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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леграм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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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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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казано 7 из 8 327 пост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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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 от 30.03.202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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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티반군의 참전으로 홍해 봉쇄 우려가 더해지며 WTI 유가와 브렌트 유가 모두 추가 상승
Пост от 29.03.20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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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오피스 리츠+, K수출 TOP10 산업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DPVhIpB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3/31): DAISHIN343 오피스리츠 플러스, ACE K수출핵심 TOP10 산업 액티브

◎ DAISHIN343 오피스리츠 플러스 ETF

- 주요 투자대상이 오피스 자산인 리츠를 중심으로 투자하는 패시브 ETF. 국내 증시에 상장된 부동산 투자회사 중 관리종목 및 정리매매종목, 외국주권 등을 제외한 후, 일평균 시가총액이 천억원 이상이고 신규 상장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종목을 대상으로 편입 대상 유니버스로 선정.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추구하는 오피스 리츠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ETF 종목

- 주요 투자대상이 오피스로 분류된 종목 중 일평균 시가총액이 큰 순서로 상위 10개 종목을 선정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 오피스 자산의 비중이 높은 우량 리츠들을 선별하여 집중 투자

◎ ACE K수출핵심 TOP10 산업 액티브 ETF

- 국내 10개 수출 핵심산업으로 구성된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수출 성장성이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액티브 ETF. 글로벌 산업 구조 하에서 우월한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수출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 주요 수출 종목군 중에서도 1) 대체하기 어려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기업들(반도체, 전력, 원전 등), 2) 풍부한 수주잔고 기반의 실적 모멘텀 보유 기업들(바이오, 방산, 조선 등), 3) 브랜드와 IP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팬덤과 소비를 이끌어내는 기업들(푸드, 뷰티, K Pop 등) 중심 포트폴리오

- 액티브 ETF인 만큼 비교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정량적 스크리닝과 정성적 판단을 함께 조합하여 국면 판단에 따라 12개~15개 종목의 포트폴리오에 편입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Пост от 29.03.202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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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3.29, 하나증권 이경수)

✔️유가 급등에도 오히려 미국, 에너지 및 소재 위주의 강한 이익모멘텀 유지 중
💬반면 중국 경기소비재 및 IT, 커뮤니케이션 위주 소비재 관련 이익 하향폭 뚜렷
💬글로벌 에너지, 복합기업, 금속광물 실적 상향폭 최상위(마라썬페트롤리엄, 코노코필립스, 발레로에너지, 선커에너지, BP, 글렌코어 등)
💬글로벌 반도체 실적 상향 유지, 다만 상향폭은 이전에 비해 큰 폭으로 둔화
💬무선통신, 항공, 종이제지, 부동산관리, 자동차부품, 다각화유통 등은 하향폭 확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중동발 국제유가 상승에 최고 수혜)
💬해운 및 컨테이너/포장(글로벌 운임 폭등 및 물류 적체로 컨테이너 박스 부족 현상)
💬금속광물(중동발 알루미늄 공급 차질 및 방산 수요 증가로 비철금속 가격 상승)
💬화학(나프타 등 원료가 상승 불구, 중동계 석유화학 기업 수출 막히면서 폴리머 스프레드 상승)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유가 급등으로 원가 부담)
💬종이제지(에너지 집약적 사업, 글로벌 에너지 상승으로 원가 부담)
💬다각화소매 및 자동차부품(유가 상승 등 센티먼트 부담으로 가처분 소득 감소, 수요 감소)
💬부동산관리(금리 상승 기대로 재조달 비용 증가)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브로드컴, 메타, 엑슨모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셰브론, 마이크론, 넷플릭스, AMD, 머크앤코, HSBC, 쉘, GE버노바, 인텔, 토탈에너지스, 코노코필립스, 리오틴토, 앱러빈, 페트로브라스, 롤스로이스, UBS, BP, AIA,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캐내디안내추럴리소시스, 버티브홀딩스, 클렌코어, 마벨테크, 시게이트테크, 프리포트맥모란, EOG리소시스, 선커에너지, 발레로에너지, 필립스66, 마리썬페트롤리엄, 워너브로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아람코, JP모건, 텐센트, 로슈홀딩, 알리바바, 릴라이언스, 어보트랩, 화이자, 보잉, 판둬둬, 소프트뱅크, 퀄컴, 사프란, 로우스, 뉴몬트, 샤오미, 프로수스, 컴캐스트, 어드벤테스트, 메르카도리브레, 유나이티드파슬, KKR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13% 예상, 실적 모멘텀 다소 주춤)
💬1Q26F OP 추정치: 133조원으로 QoQ +62% (추정치 변화 1개월 +2.8%, 1주전대비 +0.5%)
💬올해 OP 전망치: 644조원 (1개월 +5.7%, 1주전대비 +1.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생명/미래에셋증권/한화시스템/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HMM
🥲 하향: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전력/SK/두산/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현대오토에버/CJ/원익IPS

