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F OP 상향 업종: 정유/해운/기계/전기장비/가전/철강/제약바이오/2차전지
🥲3Q26F OP 하향 업종: 유틸리티/건설/화학/게임/비철금속/기술하드웨어/증권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한미약품/GS/하나마이크론/코스맥스/HMM/일진전기/SK스퀘어/LS/SK/
티에스이/NHN/한국가스공사/현대해상/DN오토모티브/삼성SDI/한국콜마/유진테크/SK이노베이션/S-Oil/심텍/DB하이텍/
한화솔루션/테스/농심/실리콘투/카카오/솔브레인/두산밥캣/메리츠금융지주/삼성생명/카카오페이/이수페타시스/HD건설기계/피에스케이/GS리테일/삼성화재/유한양행/파마리서치/산일전기/한화/LG전자/티씨케이/현대지에프홀딩스/신세계/현대건설/효성중공업/HD한국조선해양/LG이노텍/HD현대중공업/KT/삼성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코스닥 제외 전 스타일 매도세
코스피 -2.5조원, 코스닥 +6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항공, 내구소비재, 증권, 소프트웨어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건강관리장비, 상사, 전기장비, 건설
💬연기금: 중소형주, 배당 및 가치주 매수세, 성장주 매도
코스피 -1,300억원, 코스닥 -48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화학, 철강, 상사, 보험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유통, 자동차, 전기장비, 방산
✔️ 금주 주요 일정
💬9.7 (월)
미국 증시 휴장 (Labor Day)
💬9.8 (화)
경제지표: 미국 7월 소비자신용
실적발표: Casey's General Stores(CASY)
💬9.9 (수)
경제지표: 미국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
실적발표: Chewy(CHWY)
💬9.10 (목) ⭐⭐
경제지표: 미국 8월 PPI / 코어 PPI (오전 8: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 ECB 금리 결정 (BofA 기준 인상 확률 99%)
실적발표: Oracle(ORCL) 장 마감 후 — 클라우드 인프라(OCI) 성장률과 RPO 백로그가 AI 수요 지속성의 핵심 지표 / Adobe(ADBE) 장 마감 후 / Macy's(M)
💬9.11 (금)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8월 CPI / 코어 CPI (오전 8:30 ET) — 9월 FOMC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마지막 데이터. Waller 이사가 "8월 인플레 데이터에 따라 결정"이라 명시. 이란 재충돌發 유가 +10%가 헤드라인에 반영되는지가 핵심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9.15~16 FOMC 9월 회의 + SEP 점도표 ⭐⭐⭐ 인상 확률 58% 수준에서 진입
💬9.18 BoJ 금리 결정 (인상 확률 98%)
💬9.19~21 🇰🇷 추석 연휴 (한국 증시 휴장)
💬9월 하순 마이크론 분기 실적
💬10월 초 삼성전자 Q3 잠정실적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8%(+2bp), VIX +0.7%, SOX +3.5%, 달러인덱스 99.14(+0.3%)로 소폭 위험선호
💬글로벌 실적 리비전의 핵심은 AI 이익 모멘텀의 주도권 이동. 4주간 반도체가 독점하던 상향 1위 자리를 기술하드웨어(+0.33%)가 차지했고, 그 실체는 Dell의 AI 서버 백로그 $950억. 이는 예측이 아니라 계약된 매출이며, 8월 말 6거래일 연속 반도체 조정으로 형성된 "AI 감속" 내러티브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데이터. 동시에 미국 이익 상향의 폭도 IT 단독에서 에너지·금융으로 넓어짐.
💬금주 9/11 CPI가 기준금리 방향성 결정. 유가 급등이 헤드라인에 반영되면 9/16 인상이 현실화되며 이익 상향에도 불구하고 멀티플 압축이 불가피하고, 반대로 코어가 안정적이면 Dell·Snowflake가 확인한 AI 이익 확산이 시장을 다시 끌어올릴 가능성.
💬성장주의 프리미엄을 결정짓는 핵심 이벤트를 기다리며, 시장은 더욱 확실한 실적만을 쫒아다니는 다소 소극적인 움직임이 예상.
✔️금리가 올라도 미국은 실적모멘텀 최상위 기록
💬IT 뿐 아니라 금리 상승 수혜로 금융 실적모멘텀 크게 부각. 고유가로 에너지 역시 실적모멘텀 확산 중.
💬델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기술하드웨어 섹터의 실적모멘텀 최상위 기록. AI 이익 모멘텀이 GPU 칩셋(Nvidia)에서 서버·스토리지 시스템 레이어로 확산되는 구간에 진입. Nvidia는 이번 주 +1.6%로 전주 +13.2% 대비 크게 둔화된 반면 Dell이 그 자리를 대체. 이는 AI 사이클의 종료가 아니라 수혜 구간의 이동.
