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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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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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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20 577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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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17.10.20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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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장기물 국채 발행 축소 신호 안 줘…장기금리 반등]

*재무부, 장기물 입찰 축소 가능성 명확히 언급하지 않아
-미 재무부가 11월 4일 분기 리펀딩 발표를 앞두고 프라이머리 딜러를 대상으로 향후 국채 입찰 규모 조정에 대한 의견을 요청

-재무부는 예상 차입수요와 투자자 수요를 고려해 향후 입찰 규모를 어떻게 조정할지 질문했지만 장기물 발행 규모를 줄일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시사하지는 않음

*발행 축소 기대 약화에 장기금리 상승
-시장 일부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장기금리를 낮추기 위해 장기물 국채 입찰 규모 축소 가능성을 내비칠 것으로 기대

-하지만 이번 설문에서 관련 신호가 나오지 않으면서 장기물 공급 축소 기대가 약화됐고 미 장기 국채금리가 상승

*11월 4일 분기 리펀딩 발표가 다음 확인 시점
-이번 자료는 실제 국채 발행계획 발표가 아니라 분기 리펀딩을 앞두고 딜러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문

-구체적인 향후 국채 발행 규모와 만기별 구성 변화는 11월 4일 예정된 재무부 분기 리펀딩 발표에서 확인될 예정

*유가 상승도 금리 반등에 영향
-딜러 설문 공개 직전 국제유가도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해 국채금리 상승에 추가로 영향을 미침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10-16-2026/card/bond-yields-tick-higher-after-treasury-doesn-t-signal-cuts-to-auction-sizes-9QMMJ7DtYC5k7iPbewn9?utm_source=chatgpt.com
Пост от 17.10.20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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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특성상 편하게 이야기한 부분들도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Пост от 17.10.20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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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에 말씀드리던 리스크 내용들과 최근 상황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우스 뷰 외에 제가 따로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폴/WePoll] 금리, 환율, 미국, 한국, 선거 지구촌 여행

» 하나증권 박승진 실장
» 슈카친구들/위폴 박종훈팀장

- 물가 지표와 다른 금리 움직임
- AI 투자 의존과 실질 구매력
- 금리 상승의 이유와 고금리 전망
- 실적 기대와 반도체의 변동성
- 환율·ETF로 보는 외국인 자금
- AI 수익성·CDS와 자금 조달 부담
- 지수형 포트폴리오

https://youtu.be/aXEJGkUci_c?si=9QbETIAZqmRCTbpJ
Пост от 17.10.20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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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까지 3분기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84%가 주당순이익(EPS) 예상치 상회. 최근 5년 평균 78%와 10년 평균 77%를 각각 6%p, 7%p 웃도는 수준 [FactSet]

» 업종별 EPS 예상치 상회 비율은 필수소비재·헬스케어·IT·부동산 100%, 금융 81%, 산업재 80%, 경기소비재 67% 기록
Пост от 17.10.20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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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 빠른 증설로 자금조달 부담 지속. JP Morgan은 2030년 잉여현금흐름 흑자 전환 전망

» JP Morgan은 CoreWeave의 잉여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되려면 연초 가동 중인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연간 신규 증설 용량의 약 4~5배에 도달해야 하며, 해당 조건이 충족되는 시점을 2030년으로 전망. 현재의 현금 부족은 개별 데이터센터의 수익성보다는 기존 시설에서 창출하는 현금을 웃도는 빠른 증설 속도에서 비롯된다는 분석

» 모델상 데이터센터 1GW 구축에는 건설 연도에 약 350억달러의 설비투자 필요. 가동 안정화 이후 연간 매출은 100억~150억달러이며, 매출 중간값에 약 75%의 마진을 적용한 연간 현금 EBITDA는 약 94억달러로 추정. 기존 시설이 충분히 누적돼야 여기에서 발생하는 현금으로 신규 시설 투자를 감당할 수 있는 구조

