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Daily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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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7.8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31%
QQQ 0.28%
DIA -1.07%
IWM -0.91%
» 주요 국채 ETF
SHY -0.02%
IEF -0.20%
TLT -0.22%
» 주요 섹터/테마 ETF
중국 테크(KWEB) 3.53%
마리화나(MJ) 2.94%
반도체(SMH) 1.99%
🔹 ETF News
[Yahoo Finance] 2026년 하반기 주목해야 할 Vanguard 주식형 ETF 추천 3선
- https://buly.kr/6ijUrqj
-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연방기금금리를 4회 연속 3.50%에서 3.75%로 동결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과 고금리 지속 우려가 상존하나, 미국 증시의 강세장은 기업들의 실적 체력을 바탕으로 굳건히 지속되는 복합적인 매크로 국면을 나타냄
- 이러한 환경에서 Vanguard Growth ETF는 기술 섹터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변화된 산업군에서 성장 모멘텀을 발굴하며 초대형 테크주를 넘어선 2차 효과 랠리를 포착하는 대안으로 주목받음
- 2026년 S&P 500의 이익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으로 예상되는 강력한 펀더멘털 덕분에 주가 상승이 가시적인 실적에 기반하고 있어 탄탄한 하방 경직성을 지니는 것으로 판단
- Vanguard Energy ETF는 올해 누적 수익률 20% 이상을 유지 중이며, 최근 이란 전쟁 리스크 완화로 국제 유가가 반락함에 따라 고점 대비 15% 수준의 조정을 거쳐 매력적인 진입 가격을 형성
- 현재 가격대에서는 지정학적 갈등 재점화 시 유가가 재차 상승할 수 있어 상방 잠재력이 하방 위험보다 큰 비대칭적 손익 구조를 확보한 것으로 해석
- 한편 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 ETF는 최소 10년 연속 배당을 늘려온 검증된 미국 기업들로 구성되어 매크로 위기 시 탄탄한 방어력을 제공
- 특히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채택하여 Apple, Microsoft, Broadcom 등 우량 테크 기업에 높은 비중을 할당함에 따라 기술주 비중이 약 28%에 달해, 일반 고배당 상품 대비 강세장에서 뛰어난 상방 탄력을 기대할 수 있는 양면 전략 구조를 지님
- 결론적으로 2026년 하반기에는 투자 목적에 따른 전술적 자산 배분 전략이 유효할 것
- 주도주 생태계와 확산 트렌드를 광범위하게 누리고자 한다면 VUG를 코어 자산으로 가져가는 전략, 매크로 헤지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안전판 및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초과수익을 원한다면 VDE를 새틀라이트 자산으로 편입하는 것이 유리
- 마지막으로 하방 위험을 통제하면서도 기술주 강세장의 과실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스마트한 자산 배분가라면 VIG를 통해 수비력과 공격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이 가장 이상적일 것으로 전망
[ETFdb] 일라이 릴리(LLY) 호재에 날개 단 'GDOC' ETF: 액티브 헬스케어의 모멘텀 전환과 전망 분석
- https://buly.kr/AlmvQg4
- 전통적인 방어주 성격의 헬스케어 섹터가 바이오테크 혁신과 맞물려 성장 자산으로 재평가받는 가운데, 일라이 릴리에 대한 호재를 바탕으로 Goldman Sachs Future Health Care Equity ETF가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맞이
- 이번 주 JP모건이 일라이 릴리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면서 최근 한 달 반 동안 견고한 흐름을 이어오던 GDOC ETF의 성장에 촉매제가 더해짐
- ETF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GDOC은 최근 3개월간 11.8%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초반의 부진을 완전히 씻어내고 강한 반등세를 기록 중
- 기술적으로도 주가가 50일 단순이동평균선을 명확히 상회하며 투자 심리 전환 신호를 나타내고 있어, 향후 우상향 추세로의 완전한 복귀를 입증하는 것으로 판단
- 골드만삭스가 운용하는 GDOC은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들에 집중적으로 액티브 투자하는 전략을 구사
- 철저한 펀더멘털 리서치를 기반으로 유전학, 정밀 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등 차세대 의료 기술 및 신약 개발을 이끄는 기업들을 선별하는 구조를 취함
- 특히 액티브 펀드 특유의 유연성을 발휘하여 하방 위험을 방어하고 운용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선물, 선도, 옵션 등 파생상품을 포트폴리오 관리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함에 따라 위기 상황에서도 유연한 위험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
- 올해 가을 출시 5주년을 맞이하는 GDOC은 매크로 환경 개선과 우량 보유 종목의 호재가 맞물려 하반기 추가 랠리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인플레이션 둔화와 금리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자금 조달 여건 개선으로 M&A가 활성화되어 펀드 성과에 순풍이 될 것으로 전망
- 포트폴리오 내부적으로도 비중 1위인 일라이 릴리 외에 2위 종목인 존슨앤드존슨의 심장 카테터가 미 FDA 승인을 획득하며 연초 이후 30%에 육박하는 수익률로 펀드를 지지하고 있음
- 결론적으로 GDOC은 전통 제약사의 방어력과 신약 파인프라인의 혁신성을 동시에 확보하여 성장 지향형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제어하고 초과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세련된 전술적 도구가 될 것으로 예상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일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위험을 이전보다 심각하게 인식한 것으로 8일(현지시간) 나타났다.
