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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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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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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7 426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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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2.03.202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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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주도주의 분기점: 반도체 vs 비반도체
▶자료: https://lrl.kr/dFKVB
*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비반도체로 구분. 2026년 3월 현재 코스피 내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43%, 2026년 전망치 기준 반도체 순이익 비중 59%. 국내 반도체 업종은 S&P500의 M7, 대만의 TSMC 보다 이익 대비 시가총액 비중 낮음

* 201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례를 보면, 주가 정점은 영업이익률 추정치 정점과 거의 비슷한시기에 형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재 추정치 기준 영업이익률 정점은 2027년 2분기

* 향후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가도 국내 반도체의 사이클 업종 이미지 탈피를 위해서는 중요. TSMC(12개월 예상 PER 21배)와 SK하이닉스(12개월 예상 PER 5배)간의 PER의 간극이 큰 이유는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의 차이가 크기 때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반도체와 하드웨어 업종(코스닥 포함)의 영업이익 증감은 S&P500 Tech 섹터 CAPEX 증감과 연관성 높음. 2026년 이후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YoY) 30%대에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반도체와 하드웨어 이익 증가 기대 여전히 유효

*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 합산 시가총액 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반도체와 하드웨어 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은 5.0%로 고점인 6.5%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 기대

* 비반도체 업종의 경우 매크로 환경 변화 반영 전략 필요. 우선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과 달러 강세의 매크로 환경에서 월간 기준으로 주가 수익률, PER과 PBR 상승률, EPS와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큰 업종은 S&P500지수 내에서는 에너지와 은행. 코스피 내에서는 은행과 방산/지주

* 한편 향후 미국과 이란 전쟁 종전 또는 휴전 시 매크로 환경은 반대로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과 달러 약세로 변화. 해당 매크로 환경에서 월간 기준으로 주가 수익률, PER과 PBR 상승률, EPS와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큰 업종은 S&P500지수 내에서는 유틸리티,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코스피 내에서는 기계, 증권, 제약/바이오, 하드웨어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Пост от 20.03.20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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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bush X HANA] Rivian (RIVN)
▶ 하나 해외주식분석실 Global ETF 박승진
▶ 자료: https://buly.kr/A47FPFU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Rivian (RIVN): Uber 협업 기반 R2 상업화 본격화
- ‘Uber Deal Starts to Change the Rivian Narrative: R2 Emerges as AV Platform’ by Dan Ives

- Uber와의 파트너십 체결 통한 R2 상업화 가시성 확보
- Uber와 자율주행 파트너십 가속화 및 대규모 투자 유치
- Rivian의 기술적 수직 계열화 및 중장기 성장성 부각
-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25달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0.03.20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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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Tech & Stock Weekly: 클라우드플레어,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주축으로서 잠재력에 주목

▶자료: https://buly.kr/1RG7IEo

▶ 주요 이슈 업데이트

- 클라우드플레어(NET.US):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주축으로서 잠재력에 주목
-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US): 메모리, 커머디티에서 전략자산으로
- 루멘텀(LITE.US): 중장기 성장 로드맵 제시
- AI & 보안: 사이버보안 Top 3 종목 점검 & 전망
- AI/플랫폼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0.03.20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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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2025년 실적 발표 속 기업 간 차별화 심화
▶자료: https://buly.kr/CWvr8fv

◆업데이트 산업&기업: GDS, 텐센트, 알리바바, AI/테크, 소비, 전기차/자율주행

◆주요 기업 이슈

- GDS(9698.HK): 매출 증가했으나 순손실은 확대

- 텐센트(0700.HK): 매출, 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게임/AI 부문 실적 긍정적

- 알리바바(BABA.US): 수익성 압박에 직면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0.03.2026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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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3/2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3.19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25%
QQQ -0.32%
DIA -0.42%
IWM 0.65%

