부터 본격 반영될 예정이며, 현재로서는 수출에 더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
» 지난 2025년 4분기 GDP 성장이 1.4%로 둔화되었으나, 이번 1월 무역 데이터의 깜짝 개선은 2026년 1분기 GDP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게 되는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