» 2026년 초 가동 용량은 0.85GW인 반면 연간 신규 증설은 1.0GW로 예상돼, 연초 가동 용량을 연간 증설 용량으로 나눈 배율은 약 0.9배에 불과. 해당 배율은 2027년 1.2배, 2028년 2.1배, 2029년 3.1배를 거쳐 2030년 4.5배까지 상승 전망. 2026년 말 1.85GW에서 2030년 말 약 8GW로 용량을 확대하는 과정에서는 외부 자금조달 의존 지속 예상

» 핵심 위험은 전력 확보와 데이터센터 준공 지연. 투자 지출이 선행된 상태에서 가동과 매출 발생이 늦어지면 차입 의존 기간이 길어지고 이자 부담도 확대 가능. 연간 신규 가동 용량의 계획 달성 여부와 차입금리 및 이자비용 확인 필요. 2030년 흑자 전환 전망 역시 예정된 가동 일정과 시설별 수익성 유지 가정에 기반
Пост от 16.10.20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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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에너지 관련 미국 ETF들

» TAN: 태양광 밸류체인 집중형 ETF. 2026년 설치 호조의 수혜와 장기 전망 하향·관세 부담이 동시에 반영되는 구조라 정책 변화에 대한 가격 민감도가 높은 편

» ICLN: 태양광·풍력·유틸리티 등 글로벌 청정에너지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ETF. 육상풍력 전망 상향과 빅테크 청정전력 계약 확대 흐름의 수혜 가능성

» LIT: 리튬 채굴부터 배터리 제조까지 아우르는 ETF. 연방 인센티브가 유지되는 ESS 설치 전망 35% 상향 흐름과 연계해 참고 가능

» NLR·URA: 원전 설비·운영 기업과 우라늄 관련 기업 중심 ETF. 폐쇄 원전 재가동과 출력 증강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가능성

» FCG: 미국 천연가스 생산 기업 중심 ETF. 데이터센터용 가스발전 확대와 2028년 수급 역전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가격 상승 수혜 가능성

» XLU: 미국 유틸리티 섹터 대표 ETF.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발전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요금 기반 성장 측면에서 참고 가능
Пост от 16.10.20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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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종료·AI 전력 수요에 2년 연속 사상 최대 설치 전망. 데이터센터발 가스발전 확대는 부담 요인

» BNEF는 2026년 미국 청정에너지 신규 설치를 역대 최대인 89GW로 전망했고, 2027년에는 이를 웃돌 것으로 예상. 세액공제 종료 전 조기 착공 수요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이 동력

» 태양광은 2026년 48.9GW로 최대 비중을 유지하나, 관세와 세액공제 폐지 영향으로 2036년까지 전망은 7.5% 하향된 430GW로 조정

» 육상풍력은 2036년까지 99.7GW로 15% 상향, ESS는 연방 인센티브 유지에 힘입어 383GW로 35% 상향

» 8월까지 기업 청정전력 계약은 15GW를 넘었고 메타·구글이 약 4분의 3 차지. 원전은 재가동·출력 증강 중심으로 2036년까지 13.7GW 추가 전망

» 2030년까지 가스 발전은 67.8GW 추가, 폐쇄는 14.3GW에 그쳐 대규모 순증 예상. 미국 천연가스는 이르면 2028년 공급 부족 전환 가능성

» 2030년 데이터센터 설치 용량은 118GW로 기존 전망 대비 52% 상향, 2035년 전력 수요는 현재의 약 5배인 120GW로 절반가량이 AI 연산

» 정책 시한과 AI 수요가 단기 설치 사이클을 끌어올리는 국면. 2028년 전후 수요 공백 여부와 가스 수급 변화가 체크포인트


US Clean Energy Set to Reach New Highs as Tax-Credit Cliff Loom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6/us-clean-energy-set-to-reach-new-highs-as-tax-credit-cliff-lo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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