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증시 이슈 캘린더🔹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https://bit.ly/4sVkSsS
한국 지방선거(6/3)
연준 베이지북 공개(6/3)
애플 WWDC 2026(6/8~12)
한국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6/11)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6/11)
BOJ 금융정책위원회(6/15~16)
G7 정상회의(6/15~17)
미국 FOMC(경제전망)(6/16~17)
BOE 통화정책회의(6/18)
WB 세계경제전망(6월중)
[New K-ETF] 200커버드콜 채권혼합, 만기연장 특수채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FhPutBr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 PLUS 200위클리커버드콜 채권혼합, 마이티 5월만기자동연장 특수채(AAA) 액티브
◎ PLUS 200위클리커버드콜 채권혼합 ETF
-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부분 커버드콜 전략 포트폴리오와 국채 포지션을 각각 50%의 비중으로 조합하는 채권혼합형 ETF. 코스피200 커버드콜 전략의 경우 위클리 콜옵션을 활용해 주간 단위의 리밸런싱이 진행. 코스피200 포트폴리오 명목금액의 약 20% 수준(ETF 전체 기준 약 10%)까지만 옵션 매도 포지션을 구축하여 나머지 비중은 코스피200 지수의 상승에 동행
- 커버드콜 포지션에서 발생하는 분배금 재원과 코스피200 기업들에서 지급받는 주식 배당금을 합산하여 연 7% 수준(분배금 재원: 커버드콜 약 6% + 주식배당 약 1%)의 배당 지급을 목표(월배당)로 추구. 커버드콜 포지션에서 마련되는 분배금(배당) 재원은 비과세
- 채권 포트폴리오의 경우에는 최근월 3년 국채선물의 최종 결제 기준 채권들(3종목)로 구성. 채권혼합형(안전자산) ETF로 분류되는 만큼,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의 비중까지 편입 가능
◎ 마이티 5월만기자동연장 특수채(AAA) 액티브 ETF
- 5월을 전후하여 만기가 도래하는 국내 우량 특수채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만기 도래시 다음 해에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들을 새롭게 편입하여 다시 포트폴리오를 유지해 나가는 형태의 채권형 액티브 ETF. 편입 채권들의 만기가 되면 다음 해 4월~6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들을 다시 편입하기 때문에 자동으로 만기가 연장되는 형태의 1년 만기 특수채 채권 ETF로 분류 가능
[New K-ETF] 코스닥 액티브, 고배당주Plus커버드콜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1n63Ojd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 TIGER 코스닥 액티브, ACE 고배당주Plus 커버드콜 액티브
◎ TIGER 코스닥 액티브 ETF
- 국내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코스닥 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액티브 ETF. 총 1,800여개의 코스닥 상장 기업들 가운데 편입 대상 기업들을 선별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 바이오와 제조업, 컨텐츠&소비재 업종을 코스닥 핵심 섹터로 설정하여 종목들을 편입하고, 다른 다수의 기업들도 분산하여 함께 편입하는 투자전략을 통해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ETF 종목
◎ ACE 고배당주Plus 커버드콜 액티브 ETF
- 국내 고배당주 포트폴리오에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함께 편입하고, 부분 커버드콜 전략을 조합하는 형태의 액티브 ETF. 국내 증시에 상장된 고배당주 종목들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10%의 비중으로 편입하여 고배당주 포트폴리오가 시장의 추세와도 동행할 수 있도록 구성
- 커버드콜 전략에는 코스피200 콜옵션을 활용하는데, 전체 포트폴리오 명목 금액의 30% 비중까지만 콜옵션 매도 포지션을 구축하는 고정 커버드콜 형태(월배당 추구)가 반영. 또한 현재는 위클리 옵션(주 2회)을 활용하여 커버드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고 있으나,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데일리 옵션이 도입되는 시점에는 매일 콜옵션을 매도하여 배당 재원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
- 주식 포트폴리오의 경우 고배당 뿐만 아니라 감액 배당 기준을 충족시키는 기업들을 선별함으로써 배당과 절세가 함께 고려된 조합을 추구. 더불어 국내 콜옵션에서 발생하는 차익에 대해서는 과세가 되지 않기 때문에, 커버드콜 포지션의 배당금 역시 비과세라는 점도 함께 살펴 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