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ETF] 반도체&전력: 지속되는 Bottleneck 영역의 모멘텀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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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Ideas: 종료 지점이 예상되는 대외 정치/지정학적 리스크. 유동성 환경의 부담을 뛰어넘는 모멘텀 확보 영역에 집중
- 세부 경로를 예측하기 어려운 대외 리스크들이 지속되고 있으나, 최종 상황에 대한 컨센서스가 형성되며 증시 영향은 제한
- 현재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물가 불안 자극 및 채권시장 변동성 요인. 해결을 위해 정치적, 경제적 판단 앞세운 명분 쌓기 필요
- 인플레이션과 별개로 고용시장은 AI에 의한 구조적 변화, 구매력 약화 가운데 실제 지표 대비 퀄리티 훼손 진행 중이라는 판단
- 당장은 통화정책 기대 제한되는 시기. 의견 괴리 가운데 연준 의장 교체 이후에 나타날 시스템 변화(중립 이상 이슈) 가능성 점검 필요
- 밸류에이션 레벨은 실적 상향 조정과 더불어 여전히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영역에 자리
- 다만 매크로 환경과 유동성 상황을 고려할 경우, 투자 대상 선택의 관점에서는 국면의 특수성이 반영될 필요
- 반도체/전력 중심의 IT, AI 밸류체인 우위 흐름 지속 예상. 명확한 모멘텀에 집중. 동일 맥락에서 한국증시 해석 + 견고한 미국증시 전망 유효
▣ ETF Ideas: 반복되는 증명의 시간. 기존 주도 섹터의 최전방 포지션에 집중. 사라진 기대의 회복 가능성 염두
1) 반도체: 이견없는 AI 산업의 성장 신뢰. 대표적인 수급 불균형과 모멘텀 우위 유효한 영역
- SMH, SOXX, DRAM,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ACE AI반도체TOP3+, WON 반도체 밸류체인액티브
- KODEX 미국AI반도체 TOP3플러스,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 액티브, PLUS 글로벌 HBM 반도체
2) AI&Tech: 견고한 이익 증가율 기반의 실적 모멘텀 지속. 포지션 확장 관점에서 접근 가능한 포트폴리오
- CHAT, AIVC, KIWOOM 코리아테크 TOP10, ACE 코리아 AI테크 핵심산업
- KODEX 미국 AI테크 TOP10, KIWOOM 미국테크하이베타, TIME 글로벌 AI인공지능 액티브, 1Q 미국메디컬AI
3) 채권혼합50: 실적 기반의 주식 포지션과 채권 포지션의 조합.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활용 가능
- 삼전닉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 KIWOOM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채권혼합: TIME 미국나스닥100 채권혼합50 액티브, KoAct 미국나스닥 채권혼합50 액티브, SOL 미국 TOP5 채권혼합50, TIGER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 ACE 미국 배당퀄리티 채권혼합50, 1Q 200 채권혼합50액티브, 1Q 코스닥150 채권혼합50 액티브
4) 전력&원전&ESS: AI 관련 전력 수요 폭증과 인프라 확장. 에너지 저장 장치의 구조적 성장 기대 영역
- ZAP, GRID,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KODEX AI전력핵심설비, SOL 미국AI전력 인프라,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 URA, NLR, RISE 글로벌원자력, SOL 미국원자력SMR, HANARO 원자력iSelect, TIGER 미국AI전력SMR
- KODEX K원자력SMR, SOL 한국원자력SMR, KoAct 수소전력 ESS인프라 액티브, PLUS 태양광&ESS
5) 광통신: AI 데이터센터 내 GPU 병목 현상의 해소를 위한 광네트워크 투자 확대 본격화
- KODEX 미국AI광통신 네트워크, RISE 네트워크 인프라
6) 우주/SpaceX: 대표적인 차세대 성장 산업. 매출증가 및 수익 현실화 전환. SpaceX 상장에 따른 수급 모멘텀 동반 전망
- ARKX, UFO, ROKT, XOVR, RONB, NASA, PLUS 우주항공&UAM
- 1Q 미국우주항공테크, KODEX 미국우주항공, SOL 미국우주항공TOP10, TIGER 미국우주테크,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7) 인프라/제조업: 지속되는 관점에서 품목별 관세 앞세운 리쇼어링 모멘텀과 미국 내 생산기업 수혜 기대
- PAVE, AIRR
8) 대표기업 중심: AI/반도체/Tech 기업 밸류체인 포트폴리오
- WON 두산그룹 포커스, SK하이닉스밸류체인 액티브, ACE 애플밸류체인 액티브
9) 조선: 최근 글로벌 분쟁 상황에서 LNG 운반선의 안정적인 공급망이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
