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SNS를 통해 이란과의 협상에 시간이 더 소요될 것임을 시사. 표현의 톤은 압박의 느낌보다 완화된 방향을 선택한 모습
» 트럼프 대통령의 Social Truth
미국이 체결한 최악의 합의 중 하나는 이란 핵 합의였으며, 이는 버락 후세인 오바마와 오바마 행정부의 아마추어들에 의해 추진되고 서명된 것입니다. 이는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데로 가는 직접적인 경로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협상 중인 거래는 그렇지 않습니다 — 사실 정반대입니다! 협상은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나는 우리 측에 시간이 우리 편에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성급히 합의를 서두르지 말 것을 지시했습니다.
봉쇄 조치는 합의가 이루어지고, 인증되며, 서명될 때까지 전면적으로 유지될 것입니다. 양측 모두 시간을 갖고 이를 올바르게 처리해야 합니다. 실수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란과의 관계는 훨씬 더 전문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들은 핵무기나 폭탄을 개발하거나 확보할 수 없다는 점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지원과 협력에 대해 중동의 모든 국가들에 감사를 표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협력은 역사적인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강화되고 확대될 것입니다. 어쩌면 이란도 이에 참여하고 싶어할지도 모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강경 성향의 이란 파르스통신은 24일 "일부 미국 언론과 관리들이 '이란이 핵 비축분(농축 우라늄)을 줄이고 핵시설을 중단하기로 미국과 잠정 합의했다'고 주장하지만 합의안 초안 최종본을 보면 전혀 근거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미 협상 관련 소식통들을 인용, "미·이란 간 잠정 양해각서엔 핵문제에 대한 이란의 약속이 포함되지 않았다"며 "핵문제에 대한 모든 쟁점은 이 문서가 서명된 이후 이어질 60일간의 협상으로 미뤄졌다"고 전했다.
또 "일부 (서방) 매체의 보도와 달리 이란은 핵물질 비축분 포기, 핵시설 중단, 핵 설비 제거와 같은 약속을 하지 않았고 심지어 핵폭탄을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도 양해각서엔 없다"고 강조했다.
이란, '핵문제·호르무즈' 美 언론 보도와 이견
- "양해각서에 핵문제 포함 안 돼" vs "농축우라늄 포기 약속"
- "호르무즈 통제권 유지" vs "통행료 없이 자유 통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6882?sid=104
✔️미국/한국/대만 이익모멘텀 주도 지속
💬특히 미국 IT/에너지/소재 이익모멘텀 주도, 다만 에너지 섹터 유가 상승세 둔화에 다소 상향 속도 정체
💬지난주 엔비디아 호실적 등으로 미국 AI 에 대한 현금 흐름에 대한 우려 완화 중
💬Nvidia (NVDA): 5/20 발표, 장 마감 후 ✅ 역대 최대 서프라이즈
Q1 FY2027 매출 $816억(YoY +85%, QoQ +20%),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YoY +92%). Non-GAAP EPS $1.87(컨센 $1.77 상회). Q2 가이던스 $910억(컨센 $866억 대폭 상회). 분기 배당 $0.01 → $0.25로 25배 인상. Jensen Huang: "AI 팩토리 건설은 인류 역사상 최대 인프라 확장이 가속화 중."
💬월마트 실적 서프라이즈도 유가 조정 분위기와 함께 소비 기대감까지 부각
💬Walmart (WMT): 5/21 발표, 장 전 ✅ 어닝 서프라이즈
Q1 FY2027 미국 동일점포 매출 +4.1%(컨센 +3.9% 상회), 글로벌 이커머스 +26%. 영업이익 +5.0%: 연료비 상승으로 250bp 부담. Q2 가이던스 매출 +4~5%, Adj. EPS $0.72~0.74. FY2027 연간 전망 불변.
👍2Q26F OP 상향 업종: 2차전지/화학/정유/반도체/증권/해운/게임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유틸리티/방송엔터/호텔레저/택시/기계/제약바이오/섬유의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LG화학/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S-Oil/한화솔루션/GS/미래에셋증권/엘앤에프/OCI홀딩스/포스코퓨처엠/한전기술/NC/에코프로비엠/카카오페이/삼성증권/SK/LS/대덕전자/한국금융지주/SK하이닉스/신세계/LG이노텍/HMM/주성엔지니어링/삼성전자/대우건설/크래프톤/HD현대중공업/삼성생명/NH투자증권/효성중공업/한화오션/두산/HD건설기계/에이피알/삼성전기/두산밥캣/유한양행/LG전자/키움증권/DB하이텍/고려아연/SK바이오팜/삼양식품/LG/KT/BNK금융지주/현대건설/이오테크닉스/하나금융지주/삼성E&A/HD한국조선해양/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매도(급등 후 비중조절 리밸런싱) 지속, 중소형주 및 코스닥은 매수세
코스피 -14.4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수 상위: 건자재, 건설, 가구, 해운, 디스플레이
순매도 상위: 가전, 전기장비, 조선, 자동차, 호텔레저
💬연기금: 모든 스타일에 고른 매도세
코스피 -5,000억원, 코스닥 -82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조선, 항공, 은행, 보험
순매도 상위: 증권, 건자재, 가구, 상사
✔️ 금주 주요 일정
💬5.25 (월)
한국·미국 양시장 동시 휴장
💬5.26 (화)
경제지표: 미국 4월 내구재 주문 예비치 (오후 9:30 ET),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0:00 ET), 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실적발표: AutoZone(AZO), Best Buy(BBY), Abercrombie&Fitch(ANF)
💬5.27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4월 신규주택판매 (오후 10:00 ET)