💬Dell Technologies — 9/1 장 마감 후 ✅ 커버리지 이번 주 최강, 주가 +14.6%
매출 $470억(YoY +58%, 역대 최고). 희석 EPS $7.04(YoY +203%). AI 서버 신규 수주 $609억, AI 서버 매출 $164억, 백로그 $950억(전분기 $513억). ISG 부문 $318억(YoY +89%), 전통 서버·네트워킹 +122%, 스토리지 +26%. FY2027 가이던스 매출 $1,920억(+$250억 상향)·EPS $25.50(+150%). Q3 가이던스 $490억(+81%). CEO Jeff Clarke: "DRAM·NAND·CPU 전반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
💬Snowflake — 9/2 장 마감 후 ✅ 시간외 +23%
매출·EPS·연간 가이던스 3박자 모두 컨센서스 상회. AI 데이터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제품 매출 성장 재가속으로 확인. 커버리지 1주 +10.8%로 전체 2위.
💬8월 NFP (9/4 발표) — 🔴 컨센서스 3배 상회
비농업 고용 +16.2만명(컨센 +5.3~5.5만 대폭 상회). 실업률 4.1% 유지. 6·7월 합산 +5.5만명 상향 수정(7월은 마이너스에서 +2.1만으로 반전). 2년물 국채가 2025년 1월 이후 최고, 9월 인상 확률 49.4%→58% 급등.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기술하드웨어 (1주 +0.33%, 1달 +0.56%) — 이번 주 전 업종 1위
(Dell +32.5, 삼성전자 +1.3, 혼하이 +1.1, 시게이트 +0.6)
Dell이 단독으로 업종 전체를 견인. AI 서버 백로그 $950억은 계약된 매출로, "수요 둔화" 내러티브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데이터. 삼성전자는 HBM4 공개와 Q2 점유율 격차 축소가 반영.
💬 반도체 (1주 +0.15%, 1달 +0.59%)
(Texas Instruments +3.1, Lam Research +2.3, Nvidia +1.6, MediaTek +1.6, Marvell +1.5)
1달 기준으로는 여전히 최강 업종. Nvidia는 어닝 직후 주 +13.2%에서 이번 주 +1.6%로 정상화됐고, 대신 TI·Lam Research 등 장비·아날로그가 상향을 이어받아.
💬 원유가스 (1주 +0.098%, 1달 +0.23%)
(BP +2.8, Phillips 66 +2.2, Marathon +1.8, TotalEnergies +1.2 | Aramco -0.8, EOG -0.8, Shell -0.6)
미·이란 재충돌로 유가가 주간 +10% 급등하며 업종 전체가 상향. 다만 내부 분화는 여전. 정제업체(Phillips 66·Marathon)와 BP·TotalEnergies는 강한 상향인 반면, Aramco·EOG·Shell 등 순수 E&P는 하향 — 유가 급등이 단기 스파이크로 인식되며 장기 생산 수익성 전망에는 반영되지 않아.
💬 소프트웨어 (1주 +0.076%, 1달 +0.16%)
(Snowflake +10.8, CrowdStrike +2.1, Palo Alto Networks +2.0)
Snowflake가 업종 주도. AI 데이터클라우드 수요가 실적으로 확인되며 소프트웨어 업종이 4주 만에 뚜렷한 상향으로 전환. 사이버보안(CrowdStrike·Palo Alto)도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보안 수요로 동반 상향.
💬 은행 (1주 +0.069%, 1달 +0.24%)
(BBVA +1.3, Banco Santander +0.9)
금리 급등(10년물 4.78%)에 따른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가 반영.
💬 보험 (1주 +0.078%, 1달 +0.22%)
금리 상승에 따른 운용수익 개선 기대. 단 Munich Re -0.3, Travelers -0.2, Progressive -0.2는 이란 재충돌로 인한 전쟁·선박 보험 손해율 우려로 역방향.
🥲 글로벌 하향 업종
💬 섬유·의류·럭셔리 (1주 -0.13%, 1달 -0.052%)
(Hermès -0.5)
고인플레와 유가 급등으로 재량 소비 여력이 압박받는 구조. 럭셔리 수요 둔화가 이익 추정치에 반영되며 이번 주 하향 상위권으로 진입.
💬 에쿼티 리츠 (1주 -0.10%, 1달 -0.017%)
10년물 4.78% 급등이 리츠 자금조달 비용과 캡레이트에 직접 부담. 전주 상향에서 하향으로 반전됐다. 데이터센터 리츠는 여전히 견조하나 오피스·상업용이 업종 전체를 끌어내리는 구조.