👍1Q26F OP 상향 업종: 건설/디스플레이/건강관리장비/음식료/호텔레저/항공/반도체/기계/증권
🥲1Q26F OP 하향 업종: 정유/화학/건자재/게임/방산/철강/생명보험/비철금속/자동차/조선/유통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S-Oil/서진시스템/코오롱인더/미래에셋증권/엘앤에프/비에이치아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HJ중공업/티씨케이/티에스이/롯데관광개발/에스티팜/DL/엔씨소프트/브이엠/하나머티리얼즈/한화시스템/대신증권/롯데정밀화학/삼성생명/대주전자재료/대한항공/LG생활건강/대덕전자/삼성전자/NHN/한화비전/SK하이닉스/코미코/HMM/롯데쇼핑/씨젠/에이피알/하이브/LG이노텍/한전기술/OCI홀딩스/한화/미스토홀딩스/포스코인터내셔널/SK바이오팜/넷마블/산일전기/현대해상/영원무역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아웃라이어 수준의 강한 순매도, 특히 대형주와 배당주 위주 매도 집중
코스피 -14조원, 코스닥 -2,400억원
순매수 상위: 전기장비, 항공, 건강관리장비, 보험, 2차전지
순매도 상위: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은행, 자동차와부품, 건설
💬연기금: 소형주 및 코스닥 위주로 소폭 매수, 여타 스타일에 거의 매도세
코스피 -3,700억원, 코스닥 +290억원
순매수 상위: 디스플레이, 유통, 호텔레저, 내구소비재, 상사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보험, 조선, 건자재

✔️ 금주 주요 일정
💬 3.30(월)
경제지표: 중국 3월 국가통계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오후 10:30), 미국 3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오후 11:30)
실적발표: -
💬 3.31(화)
경제지표: 중국 3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오전 10:45), 미국 2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오후 10:00), 미국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1:00), 미국 2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 (오후 11:00)
실적발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4월 1일 오전 5:00 예정), 루루레몬 (4월 1일 오전 5:10 예정)
💬 4.1(수)
경제지표: 미국 3월 ADP 민간고용 보고서 (오후 9:15), 미국 3월 ISM 제조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리바이 스트라우스 (4월 2일 오전 5:15 예정)
💬 4.2(목)
경제지표: 한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8:00 - 통계청 배포),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미국 2월 무역수지 (오후 9:30)
실적발표: 램 리서치 (4월 3일 오전 5:00 예정), 웨스턴 디지털 (4월 3일 오전 5:30 예정)
💬 4.3(금): 미국 성금요일 휴장
경제지표: 미국 3월 고용보고서(비농업 고용, 실업률) (오후 9:30),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지수 +13%(31), WTI +5.5%,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4.43%), SOX -1.7%, 달러인덱스 +0.25% 등 안전자산 선호 지속
💬미국 증시 200일선 하락 돌파로 재차 지수 변동성 완화 집입까지 재차 쿨 타임이 필요한 새 국면
💬전쟁 및 고유가 뿐 아니라 미국 예산안 처리 및 사모펀드 환매 우려, 물가지수 급등, 미국 등 노킹 시위 등과 같은 악재 일파만파
💬국제 반도체 가격 하락, 터보퀀트 등 우려도 국내 증시에 강한 저항이 될 가능성
💬실제로 한국 1분기 및 연간 실적모멘텀은 이전대비 크게 둔화된 흐름
💬금리 급등 등 역금융장세 진입으로 외인 매도 싸이클 상, 고배당주와 같은 디펜시브 스타일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
Пост от 28.03.20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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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전쟁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은 약 520억 달러 규모의 아시아 주식을 순매도. 이는 2009년 이후 최대 월간 유출 규모