실적발표: 마벨테크놀로지(MRVL): 장 마감 후 (한국 시간 5.28 오전 5~6시), 컨센 EPS $0.80, 매출 $2.4억 ±5%
실적발표: Salesforce(CRM): 장 마감 후 (한국 시간 5.28 오전 5~6시), 컨센 EPS $3.13, 매출 $11.06억, Costco(COST): 장 마감 후
⚠️ MRVL: 씨티 목표주가 $118 → $215(+82%) 상향. Amazon Trainium 2 공동 설계, YTD +108% 상승 중. S&P 500 편입 기대와 이중 모멘텀 구간
⚠️ CRM: Agentforce 단독 매출 $8억(YoY +169%), Data Cloud 합산 $29억(YoY +200%+). AI 에이전트 수익화 가시화 여부가 핵심
💬5.28 (목)
경제지표: 미국 1Q GDP 2차 추정치 (오후 9:30 ET),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ET), 미국 4월 잠정주택판매
실적발표: Dell Technologies(DELL): 장 마감 후, Okta(OKTA): 장 마감 후, Dollar General(DG): 장 전
⚠️ Dell: AI 서버 수주 잔고 및 엔비디아 생태계 연동 확인
💬5.29 (금) ⭐ 금주 최대 매크로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4월 PCE 물가 (오후 9:30 ET): 연준 선호 인플레 지표. CPI +3.8%·PPI +6.0% 이후 PCE 수치에 따라 6월 Fed 경로 결정
경제지표: 미국 4월 개인소득·소비지출, 시카고 PMI,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
✔️ 퀀트 총평
💬지난주 주말 상위 25% 수준 위험선호 관찰(SOX +2%), S&P 500 8주 연속 상승이라는 이례적 강세 지속, 이는 엔비디아 Q2 가이던스 $910억은 AI 인프라 슈퍼사이클이 2026년에도 가속화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기 때문
💬반면 30년 국채 2007년 이후 최고, 10년물 1년 만에 최고라는 금리 급등은 밸류에이션 전반의 할인율을 끌어올리는 역풍으로 동시에 작용(미국 경기 기대, 물가 상승 등 복합)
💬이란 휴전 협상 진전은 에너지 실적 모멘텀 약화 부담이지만 소비·물류·제조업 회복이라는 중기 수혜와 교환되는 트레이드오프
💬금주 최대 변수는 5/27 마벨테크와 세일즈포스 어닝과 5/29 PCE, MRVL은 S&P 500 편입 기대와 커스텀 ASIC 수주 서프라이즈 이중 모멘텀 구간이며, PCE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경우 8주 연속 랠리의 첫 번째 진지한 조정 빌미될 가능성
💬한국 지난주 국민성장펀드에 이어 금주 반도체 레버리지 ETF 출시 주간, AI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편으로 전닉 외 실적주로의 수급 이동 가능성에도 관심 필요, 현재 2분기 실적 개선 업종은 2차전지/화학/정유/증권/기술하드웨어/가전 등
» 미국과 이란이 체결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진 합의안은 60일간의 휴전 연장을 포함. 이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고, 이란은 자유롭게 원유를 판매할 수 있으며, 이란의 핵 프로그램 억제를 위한 협상도 진행될 예정
» 해당 합의는 전쟁의 확전을 방지하고 글로벌 원유 공급 압박을 완화 가능.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핵 관련 요구사항까지 포함한 장기적인 평화 협정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
» 합의 진행 내용
- 양측은 60일간 유효하며 상호 동의 시 연장 가능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할 예정
• 60일 동안 호르무즈 해협은 통행료 없이 개방되며, 이란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행을 위해 설치했던 기뢰를 제거
• 이에 대한 대가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이 자유롭게 원유를 판매할 수 있도록 일부 제재를 완화
» 미국 관계자는 이란이 기뢰를 신속히 제거하고 해상 운송을 재개할수록 봉쇄 해제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 이란은 즉각적인 자금 동결 해제와 영구적인 제재 완화를 요구했으나, 미국은 구체적인 양보가 이루어진 이후에만 가능하다는 입장을 유지
» 핵 문제는 추가 협상 필요
- 초안 MOU 내용에는 이란이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우라늄 농축 중단 및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 제거에 대한 협상 참여가 포함
• 이란은 중재자를 통해 농축 중단 범위 및 핵 물질 포기에 대해 구두 약속을 전달
• 미국은 60일 동안 제재 해제 및 자금 동결 해제에 대해 협상에 동의하지만, 이는 최종 합의가 검증 가능하게 이행될 경우에만 실행될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합의를 추진할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공격을 단행할지를 두고 입장을 오가고 있었으나, 토요일 저녁 기준 외교적 해결 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확인
» 향후 관전 포인트
- 백악관은 남은 쟁점이 수 시간 내 해결되어 일요일에 합의가 발표되기를 기대
• 다만 미국이 이란의 핵 협상 의지가 부족하다고 판단할 경우, 합의가 60일을 채우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 반대로, 이란의 경제적 압박은 제재 해제와 자금 동결 해제를 위한 최종 합의 유인을 제공
• 이란이 실제로 얼마나 양보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만약 방향 전환 의지가 있다면 이번 단계는 국가로서 어떤 길을 선택할지 중요한 결정을 강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
• 트럼프의 측근들은 핵 관련 요구가 충족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관계 재설정과 경제 잠재력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