- SOL 조선TOP3 플러스, KODEX 조선TOP10
10) K포트/국내 수급: 국내 증시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 & 개인 투자자들의 선호 종목 포트폴리오
- 에셋플러스 코리아 대장장이 액티브, RISE 동학개미
★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US): 불확실성보다 차라리 까다로운 규칙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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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 Re: Calpine 인수 반영, Crane full-capa 승인 여부는 올해 하반기 내
- 매출액 111.2억 달러(YoY +64%)로 Calpine 인수 효과가 처음으로 반영되었으며 컨센을 큰 폭 상회
- 1분기에는 2개의 신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가동(Pastoria Solar Project(105MW, Pin Oak Creek (460MW))
- 마이크로소프트와 계약을 체결한 스리마일 발전소(Crane 프로젝트)은 2027년 재가동 및 2031년 연결을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는 FERC로부터 전체 캐파 크레딧을 인정받는 단계
■ 데이터센터 전력 자급자족 규제: PJM의 RBP 양자계약은 올해 9월부터
- PJM 규제도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 2026년 6월, PJM은 RBP(Reliability Backdrop Procurement) 최종 제안을 FERC에 제출할 예정이며 9월에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양자계약을 체결할 예정
- 만약 양자 계약으로 전력을 다 구하지 못한다면 2027년 3월부터는 중앙 관리자로서 PJM의 개입이 시작될 공산이 커
- 지난해 공개된 텍사스 상원법안 6호는 대규모 전력사용자의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ERCOT 지역의 데이터센터 개발을 크게 제한할 것이라는 우려가 지배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규제가 확정되자 거래가 다수 발생
- 불확실성보다는 차라리 까다로운 규칙을 선호하는 모습은 PJM에서도 반복될 것으로 전
- CEG는 현재 PJM이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규칙 재정을 시행하고 있어 2029년으로 언급되었던 코로케이션 시행일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용량 중심에서 수급 중심으로 변하는 시장, 원자력 선호 지속될 것
- 원자력 PTC 증액과 우량 고객사와의 장기계약으로 2029년까지 EPS 성장률은 2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FY26년의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11.00~12.00달러로 유지
- PJM의 규제 승인 전까지는 주가는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의 규제 방향성처럼 미국 전력 시장이 용량 중심에서 에너지 수급 중심으로 변화한다면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생산하는 원자력에 대한 선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Novanta, Inc.(NOVT.US): AI 수혜는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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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인 선행지표 제시
- 피지컬 AI 수혜 기업 노벤타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지속한다. 노벤타는 상승한 운송비와 원자재 가격 및 관세 등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발표했다. 실적도 좋았지만 선행지표가 긍정적이었다는 점이 더 매력적이다. Booking은 전년 대비 37% 증가했으며, 모든 사업부에서 두 자릿수 주문이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Book to Bill은 1.1배다.
- 노벤타가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혜주라는 것을 시장참여자들도 인지했을 것이다. 이번 실적에선 AI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DUV/EUN 리소그래피, 프로브카드 생산, GPU 드릴링, 첨단 패키징, 로보틱스 등)을 구체화 했기 때문이다. 피지컬 AI로 확장될수록 노벤타 제품 수요는 더 늘어날 것이다. 구조적 성장을 기대한다.