» 주요 국채 ETF
TLT 0.62%
IEF -0.01%
SHY -0.02%

» 주요 섹터/테마 ETF
클린에너지(ICLN) 2.07%
에너지(XLE) 1.59%
바이오테크(ARKG) 1.37%

🔹ETF News
[Horizon Investments] 강한 기초 체력(Strength)이 예상치 못한 위기를 이긴다
- https://buly.kr/GvonWWH
- 미국 경제가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예기치 못한 폭풍을 마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실질 임금 상승과 견조한 개인 소비 지출을 바탕으로 강력한 '금융 근육'을 증명 중
- 특히 물가 상승률을 상회하는 1.7% 수준의 실질 임금 성장과 GDP의 핵심인 소비 성장률이 2%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매크로 불확실성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을 갖추고 있음을 시사
- 여기에 향후 12개월간 글로벌 기업들의 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시장의 하단은 여전히 견고하게 지지될 것으로 전망
- 국내 시장 역시 사상 첫 KOSPI 6,000 시대를 개막한 이후 유가 급등에 따른 일시적 조정을 겪고 있으나, 반도체 섹터의 압도적인 이익 체력이 시장의 중심을 잡아주는 모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0만 원과 100만 원 선을 돌파하며 전체 시가총액의 38% 이상을 점유하는 '슈퍼 사이클' 국면에 진입해 있으며, 이는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가시화와 맞물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핵심 엔진으로 작용
- 현재의 변동성은 구조적 하락이라기보다 강력한 펀더멘털 위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밀려남(Knocked back)' 수준으로 진단
- 따라서 지금은 반도체 실적 성장성을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의 공격적 측면과 밸류업 지수 ETF를 활용한 방어적 측면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전략을 제시
- 향후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 경우, 탄탄한 구매력을 보유한 소비자들을 기반으로 경기 소비재 섹터의 탄력적인 반등이 예상되는 만큼, 이들 섹터에 대한 전술적 비중 확대를 검토하는 대응이 필요한 시점으로 전망

[KraneShares] 휴머노이드 로봇 ETF(KOID) 성과 분석: 로봇의 뇌와 몸통을 만드는 기업들
- https://buly.kr/FhPUejb
- 로봇 산업이 단순 자동화를 넘어 인간형 로봇(Humanoid)과 체화된 지능(Embodied Intelligence)의 시대로 진입하면서, 관련 생태계 전반에 투자하는 KOID(KraneShares Global Humanoid Robotics and Embodied Intelligence Index ETF)의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음
- 특히 2026년 들어 YTD 수익률 14%대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로봇의 '뇌' 역할을 하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몸통'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 및 소재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뒷받침된 결과
- KOID는 미국 외 지역의 강소 기업들에 대한 비중이 높아, 글로벌 로봇 공급망 전반의 모멘텀을 흡수하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지님
- 포트폴리오 내 주요 종목들의 성과를 살펴보면, 독일의 셰플러(Schaeffler)와 일본의 나브테스코(Nabtesco)가 각각 134%, 117%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로봇의 정밀한 움직임을 구현하는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음
- 로봇용 자석의 원료가 되는 희토류 공급사인 중국북방희토와 라이너스(Lynas) 역시 세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하며 소재 단에서의 강력한 지배력을 보여주는 중
- 특히 국내 기업인 두산과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포트폴리오 상단에 포진하여 협동 로봇 기술의 휴머노이드 확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는 점은 한국 로봇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시켜 주는 대목
- 현재 휴머노이드 시장은 2050년까지 연간 5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과 함께, AI 기술이 물리적 실체와 결합하는 '피지컬 AI' 시대로의 전환점에 위치
- KOID는 0.69%의 순보수율로 60여 개의 글로벌 로봇 핵심 기업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효율적인 도구이며, 특히 최근 CES 2026 등을 통해 확인된 기술적 진보가 실질적인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 메가캡 기술주에 치중된 포트폴리오를 보완하고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로봇 밸류체인 전반의 '알파'를 포착하는 KOID를 전술적 자산 배분의 핵심 축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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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20.03.202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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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이란의 핵 능력 제거 및 조기 종전 가능성 언급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개전 후 2번째 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이란은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고 단언했다.

그는 현재 이란의 상태를 "역대 어느 때보다 약해진 상황"이라고 진단하는 한편,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지역 강대국을 넘어, 일각에서는 세계 강대국이라 부를 정도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고 자평했다.

특히 이스라엘은 사상 처음으로 이란 북부 카스피해 연안의 해군 기지까지 타격하며 이란의 군사 인프라를 전방위로 무력화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그러면서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상실…조기종전 가능"
- "폭탄 1만2천발 투하…방공망 85%·탄도미사일 발사대의 60% 파괴"
- "이란 전쟁 생각보다 일찍 끝날 수도…가스전 공습은 단독 작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0208?sid=104
Пост от 19.03.202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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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 Hegseth 국방장관은 이란 전쟁 수행을 위해 2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안을 요청. 전장 상황에 따라 해당 금액이 변동될 수 있음을 언급

​» '나쁜 녀석들을 처단하는 데는 비용이 따른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며, 정밀 유도 무기 재고 확보와 미래 충돌 대비 생산 능력 확충을 위한 예산 집행의 당위성을 피력

​» 전쟁 발발 초기 2주간 이미 약 120억 달러가 소모된 것으로 파악. 이는 기존 국방부 및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속도

​» 2000억 달러는 미국 연간 국방 예산의 약 25%에 달하는 막대한 금액으로, 재정 적자를 우려하는 공화당 내 매파와 민주당의 반대에 부딪혀 의회 승인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

​» 막대한 전비 투입은 방산 섹터의 수주 모멘텀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 정부의 재정 부담 가중 및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하여 금리 경로 등 거시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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