» 지난 한 달간의 증시 자금 유출 규모는 2020년 3월 팬데믹 당시를 상회하고, 2022년 6월 우크라이나 전쟁 직후보다도 2배 이상 많은 수준

» 특히 대만, 한국, 인도 등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에서 매도 흐름을 확대
Пост от 28.03.20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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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전쟁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은 약 520억 달러 규모의 아시아 주식을 순매도. 이는 2009년 이후 최대 월간 유출 규모

» 지난 한 달간의 증시 자금 유출 규모는 2020년 3월 팬데믹 당시를 상회하고, 2022년 6월 우크라이나 전쟁 직후보다도 2배 이상 확대된 수준

» 특히 대만, 한국, 인도 등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에서 매도 흐름을 확대
Пост от 28.03.20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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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에너지 효율성(에너지 단위당 GDP)이 유럽 선진국들에 비해 낮게 나타나는 이유: 산업 구조, 에너지 가격 체계, 지리적 요인, 정책 방향

​1)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
» 한국과 일본은 유럽 국가들에 비해 철강, 석유화학, 자동차, 반도체 등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제조업 비중이 높은 편.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유럽 경제에 비해 같은 단위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투입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

​2) 낮은 에너지 가격과 소비 행태
» 특히 한국의 경우, 유럽에 비해 전기 요금 등 에너지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 이는 기업이나 가계가 에너지 절약 기술이나 고효율 설비에 투자할 경제적 유인을 낮추어, GDP 성장 대비 에너지 소비가 줄어드는 디커플링 현상이 더디게 나타나는 원인으로 작용

​3) 에너지 고립도 및 수입 의존도
» 양국은 국경을 넘는 전력망이나 가스관이 연결되지 않은 '에너지 섬'과 같은 지리적 특성. 이로 인해 에너지 수입 비용이 높고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 속도가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어지면서 전체적인 시스템 효율성 개선에 제약이 존재

​4) 노후 설비 및 기술 교체 주기
» 유럽의 급격한 에너지 효율 상승 곡선은 강력한 탄소 중립 정책과 고효율 기기 보급 정책의 결과로 추정. 한국과 일본은 기존 산업 기반의 설비 교체 주기가 길고, 정책적 강제력이 유럽만큼 강력하지 않았던 점이 효율성 지표의 완만한 기울기로 반영
Пост от 28.03.20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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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에너지 단위당 GDP 생산성 추이 비교: 유가상승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신흥국들

» 에너지 사용량 대비 GDP 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에너지 효율성 지표에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사이의 뚜렷한 격차가 관찰

»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들은 2000년대 이후 에너지 단위당 생산성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에너지 효율 중심의 경제 구조를 확립

» ​반면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개발도상국들은 에너지 효율의 개선 속도가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완만하거나 정체

» ​이러한 효율성 차이로 인해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발생 시 저효율 구조를 가진 개발도상국들이 더 큰 경제적 충격에 노출

» ​한국과 일본 등은 선진 경제권에 속해 있으나 유럽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완만한 효율성 개선 기조를 보이며 에너지 비용 변화에 민감한 구조 지속

» ​결과적으로 에너지 효율성이 낮은 국가일수록 대외적인 에너지 공급 불안정성이 전체 경제 성장에 미치는 위협 수준이 훨씬 높다는 점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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