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오(9866.HK): 5/19 니오의 중국 내 충전 스테이션이 5,023개(충전 파일 28,863기)를 돌파하며 인프라 확장 이정표를 달성. 충전 네트워크의 개방성이 높아 전체 충전량의 86.16%가 니오 이외 브랜드 차량에 제공되고 있으며, 타사 충전 파일 161만기도 충전 맵에 통합. 올 7~8월부터 5세대 배터리 스왑 스테이션의 대규모 배치를 개시할 예정으로, 니오·온보·파이어플라이 전 브랜드 차량의 다양한 휠베이스에 대응하는 신규 아키텍처를 적용.
▶텐센트(0700.HK): 5/19 텐센트 클라우드가 지능체 개발 플랫폼 내 Hy3 preview 및 DeepSeek-V4-Pro 모델의 무료 공개 베타를 5/27 10시(베이징 시간)부로 종료하고 정식 상용 서비스로 전환, 종량제 과금을 적용한다고 공지. 그간 무료로 제공되던 두 모델이 동시에 유료화되면서 텐센트 클라우드의 AI 모델 수익화가 본격화되는 신호로 해석되며, 주가는 장중 최대 +4%까지 상승.
▶알리바바(9988.HK): 5/19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연중 최대 규모 행사인 'Cloud Summit'에서 대규모 AI 모델 발표를 예고. 올해 알리바바는 Qwen 3.6 시리즈(Max Preview·Plus·Flash·오픈소스)를 잇달아 출시하고, AI 영상 생성 모델 HappyHorse·세계 모델 HappyOyster 등 ATH 사업군의 제품을 빠르게 확대해온 가운데, 이번 서밋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혹은 신규 AI 서비스 발표가 예상. 1Q26(FY2026 4Q) 클라우드 매출 YoY +36%, AI 관련 제품 매출 10분기 연속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클라우드가 사실상 유일한 수익성 개선 축으로 자리잡은 만큼, 서밋에서의 신규 발표가 AI 클라우드 모멘텀을 추가로 견인할 수 있을지에 관심 집중.
구글, I/O 2026에서 AI 디자인 도구 공개하며 Adobe·Canva와 경쟁 본격화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구글은 I/O 2026에서 교사부터 소기업 사업자까지 활용 가능한 AI 디자인 도구를 공개했음
-새 AI 도구는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로고·브로슈어·웹 배너 등 전문가 수준의 디자인을 생성할 수 있으며 구글 워크스페이스와의 통합이 강점으로 부각됨
-이번 발표로 구글은 생성형 AI 영역을 검색·이메일에서 창작 도구 시장까지 확장하는 중
https://buly.kr/74YihCH
Gmail, 제미나이 기반 대화형 음성 검색 기능 추가
-구글은 I/O 2026에서 Gmail AI 인박스에 음성으로 이메일 내용을 질문할 수 있는 대화형 기능을 추가했음
-사용자는 “지난달 예약 확인 메일 찾아줘” 같은 자연어 명령으로 제미나이가 특정 이메일을 찾도록 요청할 수 있으며 첨부파일 내용도 음성으로 확인 가능함
-기존 키워드 검색을 넘어 맥락 이해 기반의 대화형 이메일 관리 시스템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
https://buly.kr/4QpLyxa
구글, 오디오 중심 스마트 안경 공개하며 웨어러블 AI 시장 공략
-구글은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올해 말 출시 예정인 오디오 중심 스마트 안경을 처음 공개했음
-제미나이 등 구글 앱·서비스와 연동돼 음성 명령으로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메타 레이밴과 유사한 콘셉트로 포지셔닝됨
-디스플레이보다 음성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구글이 웨어러블 AI 시장에서 메타와 경쟁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https://buly.kr/EdvIsIo
구글 지니 월드모델, 스트리트뷰 기반 현실 시뮬레이션 가능
-구글 딥마인드는 Project Genie에 스트리트뷰를 통합해 로보틱스·게임·여행 분야에 활용 가능한 인공환경을 구축하고 있음
-사용자는 실제 거리의 날씨 변화와 교통 흐름 등을 더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게 됨
-도로와 실내 공간을 시공간적으로 이동하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현실 기반 시뮬레이션 구현이 핵심
링크 없음
구글, 제미나이 3.5 Flash로 에이전트 시대 본격화
-구글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코딩과 자동화 작업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AI 모델 제미나이 3.5 Flash를 공개했음
-단순 챗봇을 넘어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자동 구성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트 AI 개념을 본격화한 것이 특징
-해당 모델은 GitHub 등 개발자 플랫폼과의 통합을 통해 활용 범위를 넓히는 중
https://buly.kr/C0BwA8K
JP모건 CIO 로리 비어, 기술 변화 속도에 대한 의견 개진
-JP모건 글로벌 CIO 로리 비어는 최근 기술 변화 속도가 매우 빨라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불안감을 유발하고 있다고 언급했음
-동시에 AI·블록체인·클라우드 컴퓨팅 등 신기술이 금융 서비스 전반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는 점도 인정했음
-그는 기술 변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성장 기회로 전환하는 조직 문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음