▶ 컨센서스 상회한 FY 1Q26 실적
- 노벤타의 FY 1Q26 실적은 2.6억 달러(YoY +10.4%, QoQ -0.2%), 영업이익 4,316만 달러(YoY +10.4%, QoQ -10.6%), EPS 0.81 달러(YoY +9.2%, QoQ -10.9%) 등이다. 각각 시장 컨센서스를 1.7%, 4.6%, 4.3% 상회했다. AI 인프라와 반도체 수요가 성장 모멘텀을 강화했으며, 로보틱스, 자동화, 로봇수술, 정밀제조 등 핵심 최종시장도 전반적으로 견조했다. 이번 분기 AI용 데이터센터 관련 제품 판매 비중은 전체 매출의 15% 수준이다.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
- 매출총이익은 1.2억 달러(YoY +8.9%), 매출총이익률 45.6%(YoY -0.6%p)였다. 매출총이익엔 운송비, 관세, 원자재 비용 등이 부정적이었다. 고객들에게 전가시기를 놓친 것이 다소 아쉬웠으나, 노벤타는 일시적인 영향이라고 평가했다. 2분기부터 점진적 회복이 가능하며, 하반기엔 더 강한 수익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 시장 전망보다 양호한 FY 2Q26 가이던스
- 노벤타의 FY 2Q26 가이던스는 매출액 2.6억 달러(YoY +8.5%, QoQ +1.5%), EPS 0.84 달러(YoY +9.8%, QoQ +3.1%)다. 매출은 시장 전망 대비 1.7% 양호했으나, EPS는 시장 예상보다 2.9% 낮았다. 시장참여자들은 수익성보다 노벤타의 외형 성장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Booking과 2분기 유기성장 가속 가이던스 덕분이다. 강력한 AI 수요로 구조적 성격이 본격화 된다면 규모의 경제 효과 및 이익개선도 가능하다.
[하나 Global ETF Daily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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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News
[BNY Mellon] 유럽 ETF 시장을 형성하는 6가지 주요 테마
- https://buly.kr/CWwAa3i
- 유럽 ETF 시장은 액티브 전략의 부상과 상품의 정교화, 그리고 인프라의 변화를 통해 질적 성숙기에 진입 중
- BNY Mellon이 정리한 6가지 트렌드에 따르면, 특히 액티브 ETF가 효율적인 구조와 초과 수익 창출 능력을 결합하며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음
- 이제 운용사들에게는 단순히 상품을 신속하게 출시하는 것보다 실제 투자 수요를 반영하고 유통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상장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해짐
- 상업적 성공의 핵심은 펀드의 구조적 정교함보다 고객의 요구와 유통 경로에 얼마나 부합하는지에 달려 있음
- 유럽의 다양한 유통 환경을 고려할 때 타겟 세그먼트에 맞춘 정교한 전략이 우선시되며, 조기 순자산가치 산출 능력이나 시장 조성자와의 원활한 협력 등 운영 효율성이 백오피스의 전문성이자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 중
- 펀드 거점 선택 역시 아일랜드와 룩셈부르크 사이에서 플랫폼 전략과 규제, 세금 혜택을 결합한 복합적인 결정으로 변화하는 추세
- 시장 구조 측면에서는 2027년 도입 예정인 결제 주기 단축과 규제 당국의 유연한 태도가 혁신적인 상품 출시의 기회를 넓히고 있으나, 그만큼 높은 수준의 거버넌스가 요구됨
- 또한 ETF의 혁신은 가상자산, 옵션 전략, 방산, 토큰화 ETF 등 비전통적 자산으로 급격히 확장되며 플랫폼 전체 전략과의 부합성을 고민하는 단계에 이름
- 결국 유럽 ETF 시장은 양적 팽창을 넘어 고도의 운영 능력과 정교한 유통망, 그리고 디지털 자산 토큰화와 같은 인프라 재편이 승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
[ETF Trends] 나스닥 기반 고배당 월지급형 'QVOL' ETF 출시
- https://buly.kr/EI5kNwl