'몇몇'(a few) 위원들은 중동 전쟁 여파 등을 고려해 기준금리 인상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이날 공개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노동 시장에 대한 우려는 다소 완화했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6월 FOMC 의사록 "몇몇 위원, 금리인상 검토 언급"…인플레 경계
- "물가 상방 위험 여전히 높아…고용 하방 위험은 다소 완화"
- 워시 체제 첫 의사록…소통방식 개편에 대부분 동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3897?sid=104
7/6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026년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량이 1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밝힘. 이는 기존의 시장 전망치인 5만대의 2배 수준. 이에 따라 완성 로봇 업체뿐 아니라 핵심 부품 업체들의 중장기 성장 가시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
◆ 리더드라이브와 에스툰, 실적과 사업 재편이 이끈 차별화된 주가 흐름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밸류체인 기업의 매출은 아직 대부분 기존 유압 및 자동차 부품 사업에서 발생. 따라서 높은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관련 기업의 주가는 부진한 모습. 실적 개선과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가 동시에 확인된 리더드라이브(YTD +110%)와 에스툰(YTD +86%)만이 차별적인 주가 흐름을 나타냄. 다만, 리더드라이브와 에스툰의 주가는 현재 12MF P/E 기준 각각 436배, 168배 수준.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리더드라이브는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 확대에 따른 하모닉 감속기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평가. 리더드라이브의 하모닉 감속기 생산 능력은 올해 2배 이상 확대되며 중국 휴머노이드용 하모닉 감속기 시장 점유율은 90%에 달할 것으로 전망. 여기에 SKF와의 합작법인을 설립해 단순한 중국 부품 업체를 넘어 글로벌 공급업체로 밸류에이션이 재평가. 에스툰 역시 기존 산업용 로봇 기업에서 휴머노이드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됨.
◆ 유니트리 IPO 이후 산업 밸류에이션 재평가 예상
유니트리 IPO 이후 산업 밸류에이션 재평가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유니트리는 저가 전략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저변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플랫폼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유니트리 상장으로 투자 수요가 완성 로봇 업체에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확대에 따라 관련 부품 업체들의 주가 모멘텀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음.
※ 미국 스타일 전략: 7월 계절성인 '호실적주’ 조정, 오히려 기회 ※
▲ MEAN REVERSION의 시기, 다만 결국은 ‘실적’
- 7월 미국에도 'mean reversion' 계절성이 뚜렷, 상반기 성과 확정 및 하반기 첫 베팅 영향
- 이번 7월 첫 주 수익률 역시 과거 계절성 그대로 답습, 목표가 괴리 상위 및 주가 낙폭과대 등이 강세
- 또 7월 계절성인 OP 상향 팩터(-1.1%) 부진이 이번에도 그대로 나타나는 중, OP 3M 상향 롱-숏 7월 첫 주 -1.9%(3개월 +21.3%), 최근 실적 상향 최상위인 반도체 업종의 조정 영향
- 목표주가 상향 롱-숏(7월 -5.7%, 3개월 +7.6%) 역시 하락 반전 뚜렷, 이 역시도 계절성과 일치하는 부분
- '호실적' 혹은 '목표가 상향'에 대한 수익 실현 수요가 몰리는 시기, 다만 이익 상향 팩터는 중장기적인 우상향 성과 확인, 7월 ‘호실적’ 종목 조정은 오히려 기회
- 한편, 하반기 성과 상위 키워드는 '내러티브', 거래대금 상위 및 고베타,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고배당 등
- 전략 1. 적극적인 로테이션 활용, 과열 종목 정리 및 낙폭과대 종목 트레이딩(단기 전략, 비추)
- 전략 2. 돌고 돌아, 결국은 '실적', 7월 부진한 이익 팩터 저점 매수, 8~12월 수익률 상위권(중장기 전략), 다만 상반기대비 하반기 성과 다소 부진 ㅡ Sandisk, Micron, Cenovus Energy, Albemarle, TotalEnergies, HP
- 전략 3. 하반기 성과 상위 팩터인 목표가 괴리 상위 및 거래대금 상위 등에 관심(하반기 계절성에 최적) ㅡ IREN, CoreWeave, Charter Communications, Super Micro Computer, Lumentum Holdings, Coeur Mining, Figma, Kratos Defense, IonQ
[하나 Global ETF Daily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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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7.7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48%
QQQ -1.85%
DIA -0.31%
IWM -0.91%
» 주요 국채 ETF
SHY -0.15%
IEF -0.51%
TLT -1.05%
» 주요 섹터/테마 ETF
에너지(XLE) 2.84%
부동산(IYR) 1.24%
클라우드(SKYY) 1.05%
🔹 ETF News
[InvestmentNews] 블랙록, 스페이스X의 나스닥 100 편입 당일 신규 'IQQ' ETF 전격 공개
- https://buly.kr/FsKtWEQ
- SpaceX가 대규모 기업공개를 단행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나스닥 100 지수에 패스트트랙으로 초고속 편입된 가운데,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BlackRock이 이에 발맞춰 새로운 나스닥 100 추종 상품의 출시를 예고
- 현지 시간 2026년 7월 7일, BlackRock은 SpaceX의 지수 공식 편입 당일에 iShares Nasdaq 100 ETF의 출시 준비를 발표
- 지난달 공개상장된 SpaceX는 거래 첫날인 2026년 6월 12일 종가 기준 기업 가치 2조 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기록
- 이에 나스닥은 동사를 주요 주가 지수에 조기 편입시켰으나, S&P 글로벌은 엄격한 규칙을 고수하며 S&P 500 조기 편입을 거절하는 등 지수 산출 기관별로 엇갈린 행보를 나타냄.