💬 바이오텍 (1주 -0.082%, 1달 +0.065%)
(Gilead +3.2 — 역방향)
업종은 하향이나 Gilead는 1주 +3.2%, 3달 +79.9%로 독보적 역방향 강세를 유지 중. 업종 하향은 커버리지 외 중소형 바이오텍의 자금조달 비용 상승(금리 급등)이 주도한 것으로 판단.
💬 상호미디어 (1주 -0.024%, 1달 -0.091%)
(Alphabet -0.35, AppLovin -0.5)
5주 연속 하향 지속. Alphabet은 1달 -2.3%로 AI CAPEX 대비 회수 우려가 계속 추정치를 압박. 업종 1달 -0.091%는 커버리지 내 최약 수준.
💬 상사(도매유통) (1주 -0.014%, 1달 -0.085%)
1달 -0.085%로 하향 폭이 누적되는 중. 미국 관세 확대와 글로벌 무역 물량 감소가 거래 마진 전망을 지속 압박.
★ [HANA US Weekly] SpaceX의 블레이드 생산 발표: 빠른 전력 확보의 중요성
▶ 자료: https://buly.kr/5fFI9JV
- AI 전력 병목이 핵심부품까지 내려온 상황: 이미 전력을 확보한 기업들의 가치 부각 기대
- SpaceX는 가스터빈의 블레이드와 베인을 직접 생산 계획 발표: 발전설비 확보 시점을 최대 18개월 앞당길 수 있다고 밝힘
- 전력 확보가 중요해지면서 AI 기업의 내재화가 발전설비 핵심부품까지 내려온 것을 시사
- 단기적으로 가장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전력은 이미 공급이 가능한 전력(GLXY·APLD·WULF·CIFR 등)
- 지난 주(8월 31일~9월 4일) 리뷰: S&P 500, 나스닥은 경계감 속 2주 연속 상승. 다우는 약세
- 이번 주(9월 7일~9월 11일) 프리뷰: CPI, 오라클 실적 등
9/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YoY 이익 증가율이 하락하면 무엇이 중요할까
▶자료: https://bit.ly/4ypzqEf
* 8월 S&P500 12개월 예상 EPS 증가율(YoY)은 36%를 정점으로 현재 35%로 정체, 코스피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은 8월 328%를 정점으로 현재 316%로 낮아짐
* ① 2025년 10월부터 S&P500지수 이익 증가율(YoY)은 10%, 코스피 20%를 상회, 상승 시작. 향후 기저효과 소멸로 이익 증가율의 레벨이 높아지기는 쉽지 않아 보임. ② YoY 기준 이익 증가율은 코스피 변화율과 유사. 이익 증가율 하락 국면에서 지수 상승세도 둔화 가능
* 과거 코스피의 YoY 이익 증가율이 정점 형성 후 하락했던 3개월간의 주가 추이, YoY 기준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이 지수와는 달리 상승했던 업종들의 주가 수익률 안정적으로 높음(3개월 누적 코스피 -2.9%/YoY 12개월 예상 순이익 상승 업종 3.8%)
* 해당 국면에서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상승 업종의 3개월 누적 주가 수익률 4.3%로 가장 높았고, 반면 영업이익률 하락 업종의 3개월 누적 주가 수익률은 -7.4%로 가장 낮았음. 한편 YoY 이익 증가율이 하락하더라도 영업이익률이 상승하는 업종의 3개월 누적 주가 수익률은 높았음(4% 이상)
* YoY 이익 증가율 정점 형성 이후 초기 하락 국면(3개월)에서 영업이익률과 같은 수익성 지표가 주가 수익률 형성에 큰 영향을 주고, 업종이나 기업 선별에도 중요한 변수
* 코스피 영업이익률은 글로벌 경기와 원/달러환율 등과 같은 변수에 영향을 받음.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서 상승 시 코스피 영업이익률은 전월 대비 평균 0.26%p 상승하지만, 확장 국면에서 하락(현재) 시 평균 0.02%p로 다소 낮아짐
* 일반적인 원/달러환율 하락은 글로벌 경기가 확장되는 경우 나타나는 현상이라 코스피 영업이익률 상승(전월 대비 평균 0.16%p 상승). 다만 원/달러환율의 경우 최근 3개월 동안 10% 이상 하락. 2015년 이후 2번뿐이지만 3개월 동안 원/달러환율이 10% 이상 하락 후 영업이익률 전월 대비 평균 -0.30%p나 하락했다는 점 주의
* 미국 ISM 제조업지수 확장 국면에서 하락하고, 원/달러환율 하락 국면에서 코스피 내 전월 대비 영업이익률 월 평균 상승 폭과 상승 확률이 높은 반도체, 지주/방산, 에너지, 조선, IT하드웨어, 운송 등과 같은 업종 그리고 해당 업종 내 동일 국면에서 전월 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폭과 상승 확률이 높았던 기업들 비중 확대 전략 유효(도표 14와 15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