- Infrastructure Capital Advisors가 나스닥 지수의 성장성과 옵션 프리미엄을 결합한 새로운 액티브 ETF인 Infrastructure Capital Nasdaq Option Income ETF (QVOL)를 2026년 5월 12일 출시
- 이 상품은 순 비용 비율 0.82%의 운용 보수로 설정되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에 대한 노출을 유지하면서 옵션 전략을 통해 높은 수준의 월간 분배금과 자본 차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함
- QVOL의 투자 전략은 단순한 인덱스 추종을 넘어 전문 매니저의 판단이 개입되는 액티브 운용 방식을 취함
- 나스닥 지수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동시에 콜옵션과 풋옵션을 매수 및 매도하는 오버레이 전략을 구사하여 기술주 섹터의 높은 변동성을 수익의 원천으로 전환
- 제이 햇필드(Jay Hatfield) CEO는 성장성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IT 섹터의 변동성을 이용해 안정적인 인컴을 창출하려는 투자자들의 수요를 반영했다고 설명하며, 거시 경제 조건과 정성적 분석을 결합한 탑다운 접근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계획임을 밝힘
- 현재 일반적인 주식 배당 수익률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ETF 형태의 대안 인컴 상품으로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운용사의 검증된 역량 또한 주목받는 중
- 동일 운용사의 ICAP ETF는 5월 11일 기준 3.67%의 30일 SEC 수익률을 기록하고 4월 한 달간 순자산가치(NAV)가 9.99% 상승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증명한 바 있음
- 결국 QVOL은 나스닥 기술주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면서도 매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며, 변동성이 큰 테크 시장 환경에서 방어력과 수익력을 동시에 제공하는 효율적인 투자 도구가 될 것
▶BYD(1211.HK): 5/12 BYD가 3세대 위안플러스(Yuan Plus/해외명 Atto 3) 컴팩트 전기 SUV를 5/21 공식 출시할 예정. 지난달 베이징 모터쇼에서 데뷔한 동 모델은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플래시 충전(10%→70% 약 5분)을 탑재하고, 57.5kWh와 68.5kWh 두 가지 배터리 옵션을 제공. 루프 마운트 LiDAR와 자체 개발 'God's Eye' ADAS를 장착하며, 현행 2세대 스마트 드라이빙 에디션 시작가(11.58만 위안)와 유사한 가격 경쟁력이 예상.
▶유니트리(비상장): 5/12 유니트리가 세계 최초 양산형 유인 메카(탑승형 변형 로봇) 'GD01'을 390만 위안(약 57.4만달러)에 공개. 탑승자 포함 총중량 약 500kg으로 2족 보행과 4족 형태 간 변형이 가능한 민간용 차량으로 정의. 지난주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앱스토어 'UniStore'를 개설하고, 4월 말에는 듀얼암 휴머노이드 로봇(2.69만위안~)을 출시하며 베이징 왕푸징에 첫 오프라인 직영 매장도 개점하는 등 소비자 시장 공략을 가속.
▶리오토(2015.HK): 5/12 리오토의 4월 모델별 인도 내역이 공개, 총 34,085대(YoY +0.43%, MoM -16.97%)로 소폭 성장에 그침. BEV SUV Li i6가 21,024대로 전체의 61.7%를 차지하며 절대적 판매 주력으로 자리잡은 반면, EREV 라인업인 L시리즈는 전반적으로 부진, 특히 L9은 452대(YoY -88.1%, MoM -70.8%)로 급감.
▶콰이쇼우(1024.HK): 5/12 산하 AI 영상 생성 모델 '커링AI'의 분할 상장 검토 보도에 장중 최대 +11%까지 급등한 뒤 +1.9% 상승 마감. 콰이쇼우는 당일 오전 항교소 공시를 통해 커링AI 관련 자산의 구조조정 및 외부 자금 유치 방안을 검토 중이나 초기 단계이며, 최종 계약은 미체결이라고 확인.