https://buly.kr/AlmdIMb
소프트뱅크 내부, 손정의 회장의 오픈AI 600억 달러 투자에 우려 확대
-소프트뱅크 내부에서 손정의 회장의 오픈AI 600억 달러 투자 결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일부에서는 AI 산업 변동성과 오픈AI 수익 모델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과도한 투자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손 회장의 과거 WeWork 투자 실패 사례가 재조명되며 이번 투자에 대한 신중한 검토 필요성이 커지는 중
https://buly.kr/2Ul1Bzj
아날로그디바이시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 칩 업체 Empower Semiconductor 인수
-아날로그디바이시스는 AI 데이터센터용 고효율 칩 수요 증가에 대응해 비상장사 Empower Semiconductor를 현금 15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음
-이번 인수는 AI 인프라 확장에 필요한 전력 효율 반도체 솔루션 공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됨
-Empower의 기술은 데이터센터 에너지 소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설계로 알려져 있으며 AI 인프라 효율성 측면에서 의미가 있음
https://buly.kr/GEA7hhk
디스코드, 전 사용자 대상 종단간 암호화 통화 기능 전면 적용
-디스코드는 2026년 5월 기준 음성·영상 통화에 종단간 암호화 기술을 적용했음
-이제 통화 내용은 디스코드 서버에서도 확인할 수 없도록 보호되며 모바일·데스크톱 모든 플랫폼에서 자동 활성화됨
-지난해 테스트를 거쳐 확장된 기능으로 디스코드는 보안 측면에서 Zoom·Signal과 경쟁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했음
https://buly.kr/FLaKnXc
앤스로픽, 미 국방부와 법정 공방 시작
-앤스로픽이 3월 미 국방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본격적인 변론이 시작됐음
-국방부는 앤스로픽 AI 기술이 군사적 우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 반면, 앤스로픽은 자사 기술의 평화적 사용을 방해하는 월권 행위라고 반박했음
-이번 소송 결과가 AI 기업과 정부 간 갈등의 선례가 될 수 있어 업계 관심이 집중되는 중
https://buly.kr/1cBEHvs
월가 감시기관, 앤스로픽 Mythos AI 모델 리스크 검토 위해 사이버 점검 일시 중단
-미국 규제 당국은 대형 은행 대상 사이버 보안 점검을 일시 중단하고 앤스로픽의 신규 Mythos AI 모델 관련 리스크를 검토하는 중
-해당 모델은 기존 사이버 방어 시스템의 취약점을 테스트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짐
-금융당국은 은행들이 새로운 AI 기반 공격 패턴에 대응할 시간을 확보하도록 점검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해석됨
https://buly.kr/5fEeqiI
Shield AI, 펜타곤 저가 드론 프로그램 수주
-최근 12.7조원 수준의 평가액으로 대규모 펀딩을 조달한 Shield AI가 미 국방부의 저가 드론 프로그램을 수주했음
-해당 프로그램은 기존 고가 드론을 보완하거나 대체하기 위한 저비용 군사 드론 확보가 핵심이며, Shield AI의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소형 드론이 중심이 될 전망
-저비용 군사 드론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기술 스타트업의 국방 조달 진입 사례로 의미가 있음
https://buly.kr/FAfZol6
대학생들, 캠퍼스 내 AI 도입에 반발하며 시위와 청원 전개
-일부 대학생들은 AI 기술이 교육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캠퍼스 내 AI 도입 반대 시위와 청원 활동을 진행했음
-학생들은 AI가 창의성과 독창성을 저해하고 교육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했음
-AI 확산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교육 현장에서도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https://buly.kr/1wPSa7
JD Vance 부통령, 정치인 주식 거래 금지 지지
-JD Vance 부통령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정치인의 주식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 모두 지지한다고 밝혔음
-최근 트럼프 측 금융 공개에서 대량의 주식 거래가 드러난 데 따른 논란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됨
-미국 의회의원 주식 거래 제한 법안 논의가 다시 부각되는 가운데 향후 정치권의 추가 입장 표명이 예상됨
https://buly.kr/15QxLXG
미중 AI 모델 차이, 트레이더들 평가 방식 분석
-도이체방크의 오잔 타르만과 아디티아 싱할은 Odd Lots 팟캐스트에서 미국과 중국의 AI 배치 방식 차이를 설명했음
-미국은 대규모 범용 모델에 집중하는 반면 중국은 산업별 맞춤형 소형 모델 개발에 주력하는 점이 주요 차이로 꼽힘
-금융·의료·제조업 등 분야별 적용 사례에서 데이터 수집 환경과 규제 프레임워크 차이가 두드러진다고 분석했음
https://buly.kr/CB6h8tk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