- 이번에 출시되는 IQQ ETF는 이르면 2026년 7월 9일부터 나스닥 시장에서 본격적인 거래를 개시할 예정이며, 최초 주당 순자산가치는 24달러로 설정됨
- IQQ의 총보수는 연 0.12%이지만 BlackRock은 초기 자금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적용하여 2027년 7월 31일까지 연 0.10%의 파격적인 순수수료율을 부과할 방침
- 이는 앞서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출시한 QNDX를 정조준한 방어 기제로 풀이되며, 투자자들이 나스닥 100 지수에 한층 더 정밀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보완적 전략을 제공할 것으로 강조됨
- 이러한 신규 상품 출시는 BlackRock의 iShares ETF 비즈니스가 역대급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시점에 단행되어 시장의 이목이 집중
- 올해 초 BlackRock iShares 부문은 1분기에만 무려 1,320억 달러의 순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역사상 최고의 1분기 실적을 달성한 바 있음
- 2026년 6월 중순 기준 BlackRock의 기존 나스닥 100 관련 전략 자산은 이미 41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iShares 글로벌 플랫폼 전체의 총 운용자산은 6조 달러를 돌파한 상태
- 거대 패시브 자금의 명가인 동사가 인하된 수수료를 무기로 신규 인덱스 펀드를 등판시킴에 따라, SpaceX의 지수 편입 효과와 맞물려 나스닥 100 추종 마켓의 수수료 전쟁과 지각변동은 한층 더 격화될 것으로 전망
[ETFdb] 6월 자금 유입 상위 5대 액티브 ETF: JP모건의 선전과 'DRAM'의 독주 체제
- https://buly.kr/GvpRP50
- 자산운용 시장에서 액티브 ETF의 성장세가 매섭게 전개되는 가운데, 단순히 유연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패시브 인덱스 펀드와 정면으로 경쟁하며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 역할까지 넘보는 중
- 2026년 6월 한 달간의 자금 유입 데이터에 따르면 Roundhill Investments의 Roundhill Memory ETF가 최근 4주 기준 약 78억 달러의 자금을 순유입시키며 1위를 기록
- 동 펀드는 올해 4월 출시된 신생 상품임에도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과 파생상품을 활용해 낸드 플래시, HDD, SSD 등 AI 인프라 핵심 축에 능동적으로 투자하는 구조를 취하며 최근 3개월간 133%의 우수한 수익률을 달성
- 2위부터 5위권에서는 대형주와 채권형 자산을 중심으로 한 전통 자산운용사들의 선전이 관측됨
- 2위를 차지한 Principal의 LCAP은 약 14억 달러의 자금을 유치하며 미국 주식 전반에 능동적으로 투자해 최근 3개월간 14.3%의 수익률을 기록
- 이어 JP모건의 간판 초단기 채권 상품인 JPST가 약 11억 달러의 유입액과 4.09%의 SEC 기대수익률을 나타내며 3위에 올랐고, 블랙록 iShares의 스마트베타형 상품인 DYNF가 팩터 로테이션 전략을 통해 약 9억 5,000만 달러를 끌어모으며 4위를 기록
- 마지막으로 JP모건의 JCPB가 약 9억 달러 미만의 유입액을 기록하며 5위로 차트인하여 거시 경제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글로벌 채권 자산을 다변화하려는 기관들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남
- 이러한 6월 자금 유입 성적표는 투자자들이 단순 패시브 인덱스에 만족하지 않고 확실한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전술적 도구를 선호하고 있음을 시사
- 인공지능 인프라의 폭발적 수혜주로 등극한 테마형 상품인 DRAM부터 자산의 안정적인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해주는 고정금리형 채권 상품인 JPST와 JCPB에 이르기까지 액티브 ETF의 스펙트럼이 매우 정교하게 다변화되는 추세