▶룽신테크놀로지(688047.SH): 5/13 중국 자체 CPU 설계 업체 룽신이 플래그십 데스크톱 프로세서 '3A6000'의 누적 출하량 100만개를 돌파. 동 칩은 자체 개발 LoongArch 명령어셋 아키텍처(ISA), 독자 IP 코어, 국산 제조 공급망으로 구축되었으며, 인텔 2020년경 데스크톱 프로세서와 유사한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 연봉 27% 감소로 3,630만 달러 기록
-2026 회계연도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주식 옵션 가치 감소로 총 보상액이 전년 대비 27% 줄어든 3,630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음
-주식 보상은 2,100만 달러로 축소된 반면 현금 보너스는 AI 칩 수요 급증에 힘입어 15% 증가한 850만 달러를 기록했음
-이번 감액에도 불구하고 황 최고경영자의 보상 패키지는 여전히 반도체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 중임
https://buly.kr/8Ixz2Jr
구글과 스페이스X, 궤도 데이터센터 건설 협력 논의 중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구글과 스페이스X는 AI 컴퓨팅의 미래 공간으로 우주를 목표로 한 궤도 데이터센터 건설을 논의 중임
-현재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지상보다 훨씬 높지만, 냉각 비용 절감과 저지연 글로벌 서비스 제공 가능성 등 장기적 이점을 고려한 전략임
-이번 프로젝트는 스페이스X의 발사 역량과 구글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한 시도로, 우주 기반 AI 컴퓨팅 인프라 경쟁의 서막으로 해석됨
https://buly.kr/44znU9y
웨이모, 3,800대 로봇택시 자발적 리콜 실시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일부 차량이 침수된 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문제가 발견되자 웨이모가 3,800대 규모의 자발적 리콜을 진행했음
-이번 조치는 지난주 플로리다 홍수 사례에서 로봇택시가 안전 프로토콜을 무시하고 위험 지역으로 주행하려 한 사건 이후 이뤄졌음
-리콜 대상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전면 업데이트해 수심 감지 알고리즘과 비상 정지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임
https://buly.kr/6148H6E
구글, 애플의 AI 대응 전략 앞두고 안드로이드에 제미나이 통합 속도
-구글이 최신 안드로이드 출시를 통해 제미나이를 핵심 AI 계층으로 위치시키기 위해 노력 중임
-이 전략은 휴대폰, 크롬, 노트북, 자동차 등 다양한 플랫폼에 제미나이를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함
-애플이 아이오에스에 대규모 AI 기능을 도입할 예정인 가운데, 구글이 모바일 AI 시장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해석됨
https://buly.kr/G3FKBct
구글, AI 최적화 노트북 구글북 공개 및 올가을 출시 예정
-구글이 제미나이 인텔리전스를 위해 처음부터 설계된 AI 네이티브 노트북 라인인 구글북을 공개했으며, 개인적이고 능동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임
-이 제품은 올가을 출시될 예정이며 크롬북의 후속 제품으로 포지셔닝되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세부 사항은 제한적임
https://buly.kr/74YgA2O
구글, 안드로이드 17의 9가지 주요 기능 공개
-안드로이드 17은 개선된 받아쓰기 기능과 바이브 코딩 위젯 등 AI 기반 기능을 포함해 다양한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음
-AI 외에도 플랫폼 전반의 비AI 관련 업데이트가 포함돼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됨
https://buly.kr/2JqDg1E
iOS27, 카메라 앱에 대대적인 커스터마이징 기능 추가 예정
-블룸버그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iOS27 업데이트에서 카메라 앱을 완전히 재구성할 계획이며 전문가 수준의 수동 조정 옵션을 도입할 예정임
-새로운 인터페이스에서는 화이트 밸런스, 셔터 속도, 감도 등 전문 카메라 수준의 세부 설정을 지원하며 프로필별 사용자 지정 프리셋 저장 기능도 추가될 예정임
-이번 변화는 아이폰 16 프로 모델의 업그레이드된 카메라 하드웨어와 시너지를 내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됨
https://buly.kr/3jAHWUh
아마존, 미국 수십 개 도시에서 30분 배송 서비스 확대
-아마존은 기존 2일 및 다음날 배송에 익숙해진 고객들을 위해 배송 속도를 높이며 미국 수십 개 도시에서 30분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음
-이번 조치는 전자상거래 업계의 배송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가운데 아마존이 시장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임
-초고속 배송 서비스 확대를 통해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buly.kr/6XoPDbh
메타, 스레드에서 AI 계정 차단 기능 제한 시험 중
-메타가 스레드 플랫폼에서 메타 AI 계정을 이용해 질문 답변 또는 대화 맥락 제공 기능을 테스트하며 사용자의 차단 옵션을 제한하는 실험을 진행 중임
-이 정책은 플랫폼 전반에 AI 기능을 통합하려는 메타의 전략적 방향성과 연관돼 있으며, 사용자 개인정보 설정과 충돌 가능성 있음
-일부 이용자들은 필수적인 AI 상호작용에 대한 거부권이 사라질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음
https://buly.kr/6BytFvK
메타, 청소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관심사 변경 시 부모 알림 기능 추가
-메타가 화요일부터 청소년 계정의 알고리즘에 새로운 관심사가 추가될 때 부모에게 알림을 보내는 기능을 도입했음
-이 기능은 청소년이 참여하는 일반적인 주제를 부모에게 보여주며, 인스타그램 내 청소년 활동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임
-디지털 육아 지원 강화 차원에서 도입된 조치로, 청소년 온라인 안전을 위한 메타의 지속적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됨
https://buly.kr/74YgA0l
EU, 틱톡과 인스타그램의 중독성 설계에 대한 규제 강화 예고
-EU 집행위원회는 어린이들이 유해 콘텐츠의 토끼굴에 빠질 수 있는 플랫폼을 조사 중이라고 발표하며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주요 대상으로 규제 강화를 계획 중임
-EU 집행위원장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중독성 있는 소셜미디어 설계에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음
-이번 조치는 디지털서비스법의 강력한 시행을 통해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책임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임
https://buly.kr/1GLfn8m
소프트뱅크, 영국 AI 칩 기업 그래프코어에 4억5천만 달러 추가 투자
-일본 소프트뱅크는 2024년 인수한 영국 기반 AI 칩 개발사 그래프코어에 4억5천만 달러를 추가 투자했음
-그래프코어는 AI 칩 및 시스템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며, 소프트뱅크의 대규모 투자로 기술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임
-이번 투자는 글로벌 AI 칩 시장 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소프트뱅크의 AI 인프라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음
https://buly.kr/APx4nYx
CME, AI 컴퓨팅 파워 선물 시장 개설 추진
-미국 파생상품 거래소 CME 그룹과 지수 제공사 실리콘 데이터가 협력해 AI 컴퓨팅 파워를 기반으로 한 선물 시장을 창설 중임
-이 시장은 AI 산업 성장에 따라 컴퓨팅 자원의 가격 변동성을 헤지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 상품을 제공할 예정임
-특히 대규모 AI 모델 훈련에 필요한 GPU 클러스터 사용 시간을 표준화된 계약으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목표임
https://buly.kr/3CQ0a2u
이베이, 게임스톱의 560억 달러 인수 제안을 신뢰성·매력성 부족으로 거절
-이베이는 게임스톱이 제안한 560억 달러 규모의 인수 제안을 공식 거부했으며, 거래의 신뢰성과 매력성이 모두 부족하다고 평가했음
-애널리스트들은 게임스톱의 거래 자금 조달 방법과 전략적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라이언 코언의 인수 시도가 실질적 근거 없이 이뤄졌다는 지적도 나왔음
-이번 거부 결정으로 게임스톱의 인수합병 구상이 좌절되면서 주가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 나옴
https://buly.kr/BTRcgQN
오픈AI 재판: 앨트먼, 머스크에 비영리 약속한 적 없다고 증언
-일론 머스크가 오픈AI의 샘 앨트먼 최고경영자와 그렉 브록만 사장을 비영리 단체를 탈취하려 했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앨트먼이 증인으로 출석했음
-앨트먼은 2018년 당시 머스크와 비영리 체계 유지에 대한 구체적 합의가 없었음을 강조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투자도 정당한 경영 판단이었다고 주장했음
-재판 과정에서 오픈AI의 초기 이메일 기록과 내부 문서 다수가 증거로 제출되며 양측 공방이 계속됐음
https://buly.kr/7QOC7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